참석 : 장현성, 김연수, 박동하, 유수명
말씀 : 말씀과 같이 되었고
본문 : 열왕기 하 7:12~20
1. 성공이 아니라 멸망을 인정해야 합니다
(12절) 여호람은 멸망을 인정하지 않습니다. 나병환자의 보고가 여호람에게도 들어갔으나 그대로의 아름다운 소식으로 듣지 않고 아는게 많은 여호람은 유인책, 기만전술로 생각합니다. 여호람은 본인의 생각이 옳다 여기며 자신 스스로를 뿌듯하게 우월하게 생각합니다. 여호람은 왕의 자리에만 있었어서 그렇습니다. 오직 명예와 성공만 인정하고 자랑하고 싶은 사람으로 나병환자들을 근본적으로 무시했습니다. (13-14절) 현실을 외면하고 꿈만 꾸고 있는 그런 왕에게 정신차리라고 옳은 소리를 하는 신하가 이미 이스라엘이 끝났음을 얘기하며 정탐을 보내기를 구합니다. 드디어 여호람이 수색대를 보내 정탐하기를 허락하고 결국 아름다운 소식이 사실임을 알게 됩니다. 우리도 멸망한 밑동짤린 인생임을 인정해야 합니다.
[적용질문 : 성공이 아닌 멸망을 인정하고 하나님의 구원을 경험한 적이 있습니까? 아직도 이만큼 남았네 가 사명입니까? 자기 최면입니까? 이러나 저러나 100% 죄인임을 인정 합니까?]
2. 우연이 아닌 하나님의 뜻대로 이루어 집니다
(15-16절) 매복이 아니라 나병환자가 전한 소식이 진짜임을 알게되고 백성들은 달려나가 주린 배를 채울 생각에 눈이 뒤집힙니다. '말씀과 같이 되었고' 하는 승리를 이루게 하셨습니다. 성경에서는 이 부분은 백성이 아람 진영을 노략했다고 씌여있습니다. 이 사건이 지나고도 백성이 돌아오지 않음을 통해 알수 있습니다. 우연이 아니고 주님의 은혜임을 알아야 합니다. 은혜임을 모르면 얻은 것이 아닌 노략질이 됩니다. 세상에 모든 일에 하나님이 개입하십니다. 그 어떤 사건에도 우연은 없습니다. 어떤 일에도 다 이유가 있습니다. 하나님이 이유이시고 목적이시고 상급이심을 알아야 합니다. 생명은 어떤 모양이라도 소중하고 어떤 상태의 가정도 지킬만한 가치가 있습니다. 말씀대로 적용되는 삶이 복된 인생입니다.
[적용질문 : 아직도 우연히 된 일이라고 생각하며 회피하거나 감사하지 않은 일은 무엇입니까? 아직도 하나님의 말씀을 팩트 체크하고 확인하려 하지는 않습니까? 내 인생에 여호와의 말씀과 같이 되었다고 간증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입니까?]
3. 자기 생각이 아닌 믿음으로 대답하는 것입니다
(17-20절) '말씀대로' 이루어집니다. 성안이 난리고 다른 사고를 막기위해 장관을 책임자로 세워 내보냈고 그 장관은 군중의 기세에 (노략질 하려는 무리를 막을 수가 없습니다) 백성에게 밟혀 한순간에 허무하게 죽습니다. 그 때라도 하나님께 살려달라고 기도했으면 천국 갔을 텐데 못했습니다. 우연이 일어난 사고가 아닙니다. 그래서 이 사고를 두고 '말씀대로 되었다' 하며 하나님의 심판임을 보여줍니다. 7장 시작과 끝이 같은 내용으로 말씀과 같이 되었음을 말해줍니다. 장관은 믿음의 대답을 못하고 자신의 확신에 찬 대답을 했을 겁니다. 그러나 이 사람의 대답이 통하지 한 사람이 있는데 하나님의 사람입니다. 전혀 엉뚱한 대답을 하며 자기 확신으로 '어찌 이일이 있을수 있냐'며 하나님이 일하심을 믿지 못합니다. 세속사로 나는 옳고 너는 틀리다 합니다. 보기만 하고 먹지 못하는, 나병환자만 못한 삶과 죽음을 맞이합니다. 우리는 이미 멸망한 밑동 잘린 인생으로 시작합니다. 큐티로, 들은 말씀으로 사건을 해석하고 폭풍 질문과 상황 속에서 나의 감정과 생각으로 대답하지 말고 (거기에 들어갈 틈 없이 잠시 심호흡을 하고) 생각나는 말씀의 단어 하나라고 기억해서 그 의미를 길로 놓고 속으로 제 입술을 지켜주시고 할말을 알려주세요 기도하면서 믿음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제가 잘못 생각했어요 내 생각이 앞섰나봐요 라고 고백해야 합니다. 청산유수처럼 얘기할 것이 아니라 매일 일어난 상황마다 믿음으로 대답해야 하고 그러면 우리의 인생이 말씀같이 되었다 함이 됩니다.
[적용질문 : 대답 한마디로 내 모든게 드러나서 심판을 당한 일이 있습니까? 그 사건은 이제 구원의 사건이 되었습니까? 기억하기 싫은 흑역사로 남아 있습니까? 오늘부터 다시 심기일전하여 매일 큐티 하시겠습니까?]
다시 한번 (^^) 자기 소개 후에 근황 나누기
A: 청소년부 수련회에 은혜 가운데 잘 다녀왔습니다. 특히 한 학생이 은혜를 체험하여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부르심에 다시한번 생각해보는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나에게 주어진 사건과 환경을 해석해나가면서 다들 한해를 시작했으면 좋겠습니다.
B: 위드 수련회를 통해서 이혼의 아픔을 회복시켜주심을 경험했고 너무 큰 은혜를 받고 왔습니다. 우연이 없다는 말씀도 왜 내게 이런 이혼을 당하는 시련을 주시는지 내게는 너무 소화시키기 어려운 말씀이지만 내가 이 고난이 아니면 교만의 자리에서 내려올수 없었을 것이 인정이 되고 가정의 질서인 엄마에게 순종할 수 있게되는 있어야 할 일 임이 함께 인정되었습니다.
C: 수련회 다녀와서 대화방법으로 인한 서로 이해하지 못하는 상황에서 엄마와의 어려움이 있었는데 수련회에서 받은 은혜를 이 시간으로 뺏기지 않기 위해서 입술을 닫게 하시는 적용을 하게하셨고 오늘 주일 말씀으로 다시 한번 우연이 아니라 있어야 될 일로 내가 변화되어 믿음의 말을 해야 함을 알게 하셔서 감사했고 거룩한 부담감도 함께 얻어갑니다.
D: 지금 일하는 곳에서 유통 사업 하시는 분을 알게되고 따로 하고 있는 사업에 도움을 주실 수 있는 상황이라 잘 분별하며 주님의 선하신 뜻 가운데서 잘 인도될수 있기를 구하며 가고 있습니다.
기도제목
김연수 :
1. 믿음의 회복이 유지 되기를..
2. 매일 큐티를 잊지 않기를
장현성 :
1. 내 안의 나병을 발견하고 객관화할 수 있기를
2. (정신 차리고) 하나님의 기준에 합한 배우자를 구하고 알아볼수 있기를
유수명 :
1. 말씀에 붙들려 가는 삶 살아가기를
2. 엄마의 말씀에 내 생각은 접고 믿음으로 답할수 있기를
3. 직장에서 가정에서 나는 말씀안에서 죽어지고 주님만 남는 삶을 갈 수 있기를
4. 상대에게도 신교제가 될 수 있도록 내가 믿음의 자리에 잘 서 있을 수 있기를
박동하
1. 일하고 있는 가게의 안정화가 되기를
2. 점장이 된게 나의 노력이 아니라 주신 것인데 감사를 잃지 않도록
3. 지금 잘 풀리고 있는 사업의 문제도 말씀으로 분별하며 물으며 갈 수 있기를
4. 신교제 신결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