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모임>20240128
본문: 열왕기하 7:12~20
제목: 말씀과 같이 되었고
(찬양) 나같은 죄인 살리신, 거친 세상에서 실패하거든, 충만
지난주 생명과 사명과 안식에 대해 정확하게 들었다. 잘 살아야 하고 사명 때문에 일해야 하고 안식을 누려야한다고 들었다. 인생 모두가 언급되는 말이다. 청소년부 큐티캠프, 중1~고3, 스텝 포함 1,700명 넘는 아이들, 아이들이 조용히 들었다. 최고다. 입시는 국어를 잘해야 하고 국어를 잘해야 수학도 잘한다. 국어를 잘하려면 큐티를 잘해야 하고 큐티하며 왜하고 육하원칙에 따라 해야 한다고 했다. 2시간 앉아서 말씀을 들었다. 어떻게 사랑을 표현해야할지 모르겠다. 심판과 부활이 다 포함된다. 좋은 말씀만 포함되는게 아니다. 하나님 나라를 누리는 말이다. (목사님 이야기)
1. 성공이 아니라 멸망을 인정해야 한다. 열왕기하 7장 12절, 왕이 밤에 일어나 그의 신복들에게 이르되 아람 사람이 우리에게 행한 것을 내가 너희에게 알게 하노니 그들이 우리가 주린 것을 알고 있으므로 그 진영을 떠나서 들에 매복하고 스스로 이르기를 그들이 성읍에서 나오거든 우리가 사로잡고 성읍에 들어가겠다 한 것이니라 하니, 굶주리고 있는 사마리아에는 긴급속보다. 여호람은 역시나다. 아는게 많다. 이세벨이 여호람에게 엄청나게 과외를 시킨 것 같다. 여호람의 뇌피셜, 기만전술을 쓴다는 것이다. 아람 군대가 매복해있다가 전쟁을 승리로 끝내겠다는 계산을 하고 있다는 것이다. 아람이 불말과 불병거를 보도 두려워하지 않았는가, 아람 사람이 우리에게 행한 것은 내가 너희에게 알게 하겠다고 했다. 어떻게 인간이 쉬운 작전에 넘어가느냐 한다. 알려줄테니 들어봐 한다. 똑똑한 자신에게 도취가 되었다. 책 한권만 읽은 사람이 무섭다. 성경 말고 그냥 책 한권 읽었다고 단편적인 것을 대단하게 여기는 사람들이 많다. 여호람은 왕의 자리에만 있었다. 높은 자리에서 내려온 적도 없고 내려올 생각도 없다. 더 큰 성공을 갈망한다. 성공만 자랑하고 싶다. 돈에 대한 개념은 없다. 왕의 자리에 있는게 다 좋은 게 아니다. 여호람이 왕의 자리에만 있었다. 왕도 밤에 일어나. 해질 무렵에 일어나 부요한 왕은 굶주리지 않으니까 밤에 일어났다고 한다. 심판의 길로 간다. 여호람의 태평을 강조한다. 나병환자들의 말을 절대로 무시한다. 예수님 옆에 있던 유대인들도 열심히 육체를 따라 판단한다. 교회 나와도 학벌, 부를 본다. 지금은 나라가 초위기 상태다. 먹을게 없다. 신하 한명이 자기 역할을 한다. 믿음의 공동체라서 한 명이 있다. 낙태법이 통과되었다. 백약이 무효다. 초위기다. 서울은 출산율이 0.59로 내려왔다. 먼데를 내다봐야 한다. 어떻게 우리들교회가 도울까 생각하다. 모든 상담소가 상담을 해도 낙태로 간다.
열왕기하 7장 13절, 그의 신하 중 한 사람이 대답하여 이르되 청하건대 아직 성중에 남아 있는 말 다섯 마리를 취하고 사람을 보내 정탐하게 하소서 그것들이 성중에 남아 있는 이스라엘 온 무리 곧 멸망한 이스라엘 온 무리와 같으니이다 하고, 왕에게 정신 차리라고 신하가 냉혹한 현실을 전한다. 이미 멸망한 무리라고 한다. 이미 이스라엘은 끝났다고 한다. 우리나라도 끝난 것 같다. 북한은 전쟁을 일으킬 수 밖에 없다고 미국에서 말한다. 아사할 것이 자명하니까 성중에 남아있는 말 다섯 마리, 이스라엘 백성을 보며 아직도 말 다섯 마리 남아있잖아, 이러지 말라는 것이다. 죽지 말고 살아서 회개하고 사명 감당하라는 뜻이다. 가슴치며 애통하고 자기 죄를 봐야 하는데 여호람은 끝까지 거부하는 태도를 모인다. 난 괜찮아, 붙을 거야, 내가 누군데, 여전히 자기만을 의지하는 교만과 자기 최면의 모습이다. 멸망한 이스라엘 무리라는 단어, 워낙 굶주렸기에 신하의 요청을 들을 수 밖에 없는 가난이 축복이다. 내 인생을 인정할 수 밖에 없었다, 이게 축복이다. 멸망한 이스라엘 온 무리, 신하 입장에서 외람되다. 왕이 처형하라고 해도 할 말 없다. 저놈의 목을 베라 할 수 있다. 안 듣다가 결정적인 순간에 여호람이 말을 듣는 게 있다. 지금 이 순간만큼은 신하의 말을 듣는다. 엘리야와 엘리사가 왕실 옆을 멤돌고 말씀으로 외친 열매라고 생각한다. 구속사적으로 내 자신을 아는 것은 내 가능성과 소망을 아는 것이 아니라 내가 100% 죄인이라는 것을 아는 것이다. 내 인생이 멸망했음을 인정하면 그때부터 하나님이 보이기 시작한다. 하나님이 일하기 시작한다. (나눔) 고난이 있음에도 목사님 말씀이 이해도 동의도 되지 않아 접었다고 한다. 4기로 전이된 후에 갑자기 생각나서 큐티인을 구독하고 드디어 말씀이 들려 많은 은혜를 받는다고 한다. 암이 걸렸다고 말씀이 들리는게 아니다. 말씀과 같이 되었고가 되려면 말씀이 들려야 한다. (적용) 성공이 아닌 멸망을 인정하고 하나님의 구원을 경험한 적이 있는가? '아직도 이만큼 남았네'가 사명인가 자기 최면인가? 이러나저러나 100% 죄인임을 인정하는가? (나눔) 아들이 보여주는 것만 보고 듣고 믿는 부모를 어떻게 할까? 아들을 응원하고 격려하지 않는 친척들이 문제라고 한다. 기도해주시기 바란다. 말씀이 들리도록.
2. 우연이 아닌 하나님의 뜻대로 이루어진다. 열왕기하 7장 15~16절, 그들이 그들의 뒤를 따라 요단에 이른즉 아람 사람이 급히 도망하느라고 버린 의복과 병기가 길에 가득하였더라 사자가 돌아와서 왕에게 알리니 백성들이 나가서 아람 사람의 진영을 노략한지라 이에 고운 밀가루 한 스아에 한 세겔이 되고 보리 두 스아가 한 세겔이 되니 여호와의 말씀과 같이 되었고, 여호와의 말씀과 같이 되었고, 아람 진영에 도착했다. 진영이 비어있었다. 요단 강에 이르렀다. 아람 군대가 버리고 간 병거가 가득했다. 아람 군대는 진짜로 도망친게 맞았다. 팩트체크가 되었다. 정예 수색대가 요단까지 확인한 믿을만한 소식, 아름다운 소식이 되는지 확인했다. 아름다운 소식에 기뻐서 죽을 것 같았다. 서로 일제히 성문 밖으로 달려갔다. 아람 진영으로 갔다. 백성들도 눈이 뒤집혔다. 주린 배를 채울 생각에. 여러분이라면 안 그러겠는가? 식량을 배로 쓸어담도 다른 손으로 보자기에 싸고 남은 식량을 성안에 가져왔다. 식량 가격이 뚝 떨어졌다. 성경은 백성이 아람진영을 노략했다고 한다. 싸움 한번 하지 않고 아람 진영을 노략했다. 가만히 있다가 늘 전쟁을 이긴다. 하나님이 이기게 하신 전쟁이다. 하나님께서 말씀과 같이 되었고의 승리를 보여주시기 위해 수고하신다. 하도 말씀을 안 믿으니까. 인간은 은혜에 있지 않고서는 노략질을 할 수밖에 없다. 노략질 했다고 한다. 다들 하늘에서 돈이 떨어지면 눈이 뒤집혀진다. 안 뒤집혀질 사람 손을 들어보세요. 잘된 것은 내 덕, 안 되것은 남탓, 고정관념으로 설명이 안된 것은 다 우연이라고 한다. 이것은 엄청난 불신이다. 우연은 없다. 우연은 우상이다. 아람 군대가 도망친 것도 우연으로 보인다. 여호람도 그렇게 생각했다. 신하와 백성도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많다. 성경은 우리에게 우연이 아님을 굳이 다시 설명해준다. 절대로 우연이 아니라 여호와의 말씀과 같이 되었고 하나님이 하신 일이다. 우연이라고 말하지 말라고 하신다. 어ᄄᅠᆫ 사건, 우연이라고 하지말라. 거기만 안 갔었어도 그 남자를 안 만났을텐데, 비성경적인, 우연은 우상숭배다. 하나님을 부인하는 것이다. 우주에는 우연이 없다. 어떤 일이든 다 이유가 있다. 하나님이 원인이시고 이유이시고 목적이시다. 하나님만이 상급이다. 모든 것이 하나님의 섭리안에 이루어진다. 우리 인생은 하나님의 뜻대로 이루어진다. 낙태법, 태아를 지키려고 해도 유산할 수 있다. 결국에는 하나님의 말씀대로 되었고의 일일 뿐이다. 믿음의 역사 사랑의 수고와 인내, 말씀대로 되는 복된 인생이 될줄 믿는다. (적용) 아직도 우연이 된 일이라고 생각하며 회피하거나 감사하지 않는 일은 무엇인가? 아직도 하나님의 말씀을 팩트체크하고 확인하려 하지는 않는가? 내 인생에 여호와의 말씀과 같이 되었다고 간증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인가? 우리들교회 떠나면 이혼하려고 한다. 죄가운데 있어서 그렇다. 양육받아 말씀같이 된 간증, (WITH 수련회 간증) 자기 죄를 보는 간증이 얼마나 파워풀한지 아는가? 결혼, 이혼, 낙태 우연히 한 것이 아니고 말씀과같이 되었고의 선택이 되기를 기도한다.
3. 자기 생각이 아닌 믿음으로 대답하는 것이다. 말씀으로 대답하는 것이다. 열왕기하 7장 17절, 왕이 그의 손에 의지하였던 그의 장관을 세워 성문을 지키게 하였더니 백성이 성문에서 그를 밟으매 하나님의 사람의 말대로 죽었으니 곧 왕이 내려왔을 때에 그가 말한 대로라, 성안이 난리가 났다. 성문으로 몰려 들어왔다. 장관, 이 질서 유지쯤이야 하며 성문에 갔다. 눈이 뒤집혀진 군중은 누구도 못 막는다. 노략질하려는 무리를 막을 수 없다. 내가 누군데, 성공시켜 보이겠어, 그 자리를 고수하려고 했을 것이다. 백성에게 밟혀 죽었다. 군중에게 밟혔다. 그래도 살려달라고 했으면 천국 갔을 것이다. 누구 때문이야, 배후가 누구냐, 시스템이 문제야, 하는 것은 정의로운 것도 과학적인 것도 아니다. 자기가 찾고 싶은 우상 다 찾으려고 난리다. think 해봐야 한다. 이 사건도 말씀과 같이 된 심판임을 분명히 알려준다. 장관이 선지자의 말을 처음 들은 상황을 다시 반복해서 알려준다. 7장 시작과 끝이 같은 내용이다. 중요하다는 것이다. 기억하라는 것이다. 두렵고 떨림으로 나에게 주시는 말씀으로 들어야 한다. 대단한 장관이 믿음의 대답을 못한다. 구원의 말씀을 하시는데 전혀 엉뚱한 답을 한다. 어찌 이 일이 있으랴, 하나님도 그런 일은 하실 수 없다고 자기 생각이 가득한 대답을 한다. 늘 이 세상의 세속사, 나는 옳고 너는 틀렸다, 똑똑한 사람이 하나님도 예수님도 틀린 것이 되었다. 세속사는 늘 내가 옳다. 대답 하나가 하나님을 향한 그의 마음이 어떤지 다 보여준다. 요한복음의 유대인과 똑같다. 박사들이 왜 그럴까? 심판을 받는다. 구경만 하고 누리지 못하는 인생이 된다. 이 사건이 우연 같지만 장관만 죽었다고 나온다. 날마다 말씀과 같이 되었고, 십자가를 길로 놓는 것이 지혜로운 대답이 나오는 것이다. 나를 살리는 말씀으로 큐티해야 한다. 본문이 어려우면 단어 한 두개라도 기억하고 적용해야 한다. 내 감정으로 대답하지 말고 심호흡하고 말씀으로 나온 단어 하나라도 생각하고 의미를 길로 놓고 대답해보라. 성령께 지혜를 달라고 기도하며 말하라. 일어나는 상황마다 믿음으로 대답할때 말씀과 같이 되었고의 복된 인생이 될줄 믿는다. 믿지 않는 자는 예수님 옆에서도 안 믿는다. (이승만 박사의 이야기) (적용) 대답 한마디로 내 모든게 드러나서 심판을 당한 일은 무엇인가? 그 사건은 이제 구원의 사건이 되었는가? 기억하기 싫은 흑역사로 남아있는가? 오늘부터 다시 심기일전하여 매일 큐티하는가? (조선시대 황윤길, 김성일 이야기) 한 사람이 얼마나 중요한지 아는가? 한 사람 잘못되었으면 나라와 교회가 모두 초토화된다.
(말씀 요약) 말씀과 같이 되었고의 인생이 된 것, 얼마나 기가 막히는가? 말씀과 같이 되었고의 인생은 성공이 아니라 멸망을 인정하는 것이고, 우연이 아닌 하나님의 뜻대로 된다. 자기 생각이 아닌 믿음으로 대답하는 것이다.
(찬양) 말씀 앞에서
(목장모임)
※ 순서: 사도신경- 대표기도(부목자)- 말씀 요약- 적용 질문 나눔- 마침 기도
우리 목장은 안부를 묻고 자기 소개를 했습니다. 명현 자매가 합류했기 때문입니다. ice-breaking으로 Mind Knock 카드를 가지고 나눴습니다. 저희들이 뽑았던 카드중 일부를 소개하자면 '당신의 어머니는 어떤 분인가요? 그녀의 어떤 점을 존경하나요?', '어렸을 때 당신은 어떤 아이였는가?', '지금까지 꿈꿔봤는데 못한 것이 있는가? 왜 안했는가?' 등의 질문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목자님의 말씀 요약을 듣고 함께 적용 질문을 나눴습니다.
(말씀 요약)
본문: 열왕기하 7:12~20
제목: 말씀과 같이 되었고
1. 성공이 아니라 멸망을 인정해야 합니다.
(적용) 성공이 아닌 멸망을 인정하고 하나님의 구원을 경험한 적이 있습니까? 아직도 이만큼 남았네가 사명입니까? 자기 최면입니까? 이러나 저러나 100% 죄인임을 인정합니까?
2. 우연이 아닌 하나님의 뜻대로 이루어집니다.
(적용) 아직도 우연히 된 일이라고 생각하며 회피하거나 감사하지 않은 일은 무엇입니까? 아직도 하나님의 말씀을 팩트 체크하고 확인하려 하지는 않습니까? 내 인생에 여호와의 말씀과 같이 되었다고 간증할 수 있는 일은 무엇입니까?
3. 자기 생각이 아닌 믿음으로 대답하는 것입니다.
(적용) 대답 한마디로 내 모든게 드러나서 심판을 당한 일이 있습니까? 그 사건은 이제 구원의 사건이 되었습니까? 기억하기 싫은 흑역사로 남아 있습니까? 오늘부터 다시 심기일전하여 매일 큐티하겠습니까?
(나눔 적용 질문 1)
성공이 아닌 멸망을 인정하고 하나님의 구원을 경험한 적이 있습니까? 아직도 이만큼 남았네가 사명입니까? 자기 최면입니까? 이러나 저러나 100% 죄인임을 인정합니까?
(자유롭게 적용 질문 1중 선택해서 나눔...)
이러나 저러나 100% 죄인임을 인정합니까?
C: 50% 죄인이라고 생각했다가 수련회 참석 후 생각 바뀌었다. 항암 50번의 과정을 겪고 계신 엘더님의 나눔을 들으면서 하루를 편하게 살고 있다고 느꼈다. 많은 생각이 들었다. 섬기는 부서 담임 제안이 들어왔는데 부담되기도 했고 어떤 마인드로 하나 생각도 했다. 듣기 연습을 많이 해야겠다.
F: 100% 죄인이라고 느낀다. 그 이유는 주일만 지나면 바로 죄를 짓기 때문이다. 내가 어쩔 수 없는 죄인이구나 느끼게 되고 그럼에도 하나님께 용서를 구할 수 있고 회개할 수 있게 해달라고 기도할 수 있으니 감사하다. 예전에는 '나 정도면 괜찮은 죄인이야' 라고 생각하고 절친들도 '너 괜찮은 녀석이야'라고 해서 착각하고 살았는데 이제는 아니다.
아직도 이만큼 남았네가 사명입니까? 자기 최면입니까?
B: 살만하다고 느낀다. 이러고 사는 것을 뭐라고 하는 사람이 없다. 살만하니까 혼자 있는 것 같다. 자기 최면인 것 같다.
E: 사는게 힘들다는 생각이 들었다. 먹는게 없고 얼굴 하얗게 누워있고 오후 2, 3시쯤 기상해서 무엇 하나 하면 자야 한다. 살고 싶고 일용할 건강에 대해 생각했다. 어머니의 별세 이후 상태가 계속 안좋았는데 극복해 보려다 아픈 것 같다. 남은 것 찾아보자고 생각했다. 가족의 소중함 생각했다. TV 속에서 친한 가족들의 모습을 보며 눈물이 났다. 가족 자체가 소중하다는 것이 이해가 안되었다. 아버지는 가족을 떠나셨고 어머니는 최선을 다해 양육하셨다. 새 아빠는 말이 거칠긴 하시지만 진국이고 가족을 챙길줄 아는 분이시다. 연락하셔서 먹고 싶은 것 물어보시고 과일, 붕어빵 먹고 싶다고 하면 사다 주신다. 이모의 도움도 받았다. 동생은 컨디션? 하고 문자를 보낸다.
어머니가 최선을 다하신 것을 생각했다. 이해하지 못했던 것을 이해하게 되었다. 미안한 마음이 들었다. 친구의 암 사건 등을 보며 가족, 주위 사람들의 소중함을 느끼게 되었다. 온라인 판매일을 하고 있는데 경쟁 제조사가 파일을 뺏어가는 일이 있었고 에너지가 없어 시도하지 못했다. 경제적 불안을 느꼈다. 급한 일처리는 가능하다.
(나눔 적용 질문 2)
아직도 우연히 된 일이라고 생각하며 회피하거나 감사하지 않은 일은 무엇입니까? 아직도 하나님의 말씀을 팩트 체크하고 확인하려 하지는 않습니까? 내 인생에 여호와의 말씀과 같이 되었다고 간증할 수 있는 일은 무엇입니까?
아직도 하나님의 말씀을 팩트 체크하고 확인하려 하지는 않습니까?
F: 팩트 체크는 아니고 연구하려고 한다. 가끔 큐티할 때, 말씀이 어려워서 쉬운말 성경을 본다. 그럼 이해가 잘된다. 여기서 멈추면 좋다. 그런데 이해가 잘되는 것에서 넘어가서 알게 된 말씀을 '나 이만큼 말씀 알아'하며 자랑거리로 여긴다. 오늘 주일 설교 말씀중에 책 한권 읽은 것 가지고 다 아는 것처럼 하는 사람이 있다고 하셨는데 내가 그런 사람이다. 절친이 고민상담하면 잘 듣고 한, 두마디 조언을 하는데 이때 가끔 성경을 인용하기도 한다. 사실 성경 1도 모르고 아는 것보다 모르는게 훨씬 많으면서 그런다. 그리고 그렇게 행동하는 이유가 내가 인정받고 싶어하는 마음이 있다는 것을 알았다. 뿌리깊은 인정중독인 것 같다. 이런 내가 하는 조언이 상대방을 잘못 인도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어 두렵기도 하고 하나님께 죄송하기도 하다.
A: 김바리(바리새인)인가요?
F: 김바리, 바리김이다. 바리새인들처럼 예수님을 시험하고 트집잡고 대적하지는 않지만 경건한 척만 하는 경건의 모양은 있으나 경건의 능력은 없는 사람인 것 같다. 그리고 경건을 내가 인정받고 성공하기 위한 수단으로 여기기 때문에 김바리 맞다!!
C: 부서를 섬기기 전 탐방했다. 지금 부서를 섬기고 있는데 교사 회의때 담임 맡는 것을 제안받았다. 부장님 말씀 들으며 시키시면 하겠습니다라고 했다. 버디에 대해 아는게 없는데 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B: 어머니 별세의 사건을 통과해오면서 사명을 감당하신 것 같다고 생각하다가 의심이 들기도 한다. 고생만 하신 것 같다는 인간적인 생각이 들면서 순간순간 의심이 든다.
E: 모든게 우연이 없다는 말, 정말 그런가?
A: 아는 것 만큼 인정하게 되는 것 같다.
C: 아버지 별세 사건이 있었다. 10년간 투병하시는 것을 보면서 내가 결혼하는 것을 보고 가시길 바라는 믿음이 있었다. 간암이셨는데 다른 병으로 별세하셨다. 지나고 보면 알 수 있는 것 같다.
A: 드러내주는 일에서 해석하며 가게 된다. 하나님께서 인봉을 떼어 보여주시는 것을 봐야 한다.
(마침 기도) 목자
(기도제목)
명현: 1. 말씀과 예배목장으로 나아갈수 있도록
2. 건강허락해주시기를
3. 가족들 다같이 교회 나올수 있도록
4. 샵을 오픈할수 있도록
선영: 1. 한 주도 큐티말씀 잘 보면서 살도록
2. 체력이 많이 떨어졌는데 힘 주시도록
3. 투석하시는 아빠의 건강 지켜주시고 마음을 늘 붙들어 주시길
4. 동생가족의 영육의 건강
영훈: 1. 어머니의 영육간의 강건함과 평안함 주시기를
2. 부서 순종함으로 잘 섬기고 버디와 어머니에게 위로와 평안함 주시기를
3. 체코 프랑스 아웃리치 대원들 선교 무사히 잘 다녀올 수 있기를
4. 하루하루를 감사함으로 살고 거룩함으로 나아갈 수 있기를
5. 주신 은혜 잊지 않고 보이지 않지만 순종함으로 직장생활 해 나갈 수 있기를
은희: 1. 매일 큐티를 묵상함으로 믿음으로 대답하고 순종하며 갈 수 있기를
2. 가족의 구원
- 부모님(고경춘, 천월화)이 구원받을 수 있기를
- 친언니(고은숙)가 흘러 떠내려가는 삶이 멸망인 것을 인정하고 다시 하나님을 만나고 예배와 공동체가 생각날 수 있도록
- 친오빠, 올케언니(고대일/하영선)가 목포 부부목장에 나갈 수 있기를
3. 나만 모르는 멸망을 깨닫게 해주시길(열등감, 교만, 의의 율법의 문제)
4. 직장에서 질서순종하므로 행정업무를 성실히 배워나갈 수 있기를
5. 사람과 상황을 분별하는 눈과 마음 주시길(신교제 신결혼)
성은: 1. 건강과 일상의 회복
2. 가족의 건강
3. 말씀이 들리고 안식을 얻기를
호진: 1. '이만큼 남았네'라고 느껴지는 상황(진로, 가정 등)에서 사명을 찾고 감당하도록
2. 큐티 말씀, 주일 예배 설교 말씀을 잘 이해하며 구속사와 팔복의 가치관이 생기도록
3. 취업과 진로의 문제에서 하나님을 온전히 신뢰하며 말씀으로 인도함 받고 취업하도록
4. 가족들을 구원의 목적으로 돕고 중보 기도하도록
5. 아버지, 어머니, 형의 건강과 아버지와 형의 구원, 형과 저에게 돕는 베필을 허락해주시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