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과 같이 되었고(열왕기하 7장 12~20절)
1. 성공이 아니라 멸망을 인정해야 합니다.
2. 우연이 아닌 하나님의 뜻대로 이루어집니다.
3. 자기 생각이 아닌 믿음으로 대답하는 것입니다.
1. 성공이 아니라 멸망을 인정해야 합니다.
결론부터 말 하면 여호람은 멸망을 인정하지 않는다.
여호람은 멸망을 인정하지 않기 때문에 역시나이다. 매복하고의 동사는 성경에서 30번이 나오는데 25번이 죽음을 두려워 숨는 사람을 말 한다.
여호람은 이미 간파하여 내가 다 알고 있다 이멍청이들아 라고 한다. 책 한권만 읽은 사람이 무섭다는 말도 있듯이 성경을 읽었으면 좋지 않았을까?
여호람은 왕의 자리에만 있어서 그렇다. 늘 자타가 공인하는 최고이다. 성공에 목 마르고 더 큰 성공을 바란다. 오직 명예와 성공!
5절 7절에 보면 나병 환자들이 아람 군대로 가기 위해 해질무렵에 일어났다. 이 부여한 왕은 굶주리지 않으니 쿨쿨 자다 심판의 길로 간다.
자기가 굶어 보지 않으면 그렇게 쿨쿨 잔다. 나병 환자들이 공동체에서 쫓겨 났기 때문에 근본적으로 무시한다. 육체를 따라 판단 하지 말라 하시는데 우리는 여전히 육체를 판단한다.
그래도 이곳이 이스라엘 공동체라고 신하 한명이 수고한다. 인권 때문에 낙태법이 허용 되었다.
현실을 외면하고 꿈만 꾸는 왕에게 남은 이스라엘 백성들은 이미 멸망한 무리이다. 정신 차리라고 하는 신하가 있다.
정탐하지 않고 성중에 남아 있는 이스라엘 백성 조금을 보고 멸망했는데도 말 다섯마리가 아직 남았잖아 하고 있다.
죽지 말고 살아서 사명 감당 하라는 뜻인데,이제는 제발 멸망한 것을 인정하고 가슴을 치고 애통하여 자기죄를 봐야 하는데 난 괜찮다. 내가 누군데. 라는 자기만을 의지하는 자기 체면의 모습을 보여준다.
신하가 멸망한 이스라엘 백성이라 말 하니 여호람이 수색대를 보내 정탐을 하게 한다. 절대 진리가 하나도 없다. 내 편이 아니면 죽이고 내 편이면 살린다.
여호람은 듣지 않는 것 같지만 결정적인 순간에 듣게 하신다. 이것은 하나님이 하신 일이다. 그래서 우리는 신결혼 해야한다. 듣게 하시는게 있다.
여호람은 이 순간 만큼은 신하의 말을 듣는다. 늘 젠틀하게 살면 어떻게 복음을 전하는가? 내 인생이 성공한 인생이 되길 꿈꾸며 할 수 있어! 그렇게 외친다고 구원을 얻는게 아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밑동잘린 나무이다. 멸망한 인생을 살고 있다. 그것을 인정하지 않으면 나를 구원하신 하나님이 안보인다. 멸망한 인생임을 알아야 보인다.
1. 적용: 성공이 아닌 멸망을 인정하고 하나님의 구원을 경험한적이 있습니까? 아직도 이만큼 남았네가 사명입니까? 자기 최면입니까? 이러나 저러나 100% 죄인임을 인정 합니까?
2. 우연이 아닌 하나님의 뜻대로 이루어집니다.
매복이 아니라 진짜 도망친 것이다. 나병 환자 네명이 전한 의심 스러운 가짜 뉴스가 아니였다. 식량이 공급 되니까 식용품 가격이 뚝 떨어졌다.
성경은 아람진영을 노략 했다. 하지만 하나님은 말씀과 같이 되었고의 승리를 보여 주셨다. 인간은 다 똑같이 죄인 이여서 아람이 버린 이 물품을 노략 했다 하신다.
하나님 은혜가 없으면 인간은 노략한 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신결혼을 해야 한다.
우리의 고정관념으로 설명이 안되는 것은 우연이라 한다. 우연이라 하는 것은 엄청난 불신이자 우상이다. 아람 군대가 도망친 것이 우연이라 생각 한다.
그래서 이 사건이 지나고도 하나님께 돌아 왔다는 말이 없다. 이것은 우연이 아니라 다 이유가 있는 것이다. 성경으로 보여주신다. 여호와 말씀과 같이 되었고 이다.
어떤 사건도 우연은 없다. 우연이라 하는 것은 우상숭배이다. 우주에는 우연은 없다. 원인이 없긴 왜 없나? 반드시 말씀과 같이 되었다 함이 복된 인생이 되리라 믿는다.
아이를 7명 낳자!
2. 적용: 아직도 우연히 된 일이라고 생각하여 회피하거나 감사하지 않는 일은 무엇입니까? 아직도 하나님의 말씀을 팩트 체크하고 확인하러 하지는 않습니까?
내 인생에 여호와의 말씀과 같이 되었다고 간증할 수 있는 일은 무엇입니까?
3. 자기 생각이 아닌 믿음으로 대답하는 것입니다.
장관은 이까짓 일은 식은 죽 먹기라며 내가 막겠다 했다. 하지만 눈이 뒤집힌 군중이 모여 있었다. 노략질을 하려는 사람을 막을 순 없다.
내가 해보겠다 했지만 군중에 밟혀 죽었다. 그때라도 하나님께 나 살려달라고 했음 천국 갔을텐데 예수 믿는 사람인데 그것이 안된다.
이 현상만을 봤을 때 우연히 일어난 사고 같다. 이 현상으로 배후를 캐야 한다는 것은 우상숭배다. 성경도 이 사건을 말씀의 심판대로 일어난 것임을 보여준다.
엘리사가 말했다. 심판의 말이 그대로 되었다. 큐티로 말씀을 듣는 것이 얼마나 무서운 일인지 모른다. 대단한 장관이 무엇을 못 하나? 믿음의 대답을 못 한다.
자기확신으로 대답을 잘 하는 사람, 그러나 이 사람의 대답이 통하지 않는 사람은 하나님의 사람이다.
자기확신 때문에 어찌 이런일이 있으랴. 하나님도 이런 일은 하실 수 없다.는 확신의 말을 한다. 이 세상의 세속사는 나는 옳고 너는 틀렸다 이다. (하나님, 예수님이 어딨어 나를 믿어)
이 사건이 우연인가? 이 본문에서 장관만 죽고 장관만 심판 받았다.
모든 일이 하나님의 장중에 달려 있기 때문에 장관은 심판 받아 죽었지만 백성들도 노략질 하여 선한 것이 하나 없다. 인간의 옳고 그름을 따지지 말라.
이 지혜는 어디서 얻을까? 십자가를 길로 놓는 것이 지혜이다. 그래서 큐티는 어쩌다 하는 것이 아니다. 죽자사자 가정을 지켜야 한다. 이것이 십자가 이다.
가정을 지키는게 최고의 면류관이다. 그래서 오늘 주님의 말씀을 들어야 한다. 큐티로 말씀 묵상 해야 한다. 그 뜻을 생각하며 사건이 왔을 때 해석 해야한다.
그러면 내 감정과 내 생각은 거기에 들어갈 틈이 없다.성령님 지혜를 주세요. 제 입술을 지켜 주시고 할말을 알려 주세요. 이렇게 기도 하는 것이 십자가의 지혜로 대답 하는 것이다.
맨날 큐티해도 우리는 뭔말인지 몰라도 그냥 했다. 근데 주일 말씀이라도 생각하고 본문대지 라도 생각하여 이건 우연이라고 안했는데 라고 내 생각이 앞선 것 같다고 고백한다.
말씀대로 되는 인생이 최고의 인생 인데.. 말씀대로 되었고는 내 생각대로 대답하면 안된다. 하나님 단어 하나 생각나게 해주세요.
장관은 심판 받아도 여러분은 심판 받지 않는다.믿지 않는 사람은 예수님 옆에서도 안믿는다.
하나님의 사람은 말씀 같이 되어지는 것을 증거 할 수 있다. 말씀 같이 되었고가 너무 많다.
3. 적용: 대답 한마디로 내 모든 게 드러나서 심판을 당한 일이 있습니까? 그 사건은 이제 구원의 사건이 되었습니까, 기억하기 싫은 흑역사로 남아 있습니까?
오늘부터 다시 심기일전 하여 매일 큐티 하시겠습니까?
ㅇ기도제목 ㅇ
A
- 모르는 것이 수치가아닌 순종, 배움의 때인 것임을 감사하는 한 주 될 수 있도록
- 지금의 환경과 자리에서 큐티하며 경계 잘 지키고 갈 수 있도록
- 아빠 2월 한달 건강지켜주시고 사고않게 보호해 주시길
B
-회피하는 단계에서 견디는 상황으로 인도 해주시길
-담배를 피는 행위로 상황을 모면하려고 하는데 스스로가 죄책감을 갖지는 않길
C
-회사에서 인사경고를 받은 와중에 블로그가 잘된 것에 자기최면 걸리지 않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내 가능성이 소망이 아니라 내가 100% 죄인이라는 고백이 소망되게 도와주세요.
-원칙을 잘 지켜 주신 회사와 시간, 맡기신 일들을 노략질하지 않고 내 삶의 모든 부분에 개입하시는 주님 앞에 엎드리는 한주를 살아내도록
-우리 목장식구들이 오늘 주신 말씀에서 한단어를 기억하고 적용할 힘 주시고, 말씀과 같이 되었고의 인생임을 고백할 수 있도록!!ㅇ
-고등부 아이들 큐페 이후 열린 마음문에 주님이 깊이 개입해주시고 반이동도 책임져주시길
-신교제, 신결혼
D
- 사람을 의지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의지하며 하나님의 사랑 느끼는 한주 살도록
- 부모님 영육간 강권하시도록
- 형부(김수호)의 영혼 구원 위해
- 신교제,신결혼 위해 성품과 믿음이 더욱 성장하고 준비되어지고, 하나님이 예비하신 배우자를 알아볼수 있도록
- 하나님이 예비하신 직장으로 인도 되어질 수 있도록
- 김양재 담임목사님 건강주셔서 목회사역 평안하게 잘 감당하시도록
E
- 아빠에게 말씀이 들릴 수 있도록, 구원 받고 천국 갈 수 있도록
- 저와 가족들의 건강을 지켜 주시기를
- 이사갈 수 있는 집 마련해 주시기를
- 항상 들은 말씀 생각 날 수 있도록, 자기 죄 보고 회개할 수 있도록
- 신교제, 신결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