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128 [판교] 길창재 목장 보고서
참석자 : 길창재 정지혜 이온유 + (강주연목장 : 장향희 변정환 성호선)
장소 : 투썸플레이스
[설교요약]
2024/01/28 주일설교
<말씀과 같이 되었고> 열왕기하 7:12-20
=가슴 떨리는 말이고 하나님 나라를 누리는 말이다
남편이 하늘나라로 간 날 세상적으로 가장 저주받은 날인 것 같은 날
그날 큐티에서 에스겔 선지자도 기뻐하는 아내를 하루 아침에 데려가시고 공평하시다
표증이 된다는 말씀이 믿어지니 것은 그날 심판에서 구원으로 옮겨진 것
그 말씀을 믿었더니 그대로 표증의 선지자가 되었다(현재)
지난 본문에 나병 환자들이 증인이 되어 아름다운 소식을 전했는데
그들에겐 죽었다가 살아나는 부활이 임한 것이다
오늘은 사마리아 왕궁에서는 그 아름다운 소식에 어떻게 반 했는지 보겠습니다
1.성공이 아니라 멸망을 인정해야 합니다
12절) 여호람은 (굶주리고 있는 사마리아에겐 복음인) 아름다운 소식으로 듣지 않고
멸망을 인정하지 않는다
기만이다 유인책이다 라고 생각했다
배고픔에 지친 우리가 작전에 말리면 안된다고 생각한 것이다
매복-죽음을 두려워하여 숨는 사람
똑똑한 자신에게 도취된 것이다
책 한 권 읽은 사람이 무서운 것이다 여호람은 왕의 자리에만 있어 본 사람
오직 성공만 추구 굶어 본 적 돈이 없어 본 적 없다
큐페에 보내야 하는 이유는 공동체 생활을 해보며 여러 문제도 겪어야 하기 때문이다
혼자서만 큐티하면 안되는 거다
여호람은 나병환자는 공동체에서 쫓겨난 사람들이기 때문에 근본적으로 무시한다
13-14절) 남은 이스라엘 백성은 이미 멸망한 무리라고 인정하니 정탐꾼을 보냄
아직도 남았네라고 하지 말고 멸망한 것을 인정하고 가슴치며 자기 죄를 봐야하는데 여호람이 끝까지 거부한 것
신하가 설명을 해야 했다
여전히 자기만을 의지하는 교만과 거만의 자기 최면의 모습이었다
여호람이 듣지 않다가 결정적인 순간에 신하의 말을 듣는다
그래서 신결혼이 의미가 있다
구속사 적으로 내 자신을 아는 것은 내 가능성과 소망을 아는 게 아니고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 내가 백프로 죄인이라는 걸 인정하는 것이다
우리가 밑동짤린 나무고 이미 멸망한 인생이다
내 인생이 이미 멸망한 것을 인정하지 않으면 날 구원하신 하나님이 안보인다
인정하면 거기서부터 구원하신 하나님이 보인다
우리가 밑동짤린 나무고 이미 멸망한 인생이다
유방암 3기 때도 들리지 않다가 4기가 되자 큐티인이 생각나고 말씀이 들리기 시작했다
한계가 와야 하나 봅니다
[적용질문]
성공이 아닌 멸망을 인정하고 하나님의 구원을 경험한 적이 있습니까?
아직도 이만큼 남았네~가 사명 입니까? 자기 최면입니까?
이러나 저러나 100% 죄인임을 인정합니까?
2.우연이 아닌 하나님의 뜻대로 이루어집니다
15-16절) '여호와의 말씀과 같이 되었고'
수색해보니 정말로 매복이 아니라 도망친 것이었다
가짜뉴스가 아니었고 아름다운 소식이었다
백성이 아람 진영을 노략했다고 표현하는 장면
노략은 이긴 편이 짐 편의 것을 빼앗는다는 표현인데 싸움 한 번 하지 않고 이런 일이 일어났다
말씀과 같이 되었고의 승리를 보여주시는 것이다
인간은 다 똑같아서 하나님의 은혜에 있지 않고는 노략질을 할 수 밖에 없다
누구나 돈 앞에선 눈이 뒤집히는 거다
우리는 참 우연을 좋아한다
잘 된 것은 자기탓이고 안 된 것은 자식탓 부모 탓
고정관념으로 해석이 안되면 우연으로 치부한다
우연으로 여기는 것은 엄청난 불신이고 교만이고 하나님을 부인하는 것이다
우연으로 상황을 해석하는 것은 우상숭배이다
하나님 자리에 놓고 있는 것이기 때문이다
세상에 우연은 없다
아람군대가 도망친게 우연처럼 보이잖아요
신하와 백성 중에도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압도적으로 많다
그래서 성경은 우연이 아님을 굳이 굳이 우리에게 설명해 주는 것이다
하나님의 섭리에서 모든 게 뜻대로 이루어지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 생명은 다 소중하고 어떤 상태의 가정도 지킬 가치가 있다
아직 죄에 대한 역량도 남아있고 죄에 대한 심판도 여전히 작용하기에 우리가 말씀에 순종해서 지키려 한다고 그것이 당장 열매가 나오는 건 아니다
이혼을 안 하려고 해도 당할 수 있고 아이를 지키려고 해도 유산 할 수 있다
지금 당장은 헛된 수고처럼 보일 수 있지만
결국에는 하나님의 말씀대로 되었고의 일 뿐인 줄 믿습니다
이렇게 믿고 살아갈 때 내가 오늘 말씀대로 적용하는 믿음의 역사와 사랑의 수고와 소망의 인내는 반드시 말씀과 같이 되는 복 된 인생이 되는 줄을 믿습니다
[적용질문]
아직도 우연히 된 일이라고 생각하며 회피하거나 감사하지 않는 일은 무엇입니까?
아직도 하나님의 말씀을 팩트 체크하고 확인하려 하지는 않습니까?
내 인생에 여호와의 말씀과 같이 되었다고 간증할 수 있는 일은 무엇입니까?
3.자기 생각이 아닌 믿음으로 대답하는 것입니다
20절) '그대로 이루어 졌으니'
평생 높이 쌓아 올린 인생이 한 순간에 이름도 없는 군중에게 밟혀버렸다
그 때라도 살려달라고 했으면 됐을텐데
이게 우연히 일어난 사고에요? 그들은 우연이라고 해요
이 장관은 왕의 말을 듣다 죽었지만 말씀의 심판이다
장관이 선지자의 말을 처음 들은 상황을 다시 반복해서 기록하며 말씀과 같이 고대로 되었음을 보여준다
큐티가 그래서 얼마나 중요한지
말씀대로 그대로 될 것입니다
십자가가 지혜 십자가를 길로 놓는 것이 가장 지혜로운 대답
큐티는 가끔 혹은 몰아서 하는 게 아니다
오늘도 우리는 십자가의 지혜가 필요하다
가정을 지키는 게 최고의 면류관이다
우린 이미 멸망한 인생 밑동잘린 상태로 태어나면서부터 시작이다
나릉 살리신 말씀으로 오늘 큐티를 해야하는 것이다
기억나는 그 한마디의 뜻을 생각하며 삶에 적용을 해야한다
오늘 말씀에 한 단어라도 기억해야 합니다
성령님 지혜를 주세요 기도하며 제 입술을 지켜주시고 할 말을 알려주세요 라고 기도하는 것이 십자가의 지혜로 대답하는 것이다
여러분이 똑똑해서 하는 게 아니다
큐티해도 뭔 말인지 모른다
주일말씀 하나 본문 대지 하나라도 기억해야 한다
우연이 아니므로 제생각이 틀렸어요 라고 고백해라
말씀대로 되었고는 내 감정과 생각대로 대답하면 절대 안된다
잠시 그냥 가만히 있어라
결혼 회사 학교가 그렇게 힘들다
성경을 잘 깨닫지 못하는 걸 인정해야 주일설교 대지를 자꾸 보고 기억하게 해달라고 기도도 해라
그러면 누구와 얘기할 때 생각나게 하신다
[적용질문]
대답 한마디로 내 모든게 드러나서 심판을 당한 일이 있습니까?
그 사건은 이제 구원의 사건이 되었습니까 기억하기 싫은 흑역사로 남아 있습니까?
오늘부터 다시 심기일전 하여 매일 큐티하시겠습니까?
1월5째주
창재 기도제목
1. 사건 앞에서 잠시 심호흡하는 여유를 갖기를
2. 문지기라는 신분을 잊지 않도록
3. 신교제
지혜 기도제목
1. 신교제 신결혼 인도해주세요
2. 여전히 내 죄를 인정하기 어려운 저의 나약함을 고쳐주세요
3. 질병으로 매인 이 시간을 말씀과 양육으로 채우는 귀한 시간 되기를
4. 가족들 건강과 우리들 교회로 인도되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