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계시록 14:13. 진정한 축복. 홍정길목사님
또 내가 들으니 하늘에서 음성이 나서 이르되 기록하라 지금 이후로 주 안에서 죽는 자들은 복이 있도다 하시매 성령이 이르시되 그러하다 그들이 수고를 그치고 쉬리니 이는 그들의 행한 일이 따름이라 하시더라
진정한 복이란 무엇일까? 고대로부터 행복에 관한 여러 이야기가 있었지만 저마다의 관점일 뿐이고 누구나 죽음 앞에서는 두려워 벌벌 떤다. 성경에 진정한 축복이 무엇인지 기록되어있다. '지금 이후로 주 안에서 죽는 자들'에게 복이 있다고 하신다. 세상에서 죽음마저 저주가 될 수 없는 사람이다. 기록된 말씀에 날마다 나를 비추며 주안에서 죽을 때 이 땅이 감당하지 못하는 복된 삶을 살게 된다. 복된 삶을 살기 위해서 세 가지 명령을 기억해야 한다.
1. 살아라하는 명령입니다.
하나님께서 오늘도 나에게 생기를 불어 넣어 주시고 살아라 명령하시니 우리가 호흡하며 살아간다. 이 명령을 아는 사람은 내게 주신 하루 동안 참 생명이신 예수그리스도를 힘입어 살 수 있다. 예수로 말미암은 가장 큰 축복은 생명이다. 그런데 예수를 모르는 삶은 그냥 생존일 뿐이다.
잃었던 생명을 찾게 되면 새롭게 보기 시작한다. 광명이 내 삶을 비추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복된 것은 내 죄를 보게 되는 것이다.
내가 예수를 처음 믿은 그 시간을 놓치지 않으면 주님과 평생 교제하는 축복을 누리며 살 수 있다. 사도 요한이 예수님을 만났던 때가 18세 정도였을 것으로 추정된다. 80세가 넘어서 요한복음을 썼는데 여전히 예수를 처음 만났던 때를 기억하고 있다. 만왕의 왕이신 분을 만났는데 어떻게 잊을수가 있겠는가. 처음 은혜를 잊으면 40년 동안 광야 길을 헤맸던 이스라엘 사람들처럼 인생을 헤매게 된다.
2. 일하라는 명령입니다.
창세기에 보면 생육하고, 번성하고, 땅에 충만하고 다스리라고 하신다. 일하라는 명령을 아는 사람은 사명으로 받아들이지만, 모르는 사람에게는 노역이 된다.
생명을 살리고, 생명을 낳는 일에 교회가 앞장서야 한다. 내가 보기에도 안될 것 같고, 사람들도 안된다고 했지만 선교사 파송, 교회 개척, 선교단체 전문화, 밀알복지재단 등 하나님께서 많은 일을 이끌어가셨다. 지금까지는 되었는데 앞으로는 안될 것 같다는 내 생각이 주님 일에 가장 큰 장애가 된다.
3. 안식하라는 명령입니다.
'이제껏 내가 산 것도 주님의 은혜라 또 나를 장차 본향에 인도해 주시리' 이 땅은 이별의 땅이다. 함께 교제하며 동역했던 친구들도 하나, 둘 씩 이 땅을 떠났다. 그런데 천국은 만남의 장소이다. 내 사랑하는 주님을 만나고, 내가 사랑했던 사람들을 만나는 곳이다. '거기서 우리 영원히 주님의 은혜로 해처럼 밝게 살면서 주 찬양하리라'
적용) 처음 예수를 만나 기쁨의 감격을 누렸던 적은 언제인가?
하트뻥튀기 넘 맛도리~

기도제목
A
- 요즘 많이 먹는데 조절할 수 있도록
- 삶의 기쁨이 없고 사명도 모르겠는데 이런 마음 하나님께 잘 고백할 수 있도록
- 수련회에서 체력 지켜주시길
B
- 내일 가족 여행 가는데 잘 다녀올 수 있도록
- 다음 주일 못나오는데 부산 여행 잘 다녀오도록
- 이번 주 큐티할 수 있도록
- 어머니 허리 디스크로 다리 저린데 속히 회복되도록
- 신교제 신결혼과 배우자 기도할 수 있도록
C
- 회사에서 기쁜 마음으로 일할 수 있고 생명을 누릴 수 있도록
- 신교제 신결혼을 사명의 길로 받아드릴 수 있도록
- 아빠와 할아버지가 예수님 만나서 참 안식 누릴 수 있도록
- 어머니 무릎 속히 회복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