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석자 : 박영빈, 김정한, 김진형, 이영찬, 정인호, 임현호
<말씀요약>
2024년 1월 28일 주일설교 녹취록
열왕기하 7:12-20
말씀과 같이 되었고
그저께는 청소년 큐티캠프에 가서 정말 마지막이라는 생각으로 이것들에게 큐티하는 법을 가르쳐줘야겠다. 중1~고3까지 다 모였으니까 소리 안지르고 가능한가 고민을 했는데, 1700명이 넘는 아이들이 조용히 들었다. 목사님이 좀 괜찮다고나 할까. 이것만도 최고인데, 그 큐티는 당연히 애들한테는 최고의 관심사가 입시고 입시는 국어를 잘해야되고 국어를 잘해야 다른 것도 잘하는데, 국어를 잘하려면 큐티의 question time을 통해 왜? 육하원칙의 질문 훈련을 잘 해야한다고 연사 부르짖었는데, 이거 중1이 말씀 들리면 로또맞았다 했더니, 집에가서 엄마 나 잭팟터뜨렸다고 한다. 우리 청소년 아이들에게 큐티 훈련을 하는 이거를 아무리 일류학교 뭘 간들 뭔 일류를 배울수있을까 생각이 든다. 우리가 이제 생명/사명/안식에 대한 화두를 던졌어요. 그거를 이제 진영 안 축복을 받으려면, 말씀을 들어야 되고, 이제는 증인되서 알려야하는데, 알리기 위해서는 말씀이 가장 큰 툴이 되어야 한다. 돌아보면, 말씀과 같이 되었고의 인생이 아닌 것이 없었다. 말씀과같이 되었고는 오늘 본문에서도 심판과 부활이 다 포함된다. 말씀과 같이 되었고는 가슴 떨리는 말이고, 하나님 나라를 누리는 말인데, 세상적으로 가장 저주 받은거 같은 남편이 죽은날 에스겔에서 슬퍼하지 말라 표증이 되리라 하신 말씀이 믿어진게, 그날 심판에서 구원으로 옮겨졌다. 그것을 믿었더니 36년이 지난 지금 믿음대로 그 말씀대로 되었다. 얼마나 놀라운지 모르겠다. 지난 본문에 나병환자들이 증인이되서 아름다운 소식을 전했다고 한다. 같은 사건에서 사마리아 왕궁에서는 아름다운 소식이 어떻게 반응했을까?
1. 성공이 아니라 멸망을 인정해야 합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여호람은 멸망을 인정하지 않는다. 나병환자가 전한 소식이 여호람 왕에게까지 알려진다. 굶주리고 있는 사마리에는 아람군대가 진영을 그대로 두고 사라졌다는 소식은 긴급 속보였다. 그런데 이걸 액면 그대로 여호람이 아름다운 소식으로 들으면 좋겠는데, 여호람은 멸망을 인정하지 않기 때문에 역시나 한거다. 이게 아는게 많았을 것 같다. 큐티는 think이다. 그의 머리속엔 단어 2개가 떠올랐다. 이건 유인책이고 기만전술이다. 여호람의 뇌피셜은, 배고픔의 지친 우리가 텅빈 아람 진영을 보면, 전쟁을 승리로 끝내겠다는 계산을 하고 있다는 것이고, 그 작전에 말리면 안된다는 것이다. 아람이 워낙 우리의 불말과 불병거를 보고 도망가지 않았었냐고, 이제야 우리가 두려운 줄 알고 유인책을 쓰는 거야, 여호람은 이걸 간파한 자신이 흐뭇했다. 너무나 당당하게 아람사람이 우리에게 행한 것을 내가 너희에게 알게 하겠어. 너희들은 무식하다. 어떻게 인간이 그런 쉬운 작전에 넘어가냐. 이 돌머리들아. 너무 똑똑한 자신에게 도취되어서 신나게 썰을 푼다. 우리 남편이 밑에 레지던트 선생님과 간호사들에게 돌머리들아 그러더라고. 성경말고 그냥 책한권 읽었다고 자기가 알고 있는 단편 지식이 다인줄알고 스스로 너무나 흐뭇해서 대단하게 여기는 사람은 어리석다. 왜 그럴까? 여호람은 왕의 자리에만 있어서 그렇다. 늘 자타가 공인하는 최고다. 성공의 목마르고, 더큰 성공을 갈망하고 오직 성공만 인정하고 성공만 자랑하고 싶어요. 상아궁에 살면서 굶어 본적이 없어서 돈에 대한 개념이 없다. 오직 명예와 성공. 해질 무렵에는 일어나서 가난한 나병환자들을 구원의 길로 갔는데 부유한 왕은 밤에 일어나서 심판의 길로 가는 것이다. 여호람의 태평을 강조하는 것이다. 왕은 나병환자들이 공동체에서 쫓겨나간 자들이기때문에, 근본적으로 무시한다. 세상만 보니까 무시해요. 우리는 여전히 육체를 따라 판단하고 있어요. 평상시면 신하들이 이구동성으로 맞습니다 했을 텐데, 지금은 아무것도 없어 왕에게 잘보여봤자 쌀한톨 안나오니, 나라가 초 위기 상태에 있으니, 신하 한 명이 그래도 자기 역할을 한다. 저도 이 나라가 진짜 초위기 같은데, 나는 어떻게 역할을 해야 할까? 생각을 해요. 지금 낙태법이 통과 된 후에 상담하는 분들의 얘길 들어보니까, 10명의 상담을 하면 9명은 죄의식없이 낙태를 한다는거에요. 1명을 낳게 하기가 어렵다는 거에요. 아무리 저출산의 위기를 부르짖어도, 인권을 부르짖은 정치 때문에 낙태법이 통과됐다. 이것을 어떡하냐. 서울은 이제 인구절벽이 0.59로 내려갔다 0.7에서 보통 위기가 아니다. 아무도 이거 생각이 없다. 현실을 외면하고 꿈만꾸고 있는 왕에게 정신 차리세요 냉혹한 현실을 전하는 부하가 있었다. 남은 이스라엘 백성은 이미 멸망한 무리에요. 각하 이스라엘은 이미 끝났어요. 정탐안보내고 성중에 있어도 굶어죽는다. 성중에 남아있는 이스라엘 백성 이걸보면 이미 멸망했는데, 말 5마리 남았자나 이러지 말라는 거에요. 아직도 이만큼 남았네 이거는 룻처럼 피투성이되도 죽지말고 살아서 회개하고 사명 감당하라는 뜻이다. 이제이 멸망한 것을 인정하고 가슴을 치고 애통하며 자기 죄를 보아 하는데, 인정하기 싫다. 난 괜찮아 난 잘못 없어. 이런, 이 자기만을 의지하는 자기 최면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그래도, 신하가 나가서 멸명한 이스라엘 백성이에요 각하. 대통령님. 이게, 멸망한이 비수처럼 꽂혔는지, 요청을 듣지 않을 수 없는 것이 축복이어서, 여호람이 드디어 수색대를 보내 정찰하게 한다. 멸망한 이스라엘은 온 무리라고 말하는 신하가 보통 외람되 보이죠. 당장 끌어내서 저놈을 죽여라 이래도 할말이 없어요. 지금까지 보면, 안듣다가도 여호람이 결정적인 순간 말을 듣는 것이 있다. 물론 하나님이 하신 것이다. 결정적인 순간에 듣게 하려면 신결혼을 해야 한다. 여호람이 이순간만큼은 신하의 말을 듣습니다. 아름다운 소식이 사실임을 확인할 수 있었다. 엘리야와 엘리사가 쫓아다니면서 말씀으로 맺힌 열매라고 생각을 해요. 구속사적으로 내 자신을 아는 것은 내 가능성과 소망이 아니고 내가 100% 죄인이라는 것을 인정하는 것이다. 내인생이 성공한 인생이 되기를 꿈꾸며, 할 수 있어. 그렇게 외친다고 구원을 얻는 것이 아니다. 우리는 이미 멸망한 인생을 살고 있다. 그것을 인정해야 한다. 멸망한 인생이라고 인정하면 그때부터 하나님이 보여요. 자꾸 반복할 수밖에 없다. 여러분 암이 걸렸다고 말씀이 들리는 것도 아니다. 1,2기 초기는 쨉이 안된다. 한계가 와야 하나 봅니다.
적용질문: 성공이 아닌 멸망을 인정하고 하나님의 구원을 경험한 적이 있습니까 아직도 이만큼 남았네~가 사명입니까? 자기 최면입니까? 이러나 저러나 100% 죄인임을 인정합니까?
2. 우연이 아닌 하나님의 뜻대로 이루어집니다.
모두들 가슴 조리며 아람진영까지 도착했는데, 진짜 진영이 비어있었다. 그 자취를 따라가보니 요단강에 이르렀는데, 버리고 간 병기와 의복이 가득했다. 매복이 아니었다. 아름다운 소식을 눈으로 보았다. 나병환자 4명이 전한 아름다운 소식을. 그래서, 배고파 죽을 것 같던 사마리아인들은 아름다운 소식에 죽을 것 같다. 일제히 성문을 향해 달려갔다. 거기가면 식량이 있자나요. 이들도 주린배를 채울 생각에 눈이 뒤집혔다. 백성은 성문으로 달려들었어요. 진영에 도착해서 식량을 배로 쓸어 담았다. 채우고 남은 식량을 성안으로 가져왔다. 식량이 공급되니까, 식료품 가격이 뚝떨어졌다. 모든 백성이 살게 되었다. 성경은 이 장면을 백성이 아람진영을 노략했다고 표현한다. 노략은 전쟁에서 이긴편이 진편의 물품을 빼앗는것이다. 이스라엘 백성은 노략할 자격도 없다. 그런데 노략했다는 표현은 하나님이 이기게 하신 전쟁이라는 것이다. 하지만 하나님은 말씀과 같이 되었고의 승리를 보여주시는 거에요. 그러나 인간은 다 똑같이 죄인이라서 그 아람이 버리고간 모든 물품들을 거두어들였다 그러지 않고 노략했다고 한다. 하나님의 은혜에 있지 않고는 인간은 노략질을 할 수밖에 없다. 그래서 신결혼을 해야한다. 절대로 믿음의 대상이 아닌거에요. 우리는 우연을 좋아한다. 잘된것은 자기 덕이라고 하고 싶고 안된 것은 부모탓 배우자탓 한다. 그리고 우리의 고정관념으로 설명이 안되는 것은 우연이라고 한다. 우연이라고 하는건 엄청난 불신이자 교만이다. 하나님이 모든 것에 최고 원인이심을 부인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우연은 우상이에요. 나와 상관없다고 피하는 것은 하나님이 아닌 것을 숭배하는 우상 숭배이다. 여호람은 아람군대가 도망친게 우연이라고 생각한다. 이 사건이 지나고도 여전히 하나님께 돌아왔다는 얘기가 없다. 그래서 성경은 우리에게 우연이 아님을 굳이 다시 설명하는 것이다. 절대로 우인이 아니고 다 이유가 있는 일이다. 여호와의 말씀과 같이 되었고 하나님이 하신 일이다 우연이라 하지 말라 이렇게 말씀을 주시는 것이다. 이 세상에 천가지 만가지 중에 우연은 없다. 모두 하나님이 개입하신다. 어떤 사건도 우연은 없다. 모두 우연이라고 하는 것은 우상숭배이다. 우주에는 우연은 없다. 어떤 일이든 다 이유가 있다. 하나님이 원인이시고 이유이시고 목적이시고 상급이다. 하나님의 섭리안에서 다 이루어지는 것이다. 우리 인생 모든 것은 우연이 아니다. 우리 생명은 어떤 모양도 소중한 것이고, 어떤 상태의 가정도 지킬만한 가치가 있다. 죄에 대한 심판도 여전히 작용하기에 말씀대로 순종해서 지키려고 한다고 해서 당장 열매가 나오는 것은 아니다. 지금 당장은 이혼안하려고 유산 안하려고 해도 헛된 수고처럼 보일 수 있지만 어떤 것도 하나님의 말씀대로 되었고의 인생이다. 반드시 말씀과 같이 되었고의 복된 인생이 될 줄 믿는다.
적용질문: 아직도 우연히 된 일이라고 생각하며 회피하거나 감사하지 않는 일은 무엇입니까? 아직도 하나님의 말씀을 팩트 체크하고 확인하려 하지는 안습니까? 내 인생에 여호와의 말씀과 같이 되었다고 간증할 수 있는 일은 무엇입니까?
말씀이 들리는 사람을 만나면 잭팟이다. 그래서 우리 청년들은 매주 유아세례를 베푼다. 7명은 낳아야 할 것 같다. 우리들교회가 우리나라에 할 수 있는 가장 최고의... 여러분이 죄를 지을 때 공동체가 없어서 도와줄 사람이 없다. 갖춘 사람은 말씀이 안들려서 죄지을 곳으로 가고자 한다. 지금은 모르지만 옛날에는 아이를 10명씩 낳았다. 우리가 7명을 낳아놓으면 애들끼리 학교가 되서 잘 논다. 럭키 세븐..
3. 자기 생각이 아닌 믿음으로 대답하는 것입니다.
아름 다운 소식을 들을 백성때메, 성안이 난리가 났다. 제일 믿음직한 자기 손에 의지하는 장관을 책임자로 세워 보냈다. 이 장관은 내가 이것을 막아내리라 이까짓일은 식은죽 먹기지. 그런데 가보니까 이태원 참사가 일어났어 눈이 뒤집힌 군중의 기세가 엄청났다. 거기 돈이 있자나요. 돈이 있는데 참으라? 안되는 것이다. 몽둥이로 때리고 고함쳐도 노략질 하려는 무리는 막을 수는 없다. 내가 군데 반드시 성공시켜보이겠어! 결국은 백성에게 밟혀서 죽었다. 높이 쌓아 올린 인생이 허무하게 밝혀버렸다. 그때라도 살려달라고 하나님 기도했으면 천국갔을텐데, 이 사람들이 안돼. 이것도 현상만 보면 특별한 이유가 없이 우연히 된일 같다. 이것이 우연히 일어난 사고에요? 그들은 우연히 일어난 사고라고 하는거에요. 이 사고를 두고 누구때문이야 시스템이 문제네, 배후를 캐야돼 소란을 일으키는 것은 정의로운 것도 아니고 과학적인 것도 아니다. 우연을 숭배하는 우상숭배이다. 자기가 찾고 있는 자기우상을 찾으려고 한다. 장관은 왕명을 수행하다 죽었으니 순직했어요? 국가 유공자로 대접을 받아야 되나요? 여호람은 그러겟죠. 그러나 구원으로 인도하는 것은 아니다. 하나님의 공의를 실현하는 것도 아니다. 성경은 말씀과 같이 된 심판임을 알려준다. 장관이 처음 선지자의 말을 들었던 상황을 반복하면서, 엘리사가 말했자나요. 심판의 내용이 말씀대로 되었다. 내가 말씀을 믿는 것 심판과 구원이 그대로 이루어질 줄 믿습니다. 대단한 장관은 믿음의 대답을 못한다. 이 사람의 대답이 통하지 않는 사람이 있는데 하나님의 사람이다. 대단한 능력자가 하나님의 말씀에는 제대로 대답을 할 수가 없다. 지난주 큐티처럼 전혀 엉뚱한 대답을 하면서 예수님보고 저가 자결하려는가? 이런다. 그러면서, 자기 확신 때문에 어찌 이리 있으랴 반문하며 하늘의 창을 내신듯 그런일은 일어날 수 없다고 한다. 자기 생각이 가득한 대답을 하는 것이다. 믿음이 없으니까 믿음으로 대답할 줄 모른다. 이 세상에 세속사는 나는 옳고 너는 틀렸기때문에, 그래서 결국은 하나님도 예수님도 다 틀렸어라고 한다. 늘, 하나님도 예수님도 틀렸다고 하는 사람들을 보면 부화가 난다. 그때 이제 가만히 있어야 한다. 자기 생각으로 하나님을 거스르고 있는 모습을 드러냈다. 그것을 먹지는 못하리라는 심판의 말이다. 그의 인생이 심판과 저주의 인생으로 끝났다. 구경만 하고 누리지 못하는 인생이 되고 만다. 결국에는 성문앞에서 죽을 것 같은 환경에서 죽을 것 같던 나병환자만 못하다. 이 사건이 우연입니까? 이 본문에서 장관만 죽었어요. 장관만 심판 받았어요. 인생이 죄인이다. 지나간 것은 잊어버려야 하는데, 과거를 미워한다고 낙태법이나 통과하고 말이야. 어떻게 그걸 통과시킬 수 있는가? 어떻게 옳다고 하냐고요? 그런 교육을 받아서 여러분들이 뭐가 옳은지를 모른다. 날마다 하나님의 장중에 달려있기 때문에, 날마다 말씀과 같이 되었고... 장관은 심판 받아 죽었지만 백성들도 선한 것이 없고 노략질했다는 말이 들어왔다. 인간은 옳고 그름을 따져서는 안되고 구원의 일이라는 것이다. 십자가를 길로 놓는 것이 가장 지혜로운 대답이다. 어떻게? 그래서 큐티는 가끔 하는게 아니다. 몰아서 하는 것도 아니다. 오늘도 십자가의 지혜가 필요한 인생이다. 죽자사자 가정을 지켜야 한다. 이것이 십자가이다. 나병환자들은 지켜. 그런데 이 장관은 못지킨다. 가정을 지키는게 최고의 면류관이다. 노벨상 감이다. 그런데 이쁘고 똑똑하면 지키기가 어려워. 그런데 여러분은 이쁘고 똑똑한 사람하고 결혼하고 싶어한다. 우린 이미 멸망한 인생이다. 밑동잘린 인생이다. 나를 살리신 말씀으로 오늘 큐티를 해야 하는 거에요. 그러면 이제 오늘 본문이, 어려우면, 단어 한두개라도 기억하고 그 뜻을 생각하면서 사건이 올 때 적용을 해야한다.
가정에서, 폭풍으로 육두문자를 쓰고 그럴 때, 회사에서도 그럴 때, 내 감정과 생각으로 대답하니까 회사를 그만두고 이혼을 한다. 내 감정과 내 생각은 거기 들어갈 틈이 없다. 잠시 심호흡을 한다음에 오늘 말씀에 생각나는 단어 하나라도 기억을 해내요 그리고 그 단어를 기억하면서 그 의미를 길러 놓고 성령님 지혜를 주세요. 속으로 기도하면서, 제 입술을 지켜 주시고 할말을 알려주세요. 이렇게 기도하는게 이게 십자가의 지혜로 대답하는 것이다. 여러분들이 똑똑해서 그런 말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맨날 큐티했어. 본문 대지라도 생각하고 이건 우연이 아니라 그랬는데 제가 잘못생각을 했어요 이렇게. 내 생각이 앞섰나봐요 이렇게. 말씀대로 되었고의 인생이 최고의 인생인데 제가 아직도 참 성공을 좋아하네요.. 말씀대로 되었고는 내 감정과 생각으로 절대로 대답하면 안되요. 잠시 가만히 있어 그냥. 그리고 이제 하나님 단어 하나 생각하게 해주시고 할 말으 주시고, 매일 일어나는 상황으로 믿음으로 대답할 수밖에 없을 만큼 결혼이 힘들고 회사가 힘들다. 그러면 여러분들이 말씀같이 되었고의 인생이 되는 것이다. 금그릇들은 이런거해요?? 너무 선남선녀가 결혼을 했는데 교회를 떠나고 이혼하자는 얘기를 들으니까 가슴이 미어져서 오늘 하루종일 눈물이 나는 거에요. 여러분들이 성경을 잘 깨닫지 못한다는 것을 인정해요. 그래서 주일설교도 열심히 듣고 본문의 대지도 반복하는 것이다. 이 3가지 대지만으로도 기억하게 해달라고. 말거리가 성령이 임하시면 이런게 생각이 난다. 하나님은 하나님께 의지하는 그 마음을 보신다. 장관은 심판받아도 여러분은 심판받지 않아요. 믿지 않는 자는 예수님 옆에서도 안 믿는다. 다 죄가운데 죽는 것이다. 하나님의 사람은 왕이 듣던 안 듣던 하나님의 말씀을 알려야 말씀대로 되는것을 나중에 증거할 수 있다. 오늘 이런 얘기를 해두는거야. 나중에 보면 말씀대로 이루어지는거야 말씀같이 되었고가 너무 많은 거야. 이승만 박사가 YMCA에서 가르쳤을 때 그때는 믿는 사람이 많지 않자나요. 그래서 제일 똑똑한 사람이 장관이 기도는 뭐고 왜 하고 아멘은 왜 남의 나라 말로 하냐 꼬치꼬치 따지니까 이승만 박사가 화를 냈을 정도인데, 그 똑똑한 장관 같은 그분이 아들이 암이었는데, 우리 아들이 암이라 혼수상태일 때 혹시 믿겠다고 할지 모르겠지만 그건 자기 의지가 아니다. 그것을 믿었다고 보면 안된다 별걸 다 유언을 해. 그분이 나중에 공화당 의장까지 되었다는데 끝까지 안 믿었다는 것이다. 여기 장관처럼 똑똑했기 때문에 결론이 죄 가운데서 죽는 삶이 되었다. 너무 열심히 살았지만 죄로 가로막혔다. 금그릇들은 예수 믿기가 어렵다. 하나님께서 밑동잘린 나무라는 사건이 그들에게는 없으니까.
적용질문: 대답 한마디로 내 모든게 드러나서 심판을 당한 일이 있습니까? 그 사건은 이제 구원의 사건이 되었습니까? 기억하기 싫은 흑역사로 남아 있습니까? 오늘부터 다시 심기일전하여 매일 큐티하시겠습니까?
<목장나눔>
A : 종교 이야기를 하면 '무슨 내가 종교야 내가 잘해야지' 하는 마인드가 아직도 남아있다. 그 근원은 내 열심이 많은 사람인데 언젠가는 말씀이 들리면 내 열심히 내려놔지지 않을까 소망한다. 한주간 있던 사건은 사람이 차를 치고가서 전기 충전하는 쪽이 찌그러졋다. 그분이 쪽지를 남기고 갔는데 다시 연락하니 그런 일을 자기가 했는지 잘 모르겠다고 한다. 그래서 알아보니 형사로 넘어가야 한다고 하는데 그런 사람들이랑 내가 말 섞어서 뭐하나 하는 생각으로 내버려 두게 되었다. 아직 믿음이 없지만 이번일도 오늘 말씀을 보니 우연이 없다고 하시는데 사건이라고 해석 해나가길 소망한다.
B : 나는 아직 하나님에 대한 존재가 잘 믿어지지 않고 의심이 된다. 우연이 없다는 얘기가 아직은 잘 인정이 안된다. 아직 내 힘으로 무언가를 할 수 있다가 있다. 그래서 100%로 죄인이라는게 인정이 안된다.
C : 힘들고 고난이 많았는데 어쨌든 교회에 오게 된 것이 내 인생이 말씀과 같이 되었다고 하는 말씀과 같이 된 것 같다. 내 고난은 중학교 때 따돌림으로 우울증으로 학교를 그만두게 되었었다. 지금은 이런 사건들 때문에 교회에 붙어 있는게 인정이 되는 것 같다.
D : 내가 멸망한 것이 이제야 인정이 된다. 환경도 그렇고 사랑을 받고 싶은 욕구가 많았다. 그래서 신교재로 채우려고 했으나 코로나가 터졌고 신교재를 어느정도 내려놓게 되었다. 유복한 환경에서 돈 걱정도 없었고 그런 환경에 있다보니 내가 할 수 있다는 생각이 꽉 차있었고 그런 외로움을 밖에서 소개받고 술먹고 그러고 다녔다. 그러던중 어떤일로 경찰서를 가게 되는 사건이 있었고 목자랑도 싸워서 4부로 올라가는 사건이 있었다. 이런 사건들을 주시니 멸망하는 사건으로 인정이 되었다. 뭐든 내 힘, 내 열심으로 남의 말을 듣지 않는 사람이였다. 작년이 되어서야 내가 남은게 없구나 망했구나가 전부 인정이 되었다. 인정이 되니 붙어가고 큐티하고 말씀을 보고 있는 환경이 되었다. 하지만 아직 되었다 함이 없는 나를 본다. 아직도 내가 할 수 있다고 하는 생각이 남아있고 잘라내야 할 게 있다. 유치부에서는 생색이 들어나게 하시어 나를 드러나게 하셨고 그런 사건들로 인하여 계속해서 가지치기 되고있다. 지금은 잘라낼 밑동이 많은 사람인게 인정이 되고 감사하다.
E : 멸망의 사건을 인정하고 나니 하나님이 나라는 사람을 통해 역사하고 계신게 인정이 된다. 하나님을 의지하는 마음을 보신다고 한다. 나는 마음먹으면 다 되지 라고 생각하던 사람이 다. 내힘으로 이룬거라 생각하는 사람이라 하나님이 개입할 수 없는 사람이었던 것 또한 인정된다. 그러고 나니 이런 망하는 사건의 고난을 주셨고 이제는 의지하는 마음을 주심을 알게하신다. 장관은 심판받아도 우리는 심판받지 않는다고 하셨는데 이 사건이 아니였으면 또 내 힘대로 말씀을 보지 않는 환경에서 변하지 않았을 것이라는 것이 인정이 된다. '내 힘으로 할 수 없는게 있구나' 하고 사건임을 깨닫고 하나님을 의지하게 되는게 택자로서 나의 구원에 힘쓰고 계시는 하나님이 계심을 알게 하신다. 지금은 이 망하는 사건이 내 구원을 위해 싼 값으로 치룬 사건임을 인정이 된다.
F : 우리들교회를 어릴 때부터 다녀서 그런지 말씀을 머리로는 이해했지만 주님에 대한 확신이 없었다. 그런 나를 위해 인생에 개입하셔서 지금까지 다 해주셨지만 우연이라고 생각하며 내 열심으로 살아왔다. 머리로 이해하고 율법으로 행하던 유대인, 바리세인인 나였다. 이런 나를 위하여 망하는 사건들로 이제는 머리가 아닌 마음으로 깨닫게 하신다. 세상적으로 한번도 무너진적 없던 나인데 돈으로 무너지게 하시고 그걸 채우기 위해 이직한 증권사에서 내 열심으로 만든 프로젝트들은 골인 문앞에서 몇 번째 넘어지게 하신다. 당장 내일 발표나는 프로젝트도 바로 문앞에서 좌초위기에 빠져있다. 이런 사건들을 계속 주시니 이제는 내 열심을 더 내려놓으라고 말하시는 기가막힌 세팅의 사건임이 그리고 우연이 없는 사건임을 알게하신다. 신교재라 하고 나누지 않고 갔던 교재도 결국 내 열심으로 하나님을 찾던 교재임이 인정되었다. 헤어짐의 사건이 인정이 되지 않았지만 이것 또한 하나님 없이 내 열심으로 한 교재임이 이제 인정이 된다. 남을 탓하고 원망하는게 아니라 내 수준이 안되어 내려놓으라 하심을 알게하시고 세팅에 우연이 없듯이 이 또한 구원의 사건임을 알게하신다.
<기도제목>
박영빈
1. 나에게 일어난 모든 사건이 우연이 아님을 알고, 오직 사건 앞에서 하나님이 주 시는 말씀에 집중할 수 있도록
2. 목자로서의 사명을 잘 감당하고 엘리사처럼 깨어있어 목원들을 위해 기도할 수 있도록
3. 베트남 아웃리치 끝까지 잘 준비할 수 있도록
4. 나에게 합당한 돕는 베필을 붙여주시도록
김정한
1. 지금과 같이 하나님과 말씀, 공동체를 지속적으로 사모할 수 있도록
2. 오늘 말씀에 이만큼이나 남았네~라는 말이 내 힘으로 할 수 있다란 최면이 아 닌 사명 감당을 위해 말하는 한 주 보낼 수 있도록
3. 한 주 부지런히 보낼 수 있도록
김진형
1. 기초양육 무사히 마칠 수 있기를
2. 한 주를 무탈하게 보낼 수 있기를
이영찬
한주간 잘 지낼 수 있게
정인호
앞길 잘 인도해주시길
임현호
1. 프로젝트가 좌초되더라도 요동하지 않는 마음 주시길
2. 짧은 인생인데 이 땅의 것을 구하는게 아니고 하늘의 것을 구하는 삶으로 하루하루 살아내기
3. 유대인과 같이 남을 판단하고 정죄하는 것이 아니고 나부터 스스로 돌아보고 내 죄만 볼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