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보고서
목장 참석: 현성, 기상, 재욱, 재윤
근황토크
현성 - 이번주에 여자친구 세 번 만남.
재윤 - 서강대학교 조기발표 났는데 합격함. 기분이 매우 좋고, 연세대 발표도 빨리 나면 좋겠음.
목자 Q. 하나님이 내 삶에 몇 순위인것 같나?
현성 - 나는 1~5순위가 여자친구고, 6순위가 나고, 그 다음에 저 멀리에 하나님이 있는 것 같다.
재욱 - 친구들이랑 노는게 더 우선순위에 있는 것 같다.
재윤 - 하나님이 있으실 것 같다는 생각은 드는데, 진짜 계시는지 아직 잘 모르겠다.
기상 - 하나님이 1순위인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