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1
<말씀에 대한 응답으로>
요한계시록 14:13
홍정길 목사님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축복, 그 음성대로 사는 축복, 하늘에서 큰 음성이 세가지로 펼쳐진다.
1. 살아라 하는 명령입니다.
2. 일하라는 명령입니다. 사명입니다.
3. 안식하라 입니다.
나눔
ㅅㅈ:
- 어렸을 때 기도 응답을 통해 하나님이 계심을 믿게 되었다. 중학생 때 어머니가 암일 수도 있다는 사건이 있었다. 암이 아니길 기도를 했는데, 기도 응답을 해주셨다. 암이 아니라는 결과가 나왔을 때 하나님이 계심을 믿게 되었다. 모태 신앙이라서 하나님께서 존재하신다는 것은 알았지만, 기도 제목에 응답을 해 주심에 하나님이 정말 계심을 믿게 된 것 같다.
ㄱㅇ:
- 코로나가 시작했을 때 대학교를 졸업하고 취직을 준비하고 있었다. 많은 회사들이 외국인을 고용하지 않는 분위기였고, 그래서 주변에 비자가 나오지 않거나 갱신이 되지 않아서 한국으로 들어가는 분들이 많았다. 학교 기숙사 생활을 하던 때라 집도 구해야 되었고, 취직을 함으로 워킹 비자가 나와야 했었다. 정말 간절한 시기였다. 감사하게도 하나님께서 상식으로 설명할 수 없는 길들을 보여주셨고, 내가 가지고 있던 모든 고민들을 해결해 주심으로 취직, 비자와 집을 다 함께 허락해 주셨다. 이 사건을 통해 하나님께서 존재를 하시고 나를 기억하고 계심을 느끼고 믿게 된 것 같다.
ㅅㅈ:
- 2021년에 스스로 교회를 나오게 되었다. 목장과 안내팀을 섬기면서 교회를 매주 잘 나갔다. 감동이 크게는 없지만, 수련회 때 하나님을 만난 기쁨과 감동이 있다고 느껴졌다. 기도를 할 때 나의 삶을 돌아보게 되면서 전에 동생을 향한 폭언들이 회개가 되었다. 동생에게 사과를 하라는 말씀과 가족들이 너 때문에 수고를 하고 있다는 음성이 들렸다. 시간이 좀 지나서 정신과를 다니게 되었다. 이제는 동생과의 관계가 좋은 상태이고, 교회도 꾸준히 나가고 있다. 최근에 무릎을 다치면서 왜 이 시기에 다치게 하셨을까?라는 생각이 들었을 때, 목자를 시켜 주시며 다시 말씀에 붙어가게 하신다. 기도제목이 수련회 참석이었는데, 다리를 다치게까지 기도 응답을 해주심에 하나님이 정말 계심이 믿어진다.
기도제목:
- ㅅㅈ: 이번주 별 탈 없이 무사히 보내길
- ㅅㅈ: 생활 예배 잘 드릴 수 있길 / 매일 큐티 / 신결혼 잘 인도 받을 수 있길 / 무릎 회복이 무사히 이뤄지길
- ㄱㅇ: 큐티 매일 매일 해보길 / 업무 잘 감당하길 /신교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