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과 같이 되었고'
왕하 7:10-20
지난주 청소년 큐페에서 큐티하는법을 가르치셨다. 진정한 축복을 받으려면 말씀을 들어야한다. 말씀과 같이 되었고는 오늘 본문에서도 심판과 부활이 모두 포함된다. 지난주 말씀에 나병환자가 낫는 말씀을 들었다. 그러면 오늘 왕궁에서 동일한 말씀을 전할때 어떤 반응이 나왔는지 보자.
- 성공이 아니라 멸망을 인정해야한다.
여호람 왕은 멸망을 인정하지 않는다. 아람이 우리의 불말과 불병거를 보고 두려워 이제야 자신들을 인지하고 유인책을 쓴다고 생각한 여호람은 아람사람들이 자신들에게 한것을 알게하겠다며 무식한것들 이라고 생각한다. 여호람왕은 너무 똑똑한 자신에게 도취되어 신나게 썰을 푼다. 요한복음에서 육체를 따라 찬단하지 말라고 말씀하셨다. 그런데 여호람이 이런 썰을 풀때 나라가 초초초비상 사태에 있으니 신하들이 맞장구를 쳐주지 않았다. 그러자 한 충신이 멸망한 이스라엘 백성을 보며 정신차리라고 진것을 인정하라고 충언을 하였다. 지금 워낙 굶주려서 환경이 어려워 여호람은 그 말을 듣고 수색대를 보내 정탐을 하도록 하였다. 내 인생이 성공한 인생을 꿈꾸며 할수있어!! 라고 외친다고 구원을 얻는게아니다. 우린 이미 멸망한 인생을 살고있는데 그것을 인정하지 않으면 하나님이 안보인다. 하지만 멸망한 인생인것을 인정하면 하나님이 보인다.
성공이 아닌 멸망을 인정하고 하나님의 구원을 경험한 적이 있습니까?
아직도 이만큼 남았네~가 사명입니까? 자기최면입니까?
이러나저러나 100% 죄인임을 인정합니까?
- 우연이 아니라 하나님 뜻대로 되어지는것이다.
자취를 따라가보니 정말 말씀대로 버리고간 의복과 병기가 가득하고 도망친것이었다. 나병환자 네 명이 전한 의심스러운 소식이 아름다운 진짜 소식으로 바뀌는 순간이었다. 그러자 백성들은 엄청 기뻐하며 한번에 성문을 향해 달려갔다. 거기엔 식량이 있었다. 그런데 말씀에서는 그 남은 식량과 물건들을 '노략했다'라고 표현했다. 누구든 돈앞에서 눈이 뒤집히질 않을 사람이 없기에 인간은 절대로 믿음의 대상이 아니다. 잘된것은 본인이 잘한것이며 안된것은 무조건 남탓이고 우연이라고 우리는 말한다. 우연이라고 하는것은 엄청난 불신이자 교만이다. 하나님이 모든것의 이유이자 원인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 사건이 지나고도 여전히 깨달은것이 없었다. 절대 우연은 없디. 주님께서는 모든것이 우연이 없다는것을 말씀을 통해 보여주신다. 말씀대로 이루시는 믿음의 역사와 소망이 있으면 말씀대로 이루어지는 복이 있다.
아직도 우연히 된 일이라고 생각하며 회피하거나 감사하지 않는 일은 무엇입니까? 아직도 하나님의 말씀을 팩트 체크하고 확인하려 하지는 않습니까?
내 인생에 여호와의 말씀과 같이 되었다고 간증할 수 있는 일은 무엇입니까?
- 자기 생각이 아닌 믿음으로 한마디 대답하는것이다.
장관이 이런 상황을 듣고 보러가자 눈이 뒤집혀 노략질하는 백성들을 보고 그들을 통제하려하였지만 돈에 눈이먼 사람들을 돌이킬수는 없었다. 그리고 그는 그런 수많은 백성들사이에서 밟혀 죽게되었다. 대단한 능력자인 장관은 학식있고 똑똑했지만 하나님의 말씀에는 믿음으로 한마디 대답하는것을 못했다. 이유는 바로 자기 확신때문이었다. 심판의 말씀과 같이 보기만하고 먹지 못하는 인생이 되었고 결국에는 나병환자만 못한 인생이 되었다. 이 본문에서 죽고 심판받은 사람은 장관뿐이다. 날마다 말씀과 같이 되었고의 인생이 심판에 이르게 하였다. 이 지혜를 얻기위해서는 십자가를 길로놓는 것이다. 십자가를 길로 놓는것은 매일 말씀보는것 = 큐티하는것이다. 죽자살자 가정을 지키는것이 십자가다. 나병환자는 지키지만 장관은 못지켰다. 이쁘고 똑똑하면 이혼하지만 가난하고 없으면 가정을 지킨다. 말씀대로 되었고는 내 감정과 생각대로 대답하면 안된다. 믿음으로 대답해야만 직장과 가정에서 말씀같이 되었고가 될수 있다.
대답 한마디로 내 모든 게 드러나서 심판을 당한 일이 있습니까?
그 사건은 이제 구원의 사건이 되었습니까, 기억하기 싫은 흑역사로 남아 있습니까?
오늘부터 다시 심기일전하여 매일 큐티하시겠습니까?
[ 기도제목 ]
A
- 다음주 웹소설 마케팅 이론 특강 준비 잘할 수 있도록
- 만남의 축복 주시고 분별 잘할 수 있도록
B
- 욕심이 많아서 하고 싶은게 많은데 큐티하면서 말씀으로 분별할 수 있도록
- 인내 할 수 있도록
C
- 가족들의 구원을 위해 기도 하는 한 주 되도록
- 매일 큐티하면서 생활 예배 지킬 수 있도록
- 소속사 잘 구해질 수 있도록
- 청년부 큐페에서 은혜 받을 수 있도록
D
- 현재 근무지에서 남은 한달 잘 버틸수 있는 힘를 주시도록
- 이명 치료 잘 될 수 있도록
E
- 아직 80프로 죄인이라는 마음이 드는데 100프로 죄인임을 인정할 수 있는 믿음 주시도록
- 회사에서 팀장님 말 듣는 것이 힘든데 팀장님 말을 인정하고 잘 받아낼 수 있도록 (신비로운 표정으로 알겠습니다 할 수 있도록)
- 다음주 토요일부터 2/19일 까지 이탈리아 여행 다녀오는데 안전하게 잘 다녀올 수 있도록
- 주님께서 주신 그 한사람 잘 분별하여 신교재 신결혼 할 수 있도록
F
- 별 인생이 없는데 아직 밑동짤린 나무라는 것을 인정하지 못하고 성공을 갈망하는 나의 죄를 보고 애통해 할 수 있도록
- 주님이 하실일을 기대하며 불안해 하지 않고 평안을 누릴 수 있도록
- 내판단과 생각으로 마음에 안드는 회사 사람들을 욕하고 정죄하는 죄를 멈추고 입술에 지혜 주시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