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8 주일 설교
본문: 왕하7:12~20
제목: 말씀과 같이 되었고
말씀: 김양재 담임목사님
생명과 사명과 안식에 대해서 정확하게 들었어요. 사명 때문에 와서, 사명 때문에 살다가 가는 그 인생을 잘 살아야 되고, 참으로 사명 때문에 일해야 되고, 안식을 이렇게 누려야 된다고. 굉장히 간단한 것 같지만 지금 인생 모두가 언급되는 말인데
우리가 이제 말씀을 듣고 이제 가서 알리려면 말씀이 가장 큰 무기가 돼야 하지 않겠습니까? 근데 우리 청소년들 정말 최고라고 생각이 돼요. 아니, 이게 어떻게 2시간 동안 앉아서 말씀을 이렇게 들을 수가 있나 진짜 어디서 듣도 보도 못한 청소년들이 앉아 있더라고요. 정말 어떻게 내가 이 정말 그 사랑을 진짜 표현해야 될지 모르겠어요.
돌아보면 말씀과 같이 되었고의 인생이 아닌 것이 없었어요. 말씀과 같이 되었고는 오늘 본문에서도 심판과 부활이 다 포함됩니다. 좋은 말씀만 해당되는 게 아니에요. 이게 아주 중요합니다. 말씀과 같이 되었고는 정말 가슴 떨리는 말인데요. 이거는 하나님 나라를 누리는 말이에요.
제가 남편이 갑자기 소천한 날- 세상적으로 가장 저주받은 것 같은 날- 그 에스겔 선지자도 기뻐하는 아내를 데려가시고 '슬퍼하지 말라. 이 일이 공평하다. 표징이 되리라' 하신 말씀이 그냥 믿어졌어요. 그것은 심판에서 그때 이미 구원으로 옮겨진 것인데 이제 36년이 지난 지금은 믿음대로 그 말씀과 같이 되었고가 너무 놀랍지 않으세요? 내가 오늘 말씀을 믿으면 그 일은 몇십 년 후에도 그대로 이루어질 줄 믿습니다.
지난 본문에 나병 환자들이 증인이 되어 아름다운 소식을 전했다고 했습니다. 그들에게는 죽었다가 살아나는 부활이 임했어요. 그러면 이제 사마리아 왕궁에서는 아름다운 소식에 어떻게 반응을 했을까요?
1.성공이 아닌 멸망을 인정해야 합니다(12~14절)
나병환자 네 사람이 전한 아름다운 소식이 군대 보고 체계를 통해서 그냥 이렇게 계속 문지기~ 문지기~ 통해서 밤중에 여호람 왕에게까지 알려집니다. 아람 군대가 진영을 그대로 두고 사라졌다는 소식은 굶주리고 있는 사마리아에게는 그야말로 긴급 속보였어요.
근데 이 소식을 이제 여호람이 아름다운 소식-복음-으로 들을까? 이걸 진짜로 들어야 되잖아요. 혹시나? 했지만은 여호람은 역시나예요.ㅜㅜ 확실히 여호람이 아는 게 많아요. 이세벨이 여호람에게 과외를 엄청나게 시킨 것 같아요. 그의 머릿속에 단어 두 개가 번쩍 떠올라요. 이건 기만전술과 유인책이다. 여호람의 뇌피셜은 이래요. 아람 군대가 지금 우리를 속이는 기만전술을 쓴다는 거예요. 배고픔에 지친 우리가 텅 빈 아람 진영을 보면 앞뒤 안 가리고 나올 것이고, 그러면 매복해 있다가 우리 군대를 잡고 그 길로 바로 우리 성까지 들어와서 전쟁을 승리로 끝내겠다는 계산을 그들이 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 그 작전에 밀리면 안 된다! 여기 매복하고의 [하바]는 성경에 나오는 이 30번의 용례 중 25번이 죽음을 두려워하여 숨는 사람들을 묘사할 때 사용되었는데요. '아람이 워낙 우리의 불말과 불병거를 보고 도망가지 않았었냐? 이제야 두려운 줄을 알고 지금 유인책을 쓰는 거다~'
여호람은 왕의 자리에만 있었어요. 아합과 이세벨이 얼마나 애지중지 키웠는지 짐작할 수 있죠. 높은 자리에서 내려온 적도 없고, 내려올 생각조차 없어요. 자신이 늘 최고예요. 그래서 늘 성공에 목마르고, 더 큰 성공을 갈망합니다. 성공만 인정하고, 성공만 자랑하고 싶어요. 이 사람은 상아궁에 살면서 돈은 굶어본 적이 없어서 이 돈에 대한 개념은 없어요. 그러니까 왕의 자리에 있는 게 다가 좋은 게 아니에요. 이제 말씀도 중요하지만은 이 큐티 캠프에 1,700명이 같이 가서 공동체 생활을 한다는 거는 아이들한테는 최고의 경험이고, 이건 평생 잊지 못할 거예요. 그래서 같이 살아야 돼요. 2박 3일 동안. 그렇지만 같이 못 갈 이유가 수도 없이 많죠. 공부 때문에 못 가고~ 싫어서 못 가고~ 더러워서 못 가고~ 말하기가 싫어서 못 가고~ 이제 여호람이 그런 거예요. 왕의 자리에만 있었어요.
5절, 7절에 보면 나병 환자들이 아람 군대로 가기 위해 해질 무렵에 일어났다고 했잖아요. 근데 오늘 12절의 왕도 밤에 일어나 비슷한 표현을 썼는데 똑같이 해질 무렵에 일어나서 이 가난한 나병 환자들은 구원의 길로 갔는데 vs. 이 부요한 왕은 자기가 굶주리지 않으니까 그냥 쿨쿨 자다가 여기는 똑같은 표현을 밤에 일어났다고 그랬어요. 그럼 심판의 길로 가기로 하는 거죠. 굳이 안 써도 되는 말을 쓴 것은 여호람의 지금 태평을 강조한 거예요. 이 와중에서도 '나 잘났다~~~' 지금 이러고 있어요.
왕은 나병 환자들이 공동체에서 쫓겨난 자들이기 때문에 나병 환자들의 말을 절대적으로 무시합니다. 이번 주 요한복음에서도 육체를 따라 판단하지 말라고 하시잖아요. 그래도 우리는 그 예수님 옆에 있는 유대인들도 열심히 육체를 따라 판단하고 있어요. 교회를 나와도~ 계속해서 학벌만 보고, 부만 보고... 이래요. 평상시라면 여호람이 이렇게 신나서 썰을 풀면 신하들은 자기의 목줄이 달려 있으니까 이구동성으로 '예~예~ 옳습니다~. 맞습니다~.' 맞장구 치면서 듣고 있을 텐데요. 지금은 나라가 초위기 상태잖아요. 먹을 게 없어요.
신하 한 명이 그래도 자기 역할을 합니다. 여기가 믿음의 공동체이기 때문에 한 사람은 있네요. 저도 지금 나라가 위기 같은데 어떻게 역할을 해야 될까요? 이 낙태법이 통과된 후에.. 여러분, 10명이 상담을 하면 지금 9명이 죄의식도 없이 낙태를 한다는 거예요. 상담소에서 들었어요. 아무리 저출산의 위기를 부르짖어도 인권을 부르짖는 정치 때문에 낙태법이 통과가 됐잖아요. 정말 어떻게 해야 될까요? 이게 통과된 거는 백약이 지금 무효인 거예요. 마음대로 낙태를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나는 별로 애국자도 아닌데 날마다 이 설교를 하다 보니까 이제 기가 막힌 거예요. 여러분, 이게 진짜 초초초 위기야. 서울은 0.59로 내려왔다는 거예요. 근데 왜 이거에 대해서 아무도 생각하지 않고, 지금 눈앞에 정권밖에 모를까요? 먼 데를 내다봐야 하는데. 정말 이걸 우리들교회가 어떻게 도와야 될까 맨날 그 생각만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상담을 잘해줘야 될 것 같아요. 모든 상담소에서 상담을 해도 다 낙태로 가는 거예요. 지금. 우리가 그 상담을 맡아서 해야지 될 터인데..
13. 그의 신하 중 한 사람이 대답하여 이르되 청하건대 아직 성중에 남아 있는 말 다섯 마리를 취하고 사람을 보내 정탐하게 하소서 그것들이 성중에 남아 있는 이스라엘 온 무리 곧 멸망한 이스라엘 온 무리와 같으니이다 하고
14. 그들이 병거 둘과 그 말들을 취한지라 왕이 아람 군대 뒤로 보내며 가서 정탐하라 하였더니
정탐하지 않고 성 중에 머물러도 어차피 아사할 것이니까-아사할 것이 자명하니까- 성 중에 남아 있는 말 5마리, 성 중에 남아 있는 이스라엘 백성. 이것을 보며 ... 그 쬐끔 남아있다고-- 멸망했는데도 아직도 말 다섯 마리 남아 있잖아~~!! 이러지 말라는 거예요. '아직도 이만큼 남았네~~' 이러는 거는요. 룻처럼 피투성이가 된 상황에서도 모압에서 베들레헴으로 유턴하라는 말씀이에요! 죽지 말고 살아서 회개하고 사명 감당하라는 뜻이잖아요. 이제는 제발 좀 멸망한 거 인정하고! 가슴 치고 애통하며 자기 죄를 봐야 하겠는데... 그러기를 지금 끝까지 거부하는 태도인 거예요. 여호람 왕이 '저것들이 기만하고, 지금 유인책을 쓴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난 괜찮아~ 괜찮아~ 난 잘못 없어~~ 난 나을 수 있어~ 붙을 거야~ 난 할 수 있어~ 내가 누군데~~~' 이렇게 여전히 자기만을 의지하려는 교만과 거만을 고수하는 자기 최면의 모습인 거예요. 그래도 멸망한 이스라엘 온 무리이라는 단어가 여호람왕에게 비수처럼 꽂혔는지... 아니, 그것보다는 워낙 굶주렸기 때문에 이 바로 신하의 요청을 듣지 않을 수 없는 이 한계 상황의 가난이 축복인 거예요.
그래서 드디어 여호람은 수색대를 보내 아람 군대를 정탐하게 합니다. 이미 멸망한 내 나라, 내 왕권, 내 인생을 인정할 수밖에 없었어요. 이게 그래도 축복이에요. 사실 멸망한 이스라엘 온 무리라고 말하는 신하가 외람되어 보이잖아요.
여호람이 그래도 결정적인 순간에 말을 듣는 게 있더라고요. 그래서 여호람이 지금 성경에 많이 등장을 해요. 그래서 참 신결혼이 중요합니다. 그러니까 지금 이 순간만큼은 신하의 말을 들어요. 그래서 결국 이제 아름다운 소식이 사실임을 확인할 수 있게 되는 거죠. 엘리야와 엘리사가 그렇게 왕실 옆을 맴돌고~ 그야말로 스토커처럼 쫓아다니면서 말씀으로 외친 열매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러니까 구속사적으로 내 자신을 아는 것은 내 가능성과 소망을 아는 게 아니에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은 내가 100% 죄인이라는 것을 인정하는 거예요. 내 인생이 성공한 인생 되기를 꿈꾸며 '할 수 있어!!'를 외친다고 구원을 얻는 건 아니에요. 오히려 내 인생이 이미 멸망했음을 인정하면 그때부터 나를 구원하신 하나님이 보이는 거예요. 하나님이 하실 일이 생기기 시작했어요. 이것을 우리가 아무리 들어도 들어도 잘 받아들이지 않기 때문에... 날마다 이렇게 반복을 할 수밖에 없어요. 그래도 여러분들은 이게 안 들려요. 이 얘기를 20년을 들어도 안 들려요. 참, 이 말씀이 들린다는 게 고난도 진짜 1차, 2차에서는 안 들렸잖아요. 이 3차 한계상황의 흉년이 와야 들리는 거예요. 그래서 다른 사람들을 보면서 계속 기다려야 되요.
지금 현재 유방암 4기로 다발성 간 전이와 뼈 전이로 기약 없는 항암을 67차 진행하며 오직 하나님의 은혜로 4년 5개월째 생존을 하고 있다는 분이 편지를 보냈어요. 거기다가 자기도 힘든데 남편은 간암으로 7년을 투병하다가 천국을 갔는데 우연히 접한 목사님의 말씀은 이런 고난이 있음에도 들리지가 않고.. 목사님의 말씀 해석이 이해도 동의도 되지 않아서 이제 접었다는 거죠.
그런데 그렇게 암 3기 말에 안 들리더니 4기로 전이 된 후에 갑자기 생각나서 큐티인을 구독한 후 드디어 말씀이 들리기 시작해서 요즘은 많은 은혜를 받고 계시다고 해요. 그러니까 여러분 암이 걸렸다고 말씀이 들리는 것도 아니에요. 누구는 초기에도 들리는데... 글쎄 참 이게 말씀이 들린다는 거.. 말씀같이 되었고 인데, 말씀같이 되려면 말씀이 들려야 되잖아요. 그런데 교회를 다닌다고 유대인들이 예수님을 못 믿잖아요. 예수님 말씀이 안 들려요.
▪ 적용질문이에요.
Q. 성공이 아닌 멸망을 인정하고 하나님의 구원을 경험한 적이 있습니까?
Q. 아직도 이만큼 남았네~가 사명입니까? 자기최면입니까?
Q. 이러나저러나 100% 죄인임을 인정합니까?
2. 우연이 아닌 하나님의 뜻대로 이루어 집니다(15~16절)
백성이 아람 진영을 노략했다고 기록해요. 노략은 전쟁에서 이기는 거잖아요. 그런데 이스라엘 백성이 전쟁 안 했잖아요. 노력할 자격도 없어요. 싸움 한 번 하지 않고 그들이 아람 진영을 또 노략한 거예요. 지난번에도 불말, 불병거를 하나님이 보냈잖아요. 가만히 있다가 늘 전쟁을 이기는 거야. 여러분, 하나님의 이 말씀과 같이 되었고 이걸 믿으셔야 되는데. 하나님이 이기게 하신 전쟁이에요!
그런데 백성을 다스리는 왕은 뭐라고 그랬어요? '내가 괜히 말씀대로 아람 군대 풀어줘서 다 굶어 죽게 되었잖아!!!!' 그랬잖아요. 그죠? 불평했어요. 하나님은 항상 말씀과 같이 되었고의 승리를 보여주시기 위해서 이렇게 수고를 하시는 거예요. 하도 말씀을 안 믿으니까. 그러나 인간은요, 하나님의 은혜에 있지 않고는 이렇게 모두 노략질을 할 수밖에 없어요. 누구도 믿음의 대상은 아니에요. 노략질했다고 그랬어요. 그냥 그거를 담아왔다고 그러지 않잖아요. 노략질했다 다들 갑자기 하늘에서 돈이 떨어지면 다 눈이 뒤집히는 거예요. 우리 안 뒤집힐 사람 손 한번 들어봐요.
근데 우리는 참 우연을 좋아하잖아요. 잘된 것은 다 자기 덕이고, 안 된 것은 최대한 남 탓이라고 해요. 우리 고정관념으로 설명이 잘 안 되는 것은 다 우연이라고 그래요. 이유 없이 저절로 그렇게 되었다는 거예요. 하지만 이것은 엄청난 불신이자 교만이에요. 왜냐하면 하나님이 모든 것의 최고의 원인이심을 부인하는 것이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우연은 없어요! 우연은 곧 우상이에요. 아무 이유 없다고~ 나와는 아무 상관없다고~ 피하는 것은 곧 하나님 아닌 것을 숭배하는 우상 숭배예요. 아람 군대가 도망친 것도 그러니까 우연처럼 보여요. 여호람도 그렇게 생각을 했어요. 신하와 백성 중에서도 우연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압도적으로 많아요. 그러니 이 사건이 지나고도 여전히 하나님께 돌아왔다는 이야기가 없잖아요. 그래서 성경은 우리에게 이것이 우연이 아님을 굳이!굳이! 다시 설명해줍니다. 제발 좀 깨달으라고! 이게 절대로 우연이 아니고 다 이유가 있는 일임을 다시 알려주세요! 우연이 아니라 뭐예요? 여호와의 말씀과 같이 되었고!! 하나님이 하신 일이다! 우연이라고 하지 말아라!! 이렇게 말씀해 주시는 거예요. 그러니까 어떤 사건이 생겼을 때 이렇게 우연이라고 하지 마세요. '내가 우연히 만나가지고~ 이렇게 잘못 만났어~' 이딴 소리 좀 하지 말아요. '내가 그날 거기만 안 갔어도.. 그녀를 안 만나고~ 그 남을 안 만났을 텐데~~ 내가 그날 누가 나 전화를 해서 불러가지고 내가 진짜 우연히 만났다니까!!!' 이런 얘기 다 비성경적인 거예요. 우연이라고 하는 거는 뭐라고요? 우상숭배예요. 하나님을 부인하는 거예요. 입에서 자꾸 '이거는 하나님이라도 어쩔 수가 없었을 거라니까~~' 이게 전부 다 자기를 지금 우상숭배하고 있는 거예요. 우주에는 우연은 없습니다. 원인이 없긴 왜 없어요?! 어떤 일이든 '다 이유가 있습니다.' 사무엘 제 책 아시죠? 하나님이 원인이시고! 이유이시고! 목적이십니다! 그 대신에 하나님만이 상급이세요. 모든 것이 하나님의 섭리 안에서 이루어집니다. 우리 인생 모든 일은 우연이 아닌 하나님의 뜻대로 이루어지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 수많은 상담에서 낙태를 못 막는 거예요. 인권으로 상담을 하니까. 강력한 복음으로 상담을 해야 하는데, 그래서 우리 생명은 어떤 모양이라도 소중한 것인 거예요. 어떤 상태에 처한 가정도 지킬 만한 가치가 있는 거예요. 아직 죄의 영향이 남아 있고, 죄에 대한 심판도 여전히 작용하기에 우리가 말씀에 순종해서 지키려 한다고 그것이 당장 열매가 나오는 게 아니에요. 이혼을 내가 안 해도 당할 수가 있고요. 태아를 내가 지키려고 해도 유산할 수도 있어요. 지금 당장은 헛된 수고처럼 보일 수 있어요. 그러나 결국에는 하나님의 말씀대로 되었고 일 뿐인 거예요! 이렇게 믿고 살아갈 때 오늘 내가 말씀대로 적용하는 믿음의 역사와 사랑의 수고와 소망 인내는 반드시 말씀과 같이 되는 복된 인생이 될 줄 믿습니다.
적용 질문이에요.
Q. 아직도 우연히 된 일이라고 생각하며 회피하거나, 감사하지 않고 불평하고 있는 일은 무엇입니까?
Q. 아직도 하나님의 말씀을 팩트 체크하고 확인하려고 하지는 않습니까?
Q. 내 인생에 여호와의 말씀과 같이 되었다고 간증할 수 있는 일은 무엇입니까?
3. 자기 생각이 아닌 믿음으로 대답하는 것입니다(17~20절)
17절) 하나님의 사람의 말대로 죽었으니~그가 말한대로라
18절) 말한바와 같으니
20절) 그대로 이루어졌으니
평생 높이 높이 쌓아 올린 인생이 한순간에 허무하게 아무 이름도 없는 군중에게 밟혔어요. 그때라도 살려달라고 기도했으면 천국 갔을 텐데요. 이 불택자들이 이래요. 이것도 현상만 보면 특별한 이유가 없이 우연히 된 일 같아요. 우연히 일어난 사고죠. 이 사고를 두고 '누구 때문이네~ 시스템이 문제야~ 배후가 누구야?' 이렇게 소란을 일으키는 것은 정의로운 것도, 과학적인 것도 아니에요. 전부 우연을 신봉하는 우상숭배예요. 우연히 일어났다고 믿으니까! 자기가 찾고 싶은 우상 거기서 찾으려고 다 난리치는거예요
구원으로 인도하는 문은 아닌 거예요. 그게 하나님의 공의를 실현하는 일도 아니에요. 그래서 성경은 이 사건도 말씀과 같이 된 심판임을 분명히 알려주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람의 말 그대로 일어났음을 보여줘요. 그것도 장관이 선지자의 말을 처음 들었던 그 상황! 1~ 2절을 다시 반복해서 알려주잖아요. 반복해서 말씀을 듣고 읽고. 7장 시작과 끝이 같은 내용인 건 이게 중요하다는 거예요! 기억하라는 거예요! 성경이 오늘 말씀 그대로 얘기를 하면 그거를 너무나 두렵고 떨림으로! 말씀을 나에게 주신 음성으로 들어야 돼요!
장관은 왕이 가장 신임하는 능력자였어요. 해내지 못한 일이 없었어요. 그런데 이 대단한 장관이 무엇을 못합니까? 단 한 가지 믿음에 대답을 못해요. 왕의 말에야 자기 확신으로 척척 답을 내놓았겠죠. 사람들의 모든 질문에도 전혀 막힘없이 술술 대답을 했을 거예요. 그러나 이 사람의 대답이 통하지 않는 단 한 사람이 있는데 바로 하나님의 사람이에요. 이 대단한 능력자가 하나님의 말씀에는 제대로 대답을 할 수가 없는 거예요. 아름다운 소식이 될 구원의 말씀을 하시는데 전혀 엉뚱한 답을 해요. 자기 확신 때문이죠.
모든 일이 날마다가 하나님의 장중에 달려 있기에 날마다 말씀과 같이 되었고의 인생이 최고의 심판과 구원을 가지고 오는 거예요. 그러면 이런 지혜를 어떻게 얻습니까? 십자가는 지혜예요. 십자가를 길로 놓는 것이 지혜로운 대답이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큐티는 가끔 하는 게 아니에요. 몰아서 하는 게 아니에요. 오늘도 십자가의 이 지혜가 필요한 우리 인생 아닙니까? 우리 이미 멸망한 인생이에요. 그러니 오늘 주님의 말씀을 들어야 합니다. 나를 살리시는 말씀으로 큐티를 해야 돼요. 오늘 본문이 어려우면 단어 한두 개라도 기억하고 그 뜻을 생각하면서 사건이 올 때 적용해야 합니다.
매일 일어나는 상황마다 이렇게 대답할 때, 우리 인생이 말씀과 같이 되는 복된 인생이 될줄 믿어요
하나님의 사람은 왕이 듣던 안 듣던 하나님의 말씀을 알려야 나중에라도 말씀대로 이루어지는 것을 보기에! 이렇게 미리 말을 해둬야 되니까 이게 얼마나 좁은 길입니까? 얼마나 십자가를 져야 하는 일입니까? 이런 얘기 누가 하고 싶어서 하겠습니까? 밑동 잘린 나무라는 걸 아니까 하는 거죠.
적용질문입니다
Q 대답 한마디로 내 모든 게 드러나서 심판을 당한 일이 있습니까?
Q 그 사건은 이제 구원의 사건이 되었습니까? 기억하기싫은 흑역사로 남아 있습니까?
Q 오늘부터 다시 심기일전하여 매일 큐티하겠습니까?
장수한 개인사정 불참
*나눔*
초록
지난주 전주가서 어머님 거처알아보려구 내려가 아버지돌아가시고 우울해하시는어머님을 위해 70년 교회다녔지만 새벽예배 나약해지신 어머님
우울감 벗어나길 기도해야할거같어
아빠 20년 건강 좋지 않으셨고 담 생애도 엄만 아빠 다시 결혼할꺼라고
형들은 교회 안다니고 전도할수있도록
작은형 81 w 오셔야되는 데 ㅋㅋㅋ 전단지 돌리고 반지하살고 힘들게살았고 엄마가 힘들게산걸 아니까
노랑
지사 회사가 어려워 나가는사람자리 더이상 충원하지않고 넓게쓰고 자리배치 하기 싫었는 데 회사 이사- 대주주 매년 편하게앉으라고 하시고 꼰대 대각선 앉아 하나님 최악을 면하게하시고 , 파티션도없애고 일만하라는, 여직원 딴곳 보내고 나머지들만 남고 월요병에 회사가기싫고 우연이라는게 없다고 말씀이 들려 회사옮겨ㅋㅋ 멸망의 사건을 잘 해석 받으며 가도록
빨강
LH 대기 264번까지 끊겨 연락와, 현금 유통할 방법을 찾아야하는 고민, 친구한테 고민얘기하고 5월에 돈 빌려준다고 3.1~4.30 잔금 처리해야하고 화욜 고모ㆍ삼촌 연락해야는데 잠이 안오고 많은생각들로 연락드렸어 삼촌 전화하고 위로도 받았어 건강챙기라고~
설교중에 순종 옳고그름 계속 말씀으로 들려 내가 먼저바뀌자 마음이 편안해졌어 친해지면 삼촌ㆍ고모 전도하고싶은 마음이 들어
초심 잃지말자!
파랑
병동 힘든환자들로 힘들었어 토~ 금 패턴으로 일해
수련회 갔다오고 은혜가 넘치는 시간 보냈어
소개팅 맘에드는사람 나와 조건들도 괜찮고 담주에 또 보기로 조건들에 갇히지않기를
보라
수련회 가서 은혜 누리고 받고 자유해져 감사했어
사건에 갇히지않고 하나님만 바라보기만 하며
<기도제목>
노랑
1.회사서 자리배치 다시 햇는데 잘 적응할수 잇도록
2.토요일 어머니 생신 잘 치를수 잇도록
3.큐티 열심히 할수있도록
빨강
1.초심잃지 않고 주님의 말씀을 복종하고 묵상할수있도록
2.가족구원과 가족건강
주황
빨리 감기 낫고 사무실이전 잘할수있도록
초록
1.운동꾸준희하기
2.규티 하기
3. 작은형에 전도할수있길
파랑
1. 아침에 일찍일어나서 지각하지 않도록
2. 사명 발견하여 일상에 열정 생기길
3. 토요일 만남에 함께 해주시길
4. 아빠 빨리 예수님 알게 되어 지금까지
짊어진 삶의 무게를 내려놓을 수 있게되길
보라
1. 우연이라 가정했지만 우연이란게없음을 인정하며 하나님 일하심을
믿고 신뢰하며 갈수 있도록
2. 큐티말씀 속에 딱 한구절이라도 하루에 생각나서 내가 악한 죄인임을 인정하고 내죄보고 갈수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