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모임>20240121
본문: 요한계시록 14:13
제목: 진정한 축복
말씀: 홍정길 목사님(남서울 은혜교회 원로목사)
어떤 복 많기 원하는가? 새해가 되면 복 많이 받으라고 인사한다. 상대방이 이 땅에서 아름답게 살기를 바라는 복된 마음이기도 하다. 행복을 최고의 가치로 삼는다. 아리스토텔레스, 최고 선, 우리가 하는 모든 행동을 왜 하느냐 왜 하느냐 왜 하느냐 계속 추적하면 행복하기 위해서다. 모든 질문의 마지막이 행복하기 위해서다 라고 말한다. 헤로도토스, 크로이소스라는 왕, 그리스는 속국이 된적 없는데 크로이소스때 자유를 뺐겼다. 그는 엄청난 부를 축적했다. 세상의 가장 아름다운 여인을 아내로 두었다. 똑똑한 자식들도 있었고 모든 조건을 갖춘 사람이었다. 그런데 이분에게 이런 영웅심이 발동한다. 세상에서 내가 가장 행복한 사람이다 증명하고 싶어서 사람들을 초청하는데 초청된 사람들마다 계속 자랑을 했다. 솔론이라는 현자, 그리스 시대 열사람 위대한 현자중 하나다. 크로이스소는 현자 솔론을 자기 왕궁에 초대했다. 모든 설명을 다 끝냈는데 반응이 없다. 내가 가장 행복한 사람이라는 것을 확신하기 위해서 현자 솔론이여, 당신보다 더 지혜로운 사람이 없다고 합니다, 이 지상에서 누가 가장 행복한 사람이라고 생각하는가? 이분이 다른 사람이 아니라 이순신 장군처럼 그리스를 위해전사한 사람 델로스가 가장 행복한 사람이라고 했다. 전쟁하다 죽은 사람을 나보다 행복한 사람이라고 하다니? 두 번째는, 제우스 신전의 축제를 구경하기 위해서 형제가 달구지로 자기 어머니를 모시고 오다 기진해서 죽었는데 두 형제의 이름이 가장 큰 얘깃거리가 되었다고 한다. 화가 난 크로이소스, 생각할 것을 생각하지 못한 사람이라고 했다. 나를 못 알아본다고 핀잔을 주었다. 현자 솔론, 어떤 사람도 그 눈에 흙이 덮히기 전에는 행복하다고 말할 수 없다고 했다. 단 운이 좋았다고 말하십시오, 화가 나서 크로이소스는 쫓아냈다. 자기 아내가 얼마나 아름다운지 보여주려고 자기 아내 나체를 보여주는 기행을 저지르다 크로이소스는 쫓겨난다. 단두대에서 솔론이여 솔론이여 하고 울었다. 바빌로니아 대왕이 솔론이 뭡니까 묻자 그 이야기를 해줬다. 크로이소스의 목숨만은 지켜주었다.
한국 그리스도인이 미국의 크리스천이 다른 것, 앤디 앤더슨, 심우신 장로가 한국 크리스천들은 암 걸렸다 하면 그때부터 죽는다한다고 한다. 미국 크리스천, 암 병동에 와서 도울 일을 찾는다고 한다. 한시도 안쉬고 열심히 일한다고 한다. 무엇이 그렇게 다르게 하는가? 한국 크리스천, 죽음 앞에 안 죽을 것 같으냐 한다. (목사님 이야기) 주께서 일용할 건강 주시고 산다고 한다. 오늘 건강하면 된다. 죽음의 문제가 해결되지 않은 사람에게 진정한 축복은 없다. 오늘 성경은 무엇인 진정한 축복인지 말한다. 요한계시록 14:13, 또 내가 들으니 하늘에서 음성이 나서 이르되 기록하라 지금 이후로 주 안에서 죽는 자들은 복이 있도다 하시매 성령이 이르시되 그러하다 그들이 수고를 그치고 쉬리니 이는 그들의 행한 일이 따름이라 하시더라, 모든 사람이 들어야 할 큰소리다. 이것을 기록하라, 예배하는 여러분들에게 하나님의 나를 향한 말씀을 새기라고 말한다. 성경을 기록으로 주신 것이 얼마나 좋은지 모르겠다. 기록된 말씀을 주셨다. 하나님의 말씀을 열심히 직접 보는 것으로 기쁨으로 생각했다. 죽음마저 저주가 될 수 없는 사람, 그 사람보다 행복한 사람이 있는가? 헤로도토스, 가장 최상의 축복, 그 사람이 죽어도 알아 주는 사람, 그것이 아니다.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축복, 음성대로 사는 축복, 하늘에서 큰 소리가 계속 모든 인류에 세가지로 퍼졌다
1) 살아라 명령이다. 하나님이 코에 생기를 불어넣어 주셔서 우리가 호흡하고 산다. 살으라 명령, 살으라는 명령으로 살고 있다. 그래서 여러분이 호흡하고 있고 하나님 말씀을 사모하고 있다.
2) 일하라 명령이다. 일하라는 것이다. 일하라고 하는 것을 아는 사람은 일이 사명이 되고 일하라는 명령자를 모르면 노역이 된다.
3) 이제 너희 수고가 그치고 쉬리니, 안식하라 이다. 이 세 명령이 인생의 전부다. 생명이라는 명령, 예수 그리스도를 구세주와 주님으로 영접할때 나를 구속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게 되고 그분을 알게 된다. 성경 기록의 목적은 내가 너희에게 이것을 기록함은 예수께서 하나님 아들되심과 그 이름 힘입어 생명을 얻게 하려는 것이라. 성경은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이신 것을 알게 하는 것이다. 그 이름을 힘입어 생명을 얻는 새 인생의 스타트가 된다. 우리 오늘 찬송 하나 합시다. 나 같은 죄인 살리신 주 은혜 놀라와~ 2절까지 부름,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내가 누리는 가장 큰 축복은 다른 것 아니라 생명을 찾은 것이다. 새롭게 복이 시작되었다. 그 광명 앞에 나타난 것은 나의 죄인됨이다. 자신을 보고 사람들, 눈이 열렸다. 죄, 아들을 낳으리니~, 예수 라는 이름이 구원자다. 내가 지은 그 죄에서 우리를 구원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백성됨, 신분이라고 그렇게 말한다. 죄, 치욕, 고통이다.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깊은 혼돈이다. 요한복음 1장 32절, 요한이 또 증언하여 이르되 내가 보매 성령이 비둘기 같이 하늘로부터 내려와서 그의 위에 머물렀더라, 성경을 써주신 목적, 눈이 열리기 시작하니까 그분과 깊은 사귐을 시작한다. 영생은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의 보내신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니라, 아는 것, 깊이 교제가 시작된 것을 아는 것이다. 나같은 죄인 살리신 주 은혜 고마워, 절대로 잊지 말아야 할 것, 넘어지지 않는 유일한 비결, 처음 믿었던 그 시간 놓치지 않으면 평생 주님과 교제하는 놀라운 축복을 받을 수 있다. 내 죄가 멀리 떠나가는 그 축복을 잊을 수 없다. 외할머니, 일제 때 돌아가신 믿음의 대선배다. 부모님, 평생 목사, 권사로 교회에 충성하셨다. 예수가 안 믿어졌다. 예수님이 내게 오시니까 내가 그처럼 많은 질문을 가졌고 모순을 가졌던 것이 사라졌다. 그분이 찾아오셔서 믿게 해주신 은혜, 늘 쫓아가던 곳, 나를 영접해준 그 시간, 나를 계속 실패하고 좌절해도 일으켜 세워주신 그 시간으로부터 발전된 내 모습, 죄가 반복되었는데 소망 없지 않는가? 하나님께서 처음 만날때보다 낫거든이라고 하셨다. 요한복음 1장, 마지막절, 사도 요한이 자기가 예수님앞에 처음 나갔던 때다. 팔십이 넘어서 요한복음을 썼다. 노인이 처음 예수님을 만났던 때를 기억한다. 처음 연애해보신 분, 그 시간 잊어지는가? 사랑하는 아내 만났던 시간, 잊어지는가? 반포에서 목회를 시작하는데, 반포삼거리, 교회 옮기고 있는데 양재가 있었다. 사람을 만나고 귀하고 아름다운 만남은 잊지 못하는데 만왕의 왕 주님을 만났는데 어찌 잊을수 있는가? 사도 바울, 존 뉴먼 목사도 노예상으로 있다고 주님 앞에 새 인생을 살았던 사람, 다윗, 다윗이 다윗되었던 끝까지 주님 앞에 승리할 수 있었던 것, 그 푸른 초장 베들레헴에서 나를 부르셨나이까, 성화는 연구로 되는 것이 아니다. 명상으로도 사고로도 되는 것 아니다. 주님과 살면서 교제를 하면서 되어진다. 유명한 천재 중 하나 파스칼, 그가 세계를 깜짝 놀라게 하는 업적을 남긴 사람이다. 늘 입던 외투, 양피지로 글을 써놓고 보게 해놓았다. 영생은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의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 조지 뮬러, 능력있는 기도를 계속 할 수 있었는가? 저에게는 그리스도안에서 나에게 죽는 그 시간이 있었습니다. 그리스도안에서 죽었던 그 시간이 있었다고 했다. 이스라엘 백성이 왜 광야에서 실패했는가? 이 사람들이 처음 주신 그 은혜를 놓쳐버렸다. 열가지 재앙으로 노예가 자기 신분을 풀고 자유를 찾은 집단은 출애굽 밖에 없다. 이집트 왕, 값진 보화를 주고 승리를 경험하고 나왔는데 홍해 앞에 서 있었다. 그 때, 여호와께서 우리를 위하여 싸우시는 여호와의 구원을 보라, 목아 좀 마르면 하나님이 없다고 하고 배고프면 하나님 없다고 하고 맛있는 음식 없다고 불평하고 2주일이면 가는 가나안을 40년 돌아갔다. 나같은 죄인 살리신 3절 찬양, 나 처음 믿은 그 시간 귀하고 귀하다, 엄청난 축복을 베푸신 그 시간 귀하고 귀하다.
생명, 살아라다
일하라, 사명이다. 일하라는 명령을 알면 사명이 알고 그분을 모르면 노역이다. 그냥 밥먹고 사는 것이다. 없었을 적에 주님을 사모하고 주님께 기도하고 일하라고 하고 일이 잘되면 꼭 타락의 조짐이 보인다. 83년 묵은 흉악한 죄인, 조금만 있으면 주신 것을 쓴다. 하나님이 이루어주시면 그분께 시선이 가야 하는데 어험!! 하고 싶어진다. (목사님 이야기) 남서울 교회를 개척했을 때, 일년되던 해, 태국으로 선교사 파송, 사도행전을 공부하는데 말씀을 보고 귀함을 나누고 보니까 선교하지 않으면 교회가 아니었다. 선교사 파송되는 교회가 되게 해달라고 했다. 개교회가 선교단체 보내지 않을 때 였다. 3개월 후, CCC 제 후배가 가겠다고 했다. 만장일치로 부결했다. 25평, 120명이 모이는데 숨을 쉴 수 없는데 땅이 한평이라도 있으면 그 때 하자고 했다. 그 친구한테 전화로 김 목사, 회의를 해보니 지금은 안되겠다 그랬다. 그런데 내 전화 받는 뒤편에 실망한 목소리로 받는 그 후배, 그분의 선교 계획서를 발표하라고 했는데 그분 설교가 끝난뒤, 우리 형편이 없는 것 알겠는데 개인적으로 할 수 있는 분, 월별로 1년 장례비를 걷자고 했다. 원하는 돈, 1원도 안 틀리고 정해졌다. 어렵고 힘들 때 하나님 함께 하셨다. 형통의 때는 꼭 내가 헛발질을 한다. 교회는 형편이 되든 안되는 주일 성수해라, 십일조 해라, 주님 말씀 순종해라 하면서 리더쉽은 형편이 안된다고 했다. 집사님, 아파트 사람 철새 맞습니다, 하나님 철새 아니라고 했다. 내가 십일조 설교 잘 안한다. 구절이 나오면 한다. 십일조 제일 많이 하는 교회다. 교회가 먼저 앞장서지 않고 본을 안보이면 성도가 안다. 산꼭대기, 달동네들, 장례비, 도울 수 있는 곳은 뭐든지 도울려고 애를 썼다. 그러다가 된통 걸린 것이 20년 목회를 열심히 하고 있는데 하나님께서 나가 다시 교회 개척하라고 해서 중동고등학교 강당을 빌려 교회를 개척했다. 방배동 어느 집 심방, 지하실에서 외마디 소리, 무슨 소리가 나는가 했더니 발달 장애아 가정이었다. 몸을 묶어 놓았다. 똑같은 하나님의 자손, 예배 못 드리는 것 범죄다. 다섯 명이 나왔다. 그 모임을 가기 시작했다. 사이비 기도원, 말씀에 진정 기초가 있는가 없는가 봐야 한다. 그래도 그 집은 끝났잖아, 세상에 남의 자식 죽는 것 보고 부러워하는 것 보고 깜짝 놀랐다. 그 부름을 받아서 밀알 학교를 지었다. 연면적 455평, 고도 제한이 있어 그렇게 지었다. 교회에서는 뭐든지 중요한 것은 우리 교회안에 두지 않는다. 교회에서 기도하고 많은 돈을 들여서 학교도 하지만 전문성이 안 자란다. 한달에 한번 회의해서 되는가? 남서울 교회, 전부 전문화시켰다. 밀알복지재단, 전문성이 확보되고 잘하니까 1년 예산이 2천 2백억이다. 일하는 그때 가장 큰 것은 지금까지는 되었는데 앞으로 안될 것 같다, 이런 의심이 든다. 내가 하면 안될 것 같다, 이런 유혹들이 주님 일하는데 최대 장애다. 밀알복지재단, 월급주기도 힘들었다. 발달장애, 다른 사람들이 사랑을 하는 것을 모른다. 굿윌 스토어, 고맙게 축복해주었다. 여러분들이 하나님의 은혜를 볼줄 알아야 한다. 3절 같이 부르자. 이제껏 인도하신 주님, 내 본향 갈때까지 함께 하신다.
주안에서 죽는 자들은 복되도다, 이 땅은 이별의 땅이다. 죽음이 끝인 것은 죽음을 사람들이 두려워하는 이유는 죽음이 끝이 아니기 때문이다. 황금길, 이 세상의 황금은 하나님이다. 하나님은 GOD, GOLD, 비슷해서 속아 산다. 세상에서 하나님처럼 소중했던 것은 천국에서는 아스팔트다. 그곳은 만나는 장소다. 사랑하는 우리 할머니 만날 거고 천국은 지금 우리 아버지 어머님 계시는 장소다. 사랑했던 사람들, 기쁨으로 만날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를 만난다. 내가 누릴 영광일세, 은혜로 그 얼굴 뵈옵는 것 진짜 영광 아닌가? 나는 내가 있을 확실한 장소가 있다. 내가 사랑하고 정을 느꼈고 이 세상에서 아름답게 교제했던 믿음의 사람들을 만난다. 나를 위해서 십자가에서 피흘려 구속해주신 주님을 만난다. 4절, 정겨운 말이 있다. 거기서 우리 영원히, 나혼자만이 아니다. 이 영광, 나를 기다리고 있다. 생명, 사명, 안식, 삼대 명령, 그 안에서 2024년, 주님앞에 서는 날까지 사명에 내 걸음을 정해서 가고 있는가?
(담임 목사님 권면) 나를 향한 말씀을 기록하라, 큐티를 기록하는 한해, 생명, 사명, 안식, 예수 만난 순간의 기쁨을 나눠보는 목장이 되었으면 좋겠다.
(목장모임)
※ 순서: 사도신경- 대표기도(부목자)- 안부- 말씀 요약- 적용 질문 나눔- 마침 기도
우리 목장은 안부를 묻고 자기 소개를 했습니다. 성은 자매가 합류했기 때문입니다. 이후 내가 원하는 사랑의 언어가 무엇인지 나눴습니다. 그리고 목자님의 말씀 요약을 듣고 함께 적용 질문을 나눴습니다.
내가 원하는 사랑의 언어 다섯 가지: 함께 있는 시간, 스킨쉽, 봉사, 인정하는 말, 선물 등
우리 목장 식구들은 함께 있는 시간을 많이 선택했고 그 외 봉사, 선물, 인정하는 말 등도 있었습니다.
(말씀 요약)
최고 선을 행복하기 위해서라고 정의하기도 하고, 가장 최상의 축복을 그 사람이 죽어도 다음 사람들이 많이 알아주는 사람이라고 하기도 합니다. 그런데 그것이 아니예요! 그보다 더 큰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축복! 하나님의 음성대로 사는 축복! 하늘에서 큰 소리가 계속 모든 인류에게 세 가지로 펼쳐졌습니다.
'살아라'하는 명령이다. 살아라! (생명 vs 생존)
2. '일하라!' (사명 vs 노역)
3. '안식하라!'
(담임목사님 적용 질문) 내가 예수님 만난 순간의 기쁨이 어땠는가?
(적용 질문)
1) 하나님의 사명으로 일하는가? vs 나의 열심히 일하는가?
C: 보건소에서 일하면서 산모들을 만난다. 힘든 가정을 방문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를 알게되신 한 초원지기님께서 거기야말로 사명의 일이 아닌가라고 하셨다. 나도 그들을 보면서 우리들교회 오면 살아날텐데 하는 소망이 있다. 하지만 요즘엔 맡겨진 일을 잘하고 역할만하과 와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A: 의욕으로 일한다. 성공하고 싶다. 의욕이 앞서서 사람을 도구로 생각한다. 회사의 어려운 일이 발생했다. 일을 못하는 분이 있고 팀 자체가 문제가 있고 일정이 계속 지연된다. 모든 것을 할 수 없는 상황인데 내가 사명 없이 일하는게 아닌가 한다.
D: 살아있는 것 자체가 사명이다. 어머니의 소천과 가까운 지인의 아버님 별세 등의 소식을 들었다. 안 아프고 곱게 죽는 것을 생각해보았다. 홍정길 목사님의 말씀에서 일용할 건강, 영생이 가장 좋았고 와닿았다.
친척언니와 이야기를 나누면서 생각에 변화가 생겼다. 내 열심을 내려놓기를 알게 되었고 주님을 믿고 가면 그분이 하신다는 생각이 들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열심히 살면서 가야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E: 회사 빌딩 관리일을 맡게 되었다. 업무대행사가 할 일을 내가 맡게 되었는데 내 열심의 증거를 보고 싶은건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하나님의 일이라 생각하며 안식하게 되었다.
2) 예수님을 만나기 전과 후의 가치관의 변화
C: 예수님을 만난 후 드라마를 보더라도 구원의 관점으로 본다. 감정의 기복이 줄었다.
A: 예수님을 만나기 전에는 욕심 때문에 했는데 만난 후에는 이 방법이 맞나 묻는다.
C: 누구에게 묻는가?
A: 목장에 묻는다.
B: 이해하는 폭이 넓어졌다. 내가 제일 이상하구나 생각이 들었다. 사람들의 어려움이 보이고 함부로 정죄하면 안된다는 생각이 든다.
F: 예수님을 만나기 전에는 외로움, 소외감, 무력감, 삶을 포기하고 싶은 마음 등이 있었고 예수님을 만난 후에는 친구들이 생기고 자신감이 생기고 긍정적으로 살게 되었다.
(마침 기도) 목자님
(기도제목)
현숙: 1. 첫사랑의 감격이 회복되어 하루하루 있어야 할 자리 잘 지키고, 기쁘고 감사하며 살도록
2. 항암중인 아빠(조차훈)의 건강을 지켜주시고 부모님을 광주채플로 인도해주시도록
3. 오빠(조현우), 동생(조중대) 공동체로 다시 돌아오도록
4. 신교제, 신결혼하도록
5. 아침에 일찍 일어나기가 힘든데 일찍 일어나 큐티하고 기도로 하루를 시작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영훈: 1. 어머니의 영육간의 강건함과 평안함 주시기를
2. 부서 순종함으로 잘 섬기고 버디와 어머니에게 위로와 평안함 주시길
3. 우리들교회 첫 수련회 은혜 받고 온전히 잘 갔다올 수 있기를
4. 지금의 환경 나의 힘을 빼고 내가 하나님을 대신하리이까라는 고백이 흘러나오는 인생이 될 수 있도록
5. 광야에서도 주시는 은혜가 있지만 돌아가지 않고 바로 가나안 땅으로 들어가는 순종과 불평을 거두어 주시길
은희: 1. 매일 큐티 묵상으로 살라, 일하라, 쉬어라는 주님의 명령을 기쁘게 누리며 갈 수 있기를
2. 올케언니가 목포 부부목장에 갈 수 있기를
3. 목장과 마을 중보
4. 직장에서 우선순위를 지키고 내 업무에 성실하게 임하고(출근시간 10분전에 도착할 수 있기를, 여러 행정업무를 배워나가기를) 체력 주시기를
5. 신교제, 신결혼
선영: 1. 말씀으로 잘 살아내도록
2. 지혜와 체력 주셔서 맡은 일 잘 감당하도록
3. 혼자 계시는 아빠의 영육을 붙들어 주시길
4. 동생 가족의 영육의 건강
명현: 1. 말씀과 예배와 공동체로 나아갈 수 있도록
2. 건강 허락해주시기를
3. 샵을 오픈할 수 있기를
4. 가족들 교회에 나올 수 있도록
성은: 1. 건강회복
2. 일용한 건강 감사하며 하루를 살겠습니다. 일용한 건강주시기를.
3. 가족모두의 건강
4. 병원 정착을 못하고 있는데 내일 가는 곳에서는 잘 케어받으며 갈 수 있기를
호진: 1. 예수님의 구원의 은혜를 감사하며 꾸준히 큐티할 수 있도록
2. 큐티 말씀, 주일 예배 설교 말씀을 잘 이해하며 구속사와 팔복의 가치관이 생기도록
3. 취업과 진로의 문제에서 하나님을 온전히 신뢰하며 말씀으로 인도함 받고 취업하도록
4. 가족들을 구원의 목적으로 돕고 중보 기도하도록
5. 아버지, 어머니, 형의 건강과 아버지와 형의 구원, 형과 저에게 돕는 베필을 허락해주시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