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한 축복
홍정길 목사님(남서울은혜교회 원로목사)
요한계시록 14:13
1/21/2024
어떤 복 받기 원하십니까? 새해가 되면 복 많이 받으라고 인사를 합니다. 서양의 모든 역사가 행복을 최고의 가치로 삼습니다. 아리스토텔레스는 최고선을 정의하기를 우리가 하는 모든 행동을 왜 하느냐 계속 추적하면 행복하기 위해서다. 그 다음에는 왜 행복하기를 원하느냐 질문을 하는데요. 모든 질문의 답이 행복하기 위해서다 답을 합니다.
크레이소스와 솔론
한국 그리스도인들은 왜 죽음 앞에서 벌벌 떱니까? 여러분 죽음의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 사람에게 진정한 축복은 없습니다. 오늘 성경은 우리에게 진정한 축복에 대해 이렇게 말합니다. 세상에 죽음마저 저주가 될 수 없는 사람보다 더 행복한 사람이 있습니까?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축복, 그 음성대로 사는 축복. 하늘에서 큰 음성이 세가지로 펼쳐집니다.
1.살아라 하는 명령입니다.
살으라는 명령으로 여러분이 살고 있어요.
2.일하라는 명령이에요. 사명이에요.
생육하고 번성하고 땅에 충만하며, 땅을 정복하고 다스리라. 일하라는 거에요. 일하라는 것을 아는 사람은 일이 사명이 되고 일하라고 하는 사람을 모르면 일이 노역이 됩니다. 똑 같은 일인데 그 명령을 주시는 분을 아느냐 모르느냐에 따라 이렇게 달라집니다.
일이 안 될때는 하나님을 사모하다가 일이 잘 되면 타락의 길이 보여요. 이루어주신 하나님께 시선이 가지 않게 된다. 어려울 때일수록 하나님께서 가까이 계십니다. 형편이 되든 안되든 주일 성수, 십일조 해라, 순종해라.
3.안식하라 입니다.
이 땅은 이별의 땅입니다. 죽음을 사람들이 두려워하는 이유는 죽음이 끝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내 생명의 호흡이 끝난 다음 날 주님이 예비하신 곳에 있습니다. 그 곳에 내가 이 생에서 사랑했던 사람들, 무엇보다도 우리의 죄를 대속해서 돌아가신 예수님께서 계십니다. 이 영광이 나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 세 명령이 인생 전부입니다. 성경을 기록한 목적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하나님의 아들인 것을 알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내가 누리는 가장 큰 축복은 생명을 찾은 것입니다. 인생이 생명을 찾음과 동시에 광명을 얻었습니다. 그 광명 앞에서 나타난 것은 나의 죄인됨 입니다. 말씀 앞에서 나를 보는 것입니다. 죄는 지옥이고 고통이고 혼돈입니다. 보이지 않던 죄가 새생명을 얻어 눈을 뜨니 나를 보게 되었습니다. 절대 잊지 말하야 할 것. 내가 처음 믿었던 그것을 놓치지 않는 것입니다. 그러면 평생 주님과 교제하는 놀라운 축복을 누리고 살게 됩니다.
나눔:
창준: 여자 친구와의 관계 때문에 고민이다.
여자친구가 연상이고 롱디하고 있는데 관계를 어떡해 해야 할지 모르겠다.
인호: 학기 시작했다. 한인이 많이 없다.
목자님: 외롭지 않나
인호: 교환학생이랑 친해져서 외롭진않다.
목자님: 친구는 교회에 다니나?
인호: 모르겠다
우석: 조금 게으른것 같다. 프로그램 (디자인) 을 듣고 있는데 잘 일이 안풀린다
목자님: 마무리를 짓는건 어떨까?
우석: 대충 하는것은 싫다.
목자님: 지칠것 같다.
우석: 팀 프로젝트를 하면 무시 하는것 같다. 일 손이 잘 안잡힌다
목자님: 거소 할수 있는 직징을 찾을수 있도록 기도해야 되겠다.
승균: 12-15시간 매일 일한다. 일이 익숙하지 않아서 힘들다. 다음 주 부터 4주일동인 출장인데 회사사람들이랑 계속 있어야 하고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야 하니까 힘들다. 하루를 한숨으로 시작하고, 식욕도 없고 일에 대해서 물어보지도 못한다. 상사에게 설명을 잘 받으면 일을 할수 있는데 잘 못받으면 힘들다.
예영: 불신교제 때문에 많이 힘들다. 세상적으로 좋은데 좋은게 좋은게 아니다. 이 문제에 대해 많이 힘들고 하나님 앞에 떳떳하게 나오지 못하는것 같아 힘들다.
나눔 질문: 하나님을 언제 만났는지? 하나님의 대한 기쁨이 있는지?
인호: 하나님을 믿지만 아직 나의 하나님으로는 믿지 못하는것 같다.
승균: 자연스럽게, 유학하면서 목사님 댁에서 있으면서 만났다. 예수님을 믿는 기쁨이 있다. 하나님 없이 할수 있는게 없다는것을 안다. 어려운 일이 있을때 하나님이 결국에 도와주셨다.
창준: 격렬하게 예수님을 믿진 않았다. 작년에 일년동안 한국에 있으면서 이모통해서 우리들교회 나오고 큐티를 했는데 계속 하게 됐는데 마음에 울림이 있었다,
예수님 믿는데 평안이 있다. 옛날엔 고난은 있으면 안되는 거라고 생각했는데 고난이 있어야 하나님을 볼수 있다는것을 알았다.
우석: 예수님을 깊게 만났다. 예수님이 내 안에 오셨구나 느꼈다. 우울증이 회복이 되었다. 그리고 요즘 드는 사명은: 친구들 때문에 힘들어 하는 아이들을 보면 불쌍해서 도와주고 싶다.
기도제목:
예영: road trip 하면서 안전을 위해, mba application 위한 essay 잘 쓸 수 있도록, 취업 인터뷰를 위해서
인호: 수업 잘 따라가고 집중해서 공부할 수 있게
승균: 다음 주 출장 잘 다녀올 수 있도록, 집중해서 주어진 일 할 수 있도록, 큐티 일주일에 두번이라도 할 수 있게
철준: 주어진 자리에서 사명감을 가지고 잘 있을 수 있도록, 수업 잘 따라가고 무기력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교제에 있어서 서로가 좋은 방향으로 하나님의 인도 받을 수 있도록
우석: 예수님으로 자존감을 채울 수 있도록, 가족과 목원들 영육간의 강건함을 위해서, 프로그램 마무리 잘 할 수 있게, 취업 인도해 주시도록
경민:신교제,신결혼을위해서,하나님을신뢰할수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