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1. 21. (주일)
설교 :홍정길 목사님 (남서울은혜교회 원로 목사)
본문 :요한계시록 14:13
제목 : 진정한 축복
죽음의 문제에 한국은 예민합니다. 세월호, 이태원 사건, 유명한 배우의 자살 우리 그리스도인은 과연 이 문제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해야할까? 모든 생각을 성경에서 기초해야 생각해야 합니다. 죽음의 문제가 해결되지 않고는 진정한 목표를 모릅니다. 죽음에 대해서 성경은 어떻게 말하나요?
큰소리가 하늘에서 내렸다고 합니다. 계시록입니다. '큰 소리가 나서' 누구도 귀를 막을 수 없는 큰소리가 나서 '기록하라'입니다. 그리고 '주 안에서 죽는 자들은 복이 있도다' 하십니다. 죽음 마저 축복인 인생,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자녀의 축복, 특권입니다.
<진정한 축복>은 주님은 우리에게
1. '살아라!' 명령하셨습니다. 생명(生命)입니다.
오직 이것을 기록함은 너희로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이심을 믿게 하려 함이요 또 너희로 믿고 그 이름을 힘입어 생명을 얻게 하려 함이니라 (요 20:31)
이 글을 쓰신 목적이 생명을 얻게 함이라 하셨습니다. 생명의 주인되신 주님을 아는 것이 생명입니다. 모르면 생존. 이후로 나의 삶이 진행되어야 합니다. 예수 믿는 우리를 향해서 우리 목적을 요한일서 5장 13절 ' 너희로 하여금 너희에게 영생이 있음을 알게 하려 함이라'고 되어있습니다. 믿었다면, 하나님이 나에게 주신 생명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나같은죄인살리신
1절 잃었던 생명 찾았고 광명을 얻었네
예수 그리스도를 말미암아 내가 생명을 얻었습니다. 생명을 얻은 사람은 영적인 생명의 문이 열립니다. 광명을 찾았다고 말합니다. 이전에는 못 보던 것을 보게 되었다고 합니다. 무엇을 보았습니까? 빛으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 빛 앞에서 나의 진정한 모습을 보게 됩니다.
2절 나 처음 믿은 그 시간 귀하고 귀하다
생명은 하나님과 교제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날마다 큐티하며 음성을 들어야합니다.
2. 일하라고 하십니다. 사명(使命)입니다.
생육하고 번성하고. 우리를 가치 있게 만드는 일입니다. 모르면 노역, 알면 사명입니다. 천국 입성시 착하고 충성된 종, 악하고 게으른 종 두 부류 뿐입니다. 손해보는 일을 하면 같이 할 사람이 있습니다. 악한사람은 안 붙습니다.내게 주신 일에 집중해야 합니다. 그때는 되는데 지금은 안되는 것 같은 일이 있습니다.
3절 지금껏 내가 산 것도 주님의 은혜라 또 나를 장차 본향에 인도해주시리
주님의 은혜라면 내일도 함께하심을 믿습니다. 안 믿으면 신앙 아닙니다. 주님의 은혜로 여기까지 왔다면 망하게 하시겠습니까? 주님의 은혜로 내일도 척척 믿음으로 걸어갈 줄 믿습니다.
3. 수고를 그치고 쉬리니 쉬어라입니다. 안식(安息)입니다.
이 땅은 이별의 장소, 천국은 다시 만나는 재회의 장소 입니다. 수고를 마치고 본향에 가면 나를 나보다 더 사랑하시는 주님을 만나게 될 것입니다.
4절 거기서 우리 영원히 주님의 은혜로 해처럼 밝게 살면서 주 찬양하리라
거기서 우리 목마르게 보고 싶은 우리를 보게 된다고 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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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 목사님]
새해 첫날 진정한 축복은 생명이라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명령을 듣지 못하면, 생존에 불과하다고 했습니다. 주님의 말씀을 치열하게 듣고 기록하라 하셨습니다. 살면 일하라고 하셨습니다. 사명 때문에 와서 사명 때문에 살다가 사명 때문에 가는 것입니다. 그리해서 생육 번성, 정복하고 다스리라고 하십니다. 결국은 때가 되면 수고를 그치고 안식하라고 하십니다.
[적용하기]
생명과 사명, 안식에 대해서 말씀해 주셨는데 특별히 말씀을 기록하라고 하셨으니 큐티도 그냥 하지 말고 기록하면서 구체적으로 해보길 바라고 특별히 오늘 예수님 만난 순간의 그 기쁨과 감격을 이번 목장에서 좀 나눠보시면 좋겠습니다. 목사님이 어떻게 처음 만난 그 기쁨이 없을 수가 있냐고 다메섹 도상이 중요한 게 아니다라고 하셨습니다. 기쁨이 없어서 이스라엘 백성이 2주일이면 걸릴 거 40년 갔다고 했습니다. 여러분들이 그 만남이 없어서 이렇게 원망과 불평이 가득하지 않는가 나눠보시기 바랍니다.
'진정한 축복을 받읍시다!'
[목장 나눔]
참석자 : 윤민수, 함유라, 김성은 (임왕묵 가족행사, 나한일 주말출근)
민수
이번 주회사, 집, 교회 사방으로 막힌 힘든 상황이었는데 이렇게까지 되어야 기도하는 내 자신의 교만을 보게되었다. 수련회 간증하기로 했는데 도저히 간증문을 작성할 시간이 나지 않아 걱정이 되었다. 준비하는 마음의 중심에 내가 영광 받으려는 마음이 있었다는 것을 보게 하셨다. 온전히 하나님이 높임 받으시는 간증이 되기 원한다.
성은
다행히 많이 나아졌지만 아직 통증이 있고 딱히 치료라고 할 것이 없어 운동과 낫기만을 기다릴뿐이다. 사실 수련회 일정과 해외에서 열리는 페스티벌 일정이 겹쳐 수련회를 가지 않고 페스티벌을 가려고 알아보고 있었는데 이런 사건이 왔다. 지난번에도 비슷한 일이 있었는데 그때도 발을 다치게 하셨음이 생각났다. 올해 목자를 내려놓으니 큐티 생활도 잘 지켜지지 않았다는 것을 돌아보게 되었고, 이렇게 편해지면 말씀과 멀어지는 나를 보게 되는 사건임을 깨닫게 되었다. 꼼짝 없이 수련회를 갈 수 밖에 없게 하셔서 수련회 신청을 했다.
[기도 제목]
김성은
1. 직장동선에 맞는 운동찾길
2. 가족관계의 온전한 회복
3. 쉬는동안에 사명깨닫고 행하길
4. 100% 죄인임이 인정되어 신교제. 신결혼하길
나한일
1. 제 고난에 대해 응답 받길 원합니다.
2. 우리들교회에 뿌리처럼 자리잡길 원합니다.
3. 바쁜 일정 중에서도 기도와 큐티하는 삶을 지킬 수 있게.
윤민수
1. 수련회를 준비하는 마음에 주님이 있게 해주세요
2. 내가 아닌 주님이 영광 받으시는 간증 되기를
3. 주님 인도함 받는 신교제 되게 하시고, 거룩이 목적이 되게 하소서.
4. 가족 예배에 성령님 함께하시고, 어머니의 물질 고난을 해석 받게 하시고 구원의 사건이 되게 하소서.
5. 목장 모두가 주님 만나기를 기도합니다.
6. 분양권을 포기하려 합니다. 모든 과정 가운데 도움의 손길 주시고, 남은 부동산 부분도 도와주소서.
7. 악법들의 제정을 막아주소서.
함유라
1. 내 원함과 생각이 아닌 사명으로 허락하신 일용한 하루를 살아갈 수 있게
2. 내 생각대로 예상하거나 조급해하지 말고 기도로 준비하며 인도함 받는 신교제 되도록.
3. 목장 식구들 위해 꾸준히 기도할 수 있길.
4. 동생이 얼마 전 공황장애가 와서 다시 몇 번 공동체 나왔지만 지금은 안오고 있는데 교회 나올 수 있게.
5. 나가 계시는 아빠가 교회와 목장 꾸준히 출석하고 계시는데 구속사의 말씀이 들리시고 건강 지켜주시길.
6. 날이 많이 추운데생계도 함께 책임지시는 엄마 영육간의 건강과 안전 지켜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