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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은 : 성수에서 사이비 만남. 2/6 대입 결과 발표가 나옴. 붙회떨감이 아니라 그냥 붙기를 원함. 알바 잘 구해서 다닐 수 있기를!
혜원 : 물처럼 술을 마셨는데 이제는 못먹겠다. 동갑 남자친구를 데리고 와서 앉혀놓았는데 교회 안오는 걸로 가끔 싸운다. 주일에 하던 알바를 그만둬서 목장에 잘 참여할 수 있다.
고등부 제자훈련 때 명옥 별지기님의 위로를 많이 받았다. 특성화 고등학교를 입학하고 되게 힘들었다. 일반고 갈 걸 후회를 많이 하며 자퇴와 전학을 생각했다. 부모님께도 힘들다고 이야기 했지만 왜 힘들어 하냐는 부모님의 말씀에 상처도 받았다. 하지만 3년을 잘 버텨내 간호학과에 진학해 3월에 입학을 한다.
찬희 : 신교제를 시작했다. 남자친구한테도 인정받고 싶은 마음이 크다.
사랑 : 오랜만에 ccc 느낌의 설교를 들은 것 같다. 선교에 진심인 삶을 사셔서 선교에 대한 생각을 리마인드 했다. 예수님을 언제 만났는가 생각해 보면 엄마의 기도를 보며 무의식적인 믿음이 있었다.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난 건 중1 때였다. 초딩 때 귀신을 무서워했었는데, 수련회 때 기도로 귀신이 무섭지 않게 해달라는 기도를 하고 귀신이 무섭지 않아지는 경험을 통해 하나님이 더 쎄고, 내 기도를 들으시는 구나를 느꼈다. 하나님이 나를 살리셨는데 내일 그것을 거두시겠느냐 라는 말씀을 듣고 현실 걱정들에 대한 회개를 했다. 하나님께서 날 사랑하신다는 것을 잊고 살았구나라는 것을 느꼈다.
욕심이 많아서 인정받지 못한다면 안 만나려고 하는 것 같다. 내가 내 스스로를 인정하지 못해서 더 그런 것 같다.
혜명 : 코성형을 하고 싶다... 인턴신청 자소서가 월요일 까지였는데 게으른 완벽주의 성향이 있어서 계속 미뤘다. 이번에 양육을 받고 신교제 하고 싶다! 국어 학원에서 알바로 일하는 데,아이들과 스몰토크를 잘 하고 싶다.
[기도제목]
*예은
정시 결과 2/6 합격하기를!!!
*혜원
고등학교 시절이 해석되고
수련회 신청 수월하게 할 수 있기를
*지은
감정 잘 마주하기
쉬어가야 하는지 아닌지 나누고 물으며 가기
나를 1번으로 생각하기
돈 불리고 모을 생각보다는 사람 만나며 평범하게 하루하루 보내길
끊어진 죄들을 충분히 회개하고 주님 만난 날을 잊지 않고 직장에서의 사명 잘 감당하기
*찬희
신교제 감사기도 하며 주님 보시기에 좋은 연애 할 수 있도록
주거침입 사건 잘 해석하며 잘 해결할 수 있도록
진로에 대한 묵상과 취업 준비 시작할 수 있도록
가족들에 대한 애통함, 친구들의 구원을 위한 기도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