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4.01.21 주일 예배 -
말씀 : 진정한 축복
본문 : 요한 계시록 14:13
1. 살아라 하는 명령입니다 <생명>
2. 일하라 하는 명령입니다 <사명>
3. 안식하라 하는 명령입니다
*금주 적용질문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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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원 6명 / 참석 4명(새신자1) /불참 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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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눔 //
- A
수련회때 남자친구와 간증하게 됐습니다
주중에 간증문 쓰고 쉬려고 했는데 두피염에 감기까지 앓아서
컨디션이 난조한 상황이라 제대로 뭘 못하고 한주를 보냈습니다
이 상황이 하나님께서 나의 힘을 빼게 하기 위해 허락하신 일이라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금은 몸이 약간 회복되서 간증문을 쓰기 시작했는데 정리가 안되고 있네요
- B
주중에 너무 화가나는 일이 있어서 목자님과 통화를 하게 되었습니다
4년 전에 지인에게 150만원을 빌려줬는데 아직 130만원을 받아야 하는 상황입니다
그 지인과 돈문제로 말다툼이 번졌고 자기 형편이 어려운데 돈으로 갑질 한다 하고
(이혼하고 싱글맘)
심지어는 간곡히 부탁하지도 않았고 너가 혼자서 큰일날까봐 빌려줬다는 식으로 얘기하니
너무 화났고 소송까지도 생각했지만
일단 목자 처방에 따라 소송은 하지 않기로 하고 간혹 개인적인 사정을 이유로 소액을 빌려갔는데
앞으로 소액도 빌려주지 않는 적용을 하기로 했습니다
합주모임 문제로 사역단체 대표님과 통화 했는데 자신의 생각을 관철시키려는 대화방식에 회의감을 느꼈고
합주모임 맴버(부팀장)와 논의끝에 합주모임을 확실하게 접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 C
회사에서 업무적으로 초보적인 실수를 많이해서 방법을 생각했는데 스스로 벌금을 책정했고
실수하면 벌금이 나간다는 생각으로 일을 했는데 이번주는 업무적인 실수가 없었습니다
나중에 적립한 벌금은 목장모임때 간식 등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직업 특성상 회사차량으로 한주를 보내는데
유류비와 하이패스를 개인부담 한다 할지라도 개인적인 볼일로 이용할땐 횡령처럼 느껴졌습니다
수련회 가는데 회사차를 사용하지 않으면 교통편이 불편해지는 상황입니다
일단 회사에 차량 사용이 가능한지 물어보고 결정 하려고 합니다
- D
전 여자친구와 헤어진 상실감에 교회를 나오게 되었습니다
여자친구와는 예전부터 알고지낸지는 오래됐지만 정식적으로 한 달 사귀고 헤어진지 2주정도 됐습니다
헤어진 상실감이 커서 혼자 있으면 안될것 같아 교회를 나오게 됐습니다
// 기도제목 //
A
- 세상사람과 같은 생각이 아닌 성경에 기초한 생각을 하도록
- 위드 수련회 간증할때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간증 할 수 있도록
- 지루성 두피염 / 감기 회복 될 수 있도록
- 하나님께서 이끄시는 신교제 할 수 있도록
B
- 돈을 갚지 않는 지인 사건을 통해 내 죄를 먼저 보고 갈 수 있도록
- 합주모임을 정리함에 있어 마음 다치는 사람 없이 잘 마무리 할 수 있도록
C
- 회사차량을 사적으로 사용하려는 마음을 자제하도록
- 수련회 교통 및 이동문제가 잘 해결되길
D
- 회사에서 하고있는 프로젝트를 해낼 수 있도록
- 이별의 아픔을 잘 추스릴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