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년1월21일<진정한 축복>홍정길목사님
계14:13
13 또 내가 들으니 하늘에서 음성이 나서 이르되 기록하라 지금 이후로 주 안에서 죽는 자들은 복이 있도다 하시매 성령이 이르시되 그러하다 그들이 수고를 그치고 쉬리니 이는 그들의 행한 일이 따름이라 하시더라
모든 사람들이 새해가 되면 서로가 서로에게 복받으라 인사한다. 재밌는 것은 서양의 모든 역사가 행복을 최고의 가치로 삼는다. 아리스토텔레스가 최고의 선이 행복이라고 정했다. 왜 하느냐를 추적하면 행복하기 위해서다. 모든 질문의 마지막이 행복하기 위해서다. 크로이소스는 어느것 하나 없는 것이 없었다. 크로이소스는 자신이 제일 행복한 사람이다를 증명하고 싶었다. 현자 솔론에게 누가 제일 행복한 사람인지 묻는다. 허나 솔론은 델로스가 비록 죽었지만 행복한 사람이라고 언급한다. 솔론은 어떤 사람도 그 눈에 흙이 덮히기 전까지 행복한사람이었다고 말해서는 안된다고 헤르도토스의 명언을 말한다. 운이 좋았다고 얘기하는것이 맞다고 솔론은 말한다.
솔론이 말한 그 사람이 진정한 행복한 사람인가?
한국의 교인과 미국의 교인이 다른점이 한국 교인은 암걸렸다 하면 그 때부터 죽어산다. 미국은 암걸렸다 들으면 그 때 부터 남을 돕는다. 마지막을 열심히 일하며 보낸다. 무엇이 그렇게 만들었을까? 한국 교인은 죽음앞에 왜 벌벌 떠는가? 하나님의 말씀에 입각해서 자신을 봐야한다. 우리는 죽음에 대해서 모른다.
죽음이 해결되지 않는 사람에게 진정한 행복은 없다. 오늘 본문은 오늘 이것을 기록하라라고 명한다. 성경이 기록되어서 우리가 기억하지 못하는 아둔함에서도 말씀을 볼 수 있어서 복되다. 하나님이 내 수준을 아시고 말씀을 기억하지 못할까봐 성경을 기록하게 하셨다. 내 수준에 맞게 기록으로 성경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암판정 13년 뇌종양, 폐 섬유화, 위가 약해 인후염을 앓고있고 당요도 오래 앓았다. 암판정을 받고 같이 잘 살고있다. 어떻게 사는가 하면 주께서 일용할 건강을 가지고 산다. 이것이 참 은혜다. 주안에서 죽는 자들은 복되다. 죽음마져 축복인 인생이 예수그리스도 안에서 자녀된 우리의 축복이다.
1.살아라 하는 명령.
생명이 살으라는 명령이다. 그래서 우리가 호흡하고 있고 하나님의 말씀을 사모하고 있다. 날 생 명령 명=생명. 내가 생명을 살고 있는가 생존하고있는가가 우리의 베이스먼트이다. 잘 알아야한다. (요20:39)
'요일5:1-믿는 너희에게는 영생이있음을 알게 하노라' 이 본문에서는 예수그리스도를 하나님의 아들인 것이 빠져있다 왜냐하면 이미 알고 있기 때문에 요한 일서는 따로 기록하지 않았다. 못보던 것을 보게 된다. 빛으로 오신 예수그리스도를 보게 된다. 그 그늘 앞에서 나의 진정한 모습을 본다. 이 나이가 되면 성자가 될 줄 알았는데 83년 묵은 죄인이 되었다. 간증을 할때 자신의 죄를 돌아보고 죄인임을 인정하는 좋은 현장을 보았다. 내 잘못을 아는 것으로 시작해서 고쳐가는 과정에서 광명을 얻고 우리가 예수그리스도를 영접할 때 예수를 만난다. 성경을 기록한 목적은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인 것을 알게 하고 그래서 생명을 얻는 것 그것이다. 영광되고 복된 것은 내가 죄인 인것이 축복이다. 예수라는 이름이 구원자 그 죄에서 우리를 구원하신 예수그리스도의 신분이라고 성경은 말한다. 죄는 말로 설명할 수 없는 혼돈이고 깊은 어둠이다. 그곳에서 나의 구원자 예수그리스도를 만나 구원을 받았다. 영생은 하나님이 보내신 예수그리스도를 아는것과 그가 나를 구원하신 예수 그리스도인 것을 믿는 것이다. 1965년 7월24일 하나님을 만났다. 예수인을 만나니 나의 모든 질문이 성립이 안되었다. 내가 그를 믿는 것이 아니라 나를 믿게 해주신 것이 인정되었다.
사람을 만나도 잊지못하고 기억하는데 만왕의 왕을 만났는데 어떻게 잊을까? 행9장 바울이 다메섹에서 예수님을 만나고 찬양하는 그 모습을 기록하고 있다.
다윗이 그렇게 죄를 지어도 하나님 앞에서 설 수 있었던 그 첫 교재를 기억한다. 그 예수그리스도를 만난 첫 기억을 우리는 잊지 못한다.
파스칼이 양피지에 예수님을 처음 만난 사랑의 기억을 기록했다. '오 환희, 환희 넘치는 환희 말로 형용할 수 없는 환희'-Penser
내 삶에서 예수그리스도 없이 뭐가 쓸만한 것이 있고 뭐가 자랑할 것이 있는가?
그리스도 안에서 죽었던 그 시간이 있었다. 왜 이스라엘 백성이 광야에서 실패한 이유는 이 사람들이 처음 주셨던 그 은혜를 잊었다. 10가지 재앙으로 출애굽사건의 은혜를 잊었다. 이스라엘 백성은 목이 마르면 목마르다 불평하고 배고프면 우리를 죽인다 불평하고 고기를 못먹었다. 투덜데는 광야세대가 하나님의 은혜를 잊었기 때문에 실패한 것이다.
자식이 잘될 때보다 안될때 불쌍하고 사랑이 쏟아진다. 그래서 하나님이 예수님을 보내 십자가에서 그 사랑을 쏟아 내 주셨다.
2.일하라 명령.
생육하고 번성하고 땅에 충만하며~ 일하라고 하는 것을 아는 사람은 사역이 되고 모르면 노동이 된다. 인간을 창조하시고 5가지 명령이 '하라'
일하라는 명령을 알면 사명이되고 그분의 뜻을 모르면 노역이다. 없는자는 자유롭다. 일하라 그래서 이해서 잘되면 꼭 타락의 조짐이 보인다. 서있으면 앉고 싶고 앉으면 눕고싶고 누우면 자고싶은 것이 나의 모습이다.
천국 입성하고 두가지 말이 있다. 착하고 순종된 종아 그리고 악하고 게으른종아
어렵고 힘들때마다 하나님은 항상 가깝게 계셨다. 어려울 때는 일을하고 형편이 좋아질 때는 항상 헛발질을 하더라 그런데 우리는 항상 그 은혜를 잊는다.
열심히 일하는 축복을 받아 하나님께서 다시 개척하라하셔서 중동고등학교에 다시 개척했다. 원래는 사고를 쳐야 새로개척하는데 사고 안치고 개척했다. 일하라는 하나님의 명령을 듣고 개척했다. 열심이 전부가 아니라 말씀에 기초가 있는지 없는지 보아야 한다. 한 아이가 아파서 할렐루야 기도원 사이비 집단에서 안찰 받다 사망한다. 장례를 치르고 오는 길에 같이 있었던 5명의 엄마들중 한명이 그래도 그집은 끝났다고 말했다. 한 생명을 잃었는데 그것에 해방감을 느끼는 그들에게 깜작 놀라고 화가 났다. 하지만 그들의 기도는 그 굴레에서 벗어나는 것이 기도응답이었다. 한 일에 목숨을 걸어야 자립을 하고 성장한다. 하지만 한 교회에서는 불가능하고 모두가 그 목표를 향해서 뭉쳐야 한다.
한 아이를 키우려면 한 마을이 필요하다는 것과 같은 의미일까?
주님이 구원하신 우리 주님이 버리지 않으시고 끝까지 책임져 주신다. 주님의 은혜로 여기 까지 왔다면 주님의 은혜로 우리가 믿음으로 척척 걸어가야한다.
밀알복지단을 할때 안될 줄 알았지만 그 안에서 하나님의 은혜를 보게 되었다. 속지마라 이제껏 인도해주신 하나님의 은혜는 죽을 때 까지 함께 하신다.
3.수고가 쉬고 안식하라.
이 땅은 이별의 땅이다. 옥한음 목사와 하용조 목사가 죽을 줄 몰랐다. 죽음이 사람들이 두려워 하는 큰 이유는 죽음이 끝이 아니기 때문이다. 주님이 우리를 위해 처소를 준비하고 우리가 다시 와서 그 처소에 거주하리라 신(God)과 재물(Gold)은 짝대기 하나의 차이이고 우리가 착각해서 최고로 아는 그 재물이 하늘에서는 아스팔트에 불과하다. 그리고 이 땅은 이별의 장소이고 하늘은 만남의 장소이다. 사랑했던 사람들이 모두가 만나는 만남의 장소이다. 모든 사랑하는 사람들을 만나는 장소가 천국이지만 제일 중요한 것은 나를 위해서 죽으신 그 예수님을 만날수 있는 곳이다. 그래서 우리는 최후의 장소에서 나보다 나를 더 사랑하시는 주를 만날것이다. 이별은 누구도 피할 수 없고 그리고 그 후의 만남은 영원할 것이다. '거기서 우리 영원히' 먼저 보내신분 목마르게 보고싶은데 여기가 아니라 거기서 우리 영원히다.
'거기서 우리 영원히' 정다운 이야기가 이 가사에 있다. 이 영광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다. 생명, 사명, 안식 이 세가지의 명령이 하나님이 우리에게 명하신 명령이다.
손해 안보려고 하면 손해만 보게 된다 손해보려고 작정하면 손해보는 것을 채워주신다.
[적용질문]
Q.생명, 사명, 안식에 대해 나눠보라.
Q.예수님 첫 만난 그 기쁨을 나눠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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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나눔
장소: 파리크라상
인원: 은경,상문,선희,명국,상호-총 5명
생명의 빵과 육의 빵으로 배불리 먹고 남는 은혜를 누렸습니다.
근황
눈: 잠을 못잤다. 피곤이 쌓이니 더 못자겠다. 오늘 사랑부 찬양인도를 맡게 되었다. 잘 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 다른 생각 하지 못하게 막 굴러가는 것같다.
바람: 2월 마라톤 대회를 준비했다. 하루에 7~8키로 달리고 프로들과 모임이 있었다. 장비 욕심이 조금 생기고 회사에서는 평탄하게 지내고 있다. 다퉜던 직원과도 주의 은혜로 원만하게 되었다. 설날 때문에 바빠진다.
하늘: 자신이 귀가 얇은 것 같아서 나 자신에게 짜증이 난다. 양쪽에 관계질서를 잘 맺어야하는데 잘 못한다. 잘하고 싶은데 못하니까 짜증이 난다. 내가 할수 없으니 답답하다.
물: 갈등이 있다는 것은 자신에게 좋은 현상인 것 같다.
구름: 열심히 알바하고 집안일 하고 아버지 치매 수발 잘 들고 한주 열심히 살았다. 아버지의 병세가 악화되었고 어머니가 그로인해 고로워하신다. 또 걸려있는 소송 때문에 벌금과 종합소득세는 계속 나오고 마이너스 생활을 하고 있다. 그래서 지금은 대책은 없고 놔버린 상황이다.
물: 수련회에서 조장을 해야하는데 인도하고 이끌어야 한다는 두려움이 있다. 회사에서 밑에 직원들이 세워주는 말을 잘해준다. 세상의 인정, 칭송등 칭찬을 듣는것을 즐기고 싶은 마음이 올라왔다. 세상사람들과 너무 친하게 지내는 것도 잘 봐야한다고 들었다. 교회에서 존재감이 없다고 생각하니 외부에서 찾는 것 같다. 그리고 금요일에 본사 이사님이 돌아가셔서 야근하면서 장례식장에 다녀왔다. 그걸 보면서 내가 하루를 어떻게 잘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하나님 앞에서 나의 믿음과 신앙생활을 돌아보게 되었다. 매일 큐티를 하니 일용할 양식을 허락하셨다.
Q.예수님 첫 만난 그 기쁨을 나눠보라.
물: 불신자였고, 13년도에 교회를 오게 되었다. 가족우상이 있어 어머니가 말씀하시는게 법이라고 생각했다. 어머니에게 단지 공부를 안하고 못한다는 이유로 폭행도 당했다. 20대 때에 어머니를 따라 천주교를 다녔다. 30대 초반에 불교에서 봉사활동을 했다.
부모님께서 교회에 대한 인식이 안좋았기 때문에 교회를 안좋게 생각했다. 그래서 교회를 비판했던 사람이었지만 회사친구가 우교를 다녀서 그 친구를 통해 우교를 오게 되었다. 친구우상이 있어 친구의 교회를 물어보았고 그 친구를 더 알아가고 싶은 마음에 그 친구를 따라 우교를 가야겠다고 마음을 먹었다.
의심이 많아 촉각을 세우고 긴장을 하며 살았기 때문에 친구의 권유로 교회를 처음 오게 되었다. 이상하다고 생각했지만 교회에 대해 궁금해졌다. 그때 말씀이 삼상이었고 나중에 보니 하나님의 택하심이었고 부르심이었다.
사람우상이라 알아가는 재미와 인맥의 스팩트럼이 넓어질 수록 교회가 좋아졌는데 지금 생각해 보니 하나님의 세팅이었다. 양육, 양교를 빠르게 받았다. 그래서 목원일때 양육자가 되었다. 그런 하나님의 세팅에 이끌려 가면서 나를 보게 되었고 눈물도 많이 흘렸다. 내 죄를 보게 되니까 어린 시절 차별이 어머니도 인간이기 때문에 어쩔수 없었겠다는 생각이 들고 눈물이 줄어들며 해석되고 치유받아 가게 되었다.
결국엔 내 죄를 보니 나의 상황을 해석하게 해주셨고 지금까지 신앙생활을 이어올 수 있었다. 죄를 보게 되니까 예수님의 십자가 사건이 이해가 되었고 감사하게 되었다. 그 때 만난 예수님을 잊지 말고 감사를 유지해야 하는데 역시나 죄인이라 이제는 좀 좋은 방향으로 이끌어 주셨으면 하는 인간적인 욕심이 올라왔다.
아직까지도 인간에 대한 상처와 두려움이 있다. 그래서 교회 활동을 열심히 했다. 수련회를 가고 아웃리치를 다니며 나의 죄패를 보게 되었고 완고하던 내가 신앙으로 견고하게 다져질 수 있었다.
하늘: 목자님을 보면 카리스마가 있고 속당참이 보여서 멋있다.
눈: 중2때 예수님을 만났다. 그 첫 사랑은 온데간데 없고 세상에 빠지면서 죄에 빠져 살다가 사람은 모두 이렇게 사는 것이라고 생각을 하게되었다. 그러다 신학교를 들어가게 되었고 신앙생활을 하다가 우교를 만나게 되었고 40살에 수련회라는 것도 새로운 경험이었고 수련회에가서 참여하고 기도할 때 중학교 때 만난 예수님을 다시 만나게 되어서 2박3일을 웃으면서 다녔다.
바람: 모태신앙이지만 끌려다닌 신앙이었고 이혼후에 돌고돌아 다시 주님 앞에 오면서 나 자신의 회피성향을 보게 되었다.
그 안에서 내 고집이 쎈것과 주변의 만류에도 강행한 결혼이 실패로 돌아오며 착하고 충성된 종과 악하고 게으른 종을 듣고 착하고 충성된 종이 되기 위해 남들보다 일찍 출근하니 정죄판단이 되었다. 그러한 나의 삶에서 생색이 났었지만 마음이 힘들어져서 내려놓게 되었다.
나의 마음에 충족되지 않는 타인의 부분들을 인정하게 되었고 지금도 하나하나 나의 문제들을 주님 앞에 내려놓고 착하고 충성된 종이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그것이 나의 사명이라고 생각한다.
지금 일하는 호사가 24년차이지만 아직까지도 맘에 안들고 어머니의 권유로 계속해서 일하는 거 같고 내가 원하던 미래가 아니지만 그래도 꾸준히 하라니까 일을 한 것같다. 그러다 보니 젊은 시절을 보내다 보니 10년되었을 때 메너리즘이 왔었다. 메너리즘이 올아올 때 술로 많이 풀었다. 그러다 보니 주변에서 교회다니면서 왜 술먹냐는 질문에 왜 안되지? 하는 의문들이 생겼고 내 안에 거룩한 고민들이 생기면서도 음란과 정욕들이 계속해서 반복되고 후회하는 훈련을 겪었다. 그런 생활을 반복하다 보니 나를 돌아보게 되면서 나의 죄를 직면 할 수 있는 사건이었다.
세상속에서 인간관계 속에서의 어려움이 너무 부담되고 힘들다. 그래서 운동하는 것들로 푼다. 회사에서는 교인이라 말 안한다 나로 인해 교인의 이미지가 회손될깔봐 꺼내놓기 힘들다.
물: 사람을 좋아하면 술을 좋아 할 수 밖에 없다. 하지만 그런 갈등들이 생기기 때문에 그 자리를 피하게 된다. 그리고 옛 죄들이 있기 때문에 먹고싶어져도 기독교인이기 때문에 거절하게 되었다.
하늘: 예수님을 만난 기쁨에 옆사람에게 말하고 싶지만 내면에서 저 사람에게 말해도 될까? 누가 될지 않을까? 라는 생각에 눌리게 된다. 말씀이 들려서 마음에 안정이 찾아 올때 제일 기쁘다. 삶에 대한 회의가 들떄 죽을 용기도 없다. 죽음이 두려운 이유는 아플까봐도 있고 사후세계가 보지 못해서 두려운것 같다. 사람이 아이를 버릴대 어떻게 버릴수 있냐는 보편적인 생각에 나는 사람이니까 버릴 수 잇지라는 생각을 해보았다. 목사님의 설교를 들으면서 고정관념이 깨지고 생각이 깨지고 인생은 수학이 아니라는 결론을 얻게 되면서 민감하고 예민함에 대해서 많이 무뎌지게 되었다. 생각이 많은 사람이라 그 이면에는 무언가 다른면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목사님의 설교를 들으면서 많이 완화되고 훈련이 되면서 변화 되었다.
물: 말씀으로 혼자 고군분투하면서 해석해가는 모습이 은혜가 되었다. 혼자서 몇년을 말씀들으면서 공동체에 온지 얼마 안되어서 고민한것이 너무 은혜가 된다.
구름: 물과 불, 팔복산 설교를 들을 때 아버지의 문제가 해석이 되었던 것이 모든 사건에는 우연이 없고 고난도 계획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2018년도에 우교에 왔을 때 설교가 이해가 되지 않았다 지금도 그렇지만 설교를 노트할 때 내 귀에 들어오는 문장을 기록하면서 나의 입맛에 맞는 문장만 골라먹는 편식하는 신앙이라고 생각했지만 그 말씀조차 내가 들어야할 말슴인 것이 인정되었다. 하지만 매번 듣지만 이해가 잘 안되고 고민을 많이 해서 나눔을 많이 하게 됬다. 양육을 받을 때도 잘 알아듣지 못해 중간중간 끊으면서 진행했다. 이제는 그래도 그나마 설교를 들으면서 나에게 울림을 주는 말씀들을 꾸준히 기록하고 생각한다.
아버지가 나의 십자가라고 생각하고 사명이라 생각하는데 가족도 잘 챙기고 영적신앙도 잘 챙겨야 하지만 균형이 잘 안 맞춰진다. 그래서 가족의 문제와 신앙의 문제에서 신앙의 워라벨을 잘 맞추고 싶다.
내 부탁을 들어주는 것이 아니라 얘기를 들어주는 예수님을 만나고 싶다. 기도를 하면 사건이 일어날때 무슨 의미일까 생각을 해보지만 해석이 잘 되지 않고 주님이 주시는 이유가 있을 것이다라는 생각이 먼저 든다 그래서 지금은 내 얘기를 들어주는 예수님이 감사하다.
기도제목
전명국
1. 임차인 소송건 관련 공정하게 잘 해결되나가기를
2. 쿠팡 물류센터 알바 하면서 몸에 무리가가는데 건강 유지 시켜주시기를
3. 알바를 하면서 이번주내내 약간의 몸살기운이 있었는데 교회는 올수있는 건강을 허락해주시길
최선희
1. 가족에게 복음을 전할때, 거절을 두려워하지 않는 마음을 주소서
2. 거소할 처소를 세울 수 있도록 길을 열어주소서(이직, 신결혼)
3. 목장에 잘 붙어가고, 목장에 도움이되는 목원이 되길 도와주소서. 목원들 머리머리위에 성령님의 지혜와 사랑이 함께 하게 도와주소서.
4. 수련회 잘 다녀오고 형제 자매들이 은혜 받고 축복받을 수 있도록
신상문
1. 내 처한환경 직장에서 중간고참 역할 가정에서는 장남으로 형으로 교회에서는 하나님의 참된 종으로의 삶을 살수 있게
2. 아버지의 술이 끊어지고 예수님께 더 가까이 갈수 있게
3. 동생의 도박중도과 일에 잘 정착할 수 있게
오은경
1. 하루하루 살아갈 일용할 지혜와 체력 주시길
2. 수련회에서 내 죄를 고백하고 회개하고 찬양하며 자유함 얻기를
3. 직장과 관계속에서 생색날때마다 나를 만나주신 주님을 먼저 떠올릴수 있기를
4. 가족, 목장, 마을, 주변 지체들을 위해 기도하도록
5. 신교제, 신결혼의 때를 소망함으로 잘 기다리도록
김상호
1.맡은 일 주의 선하신 뜻으로 이끌어 주세요.
2.사랑부섬김도 소홀해지지 않게 해주세요.
3.신교제,신결혼 하나님의 인도하심 따라갈수 있게해주세요.
4.영적으로는 충만한데 육적으로 힘이듭니다. 채워주시고 힘주세요.
5.모든 일을 하면서 나의 죄를 보고 회개하게 해주시고 눈물로 기도하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