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한 축복 (요한계시록 14:13)홍정길 목사님
13 또 내가 들으니 하늘에서 음성이 나서 이르되 기록하라 지금 이후로 주 안에서 죽는 자들은 복이 있도다 하시매 성령이 이르시되 그러하다 그들이 수고를 그치고 쉬리니 이는 그들의 행한 일이 따름이라 하시더라
죽음의 문제에 한국은 예민합니다. 세월호, 이태원 사건, 유명한 배우의 자살 우리 그리스도인은 과연 이 문제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해야할까? 모든 생각을 성경에서 기초해야 생각해야 합니다. 죽음의 문제가 해결되지 않고는 진정한 목표를 모릅니다. 죽음에 대해서 성경은 어떻게 말하나요?
큰소리가 하늘에서 내렸다고 합니다. 계시록입니다. '큰 소리가 나서' 누구도 귀를 막을 수 없는 큰소리가 나서 '기록하라'입니다. 그리고 '주 안에서 죽는 자들은 복이 있도다' 하십니다. 죽음 마저 축복인 인생,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자녀의 축복, 특권입니다.
<진정한 축복>은 주님은 우리에게
1. '살아라!' 명령하셨습니다. 생명(生命)입니다.
오직 이것을 기록함은 너희로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이심을 믿게 하려 함이요 또 너희로 믿고 그 이름을 힘입어 생명을 얻게 하려 함이니라 (요 20:31)
이 글을 쓰신 목적이 생명을 얻게 함이라 하셨습니다. 생명의 주인되신 주님을 아는 것이 생명입니다. 이후로 나의 삶이 진행되어야 합니다. 예수 믿는 우리를 향해서 우리 목적을 요한일서 5장 13절 ' 너희로 하여금 너희에게 영생이 있음을 알게 하려 함이라'고 되어있습니다. 믿었다면, 하나님이 나에게 주신 생명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잃었던 생명 찾았고 광명을 얻었네 예수 그리스도를 말미암아 내가 생명을 얻었습니다. 생명을 얻은 사람은 영적인 생명의 문이 열립니다. 광명을 찾았다고 말합니다. 이전에는 못 보던 것을 보게 되었다고 합니다. 무엇을 보았습니까? 빛으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 빛 앞에서 나의 진정한 모습을 보게 됩니다.
나 처음 믿은 그 시간 귀하고 귀하다
생명은 하나님과 교제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2. 일하라고 하십니다. 사명(使命)입니다.
우리를 가치 있게 만드는 일입니다.
지금껏 내가 산 것도 주님의 은혜라 또 나를 장차 본향에 인도해주시리
3. 수고를 그치고 쉬리니 쉬어라입니다. 안식(安息)입니다.
이 땅은 이별의 장소입니다. 그러나 수고를 마치고 본향에 가면, 나를 나보다 더 사랑하시는 주님을 만나게 될 것입니다.
거기서 우리 영원히 주님의 은혜로 해처럼 밝게 살면서 주 찬양하리라
거기서 우리 목마르게 보고 싶은 우리를 보게 된다고 합니다.
아멘.
기도제목
권예나
- 매일 큐티하기
- 카페가서 일하기(해야할 일 하기)
윤혜령
- 남자친구와 관계회피하지 않기
- 마을모임에 잘 묻고 가기
- 학원 다니면서 눌리지 않길
이예진
- 토익 공부 잘 할 수 있길
- 교회 잘 나올 수 있길
하예원
- 큐티 매일하기
- 근무 있어도 잠깐이라도 교회 왔다 가길
- 가족들에게 말 예쁘게 할 수 있길
- 월급 나오면 십일조 하기
- 신교제 신결혼
오혜인
- 큐티하기
- 기사 자격증 공부 제발 하길
- 청소년부 수련회 체력이랑 은혜주시길
- 신교제 신결혼
임성언
- 내일 첫 출근하는데 주님께서 인도해 주시기를
- 큐티가 생활화 될 수 있도록
- 아빠가 금연하실 수 있게 마음 움직여주시길
- 하나님이 인도해 주시는 신교제, 신결혼할 수 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