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1 요한계시록 14:13
설교: 홍정길 목사님(남서울교회 원로목사님)
설교 제목: 진정한 축복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그런데 어떤 복 받기 원하십니까? 모든 사람들이 새해가 되면 서로가 서로에게 '복 많이 받으라'고 인사를 합니다. 큰 격려들이죠. 또 상대편이 이 땅에서 아름답게 살기를 염원하는 복된 마음이기도 합니다. 재밌는 것은 서양의 모든 역사가 행복을 최고의 가치로 삼습니다. 아리스토텔레스라는 사람이 최고 선이라는 것을 정했는데 그것을 이렇게 정했습니다.
우리가 하는 모든 행동을 '왜 하느냐? 왜 하느냐? 왜 하느냐? 왜 하느냐?....' 이렇게 계속 추적하면 '행복하기 위해서다.' 그다음에는 '왜 행복하기를 원하느냐?' 그런 질문을 안 한데요. 모든 질문의 마지막이 '행복하기 위해서다.' 그렇게 말합니다.
하늘에서 큰 소리가 나서 가로되, 이것을 기록하라! 온 세상의 모든 사람이 들어야 될 큰 소리예요. 그것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이것을 기록하라.' 오늘 이 시간 예배하는 여러분들에게 하나님의 나를 향한 말씀을 마음에 기록하라고 그래요. 새기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저는 성경을 기록으로 주신 것이 얼마나 좋은지 모르겠어요. 만약 소리로만 주셨다면 그때 하나님께서 동으로 가라 그랬는지 동서쪽으로 가라 그랬는지... 하루만 지나면 모르겠어요. 아침에 한 말... 김양재 목사님이 나한테 뭐라고 그랬는데 오후에는 모르겠어요. 기록은 그럽니다. 그래서 우리 수준에 맞춰서 하나님께서 기록으로 주시니까 모르면 또 다시 보고, 또 더 알고 싶으면 성경을 보면서 기록하고. 우리를 알아서 하나님께서 공중의 음성으로 들리지 않고 이 기록된 말씀을 주셨어요. 할렐루야! 여러분이 열심히 하나님의 말씀을 직접 보는 걸 제가 굉장히 기쁨으로 생각합니다. 이래야 돼요. 그 말씀에 비춰서 자기를 보는 거. 자금 이후로 주 안에서 죽는 자들은 복되도다. 세상에 죽음마저 저주가 될 수 없는 사람! 그분보다 더 행복한 사람이 있습니까?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축복, 하나님의 음성대로 사는 축복
1. 첫째로, '살아라!' 하는 명령입니다. 살아라! (생명 vs. 생존)
재밌습니다. '살아라' 그랬죠. 하나님께서 사람의 코에 생기를 불어 넣어주시고 '살아라.' 그래서 우리가 호흡합니다. 참 재밌는 것은 이 호흡하라는 명령, 살아라는 명령. 이 명령을 명령자를 아는 사람은 생명이 되고요. vs. 살아라고 하나님께 말씀하셨는데 그 살아라는 명령을 듣지 못하고 알지 못하는 사람은 생존할 뿐이에요. 그래 재미있잖아요. 살아라 명령. 살 생(生)자에, 명령 명(命)자예요. 생명(生命)이 그냥 생겨진 단어가 아닙니다. 살아라는 명령으로 여러분이 살고 있어요. 그래서 여러분이 지금 호흡하고 있고, 여러분들이 그것 때문에 오늘도 여기 나와서 하나님 말씀을 사모하고 있습니다.
♪나 같은 죄인 살리신 주 은혜 고마워♪ 그랬다가 ♪큰 죄악에서 건지신 주 은혜 고마워. 나 처음 믿은 그 시간 귀하고 귀하다.♪ 절대로 잊지 말아야 될 것!! 여러분이 넘어지지 않는 유일한 비결이 하나 있다면! 다른 것이 아니라 내가 처음 믿었던 그 시간!! 그것을 놓치지 않으면 평생 주님과 교제하는 놀라운 축복을 내가 누리고 삽니다.
어느 날 예수님이 내게 오시니까요. 내가 그처럼 많은 질문을 가졌고, 모순이라고 생각했던 것이 해결된 것이 아니라 마치 봄이 되니까 눈 녹듯이 사라져버리더라고요. 질문 자체가 생각이 안 돼요. 내가 예수를 믿은 것이 아니라 그분이 나를 찾아오셔서 믿게 해 주신 그 은혜! 내가 그다음에도 힘들고 어려울 적에 늘 쫓아가는 것은 내가 처음 만났던 그 시간! 나를 영접해 주셨던 그 시간!
'여호와여 내가 누구이고, 무엇이길래 그 푸른 초장 베들레헴에서 나를 부르셔서 여기까지 인도하셨습니까?' 잊지 못하잖아요! 처음 믿은 것은 아무것도 아니고, 성화로 가야 된다. 그렇게 말하는 사람 치고 내가 성화된 사람은 못 봤어요.^^ 성화는 연구로 되는 것 아닙니다. 책장에서 생기는 거 아닙니다. 명상으로 되는 거 아닙니다. 사고로 되는 것 아닙니다. 성화는 주님과 살면서 교제를 하면서 되어집니다.
유명한 인류 3대 천재 중에 하나인 파스칼이 여러 책을 쓰고, 또 세계가 깜짝 놀라는 업적들을 많이 남기신 분입니다. 그런데 그가 죽은 다음에 그의 유품을 정리하다가 늘 입는 그 외투, 그 안에 손에 걸리는 것이 있어서 꺼내보니까 양피지로 글을 써놓고 거기다가 꼬매놨어요. 볼 수 있도록. 자기가 예수님 만났던 그 시간을 '환희! 환희! 넘치는 기쁨! 기쁨! 영생은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의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입니다! 오! 기쁨! 넘쳐흐르는 기쁨이여!' 자기가 처음 믿었을 적의 그 깊은 감격을! 그것부터 시작해서 계속 평생을 달려오다가 주님의 품에 안겼습니다.
처음 믿은 그 시간 오늘 이 시간에 여러분이 예수님 만났던 첫 감격! 그 기쁨! 놓치면요.. 안 계셔요. 그죠? 어디로 가셨어.
나 처음 믿은 그 시간 귀하고 귀하다. 열린 눈으로는 놓칠 수 없는 것. 자기 눈이 있었고, 자기 영적인 눈이 있었다면 그 엄청난 축복을 내게 베푸신 그 시간! 귀하고 귀하다.
2. 두 번째 명령은 '일하라!' 명령이에요. (사명 vs. 노역)
'생육하고, 번성하고, 땅에 충만하며, 땅을 정복하라. 그리고 다스리라.' 사람을 만드시고 하나님께서 5가지 명령을 주십니다. 일하라는 거예요. 그런데 일하라고 하는 것을 아는 사람은 일이 사명이 되고, vs. 일하라는 명령자를 모르면 노역이 됩니다. 똑같은 일인데. 그분을 아는가, 모르는가요?
'일하라'는 명령을 알면 사명이 되고, 일하라는 그분을 모르면 그냥 노역이야. 그냥. 밥 먹고 살고.. 부자는 부자대로 고통스럽고... 저는 너무 부자들을 보면요. 어쩌다가 저 사람은 재수 없이 저 엄청난 돈을 관리하느라고.. 평생 없어질까 봐 걱정하고 말이지 더 벌려고 또 눈에 불을 켜야 되고... 얼마나 불쌍해요.
내가 없어서 그렇습니다. 사실.^^ 얼마나 자유로운지.. '없는 자유' 그 없었을 적에는 참 마음이 가난해지고, 주님 사모하고, 주님께 기도하고. 그러다가 일이 잘 되면요. '일하라' 그러면 일이 잘 되면, 꼭 타락의 조짐이 보여요. 내가 그래요. 아마 나보다 성숙한 사람은 안 그럴 텐데 홍정길이는 83년 묵은 이 흉악한 죄인인 홍정길이는 조금만 있으면, 주신 분은 생각 않고 주신 것에..스톱. 하나님께서 이루어 주신다면 이루어 주신 그분을 향해 시선이 가지 않고 '으흠~~' 이러고 싶고...
처음에 하나님이 함께하셨던 것을 경험에서 계속 추론해 가면 어렵고 힘들 때마다 하나님이 그렇게 내게 가까이 계셨더라고요. 믿습니까? 얼마나 신나요?! 어려움이 있으면 있을 때마다 이기라 이게. 그리고 형통의 때는 이건 꼭 내가 헛발질을 해요. 참 못된 놈이에요.
그러고 나서 생각해 보면 그럽디다. 교회는 '형편이 되든 안 되든 주일 성수해라. 형편이 되든 안 되든 십일조 해라. 형편이 되든 안 되든 주님 말씀 순종해라.' 그렇게 가르치면서 교회 리더십들은 모여서 형편이 안 된다는 말을 우리 교회에서 처음부터 했습니다. 처음부터. 그런데 교회가 형편이 안 된 일이지만 주의 말씀을 따라 했더니... 크게 화낸 사람도 있었습니다. 고려파(?)라는 그 교파에 선교사 한 사람 파송했는데 그 선교사의 동생의 가까운 친구 한 사람이 내게 와 갖고 막 항의를 하는 거예요. 한 교단이 선교사를 파송해도 감당을 못해서 내 친구 형님이 그렇게 힘들고... 그처럼 배를 많이 고랐는데... 그러고 막 화를 내요. 아파트 사람(?) 철새를 데리고 무슨 짓이냐고... 막 내게 멱살을 잡고 화를 내더라고. 그래서 '집사님, 아파트 사람은 철새 맞습니다. 그런 하나님 철새 아니십니다.' 한국교회 개교회 선교의 시작이 돼버렸어요. 120명 된 1년 된 개척교회가.
그다음부터요. 우리 양재 목사님 우리 교회에서 같이 신앙생활 했으니까 아시죠. 내가 십일조 설교 잘 안 합니다. 성경을 강해하다가 그 구절이 나오면 하지, 구절이 안 나오는데 억지로 끌어다 해본 적이 없어요. 그럼에도 십일조를 제일 많이 하는 교회였습니다. 형편이 안 돼도 주일성수하더라고요. 교회가 이게 교회가 먼저 앞장서지 않고 본을 안 보이면 성도들이 알아요. 그리고 교회가 앞장서서 계속하기 시작하면.. 성경 공부하다가 갇힌 자를 돌아보라 그 구절을 보고 그다음부터는 곧바로 영등포구치소, 소년원, 성동구치소 지금도 감옥 전도하러 다니고, 감옥 섬기러 갑니다. 지금도. 75년이니까 그때부터 지금까지 얼마나 됐어... 그리고 산꼭대기에 달동네들 장례비 없는 사람들을 조용히 가서 장례일을 하려는 운동을 계속했고.. 그리고 하여튼 도울 수 있는 것은 뭐든지 도우려고 애를 썼고..
'열심히 일하는 축복' 그러다가 된통 걸린 것이 제가 20년 목회를 열심히 하고 있는데 하나님께서 저더러 '너 나가 다시 교회 개척해라.' 그래서 여기서 멀지 않은 중동고등학교 강당을 빌려서 교회를 다시 개척을 했습니다. 사고를 쳐야 교회를 옮긴다는데 저 사고 안 치고 옮겼어요.^^ 내가 지금도 남서울교회 원로목사입니다. 54살이 됐어요. 하도 20년 지나면 원로목사라는 것이 총회 규정에 있거든요. 그거 안 받으면 못 나간다고 그래서 지금도 남서울교회 가면 나 원로목사고, 또 남서울 은혜교회도 내가 원로 목사예요. 내가 이 교회는 원로 목사 안 할랍니다.^^ 아멘까지 해줬어요.
일하는 그때 가장 큰 것은 지금까지는 됐는데 앞으로는 안 될 것 같단 말이야. 지금까지는 됐는데... 이런 의심이 들어요. 안 그래요? 저 사람이 하면 될 것 같은데 내가 하면 안 될 것 같다. 이런 유혹들이 주님 일하는 데 최대의 장애입니다. 그 집사님은 할 것 같은데 나는 믿음이 없어서 안 될 것 같다.... 아니에요! 그때 했으면 엄청 자랐을 것을 안 해서 그래요.
하나님의 은혜를 볼줄 알아야 합니다
속지 마세요! 이제껏 인도하신 주님께서는 그 은혜로 붙잡아주신 주님께서는! 내 본향 갈 때까지 함께하십니다! 그거 놓치지 마세요!
3. 그리고 세 번째 큰 명령이 있습니다. '안식하라!'입니다.
자금 이후로 주 안에서 죽는 자들은 복되도다 말씀하시고 주께서 계속 말씀하십니다. 이제 너희 수고가 그치고 쉬리니 안식하라입니다. 이 세 명령이 인생 전부입니다.
마지막으로 자금 이후로 주 안에서 죽는 자들은 복되도라. 너희의 수고가 그치고 쉬리니 안식하라. 이 땅은 이별의 땅입니다. 우리 옥한흠하고 나하고 이별할 줄 몰랐어요. 하용조 목사는 재수생 때부터 만났거든요. CCC에 재수생으로 마지막 시험 보고 왔는데 김지철이라는 사람하고 둘이 왔는데 친구들은 다 자기 동기들은 CCC 멤버니까 하도 좋다니까 왔어요. 그 처음 만났던 걸 내가 지금도 기억해요. 두 친구가. 근데 우리 하용조 목사도 보냈고, 이제 그다음에는 내가 가야 되요. 네 친구 중에.. 왜냐하면 이동원 목사는 내 발인예배 설교자니까 먼저 가면 안 돼요.
그런데 죽음을 사람들이 두려워하는 가장 큰 이유는 죽음이 끝이 아니어서 그래요. 죽음이 끝이면 인생 쉽지요. 죽음의 진정한 공포는 끝이 아니에요.
나를 나보다 더 사랑하셔서 십자가에 돌아가신 그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요. 영광일세! 영광일세! 내가 누릴 영광일세! 은혜로 그 얼굴 뵈옵는 것! 진짜 영광아닌가 말이에요. 내 인생이 이 땅에서 어떤 모습으로 살지 모르겠지만 나는 내가 있을 확실한 장소가 있습니다. 그것뿐만 아니라 내가 사랑하고, 정을 느꼈고, 이 세상에서 아름답게 교제했던 그 믿음의 사람들을 나는 그곳에서 만날 것입니다. 그것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나를 위해서 십자가에서 피 흘려서 구속해 주신 우리 주님을 만난단 말이에요! 이것이 내 인생의 마지막입니다! 이런 인생을 누가 불행케 할 수 있습니까?
4절 불러봅시다.
♪거기서 우리 영원히 주님의 은혜로 해처럼 밝게 살면서 주 찬양하리라 ♪
여기 참 아름다운 말이 있습니다. 정겨운 말이 있어요. 거기서 우리 영원히에요. 나 혼자만이 아니라. 옆에 사람 보세요. 옆에 사람들 한번 얼굴.. 거기서 우리예요. 너만 아니라, 거기서 우리. 얼마나 정다운 얘기예요. 이 영광! 나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생명! 사명! 안식! 3대 명령.
그 안에서 2024년 아니, 주님 앞에 서는 날까지
내가 생명을 살고 있는가? 내가 사명의 온전히 내 걸음을 방향을 향해서 가고 있는가? 그리고 그 안식! 죽어라고 피곤한 사람에게 안식이 소중한 것이지, 밤낮 여기서 노는 사람에게 안식이 무슨 중요하겠어요?
그런 축복이 임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 목장 나눔*
준재 형제님의 지난19일 생일이라 조촐한 생파를 시작으로 한주간의 근황토크로 분위기를 조성하며 나눔을 하였습니다
이준재- 삼촌한테 사과손길 내밀수있고 , 용기가 생길수있도록 기도부탁
본인 자존심ㆍ독립심 강하고 몸 아플 때 삼촌 집에 나오기까지하고 핑계일수도있지만, 수욜 적용할수있도록 사과 손길 , 용서 내힘으로 안되고, 순종하라 안하는것처럼 비치니까 순종해야할 거같은마음이 계속 들어~
내죄만 보고가도록, 회개하고, 사과하는 적용(31일) 쌍방과실 내 잘못인정하고 사과하는 적용을 하고싶다고
목자- 아버지 혈기 16년도 돌아가시고 교회온지 얼마안되고 장례예배드리고 잘못한것만 생각이 나고, 목자 자격이 없고 변화되지않은 자신을 보게되고 많이 변했다~ 하나님 보시기에는 그나마 그정도로 보시는거같아 위로가 되었고 회개경험 아웃리치 울었고 눈물이 안나, 난 하나님 버렸나 나만 눈물 안났는데, 눈물이 제어가안되고10년울거 다 울었고 기쁜마음교회 다녔는데, 경험을 의지하고 변질된 믿음 , 회개하고 초심의 마음으로 돌아 가야겠다는 믿음이 요구
이승규
불신교제, 나이차, 아직도 고민중이라고
김지영- 주시는 말씀 ㆍ큐티통해 은혜에 때를 누리고있지만 사과적용까지도했지만 내 의로 했기에 보냈던 카톡을 상대방은 읽씹당하고 다른 카톡방에는 답글 달았던것에 화가나는 일주일이였고 생색도 올라와 어떻게~~를 부르짖었는데 당일큐티말씀을 통해 남탓ㆍ정죄가 아닌 내 죄를 보라는 말씀을 깨달으며 사명의 자리에서 잘 감당하라고 주시는 말씀으로 깨닫는 은혜와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를 살리시고 은혜베푸신 주님의 은혜를 깨닫는 복된 주일
<기도제목>
지상욱 목자
1. 은혜받은 초심 잃지 않고 성령님 의지할수 잇도록
2. 어머니 병간호 잘 하도록
장수한
1.이번에 진행하는 일들 좀 준비가 안되어있지만 잘 진행될수있기를
바라고
2. 빨리 컨디션이 돌아오길..
이준재
1. 다음주 수요일 가족들에게 용서빌고
지혜롭게 관계회복할수있도록 적용하기
이승규
1.어머님마음이 안정되고 우리 가족 모두
하나님의 자녀로 살아갈수있도록
2.방학기간 계획실천하도록
3. 기도 많이하기
서아정
1. 재정적인 상황 잘 해결되길
2. 일에 있어 성실 할 수 있는
체력과 부지런함 지혜 주시길
3. 아빠, 가족, 영혼구원에 대한 진정한 마음 가지고 기도할 수 있기를
김지영
1. 들은말씀 안에서 남탓하지않고 내죄만 보고 가길
2. 생색내지않고 잠잠히 하나님의 뜻을 구하며 기도의 자리를 잘 지키며 가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