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나의 누운 곳을 보시고 먼저 찾아오십니다.
베데스다(자비의 집)에 천사가 내려와 못을 움직이면 가장 먼저 들어가는 사람이 치료받는다고 한다. 자비는 없고 아닌 선착순의 법칙으로 치료가 된다.
그때 예수님께서 38년된 환자에게 오신다. 오랜 시간동안의 투병 기간은 사람을 무력하게 만든다. 38년된 환자도 무력했을 것이다.
38년된 환자에게 낫고자 하느냐라는 뻔한 질문을 하신다. 회복되고 싶은 마음이 일어나도록 질문을 하신 것이다. 공동체에 와야하는 이유
이게 첫 시작이다.
오랜시간 마음의 질병으로 누워있는 나, 관계로 상처받아 외면하는 나, 죄와 중독에 중독에 찌들어서 아무것도 하지 않은채 있는 나.
이런 나를 주목하고 계신 것이다. 이 마음을 체휼해주시는 주님이시다. 날마다 연못만 바라보고 있는 나에게 예수께로 돌이키라 말씀하시는 것이다. 나를 구원해주실 분은 예수님인것이다. 나에게 오는 사건은 주님께서 나에게 질문하시는 사건이다. 우리는 그 질문에 답을 하기 위해 think합니다. 큐티입니다.
적용 : 내가 지금 누워있는 자리, 주저 앉아있는 자리, 널부러진 자리는 어디입니까?
나는 어떤 베데스다에서 나의 갈망과 소원이 이루워지길 바랍니가?
돈, 건강, 학벌, 행보그 스펙 성공 외모 사람등 어떤 베데스다입니까?
2. 말씀으로 구원의 은혜를 베푸십니다.
38년동안 치료받는 다른 사람들을 보고 마음의 병도 깊었을 것이다.
이 앉은뱅이에게 일어나라라고 하십니다. 앉은뱅이에게 일어나는 사건은 구원의 사건이었다. 낙심, 중독, 절망가운데 있을 때 주님께서는 우리의 고통을 체휼하고 일어나라 하십니다. 그 말씀의 능력으로 우리를 구원해주십니다. 예수님의 치유 방법은 베데스다 못으로 들어가는게 아닌 자기 말씀을 따라 하게 하셨다. 말씀 자체가 생명이고 구원이기 때문입니다. 말씀은 사건이고 그 사건을 통해 새로운 생명이 태어납니다. 우리가 할일은 우리에게 주시는 말씀을 순종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은혜이고 자비이다.
저것만 가지면 될 것 같은데 하는 것이 있습니까? 그게 베데스다라고 생각합니까?
군생활에서 너무 힘들었는데, 절망 밑바닥에는 욕심이 잇다는것을 깨달았다. 에수님을 만난 감격은 그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다.
적용 : 내 속에 있는 절망과 원망, 상처 ,자기연민, 피해의식은 무엇입니까? 나는 베데스다에 누워 무엇을 보고 듣고 있습니까?
사람들의 소문입니까? 예수님의 말씀입니까?
3. 행복이 아닌 거룩을 목적으로 살라고 하십니다.
바리새인들은 병자에게 안식일에 고침받았다고 정죄를 했다. 생명보다 전통이 중요했기 때문이다. 사랑은 고통에 대한 감수성이다라는 말이 있다. 바리새인은 병자에 대한 체휼은 전혀 없었다. 율법에 대해 잘 아는 사람이 율법에 정신은 외면하고 있었다. 생명에는 관심이 없고 전통에만 관심이 있으니, 결국 옳고 그름으로 사람과 세상을 판단한다. 안식을 누리지 못하고 영혼 구원에 관심이 없어진다. 38년된 환자보다 더 심각한 병자들이다.
병자는 고쳐졋지만 여전히 죄 가운데 있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다시 찾아오신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병자를 포기하지 않으셨다. 다 감사하고 행복이 아니라 거룩이 목적인 삶을 살라고 구원받았다 말씀하십니다. 38년동안 앓은 병이 고침 받은것보다 이 병을 통해 예수님을 만나 구원받았다는 것을 기뻐하고 즐거워해야합니다.
영적 수치를 드러냄으로 육적 수치를 가려주시는 은혜가 있다고 한다. 죄 많고 찌질한 게하시같은 사람을 외면하지 않으시고 끝까지 참아주시고 기다려주신 사랑에 감사했습니다.
되엇다함이 없는 나는 여전히 공사중입니다. 다 지었다고 생각되지만 비가 새고 허물어지는 건물입니다.
바리새인도 병자도 우리도 모두 아픈 사람이고 구원이 필요한 사람이다. 예수님을 만나지 않는다면 가망이 없는 사람들이다.
내 인생을 비관하며 끝날 인생인가? 남 인생을 비난하며 끝날 인생인가?
적용 : 내 기준에 따라 옳고 그름으로 판단하고 정죄하는것은 무엇입니까?
내가 또 다시 범하지 않아야 할 죄 피해야할 죄는 무엇입니까
내인생의 목적은 행복입니까? 거룩입니까?
기도제목
A : 내 안의 상처를 직면 할 수 있게 , 신교제 신결혼
B : 취업준비 잘 할 수 있도록, 학원 마무리 잘 할 수 있도록
C : 회사에서 부서 사람들과 잘 지낼 수 있도록, 올해 신교제 할 수 있기를
D : 물질에 대한 집착과 걱저 두려움 내려놓기, 생활예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