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가서 알리자_01.07
열왕기하 7:3-11
1. 죽을 것 같은 고난이 기회입니다 (3-4절)
- 장관과 장로들도 믿지 않는 상황
- 성 안과 밖이 완전 초토화 상태
- 나아만, 게하시를 이어서 4명의 나병환자들이 또 나옴
- 성경은 구원의 드라마임, 4명의 나병환자들이 게하시의 자녀+ 게하시가 있다고 봄
- 게하시는 불말과 불병거를 봤지만 회개 및 적용이 없었음
- 게하시는 이제 자기 자신에 대한 절망감이 있었을 것임. (아주 잠깐 은혜릉 받았지만, 돌이키지 못하고 다시 죄악으로 빠지기 때문..)
- 게하시는 그냥 자기 주제에 맞는 나병환자의 자리에 주저 앉음
- 엘리사 옆에 있다고 자신이 엘리사가 되는 것이 아님
- 하나님께사 주신 것중 가장 위대한 것이 질사이기 때문에 순종해야함
- 우리는 시와 때를 왜 그 사람이 그랬을까.. 생각해 봐야 함, 하나님은 그 자리로 환경으로 훈련시키심.. 우리는 그 힘든 상황을 인내해야 함
- 게하시의 환경이 너무 겸손하니 자신의 환경을 오픈 함
- 누가 내 옆에 있는지, 어떤 공동체에 둘려 싸여있는지가 중요
- 세속사적인 가치관으로 보면 쿨하게 이혼하는게 폼나보이지만.. 하지만 하나님이 짝지어 주신 것을 깨드리는 것, 하나님의 형상을 죽이는 것도 모두 영원한 벌을 받는 선택을 하는 것임
- 수치를 무릅쓰고 나병 환자라는 것을 오픈하거 나누는 것이 사는 길
- 망가지는 것을 모르는 사람이 노잼임.. 나의 수치를 오픈해서 땅끝까지 내려가야 함
- 고난은 죽을 기회가 아닌 거듭날 기회
- 죽을 것 같은 상황을 견뎌야 함. 하나님이 화살을 쏘신 것인데, 하나님이 쏘신 화살은 하나님이 책임지심.. 우린 밑동 잘린 나무이기 때문
- [적용질문]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죽을 것 같은 상황에 있다면 무엇입니까?'피투성이가 되었으니 죽어야 한다.'와 '피투성이라도 살아야 한다.' 중 어디에 동의합니까?
2. 값없이 받은 구원이 알릴 소식입니다 (5~8절)
- 죽을 것 같은 고난에도 죽을 것을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죽으면 죽으리라 하고 일어나는 적용도 필요함. 살기 위해 아람 진영으로 감
- 이들은 허겁지겁 먹은 후 은,금, 의복을 봄...
- 게하시는 치리를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또 탐냄
- 이 돈이면 나병도 문제가 안된다고 생각하고 사방에 있는 장막에 은,금, 의복을 감추기 시작함.. 그들은 왜 아람 군대가 몸만 빠져 나간 이유를 모름
- 주께서 아람 군대를 도망가게 하셨음 > 큰 병겨 소리를 주께서 듣게 하심.!.
- 열왕기하에서 처음으로 하나님을 주 > 엘로힘이라고 칭함
- 이 네 사람은 처음으로 주님의 임재를 경험하게 됨.. 아무것도 안하고 엄청난 구원을 값없이 받게 됨
- 나는 여전히 성취에 대한 것만 나누고 싶어함..하지망 성취의 소식은 나의 강함만 보여주고 싶어 하는 것이고 이것운 풍선과 같음. 바람을 아무리 넣어도 만족하지 못해 계속 바람을 넣다가 뻥 터짐 > 한방에 추락함, 처음엔 아름다워 보여도 구원을 모르면 망함
- 하지만 약함을 자랑해야함. 약함을 자랑할 때 하나님의 구원의 능력이 전파되기 때문임
- 우리가 알려야 하는 아름다운 소식은 주님이 우리 삶에 허락하신 구원의 말씀
- 구원은 아무리 자랑해도 터지지 않음! 구원의 소식을 듣는 모든 사람을 구원하는 주님의 능력이 있음
- 우리의 값 없이 받은 구원을 나눌 때 거주할 처소가 곳곳에 생길 것임
- 목장= 약함을 나누는 공동체. 선교의 첫걸음
- 죽을 것 같은 고난은 모두에게 기회
- [적용질문]주로 자랑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더 자랑하고 싶어서 과장하는 것은 없습니까?값없이 받은 구원을 알리기 위해 자랑할 내 약함은 무엇입니까?
3. 나를 힘들게 한 사람에게도 알려야 합니다 (9-12절)
- 약탈아닌 약탈을 하다가 정신이 번쩍 생각난 게하시는 이 일을 왕궁에 알리겠다고 함
- 아람 군대가 떠난 것을 (= 아름다운 소식= 구원) 을 사마리아 왕궁에 알리지 않는 것이 죄인 것을 알게 됨
- 은과 금과 의복을 감추는 것에 대해 예민해 짐, 죄의식이 생기고 그래서 당한게 많은 인생이 최고임. 여호람은 당한 것이 없어서 두려운 것이 없음
- 우리 머리만으로는 죄에대한 책임 하다못해 죄가 뭔지도 알 수 없음
- 인간은 어떤 모양으로 살던 악하고 음란함. 구원 받을 자격이 하나도 없기 때문에 양육을 받아야 함
- 고난과 양육이 만나니 거듭난 인생이 될 수 있었고, 자신을 버리고 간 사마리아 성에 돌아갈 수 있었음
- 게하시는 양육 받을 수록 나를 힘들게 한 사람이 제일 수고한 사람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음
- 아름다운 소식을 왕, 장관, 엘리사도 아닌 성 밖에 배척된 나병 환자들을 통해 알리심
- 아름다운 소식을 전하는 사람은 그에 맞춘 아름다움이 있어야 한다는 고정관념이 있는 사람이 있는 우리지만 하나님이 사용하시는 사람은 다름
- 진짜 아름다운 사람은 아름다운 소식을 전하능 것
-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기 때문에 아름다운 사람이 전할 필요가 없음
- 거주할 처소를 세우는 것= 구속시작인 말씀 묵상 운동을 퍼뜨리는 것
- 강자/ 있는 자가 항상 무릎을 꿇어야 함
- [적용질문]고난과 양육이 조화를 이룹니까? 나를 힘들게 한 사람은 누구입니까?나를 살린 아름다운 소식을 그에게 어떻게 가서 알리겠습니까?
기도제목
A:
1) 이번주에 연봉협상이 있는데 하나님이 주신 지혜로 이야기를 하고, 한 해 동안 감사한 마음으로 임할 수 있길!
B:
1)대학원과 학교 일 병행할 수 있도록 길 열어주시길
C:
1) 아빠 퇴원 후 처음으로 만나서 큐지컬 보는 적용을 하려고 하는데 생색 올라오지 않고 질서에 순종하도록
2) 주어진 시간을 잘 사용할 수 있도록
3) 엄마가 혼자 필리핀 생활 정리하고 있는데, 나그네의 삶을 잘 받아드리고 혼자 많이 외롭거나 힘들지 않길..
4) 신교제/신결혼
D:
1) 지금 다니고 있는 직장에서 질서순종 잘 하며 잘 통과할 수 있기를
2) 말씀 회복
3)우리 목장 신교제 신결혼
E:
1) 성령의 지혜 & 예수님의 마음 주시기를 그래서 2024 시원목장 재밌고 은혜 있기를, 나의 약함 자랑하는 우리 되기를
2) 우선순위대로 생활 예배 잘 드리고 에너지 지혜있게 쓰기를 & 기상 후 바로 기도하는 적용
3) 요한복음 묵상 가운데 내 모습 잘 보기를 & 성경 필사도 루틴하게 할 수 있도록
4) 분별에 분별을 더하고 급히 결정하지 않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