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1.07
주일설교 말씀
이제 가서 알리자
열왕기하 7:3-11
1. 죽을 것 같은 고난이 기회입니다.
나병환자처럼 무감각한 죄인인 우리들을 돌아봐야 한다. 병은 고쳤는데 구원을 못 받으면 더욱 안되듯이, 오히려 병으로 인해 구원받는 것이 중요하다.
왕과 장관은 망가질 줄 모르는 사람들이었기에 죽을듯한 상황이 오면 포기해버린다 '피투성이가 되느니 죽겠다' 라는 세속사적인 생각을 한다. 미련없이 세상떠나는 것이 쿨해보이지만 자살은 주신 생명을 버리는반역하는 죄다. 나병환자 4명은 '피투성이라도 살겠다' 항복이라도 하겠다 며 나아갔다.
구속사적으로 보면 수치스러운 삶을 살았던 유다에게서 예수님이 오셨다. 수치스러운 상황은 죽을 때가 아니라 구원받아야 할 기회이다. 꼭 살아주길 바란다고 하신다.
적용질문: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죽을 것 같은 상황이 있다면 무엇입니까? 피투성이가 되었으니 죽어야 한다 와 피투성이라도 살아야 한다 중 어디에 동의합니까?
2.값없이 받은 구원이 알릴 소식입니다.
적용질문: 주로 여러분이 자랑하는 건 뭐예요? 그리고 더 자랑하고 싶어서 과장하는 것은 또 무엇입니까? 값없이 받은 구원을 알리기 위해 자랑할 내 약함은 무엇입니까?
3. 나를 힘들게 한 사람에게도 알려야 합니다.
적용질문:고난과 양육이 조화를 이룹니까? 나를 힘들게 한 사람은 누구입니까? 나를 살린 아름다운 소식을 그에게 어떻게 가서 알리겠습니까?
목장에서는 첫목장이라서 그런지 말씀 보다는 인사, 소개하고, 기도제목 나눴습니다.
A:
- 예배를 계속 3시에 오고있는데 예배시간 잘 지키고, 집중해서 예배를 회복할 수 있도록.
- 결혼준비중인데 어떻게 기도해야 할지 고민이 되는데 인도해주시도록. 상대방의 마음이 열리고, 현지의 믿음도 확실해지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기도를 할 수 있도록.
B:
- 큐티 할 수 있도록. 큐티를 안한지 오래되었고 기도가 안나와서 일기쓸때 기도를 하고는 있는데 각잡고 기도를 할 수 있도록.
C:
- 무기력하고 삶이 지치는데 삶의 의미와 인생의 목적과 목표를 찾을 수 있도록. 운동 열심히 할 수 있도록.
D:
-세상에 대한 갈망을 버리고 하나님께 다시 턴 하고 신앙을 회복할 수 있도록. 큐티와 기도시간 잘 지킬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