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이제 가서 알리자
본문:열왕기하 7:3-11
해결이 되면 알려야 합니다.
알려야할 선교 영역이 많습니다.
구속사의 복음을 알려야 합니다.
1. 죽을거같은 고난이 기회입니다.
물가가 떨어진다는 말을 듣지 않았습니다.
나병환자 네사람이 나옵니다.
영적인 나병환자 같은 우리 자신을 생각해보라는 말입니다. 나병의 치리가 구원의 사건으로 끝나지 않았을까 합니다. 예수님이 나병을 고치셨을 때에도 한사람만 칮아와 구원받았습니다. 네명의 환자가운데 게하시가 있다고 봅니다. 치리의 목적이 구원이기에 쫓아 내지않은 것으로 봅니다. 게하시는 불말과 불병거를 봤습니다. 그렇다고 회개를 하지 않았습니다. 이름도 직분도 없는 게하시 입니다. 은혜는 잠깐이고 악하고 음란함을 피할 수가 없습니다. 게하시는 장로 왕을 상관하고 있었습니다. 이제는 나병환자라는 자리에 주저앉아 버렸습니다
나병환자라는 자리에 주저앉아 버렸습니다
우리도 그러고 싶을 때가 많습니다 환경을 탓하고 주저앉고 싶을 때 그래서 오늘은 주제가 죽을거 같다 입니다. 게하시가 곧 우리입니다. 저도 여자로써 걸어오는 이길이 가운데서 그 때마다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닌 것을 알고 왔습니다. 그래서 선교사님들의 선교가 고마운겁니다. 여자의머리는 남자고 남자의머리는 그리스도라는 명제를 어기면 안됩니다. 아무리 이상해도 남자는 여자의 머리에 있습니다. 여자는 복종 남자는 사랑입니다. 우리에게 주신 위대함이 질서 입니다. 본회퍼도 사형을 당했지만 히틀러 암살에 가담했죠, 선지자가 왕을 암살한 기록이 없습니다. 이승만도 고종을 살해언도하다 감옥에서 예수를 믿고 나라를 위해서 가게 된 겁니다. 우리의 시와 때를 그 사람이 왜 그랬을까 생각해봐야하는데 우리는 그 질서로 자리로 훈련시키는데 다 죽여버리고.. 기다려야합니다. 이 나병환자들은 여기서도 저기서도 죽을거 같은 고난입니다. 피투성이라도 죽겠다가 아니라 피투성이라도 살겠다는 겁니다. 겸손한 사람이 아니라 겸손한 환경입니다. 사람이 선하게 아니라 밑에서 실았기 때문에 피투성이라도 살겠다는 겁니다. 이것이 엄청난 구원의 시작이 됩니다. 죽을 거 같은 고난 때문에 가능한 태도입니다. 다른 세명의 나병환자 친구들..
여호람은 기다리지 못합니다. 마음이 높으니 피투성이 삶을 견딜 수 없습니다. 쿨하게 그냥 죽겠다는 겁니다. 누가 옆에 있느냐가 이렇게 중요합니다 공동체가 평생을 좌우합니다. 피투성이라도 살아있는게 나을 까요 죽는게 나을까요. 엉망진청인 결혼생활일찌라도 지키시겠습니까 끝내시겠습니까? 쿨하게 이혼하고 새출발하는게 나아보입니다. 피투성이처럼 이 세상을 사느니 미련없이 세상을 떠나는게 멋져보입니다. 하지만 하나님이 짝지어주신것을 나누는 것도 스스로 끊는 것도 하나님을 반역하는 악한 죄입니다. 그 결론은 영벌입니다. 영원토록 뒤로 밑지는 선택입니다.영벌이 있습니다. 나병이라는 고난 속에 이미 그들이 있기 때문에 ,, 죽을 고난이 오면 쉽게 자살을 해버립니다. 무시받고 있습니까 고난가운데 있습니까 이런고난은 죽을 이유가 아니고 복음을 경험할 이유입니다. 나병이라는 고난속에 이미 나병환자들이 있기 때문에 망가질 줄 압니다. 왕과장관은 망가질줄 모릅니다. 다 아팝니다 힘둔 사람이 많습니다. 자녀가 아내가 남편이 욕을 하면 살고 싶지 않고 비참합니다. 내가 왜 이러고 살아가 주제가 입니다. 피투성이라도 살아있어야 합니다.온전히 회복시키십니다. 고난에 살고 싶지 않습니다. 아파서 자기가 무슨소리 히는지 모릅니다 하나님이 쏘시면 하나님이 책임지십니다. 훈련입니다 길이참으시길 바랍니다 밑동짤린나무이기 때문입니다.
적 ㅡ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죽을거 같은 사건이 무엇입니까 피투성이가 되었으니 살아야 한다 죽어야한다중 어디에 동의하십니까
2. 값없이 받은 구원이 알릴소식입니다.
죽을거 같은 고난에서 죽기를 거부한 나병환자는 거기서 일어납니다.살고 싶은 마음을 품는 것도 중요하지만 죽으면 죽으리라하는 적용도 필요합니다. 아람진영으로 가니 텅텅 비어있습니다. 의복 은 금은 그대로 두고 다 빠져나갔습니다. 장막에서 배를채우니 눈에 들어오는게 은금의복입니다. 나아만이 가지고 온 선물 이었습니다. 게하시가 나병의 치리로 포기하게 되었는데 은 금의복을 보니 눈이 뒤집어 집니다. 싹다 가져다가 감춥니다. 장막을 하나 다 털고 나니 들판을 가득채웁니다. 이돈이면 나병도 문제될게 없다 생각하니 이 장막 저 장막
다니며 감췄습니다. 몸만 빠져간게 주께서 아람군대가 도망가게 하신 겁니다. 큰 소리를 들은 군대들이 착각한 겁니다. 엄청난 적군이 이스라엘 도울 원군이 온다고 생각한 겁니다. 왕이고 스펙이고 중요하지 않습니다. 몸만 겨우 도망갔습니다. 이 모든일을 주께서 하셨습니다. 여호람의 장관도 자신을 실세로 여기고 까불었는데 만왕의왕 이 등장하십니다. 구원의 능력으로 등장하신 주님의 은혜로 구원을 제일 먼저 경험합니다. 아무 수고한 것도 없습니다. 예상도 기대도 없이 죽으면 죽으리라 하고 아람진영에 왔을 뿐입니다. 값없이 받은 구원이 알릴소식입니다. 노력한다고 다 되지는 않지만 수고하지 않고는 성취를 기대할 수 없습니다. 이런 성취만 너무도 전하고 싶어합니다. 결국 내 강함을 자랑하는 것입니다. 이런 자랑은 풍선에 바람을 넣을 뿐입니다. 펌프질을 멈출 수 없으니 풍선이 터집니다. 처음에는 아름다워 보이지만 한방에 추락하고 맙니다. 결국 더 큰 수치로 끝나고 맙니다. 사도바울은 약한 것만을 자랑하겠다고 합니다. 내 역함을 통해 구원을 이루시는 주님의 강한 능력이 전파되기 때문입니다. 전할 것이 구원 뿐입니다. 주님이 이루신 구원을 전햐야 합니다. 아무리 전해도 터지지 않습니다. 구원은 허다한 죄를 덮습니다. 주님의 능력이기 때문입니다. 선교에도 동참하시기 바랍니다. 목장이 선교의 첫 발자국 입니다. 목장에서 약함을 자랑해야 합니다 .
목원들 나눔입니다. 붙어계시니 달라집니다. 일년동안 부족한가운데 은혜를 받은 목장같다 오늘은 특별히 구원의 눈물을 허락해 주신거 같다.구원에는 차별이 없다 하나님이 쓰시는 방법이 어떤 때는 눈을 여시고 닫으신다. 이 머든 것이 구원을 위한 과정이라 생각한다. 믿지않는 둘 째를 위해 기도를 해야 할 것 같은 바람이다. 부목자는 목장을 하고 목보를 계속올렸던 거같다. 어떤분은 이번 목장 너무 은혜로웠다 처방 주신대로 약을 먹었는데 나잇값을 못해 죄송하다. 이것이야 말로 전해야할 목장이 아닌가 싶습니다. 요즘시대에 역행인 것 같다.
이 공동체가 저와 가정을 보호해준 것 같습니다.슬플때 힘들 때 공동체에 머물러 있기 때문에 살 수 있었다. 고난이 없으면 들을 수 없는 말씀이 많은데 속은자 속인자 없고 다 죄인이구나..그걸로 해결이 됐습니다. 죽을거 같은 고난은 모두에게 기회입니다.
적 ㅡ 주로 자랑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더 자랑하고 싶어서 몸살 난것은 무엇입니까 과장은 무엇입니까. 값없는 받은 은혜를 전하기 위해 내 약함은 무엇입니까?
3.나를 힘들게 한 사람에게도 알려야 합니다.
왕궁에 가서 알리자! 나병환자 네사람은 약탈아닌 약탈을 정신없이 합니다. 그러다 정신을 차립니다. 약탈을 했다가 치리받은것이 생각납니다. 알리지 않은 것이 잘 못입니다. 엘리사의 오랜양육이 빛을 바랍니다. 이제 은금 의복 전부인 인생이 그 너머의 구원을 생각한 것입니다. 바로 가지지 않고 숨기니 죄에 대해서 예민해 진것입니다. 알리지 않는다면 벌이 미치리라고 합니다. 죄에 대한 책임을 져야한다는 의식 입니다. 당한게 없어 무서운게 없으면 두려움이 없습니다. 그렇다고 당한거만 있다고 되는 건 아닙니다. 양육받은게 없으면 또 괴물이 됩니다. 인간이 선한게 없습니다. 고난만 많고 양육이 된 것과 안된 것이 따질게 없습니다. 인간은 어떤모양으로 살든 악하고 음란합니다. 구원받을 자격이 하나도 없습니다. 양육이 없으면 고난도 외보도 스펙도 아무 소용없습니다. 그래서 말씀이 필요합니다. 게하시에게는 겸손한 나병환자친구들이 있어야 했고 친구들에게는 양육받은 게하시가 필요했습니다. 고난과 양육이 만나니 복된인생으로 거듭날 수 있었습니다. 배척과 조롱의 상징이 문지기 입니다. 권력을 가진 사람이 문지기를 의미합니다. 나를 힘들게한 한 사람이 구원 때문에 무시를 해줬으니까.. 탈취하다가 내 구원 때문에 가장 수고한 사람이라고 깨달을 거같습니다. 이 아름다운 소식을 왕이나 장관이 아니라 선지자도 아니라 성밖에 격리된 나병환자를 통해 알리십니다. 다들 아름다운 소식은 전 하는 것에는 아름다운 사람을 통해 전한다고 생각합니다. 아름다운 소식은 하나님이 직접 알리신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아름답다고 믿음이 좋은게 아닙니다. 이쁜사람이 결혼하고 내려놓기가 힘듭니다. 지혜로운사람은 광채가 납니다. 자랑없는 인생을 통해 오직 주님의 은혜임을 알게 하십니다. 2024년첫 주일에 이 말씀을 주신 것이 우연이 아니라 생각합니다. 거주할 처소를 늘리는 것은 교회 수 늘리는 것이 아니라 구속사적인 말씀묵상 가정준수 운동이 일어나야 한다 생각합니다. 0.76ㅡ 2 서울은 0.59 출산율이 내려갑니다. 낙태하지 말라는 말을 안합니다. 우리들교회는 적어도 1.5 2 2,5 입니다. 땅에 떨어지는 양육이 하나도 없가를 바랍니다. 말씀을 통한 구속사적 양육이 목적이 되어서 열매 맺기를 바랍니다. 게하시 같은 제자들처럼 회개를 하기 원합니다.
이번주에도 이혼을 하겠다는 아들 부부를 놓고 얼마나 힘든 삶을 살았는지 나누고 아버지가 무릎을 꿇고 눈물을 흘리면서 자기탓이라고 용서를 구했습니다. 이혼을 막았다고 합니다. 아무리 외모와 스펙으로 결혼을 했다해도 구속사가 들어가지 않으면 이혼하려 합니다.
선교의 첫걸음은 목장입니다.
적 ㅡ 고난과 양육의 조화를 이룹니까 나를 힘들게한사람은 누구 입니까? 아름다운 소식을 그에게 어떻게가서 알리겠습니까?
최혜신
게하시를 혼낼만 하다고 생각합니다. 엘리사가 옆에서 기적을 보아도 변하지않는 모습..
가진게 아무것도 없는 모습이어서 공부를 또하냐는 말을 듣는 것, 결혼 얘기를 듣는 것들..
하나님이 언제 끝내 주실 것인가..
이 게하시처럼 하나님을 신뢰하지 못한체 시험을 친거 같습니다. 안되면 하나님을 탓하는 원망을 많이 했습니다. 둘러싼 불병거를 보고도 하나님을 쳐다보지 못하는 나를 보는 것 같았습니디. 구원의 소망이 참 크다는 것과 이제는 하나님이 인도하고 계시다는 것이 소망이 됩니다. 다른 지체의 합격소식을 듣고 또 시험에드는...기복인지 구속시인지 분별하도록 히시기 위한 과정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이로 인해 예수님을 만났고 전할 수 있다면 이것을 알리면서 가는 것이 맞는 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디. 아무것도 이루지 않은체 목자로 가게하시는게...
승진
15세 때부터 간헐적으로 있었던 공황장애가 21세 때 극에 달했을 때 제가 힘들다고 해도 부모님은 방관하셨습니다.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그저 집에서 cts, cbs만 틀어놨던 거 같습니다. 제가 자랑하고 싶었던 것은 주식으로 많은 수익을 얻었던 것입니다. 내가 매일 큐티하고 매일 한시간씩 기도하니 내가 잘 해서 이 모든것을 주셨구나 생각했습니다. 그 때 당시 이게 자랑하고 싶었었던 같습니다. 돈이 많아질 수록 기도와 qt를 하지 않았습니다. 돈을 더 벌 수 있는 기회를 놓치니 조급해져서 무리한 투자를 하게되고 비트코인도 하게 되었습니다. 최근까지 돈을 다 잃고 내 힘으로 끊을 수 없다는 고백을 하고나서야 그만 둘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죄하나도 내 힘으로 못 끊고 성령님이 도우셔야 하는 거구나 전에 내가 했던 기도와 말씀을 사모하는 마음도 내가 기도를 열심히해서가 아니라 값없이 주신 은혜였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혜신
닞아지는 환경이 구원의 감사함을 알게하는 사건이 되는 것 같습니다.
진아
저도 부모님이 이혼하시는 것이 잘됐다고 생각했습니다. 아빠에 대한 원망이 표출이 됐습니다. 그 때 당시 아빠가 싫어하는 행동을 모두 다 했던 것 같습니다. 그러던 중 유학을 가서 엄마랑 지내게 될 때도 원망이 되서 방황했었습니다. 미국에서 교회에 다니게 되면서 마음잡고 공부하게되고 인도를 받아 왔습니다. 고난 속에서 잘 했으니까 내가 했다는 생각 교만이 있었습니다. 미국에서 일하게 되면서 친구들의 부러움을 사게되니 교만했던 것 같습니다. 그러다 공황장애가 왔습니다. 그래서 쉬고있고 11월에 위드에 오면서 교만을 깨닫게 되니 이 공동체가 사모가 되었습니다. 다른 공동체와 달리 죄고백을 하는 것이 좋아서 정착하게 됐습니다. 죄인지를 알면서도 같은 죄를 짓는 약한 내 모습을 봅나다..
혜신
하나님을 이루어가실 것을 소망하니까 기대가 되고 이 시간을 잘 보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삼수를 했던시기에 아무것도 보여주는 것 없이 믿으라고 하냐는 원망을 했습니다. 딘계별로 하나님이 만나주셨습니다. 내가 예수님앞에 죄인임을 인정하면서도 완전히 하나님을 신뢰하지 못한 것 같습니다. 기복이 벗어지지 않는 것이 고통스럽습니다. 하지만 이것들을 나누면서 가는 목장이 있어 감사합니다.
한재
나눔을 듣다보니 우연이 많은 것 같습니다.
제가 힘들 었던 시절은 부모님이 초등학교 때 였습니다. 부모님이 이혼을 하면서 상처를 빋았던 것이 기억납니다. 결혼을 해서 안정적인 노후를 지낼 수 있겠구나. 아버지의 외도로 인한 이혼과 저의 와이프와의 외도사건이 너무 고통스러웠습니다. 그 때 이런 나눔이 있으면 어땟을가 생각을 하긴 하는데 저의 죄는 무관심이었던 것 같습니다. 첫 날 김양재 목사님이 붙어만있어라하셔서 잘 버티고 있습니다. 관리직으로 일하고 있는데 일이 힘든데도 잘 버틴다는 칭찬을 들었습니다. 이것이 제 자랑이 아닌가 싶습니다. 거기서 붙어만 있으라는 목사님 말씀이 생각났습니다.
혜신
같은 환경에 처하면 같은 선택을 하게되는 것 같습니다. 죄인과 죄인이 만나면 죄밖에 안남는데... 신교재를 한다고해서 천국이 열리는 건아니지만 죄를 고백하고 가는...
하나님을 알아가면서 나를 살려주신 하나님 ...
말씀이 없었기 때문에 그런 선택을 한 것이 아닐까...
혜신
1. 목장위해 기도하는 한주 보내도록
2. 6개월의 목장 나눔 가운데 하나님의 은혜가 가득하길
3. 공부하는 가운데 체력을 지켜주시길
진아
1. 큐티와 말씀읽기를 공부처럼 중요하게 여길수있길
2. 이번주 공부 습관 들이며 유투브를 덜 볼수있길
승진
1. 말씀으로 하루를 시작할 수 있도록.
2. 사건앞에서 내 눈을 여실 때도 닫으실 때도 내 죄를 먼저 볼 수 있도록 지혜주시길
한재
1. 올해 목장 식구분들 건강할 수 있도록.
2. 회사에 이슈가 없기를.
3. 교회와 목장에 잘 붙어갈수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