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1. 7. 주일설교
이제 가서 알리자
[ 말씀 요약 ]
1. 죽을 것 같은 고난이 기회입니다.
2. 값없이 받은 구원이 알릴 소식입니다.
3. 나를 힘들게 한 사람에게도 알려야 합니다.
(1.1 적용) 주로 자랑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더 자랑하고 싶어서 몸살난 것은 무엇입니까? 과장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1.2 적용) 값없이 받은 구원을 알리기 위해 자랑할 내 약함은 무엇입니까?
(2.1 적용)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죽을 것 같은 상황이 있다면 무엇입ㄴ까?
(2.2 적용) '피투성이가 되었으니 죽어야 한다'와 '피투성이라도 살아야 한다' 중 어디에 동의합니까?
(3.1 적용) 고난과 양육이 조화를 이룹니까? 나를 힘들게 한 사람은 누구입니까?
(3.2적용)나를살린아름다운소식을그에게어떻게가서알리겠습니까?
[ 기도 제목]
이제 : 내 계획대로 안 되는 일을 하나님의 화살로 잘 받아들일 수 있도록, 형과 동생의 구원을 위해서
가서 : 결혼 예배 때 삼촌과 할머니에게 말씀이 들리길, 삼촌과 할머니의 구원을 위해
알리 : 새 직장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자아: 목사님 말씀이 잘 들릴 수 있도록
하나님, 삶의 환경속에서 게으름/음란/교만의나병환자로 있는 제 모습을 봅니다. 불쌍히 여겨주시옵소서...
죽을 것 같고 부끄러운 제나병이 단순 힘듬이 아닌 구원을 위한 기회임을 알게해주세요.
나병이 나기만을 기다리고 울부짖는 것이 아니라 저와 다른 사람들에게구원을 알릴 수 있는도구로 사용해주세요.
구원의 관점에서는좋은 사람 나쁜 사람이 없다고 합니다. 제가 좋아하는 사람 뿐만 아니라 저를 힘들게 한 사람에게도 꼭 알릴 수 있게 도와주세요.
이제 더 이상 기다리지 않고 가서 알리는 저와 저희 목원들이 될 수 있도록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