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려워하지 말라>
본문: 열왕기하 6:8-16
설교: 김양재 목사
1. 내 예상과 기대를 믿으면 안됩니다.
아람이 습격할 때 짭짤한 전리품을 챙기곤 했는데
어느 순간 부터 이스라엘 군이 미리 와있어서 아람왕의 불안이 올라오게 됩니다.
자기 예상과 기대에 여러차례 빗나가는 경험을 여러번 했으면 아 내가 틀렸구나 하고 돌이켜야 하는데
절대로 그렇게 생각하지 않고 분노하며 스파이를 찾으려 합니다.
분노는 사실 두려움에서 일어나는 것입니다.
두려움을 극복해내는 과정에서 분노가 일어나는 것입니다.
우리가 아람입니다. 끝에는 언제나 돈이 있습니다.
예수님을 안 믿으면 다 똑같습니다. 예상은 빗나가라고 있는 것입니다.
모든 것을 정확하게 예상하시는 분은 하나님이라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적용질문]
자신있게 예상하고 기대하는 일은 무엇입니까?
예상과 기대대로 되지 않아서 두려워하는 일은 무엇입니까?
내 예상과 기대만 믿다가 생사람 잡은 적은 없습니까?
2. 내가 어찌할 수 없음을 인정해야 합니다.
엘리사가 아람왕의 생각까지도 하나님이 알려주셔서 알고 있었습니다.
아람왕은 신하인 나아만 장군을 통해 배웠어야 하는데 그러지 못했습니다.
아람왕은 세 살 아이도 생각 할 수 있는 것을 생각할 수 없었습니다.
그러니 한 명의 선지자 잡으러 사단급 군대를 보낸 것 입니다.
유대인들이 십자가로 예수님을 못박은 것을 하나님은 용인하셨습니다.
모든 사건은 하나님을 전하기 위한 메시지로 인해 용인되는 사건인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중심, 말씀 중심으로 살지 않으면 세상의 방법으로 살게 됩니다.
우리는 내게 닥친 사건이 크면 두려워서 어찌할 줄 모릅니다.
내가 전적으로 무능하고 무력하다는 것을 인정하면 이런 한탄이 나오지 않습니다.
우리가 구원을 위해 할 수 있는 것은 아무 것도 없습니다. 이걸 인정하는게 쉽지 않습니다.
내가 할 수 없는 걸 인정하는 만큼 주님을 믿는 믿음이 자라나는 것입니다.
내가 아무것도 할 수 없는 그 순간에 주님이 모든 것을 해 주실 줄 믿습니다.
[적용질문]
내 힘으로 해결할 수 있다며 나섰다가 실패한 일은 무엇입니까?
'우리가 어찌하리이까' 탄식하며 두려워하는 일은 무엇입니까?
구원이 오직 하나님께 있음을 얼마나 인정합니까?
3. 우리와 함께 한 자가 있어야 합니다.
15 하나님의 사람의 사환이 일찍이 일어나서 나가보니 군사와 말과 병거가 성읍을 에워쌌는지라 그의 사환이 엘리사에게 말하되 아아, 내 주여 우리가 어찌하리이까 하니
16 대답하되 두려워하지 말라 우리와 함께 한 자가 그들과 함께 한 자보다 많으니라 하고
하나님의 사환이라는 지칭이 게하시에게만 쓰여있기 때문에 이는 치리 받은 게하시로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여전히 두려워하는 게하시를 보게 됩니다.
그런 게하시에게 엘리사는 우리가 더 많으니 두려워하지말라고 합니다.
우리들 공동체는 세계적인 공동체입니다.
주일 목장을 다리 삼아 주중 목장으로 가야 합니다.
게하시가 우리가 없어서 두려워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중요합니다.
[적용질문]
우리와 함께한 자가 세상과 함께한 자보다 더 많은 것을 믿으십니까?
<기도제목>
공통
승혁
- 새벽기도 잘 하기
- 수험생활 꾸준하게 잘 하기
- 부서 고민 잘 하기
용훈
상헌
태정
지민
신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