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2.10 주일설교 열왕기하 6:8~16 두려워하지 말라 (장범준이 요약함, 맞춤법 틀릴시 장범준 탓 010-)
성경에 명령중에 우리가 새벽기도로도 들었지만, 예배 믿음 소망 사랑 순종 해야 할 일이 너무 많지만, 그걸 다 제치고 가장 많이 등장하는 명령이 무엇일까요? 바로 두려워하지 말라는 말입니다. 두려움에는 끝이 없는거 같다. 두려움 중독인가 했다. 종류가 다른 두려움이 온다. 그런데 성경에서 가장 많이 듣는 명령이니 위로가 된다.
23년 미국인이 가장 두려워 하는 것은 1위가 정부가 부정부패라고 한다. 어떤 정부도 다 부정부패가 있는거 같다. 2위는 재정 파탄, 3위는 러시아 핵무기 사용 4위는 미국이 다른 나라 전쟁에 개입 5위는 사랑하는 사람이 병드는거고, 6위는 사랑하는 사람의 죽음 등등 이라 한다. 이 10가지중 가장 두려워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저는 저출산이 가장 두렵습니다. 일본도 출산율이 1.3 으로 내려왔다 합니다. 3자녀 이상은 등록금을 수입에 상관없이 다 주기로 했다 합니다. 우리나라도 빨리 도입하면 좋겠습니다. 우리 나라는 0.7입니다. 인구가 없어서 군대 보낼 아이가 없다고 합니다. 두려운 일입니다. 요즘은 아이만 낳으면 집도 주고 등록금도 공짜입니다. 무조건 결혼해서 아이를 낳아야 합니다.
우리는 무언가를 늘 두려워하는 존재 입니다. 엘리사가 사환에게 두려워 말라 하는데, 한해를 마무리하고 새해를 준비하는 이때, 두려워하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생각해 보겠습니다.
1.내 예상과 기대를 믿으면 안됩니다.
8~11절
그때에로 시작하는 이때는 언제인가요? 다윗왕 때는 아람이 이스라엘의 속국이었는데, 북이스라엘의 아합왕의 때에 아람이 이스라엘 연합군을 물리칩니다. 그리고 나서 아람이 이스라엘을 공격하는 위치에 선다. 우리가 잠시만 방심해도 공격과 수비가 바뀌게 된다. 사장과 부하가, 갑과 을이 바뀌는 것이 삶의 결론임을 인정 해야 한다.
왜 이일왔나? 다윗같이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기 때문이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아람을 무시하고 나쁘다고 하면 인생을 망하는 것입니다. 나아만이 치료받고 몇년이 지나지 않고 발생한 일입니다. 갑을이 바뀌어 전쟁이 일어납니다. 선지학교는 부흥하는 이스라엘지도부는 여전히 우상을 숭배하고 있는 것입니다. 아람의 지속적인 공격은 이스라엘 왕과 백성을 돌이키게 하려는 하나님의 채찍인 것을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출애굽한 이스라엘 백성이 기적을 보고 하나님을 원망하는데 3일이면 충분합니다. 지금도 하나님은 아람왕을 사용하셔서 이스라엘 백성을 양육하고 계시는 것입니다.
나아만에게 엘리사의 존재를 알려준 어린 소녀도 아람에 잡혀온것처럼 계속 이스라엘을 괴롭히고 있습니다. 나아만을 이스라엘 선지자가 고친걸 알면서고 괴롭히는 것입니다. 내가 어떻게, 얼마나 잘했는데 하면 안되는 것입니다. 이는 기복적이고 세속적인 생각입니다. 아람의 지속적인 공격은 이스라엘 백성을 돌이키게 하고자 하는 하나님의 채찍인 것입니다. 내가 이렇게 살수 없어! 하는것이 기복적인 생각입니다.
아람왕은 신복들과 짜서 국경지대를 습격하고, 그때마다 이득일 봤습니다. 그런데 언제 부터인가 어디를 치러 가면 이스라엘군인들이 진을 치고 방비를 하는 것입니다. 한두번은 우연이라 할 수 있지만, 이런 일이 반복되니 아람왕이 점점 불안해 지는 것입니다. 열왕기 기자는 우리에게 이 내막을 알려줍니다. 하나님의 사람이 이스라엘 여호람왕에기 이를 다 알려줬다는 것입니다. 큐티하고 목장에서 처방받고 하면 공격 목표를 다 알려주는 것입니다. 이세상 어디를 가도 그런 처방을 받을 수 없습니다.
아람왕이 급파한 군대의 진군로를 이스라엘 왕들과 군인들이 다 알고 있는 것입니다. 왜일까요? 엘리사 한사람 때문에 다 알게 되는 것입니다. 아람왕은 스스로 똑똑하다 생각하면 본인의 이득을 다 예상하고, 기대하고 간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차례 빗나갑니다. 그러면 내가 틀렸구나 인정하며 생각을 바꿔야 하는데, 자기가 틀렸다는 생각을 절대로 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생각한게, 심복중에 내통하는 자가 있다고 하는 것입니다.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며 신하들을 쥐잡듯 잡았을 것입니다. 분명히 죽어나간 신하들도 있었을 것입니다. 나아만이 나병을 고쳤기에, 엘리사는 아람의 유명한 자가 되었을 것입니다. 그런데 시간이 가면서 엘리사에 대한 가짜 뉴스가 판을 치면서 부정적으로 과장 되어졌을 것입니다.
아람왕이 자기 예상과 기대가 틀렸음을 인정했으면 이런 난리를 쳤을 리가 없는데, 자기 생각과 기대대로 안되는 불안한 것입니다. 우리도 마찬가지 입니다. 내생각대로 안되면 불안합니다. 큐티를 하며 이게 하나님의 뜻이구나 해야 하는데, 그냥 전쟁에서 진것 때문에 입시, 승진, 취업, 결혼 전쟁에 진거 때문에 분노가 올라오고, 예상과 기대와 다르니 분노의 소용돌이에 휩쓸리는 것입니다.
힘과 권세가 가지 않아야할 사람에게 가면 다 망하는 것입니다.
분노는 사실 두려움에서 나타 납니다. 두려움을 감추려고 나오는 감정이 분노입니다. 아람왕은 분노의 소용돌이에 휩쓸렸지만 사실 너무 두려운 것입니다. 자기 예상과 기대에 쌓이면 우리는 두려울 수 밖에 없습니다. 우리는 남들도 나만큼 생각 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남들이 바보가 아닙니다. 하지만 고난이 없던 사람들은 이 단순한 진리를 모릅니다. 아람이 다른데 있는게 아니고, 우리가 다 아람인 것입니다.
사우디 빈살만은 전세계에서 가장 부자라고 할 수 있습니다. 1조 3천억을 투자해서 불노장생 연구를 한다고 합니다. 축구도 카타르 하나 이겼다고 모두에게 롤스로이 차를 뿌렸다고 합니다. 그런 이런 빈살만을 한국이 간과를 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부산 엑스포 선정에서 결국 한국이 졌습니다. 끝에는 돈이 있다고 하는데, 이런 것을 아는 것이 객관적인 전력입니다. 그런데 돈이면 다냐 하면 안되는 것입니다. 하지만 거꾸로 돈이면 다다 도 무서운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큐티를 해야 합니다.
아람과 이스라엘의 싸움이 지금 이 시대의 전쟁과 같은 것입니다. 아람왕은 모두 아는데, 혼자만 아무도 모른다고 하며 바보같은 일을 저지릅니다. 예상은 빗나가라고 있는 것입니다. 예상과 기대를 너무 믿지 마시고, 모든 것은 정확히 예상하시고, 정확히 기대하시는 분은 하나님 뿐인줄 믿어야 합니다. 하나님을 믿으면 어떤 사건이 와도 두려워 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자신있게 예상하고 기대하는 일은 무엇입니까?
- 예상과 기대대로 되지 않아서 두려워 하는 일은 무엇입니까?
- 내 예상과 기대만 믿다가 생사람 잡은 적은 없습니까?
2.내가 어찌 할 수 없음을 인정해야 합니다.
12~15절
아람왕은 자신이 아끼는 장군이 치료 되었다는 결과에만 관심이 있기에 이스라엘에 있는 선지자 따위에게는 관심이 없는 것입니다. 즉 내가 기도해서 저사람이 고쳐졌으니 나를 인정할꺼야 할 필요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해주실거야에서 끝나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람왕은 자꾸 스파이가 있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신하중 한명은 나아만이 전해준 엘리사를 정확히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왕에게 엘리사에 대해 말해주며 기습을 해도 소용이 없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제일 똑똑한줄 아는 아람왕이 실제로는 신하에게 배워야만 하는 것입니다. 물론 엘리사가 위대한 것은 아닙니다. 때마다 하나님이 능력을 주시기 때문에 가능한 것입니다. 부하에게 이런 엘리사에대해 들으면 내가 어찌할 수 없겠구나 해야 하는데, 마음이 완악해서, 좋은 머리를 다 넘어 섭니다. 어마어마한 고집과 확신에 사로 잡혀있습니다. 그리고 아람왕은 결국 엘리사의 위치를 파악해서 군대를 보내 그를 잡겠다는 것입니다. 급습하는 기병대의 경로도 정확히 아는데, 자기 집에 오는 병사들을 모르겠습니까? 아람왕은 이런 걸 생각하지 못하고, 밤에 엘리사가 있는 도단으로 많은 병거를 보내는 것입니다. 아무런 저항도 받지 않고 포위했다고 합니다. 그동안은 늘 방비를 했던 엘리사지만 지금은 엘리사가 유인하고 있는 것입니다. 메시지를 주기 위함입니다. 다른사람에게 주님을 전하기 위해서입니다. 우리의 사건이 바로 이렇습니다.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사건이 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아는 이스라엘도 하나님 중심, 말씀 중심으로 살지 않으면 요동하며 세상 방법만 구하게 됩니다.
아람의 대 병력이 불과 20키로 떨어진 도단을 밤새 포위합니다. 엘리사는 아무런 조치도 취하지 않습니다. 사환이 포위당한 것을 보고 선생님께 외치며 보고 합니다. 내주여 어찌 합니다. 걱정과 두려움의 외침입니다. 죽게 생겼다 하는 것입니다. 이게 다 우리의 전공입니다. 큐티를 매일하면서도 어찌해요!! 하는 것입니다.
큰 사선이 일어 났을 때, 내가 무엇을 어찌해도 소용이 없을 만큼 어마어마한 일이 생겼을때, 우리는 어찌합니까 하며 외칩니다. 그런데 진짜로 내가 할수 있는게 아무것도 없다면 어찌합니까? 라는 말이 나오질 않는다.우리가 어찌합니까? 방법을 알려주세요 하며 두려움에 신음을 하는데, 우리가 이 두려운 마음을 가지고 사환처럼 아 어찌합니까 기도하를 합니다. 내가 전적으로 무능함을 의지하면 이런 기도조차 나오지 않습니다. 두려워 마구 고민하면 우리는 결국 방법을 찾긴 합니다. 하지만 이 길은 막다른 골목에 다다르는 샛길입니다. 내가 할 수 있는게 아무것도 없음을 인정하면 오히려 두려워할 일이 없게 됩니다. 손에 있는 힘을 빼고, 쥐고 있는 것을 놓으면 우리는 두려워할 것이 없는것이다. 내가 쥐고 있는걸 빼앗길까 두려운 것이다.
구원은 오직 하나님께 있다. 큰 사건에서 내가 두렵다면 내가 쥐고 있는게 무엇인지 생각해 보아야 한다.
어찌합니까 라는 고백이 나오는 고난을 마주치면 내 믿음이 그만큼 성장하는 것이다. 주님이 내 무능을 인정하라고, 내 믿음이 성장하라고 주시는 사건이구나 생각해야 합니다. 그래서 고난이 축복인 것입니다. 주님이 나를 사랑하시는구나, 반드시 구원하시겠구나 하는 것입니다. 해석이 해결입니다.
- 내 힘으로 해결할 수 있다며 나섰다가 실패한 일은 무엇입니까?
- 우리가 어찌하리이까? 탄식하며 두려워 하는 일은 무엇입니까?
- 구원이 오직 하나님께 있음을 얼마나 인정 하십니까?
이번 한주도 어찌하리이까? 하는 두려운 일이 많았습니다. 어찌할 수 없는 일이 일어난 분의 나눔을 보면 형님이 젊어서 불법적인 일도 하고 깡패도 했었는데, 이분이 두려운 일이 생겼다. 그리고 이분을 데리고 교회에 오게 되었다. 사실 눈치가 보였는데, 형님이 교회 오는것을 너무 좋아했다. 그래서 내가 형님을 데리고 오는게 아니라, 그분이 나를 붙잡고 있구나 하게 되었다. 형님이 내가 죽을 때 다 안와도 되는데, 내가 믿음 하나님을 꼭 믿으라고 전해달라고 했다.다 내려 놓으니 두려울게 없는것이다. 그리고 이분이 친척들에게 연락이 닿게 되었는데, 형님이 믿는 하나님을 전할 수 있게 되었다 한다. 이런 해석과 일이 있으니 이 분에게는 뇌출혈이 정말 후한 선물인 것이다.
3.우리와 함께 한 자가 있어야 합니다.
15절~16절
하나님의 사람의 사환이 아침에 일찍일어나서 군대를 봅니다. 사환은 잔 심부름을 하는 사람이 아닌, 엘리사의 생도중 한명이라고 보기도 합니다. 다른 견해도 있는데, 이 사환을 게하시로 보는 사람도 있습니다. 엘리사도 게하시를 치리했지만 쫓아내지는 않았던거 같습니다. 게하시가 잘 치리받고 복귀해 사환이 된거라면, 우리들교회의 양육도 잘 가고 있는거 같습니다.
이후에 정확히 이름이 나오는 사람은 엘리사 뿐입니다. 우리가 중요하다고 하는것입니다. 게하시는 나병이 걸려도 치리를 해도 동공이 지진해서 어찌 합니까 하는 것입니다. 엘리사는 게하시에게 두려워하지 말라고 하는 것입니다. 이유까지 말합니다. 왜냐하면 우리와 함께한자가 그들과 함께하는 자보다 많기 때문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우리라는 힘이 강하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기에는 게하시와 엘리사 둘만 있는데, 많다고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너무 중요합니다. 우리의 목장은 가족들에게도 못하는 얘기를 나누다 보니 너무 끈끈하다고 합니다. 어떤 권찰님은 우리들교회를 떠나서는 남편과 살 자신이 없다고 합니다. 게하시는 이런 우리가 없어서 두려워 하는 것입니다.
우리 인생에 쇠도끼를 놓치는 인생의 환망한 사건이 와도, 우리 공동체와 함께 두려워하지 않고 가야 하는 것입니다. 내가 한 영혼을 돌보고자 할 때, 두려워할 일이 다 물러가는 것입니다.
한 85세된 집사님이 마을버스를타고 가시다가 사고를 당해서 어깨뼈가 부러졌다고 합니다. 이후에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고 합니다. 병원비를 나라에서 해줘서 비용이 따로 안들기도 하고, 버스기사가 안쓰럽기도 해서 돈을 안받겠다고 합니다. 퇴원하실때 지원이 안되는 몇몇 금액이 있었고, 위로금으로 해서 버스기사가 400만원 정도를 가져왔다고 합니다. 언니가 그 걸 보고 홀수로 받아야 겠다고 500을 달라고 했다. 딸이 믿는 사람이 그러면 안된다고 했다. 고침받고 돌아가는 나아만을 찾아가 게하시의 일이 생각이 나고, 다시 기사에게 안받겠다고 했다 한다. 그리고 기사에게 받은 400을 은행에 넣으려고 하다가 국가에서 매월 준 까먹고 있던 돈이 있었고, 100만원 안받겟다 하니, 2천만원을 찾게 되었다고 한다.
아람 군대를 물리쳤다는 기록은 어디에도 없습니다. 엘리사의 말을 듣고 아무런 피해를 받지 않았습니다. 당시 이스라엘 왕은 여호람입니다. 우상숭배를 하던 자였습니다. 결국 이세상의 전쟁은 믿는자와 안믿는 자의 싸움입니다. 하나님 입장에서는 내 새끼이 기 때문에 자격이 없어도 도와주시는 것입니다.
- 우리와 함께한 자가 세상과 함께한 자 보다 더 많은 것을 믿으십니까?

현준 목자
✝️오늘 말씀에서 아람의 군대가 와도 두려워 말라고 하셨는데, 무엇을 하든 어차피 내 계획대로 하면 잘 안 되는 거 인정하고 두려움에 맞설 수 있도록
✝️돕는 베필을 허락하시고, 나도 돕는 베필로서 잘 준비할 수 있도록
✝️새가족부도 이제 얼마 안 남았는데 남은 시간 새가족부에 온전히 쏟아부을 수 있도록
✝️예수 믿지 않는 가족들을 위해 기도하고, 가족들의 힘든 사건이 구원의 사건이 되어 예수님을 영접하고 가족들에게 말씀 한 마디 건넬 수 있도록
보라 목자
1. 화나는 일에 내 생각 내려놓는 훈련 달게 받는 시간되길 + 정죄하지 말고 내가 할 일이나 똑바로 하길
2. 이번 주 미팅 있는데 긍정적인 결과 있길
3. 이번 시즌 그동안 메인 취급 못 받던 디비전 디벨롭만 하게 될 것 같은데 감사한 마음으로 일하길
4. 묻고 듣는 건강한 대화의 시간 충분히 갖길
5. 잘 먹고 잘 자고 잘 쉬는 한 주를 위해서
혜신 목자
1.정신 없는 스케쥴로 인해 큐티시간을 자꾸 놓치게 되는데, 큐티시간 절대적으로 사수할 수 있도록
2.나의 앞날을 미리 걱정하기보다 하루의 은혜로 잘 살아낼 수 있도록
3.합격자 발표를 기다릴 때마다 기복이 벗어지지 않는 내 죄가 너무 보여, 내 죄가 애통해요 ㅠㅠ 이 시간을 통해 내 고난이 내 죄보다 크지 않음을 믿을 수 있도록! 하나님의 특별히 케어해주시는 시간임을 온맘다해 믿을 수 있도록
4.그래도 1차 합격 너무하고 싶어여... 1차 합격할 수 있도록
민귀 목자
1. 친한 친구의 뇌경색 사건으로 밑둥 잘린 나무 같은 인생임을 돌아보게 됩니다. 가야할 사명의 길을 늘 묵상하게 하시고 세상 영광의 길을 차츰 내려놓게 하셔서 감사합니다.
2. 베트남 아웃리치 이제 준비 시작인데 이유없이 마음이 무거워서 용기내서 잘 준비하도록
3. 신교제 신결혼
범준 목자
1. 본사 발령을 기도하는 가운데, 내 계획과 판단이 아닌 100% 옳으신 하나님을 신뢰하며 기도로 기다릴 수 있도록
2. 신교제 신결혼 가운데, 하나님의 때를 잘 기다리고, 예비하신 한 사람을 잘 분별하고 인정할 수 있도록
3. 삶 가운데, 영육간에 하루하루를 잘 살아낼 수 있도록
재희 목자
1.지금 갇힌 환경이 나의 전적인 무능을 인정하게 하시기 위해 주신 날들임을 기억하고,
우선 순위대로 꼭 해야 하는 것을 먼저 하고 하지 못하는 것은 못하는 대로 인정하고 포기할 수 있기를.
2.공동체에 묵상과 기도제목을 나누며 함께 하는 우리안에서 양육, 격려 받아갈 수 있기를.
3.아람왕처럼 나를 두렵게 하는 사람을 통해 내가 깨닫기를 원하는 바를 말씀으로 해석받을 수 있기를.
4.엄마와 가족 구원, 목장, 신교제에 대해 중보하는 한 주 되기를.
현수 목자
1.내 기대와 예상은 물욕과 정욕에 기반한것들이기에 들어주시지 않음에 감사하고, 머릿속 잡념들을 깨끗히 비우고 오직 말씀 묵상에 힘쓸 수 있길
2.한해 마무리 잘하고 내년을 준비하는 12월을 보낼수 있기를
3.가족구원에 대한 애통한 마음 생기기를
4.기도제목을 쓰고 있는 이순간에도 담배 생각이 간절하다... 계속 공동체에 나누며 금연 이어가길..
시원 목자
1. 번아웃...... 아무 것도 하고 싶지 않아요. 말씀으로 충만해지기를
2. 내 마음대로 되지 않는 일 가운데 내 죄를, 내가 어찌할 수 없음을 인정하고 공동체와 함께 두려워하지 않을 수 있기를 ㅠㅠ
3. 사랑하는 엄마 & 동생과의 도쿄 여행 마지막까지 즐거운 시간 되기를
4. 소명대로 살 수 있도록 진로 인도해주시기를
5.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의 신교제가 되고 과정 가운데 은혜 있기를 & 주는 인도하시고 나는 순종하기를
6. 2023년 마무리 (고요하게 보내고 싶음) & 가지치기 지혜있게 하기를
7. 주님, 새가족팀과 마지막까지! 함께해주세요❤️
보현 목자
1. 예상과 기대를 내려놓게 해주셔서 감사하지만 그러나 그 길이 슬프고 외롭고 일상은 벅차고 지쳐서 날마다 기복이 있다. 말씀대로 너무 적용하고 해석하려고 애쓰기보다 욥처럼 주님께 있는 그대로 토로하며 가길, 주님이 평안케 해주시길..
2. 잠을 푹 잘 수 있도록, 스트레스 때문인지 몸이 계속 아프고 두근거림이 심한데 건강 지켜주시길
3. 어머니 눈 건강, 아버지 체력 지켜주시길, 아버지 1월 이후 퇴사하는데 인도해주시길
4. 남자친구가 솔직하게 감정 생각을 표현 하면서 신뢰가 쌓이는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남자친구 마음에 평안 주시고 영육의 건강 붙들어주시길, 각자의 모습 말씀앞에 비추며 가는 신교제 하도록
수지 목자
1. 이전의 불안과 슬픔으로 스스로 쌓아왔던, 보여주고 싶은 옳고 좋은 모습들을 내려놓고, 솔직한 나 자신의 모습을 잘 찾고 드러내고 마주하기. 이 시간을 주시는 하나님의 뜻을 잘 알고 이전의 시간과 삶이 잘 해석받기를!
2. 일과 미래에 있어서 계속 내 예상과 기대가 깨지는 일을 겪고 있는데, 나의 무능함을 보는 시간 속에서 잘 인정하고 하나님과 공동체에 잘 물으면서 나아가기. 이 시간 속에서 나를 챙겨주시는 큰 사랑을 잘 보고 누리기. 그래두 곧 출판공모전 지원했던거 발표나는데 요건 선물처럼 되면 좋겠다..!
3. 매일 일상의 순간들 성실하게 잘 지켜나가기
현주 목자
1. 이직한 회사 너무 힘들고!! 바쁜데!! 어서 적응 할 수 있도록
2. 내 방법이 아닌 하나님의 방법으로 가족 구원을 위한 적용 잘 할 수 있도록
3. 매인 환경이 최고의 환경임을 인정하고 신실하신 하나님의 계획과 사랑을 신뢰
4. 새가족 목자님들 영육 간의 건강 지켜주시고 한 해 마무리 잘 할 수 있도록
너무 바빴으니까 지각 이해해주라 ㅎㅅ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