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려워하지 말라 / 김양재 목사님
1.내 예상과 기대를 믿으면 안됩니다.
남들도 나만큼 생각할 줄 안다는 것을 알아야 함
고난 없이 성공해 온 사람들은 이런 단순한 진리를 아무리 얘기해도 모름
아람왕도 마찬가지였고, 우리가 다 아람왕임
정치든 부부관계든 항상 끝에는 돈이 있음
사람은 항상 갑과 을이 바뀜
그래서 큐티를 해야 하는 것임
예수안 믿으면 모두 다 똑같음
예상은 뭐하라고 있다고 했나?
빗나가라고 있는 것임
믿을 것은 오직 하나님뿐
매일 옳고 그름에 함몰되지 말고 어떤 사건이 와도 하나님 믿고 두려워하지 않아야 함
(적용질문)
-자신있게 예상하고 기대하는 일은 무엇입니까?
-예상과 기대대로 되지 않아서 두려워 하는 일은 없습니까?
-내 예상과 기대만 믿다가 생사람 잡은 적은 없습니까?
2. 내가 어찌할수 없음을 인정해야 합니다.
아람왕은 사단병력으로 엘리사 한명을 잡으려 하지만 실패함
엘리사의 제자들은 두려워 어찌할 바를 모름.
칼빈은
두려움은 샛길을 찾는데 대단히 좋은 방법이라고 함 그말은 두려워 결국 막다른 길에 다다르기 때문임
결국 내가 할수 있는 것이 없음을 인정하면 두려워 할 것이 없는데
가진것을 잡고 놓치 않으려고 하기 때문에 인정하지 못하는 것이 문제임
사건이 올 때 내 무능을 인정하는 사건이구나?
고난이 축복이구나? 주님이 나를 챙겨주시는 구나? 라고 해석하는 것이 구원입니다.
(적용 질문)
-내 힘으로 해결할 수 있다고 나섰다가 실패한 일은?
-우리가 어찌하리까? 라며 내가 탄식하며 두려워 한 일은 무엇입니까?
-구원이 오직 하나님께 있음을 얼마나 인정합니까?
3. 우리와 함께 한 자가 있어야 합니다.
우리가 매우 중요함.
사환(게하시)에게 엘리사는 두려워 하지 말라고 함
이유는 우리와 함께 하는 자가 그들과 함께 하는 자 보다 많기 때문임
그러나 우리는 엘리사와 게하시 둘 뿐인데 그들보다 많다는 것이
말도 안되는 것 같아도 우리들교회 목장을 보면 알수 있음.
하나님은 결국 믿는 자를 도와 주심
(적용 질문)
-우리와 함께 한자가 세상과 함께 한자 보다 더 많은 것을 믿으십니까?
목장나눔
A:
1. 일상속에서 두려워하는 불안한 것들이 많은것같다
2. 예전에 여친가 사귀기 전에 좋아하는 자매들이 있었지만 고백을 한적도 있고 될것이라 생각해서 고백한적도 있었지만 완전히 자신의 착각이였고 그순간에 취업 고난또한 같이 있었기에 그순간이 매우 힘들었다 좋은 분위기라도 생각했던것이 완전히 자신만의 착각이였을때 정말 나자빠지는 사건이였다그렇게 기대했지만 실패하자 그사람과의 연결을 피하려고 하는것처럼
약간 삐진것같은 일이있었다
3. 넓게 생각하면 이직이나 커리어 가있는것같고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는것도 있고 외주같은것도 가면 갈수록 자신의 생각과 달라져 답답한 일이 있는데동료에게 한소리를 듣게되자
억울한 마음이 들었지만 이미지로 먹고 사는 직업인데 이런사건이 생기자 하나님께 의지하게되며 자신의 잘못이 인정이되는 사건이였다.
4.세력으로 따지면 세상이 더커보이고 부럽다. 그러나 공동체적으로 봤을때는 교회가 크다는게 인정이되는것 같다.
B:
1.대학을 졸업하고 취업할 생각에 두렵다
2.자퇴하고 공부를 열심히 할줄 알았지만 그렇지 않았던사건이다
C:
1.자신이 못하는 모습을 보이는것이 두렵다 남들에게 밉보이는 모습을 보이는것이 두렵다
2.최근일인데 예비 심사 전 교수님께 논문을 보냈는데피드백을 산만큼 보내주셔서 말이 피드백이지 사실상 다 갈아엎으란 소리였고 만나서 이야기를 나누었다 같은 피드백을 듣고
이번학기 심사를 쉬고 다음학기에 준비하라는 소리 까지 듣게되었고 항상 머리속에 생각했던 계획이 무너지고 최근에 무너지는 사건이 많았기에 마지막 남은 것마저 무너지는
사건이라 생각하여 교수님께 한학기를 더 하기로 했지만 만남이 끝나자 자신이 모자람을 인정하는것이 힘들었다.
3.논문 사건이후 아무 생각이없고 큐티를 안하고 무기력하게 보내는데 평소에 괜찮은 척을 많이 했기에주변에서 연락이왔을때 이제야 힘든것을 이야기하기 하게되는 사건이였다
4.밖에있는 사람들이 더 유능한사람이 더 도움을 주는것같지만 결국에는 힘들때 칮는것은 교회사람인것 같다.
D:
1. X
2.이번주에 회식이였는데 회식때 상사가 취해서 일할때는 시간이 없으니 대충하라고 했는데 너희들때문에 제데로좀하라 이야기하고 아버지와 나의 관계에 대해 이야기를하고 욕을하자
평소에 자신이 일에 대해 많이 괜찮아졌다고 생각했지만 이번 사건에그렇지 않음을 느끼고 기분이 좋지 않았다.
3.없는것보다는 지금은 그런생각이 들지 않는것같다내가 할수있는거는 다한것같다. 그렇기에 아무렇지 않은 것같다. 지금 사건에서 할수 있는것은 다했기에 그런것같다.
4.세상에서 힘든일을 공동체에서 나눌 수 있다는것에 인정이 되는것같다
E:
1.미래에대한 진로에 대한 것에 두렵다.
2.입대를 할때는 무사히 아무일 없이 끝낼거라 생각했지만 점점 내가 예상하지 못하는 일이 터지고 감당할수 있는 일이 아닌데 그저 참을 수밖에 없었고
사회에서는 교회에 서 힐링을 받았던게 군대에서는 부가눙했기에 무너졌던것 같다.
3.지금상황이 안정적인 상황이 아니기에 어찌보면 지금 낭떠러지 상황에 있기에 어찌하리까 라는 사건이있는것같다 자신의 자리에서 어찌해야하는지 계속 묻고가는 시간인것 같다.
4.군대에서 세상적으로는 될 수 있는 방법이없었는데군대에서 부상을 당했을때 세상이 커보였지만 군대에서 나온이 후 하나님의 세력이 더 크다는 것을 느낀것같다.
1.시험에 대한 불안 미래에 대한 일이 불안하고 두렵다
2. 건강검진검사 결과가 지방간으로 나오자 나는 건강할거라 생각했던 믿음이 무너졌고자신이 건강이 안좋자 괜히 우울하고 자존감도 떨어지는 사건이였다
주변인들한테는 그냥 밝고 재밌게 나 곧 푸아그라 된다 라며 농담을 하지만 기분이 매우 안좋고 우울했다.
3. 이번 시험에 자신이 없다는 것을 다른 사람들에게는 다 말했지만 부모님 께는 말하는게 두려워 이야기를 못드리고 있다.
4.교회 공동체가 크다는 것이 마음으로는 느끼지만돈에대한 욕심과 세상적 시선때문에 새상것이 더 커보인다고 느끼고 욕심이 생기는것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