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12.10 주일설교말씀. (김양재 목사님)
-두려워하지 말라. 열왕기하6:8-17
성경에 명령중에 가장 많은것은 두려워하지 말라이다. 365번 써있다. 시기마다 다른 두려움이 몰려온다. 가장 두려워하는 10가지 조사에 1위가 부정부패라고 한다.
재정파탄,핵무기,전쟁,사랑하는 사람의 죽음,오염,미래에 대한 불안등이 있다. 저출산도 두렵다. 전쟁에 나갈 사람이 없으니 전쟁을 당할수도 있다.
엘리사가 사환에게 두려워하지 말라고 하는데 어떻게 하면 두려워하지 않을수 있는가?
1.내 상과 기대를 믿으면 안된다. 8절~
하나님의 사람이 이스라엘 왕에게 아람의 전략을 알려줬다. 계속 방비를 하니 아람왕의 마음이 불안하여 누가 내통하느냐 한다.
갑과 을이 바뀌는 것이 삶의 결론임을 인정해야 한다.아람이 나쁘다고 하다보면 인생이 낭비다.
나아만이 나병이 나은지 얼마 후의 일이다.
선지학교는 부흥하는데 하나님이 없는 아람과 하나님을 떠나 금송아지를 섬기는 이스라엘 사이에는 전쟁이 이어지고 있었다.
소수인 엘리사 공동체의 선지생도들을 무시했다. 아람의 공격이 하나님의 채찍질임을 알아야 한다.
출애굽한 이스라엘 백성이 하나님을 원망하는데는 3일이면 충분했다.
아람은 약탈을 일삼았다. 나아만에게 잡혀온 어린 소녀도 그렇게 잡혀온것이였다. 사람은 믿음의 대상이 절대 아니다.
아람의 공격은 이스라엘을 돌이키려는 채찍임을 봐야했다.
아람의 완악한 마음을 사용하셔서 가르치고 계신것이다. 언제부터인가 치러가면 이스라엘 백성들이 진을 치고 있으니 약탈할수가 없었다.
아람 왕의 마음이 점점 불안해졌는데분노의 소용돌이에 휩쓸렸다는 것이다. 하나님의 사람이 공격목표를 알려줬다고 한다.
아람왕 스스로 성공을 기대했지만 착각에 빠진 셈이다. 자기의 기대가 빗나갔음을경험했으면 생각을 바꿔야 했다.
그러나 틀렷다 생각하지 못하고 내통하는 스파이가 있다고 생각했다. 예상과 기대가 틀렸음을 인정했으면 바보같은 난리를 쳤을리가 없다.
분노의 소용돌이에 휩싸였다. 더 엉뚱한 기대를 하니 더욱더 화가나 악순환이 일어났다. 이런 사람이 지위까지 가지니 생사람을 잡는다.
분노는 두려움에서 일어나는 것이다.두려움을 감추고 용을 쓰는 감정에서 일어나는 것이다. 아람왕이 속으로 두렵다는 것이다.
아람이 돈을 못버니 분노가 났는데 끝에는 항상 돈이 있다고 했다.정치,부모 자식간에도 끝에는 돈이 있다.
이것을 아는 것이 객관적인 전략이다. 돈이면 다냐 하는 것은 자기 의가 넘치는 것이다. 돈이면 다다 하는 것도 무서운 것이다.
그래서 큐티를 하며 분별해야 한다. 오늘 우리가 아람왕 같지 않은지 생각해봐야 한다. 예상은 빗나가라고 있는 것이다.
어떤 사건이 와도 두려워하지 않을수 있다.
적용)자신있게 예상하고 기대하는 일은 무엇입니까? 예상과 기대대로 되지 않아서 두려워하는 일은 무엇입니까?
내 예상과 기대만 믿다가 생사람 잡은 적은 없습니까?
2.내가 어찌할수 없음을 인정해야 한다. 12절~
아람 왕은 자신이 아끼는 장군이 치료되었다는 결과만 관심이 있기에 선지자에게는 관심이 없었다. 듣고도 그의 능력을 잊고 스파이를 운운했다.
신하중에 엘리사를 기억하고 있는자가 있었다. 이름과 능력과 그가 한 말도 그의 생각까지도 알고 있었다.
부하에게 이런 설명을 들으면 내가 어찌할수 없겠구나 해야하는데 어리석고 마음이 완악해서 자기 확신에 사로잡혀 생각하지 못했다.
결국 아람왕이 지시한것은 도단에 있는 엘리사를 잡아오라고 한다. 엘리사가 아람 군대를 결과적으로 유인해서 메세지를 주고자 함이다.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아람왕은 하나님께 묻는 것을 모르기에 스스로 문제해결을 하려고 나선다. 하나님을 알아도 이스라엘도 세상 방법만 구했다.
하나님의 사람 사환이 아침 일찍 일어나 포위하고 있음을 보고 엘리사에게 아 주여 하고 외쳤다.
우리가 사건이 생기면 두려워 떤다. 내가 할수 있는게 아무것도 없다 생각하면 어찌하리오까 이말조차도 안나온다.
어찌할지 몰라 두려워 하는데 전적으로 무능력함을 인정하면 한탄할 필요도 없다.
두려워서 고민하다 보면 방법을 찾기는 하나 올바른 방법이 아닌 막다른 골목에 다르는 샛길일 뿐이라 했다.
손에 힘을 빼고 쥐고 있는 것을 내려놓으면 두려울게 없다. 뺏어갈것이 많아 두렵다.
고난이 닥치면 내 무능을 인정할수 밖에 없기에 고난이 축복이고 인정하는 만큼 믿음이 자란다.
절망하지 말고 내 믿음의 성장을 위해 주는 테스트구나 생각해야 한다. 어찌하리이까 내가 할수 있는게 아무것도 없음을 말한다.
전적 무능을 볼때 하나님이 일하신다.
적용)내 힘으로 해결 할 수 있다며 나섰다 실패한 일은 무엇입니까? '우리가 어찌하리이까?' 탄식하며 두려워하는 일은 무엇입니까?
구원이 오직 하나님께 있음을 얼마나 인정합니까?
3.우리가 함께 한자가 있어야 한다.
아침 일찍 일어나 나가보았다. 수종 드는자,봉사자 의미이다. 아 내 주여 하니 엘리사가 두려워하지 말라고 한다.
하나님의 사람 사환은 게하시가 아닐까 하는 말도 있다. 엘리사도 게하시를 치리는 했지만 쫒아내지는 않은 것같다.
여기서 가장 중요한것은 우리라는 것이다. 게하시는 나병,치리에도 내 주여 어찌하리이까 부르짖는다. 두려운 상황에 두려워하지 않는게 말처럼 되는가?
그러나 우리가 함께 한자가 그들과 함께 한 자들보다 많기 때문이라 한다. 우리가 두려워하지 않을수 있는 큰 이유이다.
게하시는 우리가 없어서 두려워 하는 것이다. 탐심만 있다. 우리가 있는 것이 두려워하지 않을 이유이다.
한 영혼을 살리고 돌보는 사람은 절대로 두려워 하지 않는다. 북이스라엘이 군사력이 뛰어나 아람을 물리친것이 아니다.
금송아지를 섬기는 여호람이 뭐가 이쁘겠는가? 결국 믿는자 안믿는자와의 싸움이다.
하나님 입장에서나 미우나 고우나 믿는자를 내 새끼이기에 도와주시는 것이다. 자격과 공로가 아니다.
적용)우리와 함께한 자가 세상과 함께한 자보다 더 많은 것을 믿으십니까?


*최성남 목장 최슬기 목장 조인
-참석:최성남 장향희 표승범 김상호 이승현오수진 김송현 윤준환 황정열 김지영 최슬기
-모임장소:판교 커피방아
-최성남 목자님이 준비해주신 질문으로 한명씩 돌아가며 나눴습니다.
1.이름/ 또래
2.우리들교회 언제 왔는지?
3.내가 아끼는 보물 1호는?
4.나의 매력은?(은사, 잘하는 것, 외적 내적)
5.배우자를 고를 때 이것만은 포기할 수 없는 한가지는?
6.신교제/ 신결혼의 어려움은?
7.나의 MBTI은? (I 혹은 E 중 어떤 성향?)
8.100만원을 오늘 다써야한다. 오늘 쓰지 못하면 사라지는 돈이다. 나는 오늘 이 돈으로 무엇을 할 것인가?
9.내가 좋아하는 음식은?
10.사환처럼 내가 지금 두려워 하고 있는 것은?
**기도제목
-장익준
1. 말씀따라 살아가는.. 하나님께 칭찬받는 인생 되도록 (바쁜 일상중에 큐티하는 습관 들일 수 있도록)
2. 가족들 영혼 구원과 건강
(어머니는 2년째.아버지는 3개월 정도 교회 다니고 계시는데 믿음 제대로 생길 수 있도록. 아버지 건강 회복.여동생 영혼구원)
3. 겸손한 심령으로 사업체를 잘 운영하고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사용할 수 있도록 인도받기
4. 믿음의 배우자
(23년도는 엇갈리는 사랑의 짝대기로 너무 힘들었는데 24년도에는 서로가 사랑할 수 있는 배우자를 만나 믿음의 가정 만들수 있도록)
5. 23년을 감사함으로 마무리 하고
24년에는 새로운 일을 행하시는 주님을 경험하고 더 감사함으로 살 수 있도록
-최성남
1. 이번주 기말 마지막인데, 구약 선지서 개론 시험, 바울서신서 기말 과제, 교회사 시험(종교개혁~미국 대각성까지),
시 19편 석의 기말과제, 히브리어 시험 가운데 하나님의 지혜를 받아서 최선의 보답으로 하나님께 드리는 공부가 되도록. 한마디로 잘 보도록 도와주세요 ^^
2. 미래(진로-사역지)에 대한 두려움을 하나님께 모두 맡기고 현재 목자와 간사 잘 섬길 수 있는 지혜와 능력 주시도록.
-표승범
0. 내 안의 혈기가 사라지고 겸손이 회복되도록.
1. 어머니가 말을 듣지 않으실 때, 분노의 소용돌이에 휩쓸리지 말고. 주님이 믿음의 성장을 위해 주시는 테스트이자 챙겨주시는 사건임을 믿고.
예상과 기대가 빗나갈 때. 전적무능과 두렵다는 걸 인정하고. 잘 먹고 잘 자고 공동체 모임 잘 참여하고. 공예배 사수하고 매일큐티 붙들도록.
2. 어머니 발 뼈 금간 것 더 벌어지지 않고 잘 붙을 수 있도록.
3. 손가락 다친지 20주 됐는데 손끝 아린 통증 감해주시도록.
4. 작년 6월 무릎뼈힘줄염 진단 이후 달리지 말라는 의사 권고 들었는데 내년 1월말 위드 수련회 때 야외활동 즐길 수 있게 지장없이 회복되도록.
5. 마지막까지 목장 잘 붙어가며 공동체 사랑하고 청년들과 한 해를 보낼 수 있음에 감사하고 담임 목사님 저서 후한 선물 잠잠히 읽도록.
-김상호
1. 주님이 명하신 거룩을 잘 따라가게 해주세요.
2. 하나님을 100% 신뢰하게 해주세요.
3. 목디스크 치료중인데 잘 치료되게 해주세요.
4. 사역의 길 열어주시고 잘 감당하게 해주세요.
5. 마음의 평강과 평안을 주시거 안심할 수 있게 도와주세요.
-장향희
1.두려움과 불안,근심,걱정이 사라지고 평안과 자유를 얻을수 있도록
2.한의원 치료 잘 받고 건강회복과 체력이 좋아질수 있도록
3.일을 놓고 하나님의 선하신 길로 인도해주시고 일과 물질 채워주시길
4.가족건강,가족구원
-김수현
1. 영육간의 건강(특히, 허리, 무릎, 턱관절)
2. 다른 병원도 가 보고, 한의원도 가려 하는데 좋은 의사 선생님 만나도록
3. 감정의 울타리를 잘 치기(타인의 감정에 영향 받지 않기)
4. 내가 먼저 치유받고 살아나서 삶으로 본을 보이는 신앙인이 되도록
5. 게을리함 없이 주님을 우선순위에 두고 신앙생활, 영어 공부 잘 할 수 있도록(꾸준한 큐티 포함)
6. 완벽해야 한다는 강박을 버리고 작은 일부터 실천하도록
7. 전도하려는 자매를 위해 기도하고 지혜롭게 섬길 수 있도록
8. 조카들 성탄 선물 주러 가야 하는데 남동생 가족을 불쌍히 여기는 마음 주시고 주님이 주시는 지혜로 감정의 거리 잘 유지하며 그들에게 주님 사랑을 전할 수 있도록
9. 사업자 대출 문제 잘 마무리 되도록
-오수진
1. 내 예상과 기대를 믿지 않고 오직 하나님 한 분만 바라보고 신뢰하기를
2. 나의 무능을 인정하고 하나님과 공동체에 물으며 가기를
3. 이번 주에 이사하는데 청소와 이사 준비 과정 인도해 주시기를
4. 하나님께서 이끄시는 신교제가 되도록
5. 건강 위해 꾸준히 운동하도록
-김송현
1. 현실만 바라보고 낙심하는 육의 습관이 아닌 하나님께서 하실 일을 믿음으로 취하는 영적 습관이 생기도록
2. 새로운 상사와 일하게 되는데 그 과정이 매끄럽게 되기를
3. 속도감 있게 일처리 할 수 있도록 주님께서 총명과 지혜 부어주시기를
-윤준한
1.저희 어머니 실비보험 탈수 있게 중보기도 부탁드립니다.
2.저희 어머니 대장암 그리고 자궁내막암 잘 유지되게 중보기도 부탁드립니다.
3.제 동생 교회에 나올수 있게 중보기도 부탁드립니다.
4.신교제 신결혼 간절히 소망합니다.
5.내년초 독립을 할려고합니다.준비과정에 아무탈 없이 준비되게 중보기도 부탁드립니다.
-황정열
1.부모님 구원을위해 기도부탁드립니다
-김진희
1. 말씀읽기, 기도하기 신앙생활 열심히 하기를
2. 신교제, 신결혼
-정치영
1. 회사에 일할 사람들이 많이 그만둬서 일할 사람이 없는데 좋은 사람들로 잘 채워지기를
2. 접촉성 피부염과 족저근막염으로 고생하고 있는데 잘 치유되길
3. 일이 많이 힘들어, 쉬기 바빠서 신앙의 슬럼프가 왔는데 잘 회복되길
4. 신교제, 신결혼
-최슬기
1. 상대를 판단하지 말고 내 죄만 잘 볼 수 있게.
2. 내 삶이 내 뜻대로 되지 않았음을 기억하며 하나님께 맡길 수 있도록.
3. 신교제와 신결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