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문] 2023.12.07 허재희&이진국 조인 목장보고서
하나님께 나아가자
히브리서 10:19-25
허재희, 이보미, 이진국, 강윤희, 조상수, 김진
1. 온전한 믿음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내 믿음과 성품은 각각 몇 프로입니까? 내가 예수 안에서 죽어질 때 새로운 살 길이 열릴 것을 믿습니까? 내가 찢어져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이보미
욕심
내 것을 나누고 싶지않은 마음
내 안정을 잃고 싶지 않은 욕심
과거 내가 했던 헌신이 소비적이라 느껴졌다
김진
교만
많이 둥글둥글해 졌는데 그럼에도 불구하여 여전히 교만이 괴롭힌다
여기서 끝났으면 생각하는 것도 그 중 교만한 생각이라 들었다
민수기 묵상에서 하나님은 더 가자 하는데 아니요 저는 여기까지에요 하는 모습이
애굽으로 돌아갈래요 하는 모습과 같다 생각이 들어 회개하였다
이진국
이번주 있었던 사건이 기분은 나빴지만 찢어져야할 사건으로 인정은 된다
내 안의 율법주의와 구속사적인 것의 분별이 하나하나 밟아가야할 것
목사님 설교를 다시 찾아 들어보고 그 안에서 하나님이 나에게 주시는 말씀과 메세지를 찾아보고 싶은 마음을 주셨다
쉽게 넘어가려는 경향이 있고 너무 게으르니 정신차리라 한대 얻어맞은 기분
허재희
이상적인 페르소나로 나를 포장하지만 그 안에는 열등감이 있다
목원이 양육이 되고 변화되어야 한다고 생각과 동시에 뒤로는 목자로서 인정받고 싶은 마음도 있다
어떤 지체에게는 양육보다 공감과 이해로 목장에 붙어갈 수 있게 돕는 부분이 필요한 것 같다. 배워가는 시간.
강윤희
크리스찬답게 못되는 것
욕심 버리고 엎어져서 순종하고 싶은데 마음대로 안된다
(허재희 ➜ 팔복이라는 것이 숨막혔는데 최근 일들을 겪으며 그 안에서 좋은 것을 맛보고는 믿는 구석이 생겼다)
목장에 나오는 것이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일
조상수
주일 못지키는 것
그러나 두 가지 생각 동시에 일 안하면 어떻게 먹고살지
잘 모르겠다 어떻게 해야할지
큐티 듣다 보니 듣는 것 외 직접해야겠다 생각이 들긴 한다
나름 노력은 하는데 잘 안된다
2. 소망을 굳게 잡아야 합니다.
무엇을 소망으로 삼고 있습니까? 내가 붙잡는 소망의 말씀이 있습니까? 소망의 공동체에 끝까지 붙어있어서 수지맞은 것은 무엇입니까?
김진
천국가는 것이 진심으로 소망이다.
단지 그 중간 과정이 너무 귀찮고 고달파서 싫었는데 히브리서 묵상하니
그걸 견디는 것이 중요한 과정이라 하신다
세상 미련이 남은 것이 있다면 신결혼해서 그 과정을 같이 가고싶다
내가 붙잡는 소망의 말씀은 특별히 없다 큐티하면서 그 때 그 때 생기는 것 같다
최근에는 시편 39:12
12 주님, 내 기도를 들어 주십시오. 내 부르짖음에 귀를 기울여 주십시오. 내 눈물을 보시고, 잠잠히 계시지 말아 주십시오. 나 또한 조상처럼 떠돌면서 주님과 더불어 살아가는 나그네이기 때문입니다.
이진국
적용간증 했을때 당시 하나님이 해석해 주신 말씀이 있었다
소망의 말씀 붙잡고 있는 것 같긴한데 안주하는 부분이 있어서 소중하게 가지고 있지 않았다
주신 말씀을 정리를 해놔야 알 수 있을 것 같다
적용간증 했을 때 말씀 찾고 싶다
이보미
아들 얻기 전 평안하다 한 수넵여인이 나같다
지금 내 평안도 가짜 평안 인것 같다.
들호박 말씀이 적용되는 상황에 함께 공감하고 해독해주는 공동체가 너무 좋다
조상수
보이는 것만 쫓지않고 안보이는 것도 믿으란 말씀이 들렸다
교제가 늦어지는데 믿고 가고 싶다
(허재희 ➜ 믿음이 금보다 귀하니 예배와 양육에 노력해보자. 믿음으로 성장하는 모습 공동체에 많이 노출해보자. 말씀에 내 삶을 녹이는 연습해보자)
강윤희
말씀들으며 옛날 생각 많이 난다
진짜 힘든 시기가 있었는데 목사님이 따로 불러 읽어주신 말씀 아직까지도 생각이난다
이사야40
31 오직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새 힘을 얻으리니 독수리가 날개치며 올라감 같을 것이요 달음박질하여도 곤비하지 아니하겠고 걸어가도 피곤하지 아니하리로다
이사야41
9 내가 땅 끝에서부터 너를 붙들며 땅 모퉁이에서부터 너를 부르고 네게 이르기를 너는 나의 종이라 내가 너를 택하고 싫어하여 버리지 아니하였다 하였노라
10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 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
진짜 힘들어서 잠못잘때도 이모가 말씀을 주면서 잠안올때 외우라했다 그 말씀 때문에 지금 살아있는 것이 아닌가 생각한다
하나님 살려주셨는데 망나니처럼 지내서 부끄럽다
말씀 소망하고 이 소망을 붙잡고 살아야겠다
허재희
스스로 굳세게 하라
3. 서로 사랑을 격려해야 합니다.
어떤 모임이 제일 좋습니까? 제일 모이기 싫은 모임은 무엇입니까? 공동체 모임에 나오라고 권해야 할 그 한 사람은 누구입니까?
이진국
목장이 젤 좋다
목장 나간 목원 외 많은 사람들이 생각난다
모이기 싫은 모임 없다
김진
목장이 젤 좋다
예전엔 술모임 재미있었는데 요새는 할말도 없고 흥미없다
여전히 연락하고 만나는 친구들 몇몇 틈날때마다 권해보는데 안간다 한다
강윤희
목장모임이 젤 좋다
만나기 싫은 사람 굳이 안만남 점차 인간관계가 축소
목사님도 만나고 이야기하고 싶다 소속감 느끼고 싶다
(허재희 ➜ 힘들때 공동체 참여하다보니 자연스럽게 알게 되는 지체들이 있었다)
조상수
목장을 좋아하는데
부부목장에서 잘 해주셨다
전체모임서 목사님이 이름 불러주셔서 고마웠다
조카 만나는 것이 제일 좋다 애가 나랑 놀아주는 느낌이 든다
가장 신경쓰이고 생각나는 것은 조카
이보미
믿음에 선배들이 많은 목장, 양교, 아웃리치 모임은 은혜되고 즐거워 너무 좋다.
부족한 내가 노력해야 하는 분들을 만나게 되는 전체모임은 조금 힘들다
허재희
모임갈 여유가 없어 교회 목장 모임이 지금은 전부. 딱히 없다
잘 나오지 않는 목원


기도제목
최민선
1.저의 매출을 책임져주시고 제가 수긍하게 해 주세요
2.나의 비교하는 맘이 들때마다 기도하게 해 주세요
3.12월 목장 식구들과 좋은 추억 남길수 있게 해 주세요
4.큐티를 진심으로 하게 해 주세요.
이보미
1. 다음 목장도 이번 목장처럼 서로 사랑을 격려하는, 모이기를 힘쓰는 목장으로 배정받을 수 있도록 같이 기도해요~!
2. 양교에서 받은 은혜가 이어지는 큐티, 교회 생활 되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3. 내년 사업계획을 내야 하는데 귀찮아 하지 말고 감사함으로 직장 생활할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4. 우리들 교회 공동체에서 같이 큐티하고 나눔할 수있는 신교제가 있기를 기도 부탁드립니다.
허재희
1. 내 삶에 대한 이상적인 모습(욕심)을 찟고 일과 엄마 섬김에 있어 우선순위를 분별하고, 할 수 있는 것과 할 수 없는 것을 구분하는 용기와 지혜 주시기를.
2. 다음 주 월요일에 작업실에서 전시 관련 인터뷰와 영상 촬영있는데 정작 기도를 못했어요. 내향이라 이런 거 너무 어려워요...눈에 보이기에 그럴듯한 인터뷰하지 않고, 자연스럽고 진솔한 나눔, 준비해 주신 분들과 즐거운 시간 될 수 있기를.
3. 엄마 다음 주부터 프로그램 참여하시는데 마음 열어주셔서 꾸준하게 다니실 수 있기를. (주님 인격적으로 만나주시기를)
4. 믿음의 적용을 함께 해나갈 수 있는 신교제 인도해 주시기를.
강윤희
1. 재정관리 잘 할 수 있도록
2. 아빠 치매 속도가 빨라지지 않는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너무 심해져서 걱정)
3. 엄마 건강과 이모 건강을 위해
4. 사업구상을 시작해야 하는데 정신없이 사느라 못하는데 잘 구상하고 시작할 수 있도록
5. 주일성소 지킬 힘! 생길 수 있도록
조상수
1. 부모님 건강
2. 형네 가족 구원을 위해
3. 믿음의 배우자
4. 직장 생활 잘 할 수 있도록
이진국
1. 아버지 상태가 호전 되셨는데 음식 잘 들시고 회복하실 수 있도록
2. 어머니 실비보험 문제 잘 해결되고 좋은 병원 찾아서 쉬실 수 있도록
3. 대학강의 및 사업 및 민간자격증 운영기도로 하도록
4. 신교제 신결혼 하도록
5. 목장을 위해 늘 묻고 기도하며 가도록
6. 맥스가 염증수치가 높은데 정확한 원인을 못찾고 항생제부터 먹고 있는데 항생제로 회복 될 수 있도록
김진
1. 어머니 영육간 강건함 주시기를
2. 신교제 x 신결혼
3. 걱정 근심 염려 불안을 주께 모든 걸 맡길 수 있도록 + 잘 인내하고 낙심하지 않기
4. 예배 잘 드리고 사명 잘 감당할 수 있는 새 직장을 구할 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5. 예배 잘 드리고 사명 잘 감당할 수 있는 환경으로 이사 잘 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