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2023.12.03.(주일) 히브리서10:19~25 「하나님께 나아가자」
지난 주일 우리는 「거주할 처소를 세웁시다」라는 말씀을 받았습니다. 구속사의 양육으로 부흥이 일어나서 처소가 좁아졌기 때문입니다. 처소가 좁아지고 멀어서 양육을 제대로 받기 어렵기 때문에 양육을 잘 받으려고 처소를 세우는 겁니다.
구속사의 양육을 받기 위해서는 팔복산에 올라가 앉으신 예수님께 나아가야 합니다. 그래서 오늘 설교 제목을 「하나님께 나아가자」라고 정했습니다.
구속사의 양육을 잘 받으려면 하나님께 나아가야 합니다. 하나님께 나아가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 살펴보겠습니다.
1. 온전한 믿음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19-22절)
Q. 내 믿음과 성품은 각각 몇 프로입니까?
Q. 내가 예수 안에서 죽었을 때 새로운 살 길이 열릴 것을 믿습니까?
Q. 내가 찢어져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2. 소망을 굳게 잡아야 합니다. (23절)
Q. 무엇을 소망으로 삼고 있습니까?
Q. 내가 붙잡는 소망의 말씀이 있습니까?
Q. 소망의 공동체에 끝까지 붙어서 수지맞은 것은 무엇입니까?
3. 서로 사랑을 격려해야 합니다. (24-25절)
Q. 어떤 모임이 제일 좋습니까? 제일 모이기 싫은 모임은 무엇입니까?
Q. 공동체 모임에 나오라고 권해야 할 그 한 사람은 누구입니까?
'내가 찢어지면 살 길이 열립니다!'
<기도제목> '하나님께 나아가요'
지현
1. 설희언니의 회복을 위해
2. 고모랑 단톡방 잘 마무리 되게
3. 기본에 충실하게 도와주세요 제발
4. 배우자 지현사랑, 하나님 사랑, 유머있는 사람, 가정이 화목하고 모국어가 이쁜 사람 , 영육이 강건한 사람 , 힘들때 하나님을 찾는사람
5. 훈련하시는 지금에 때는 잘 견디고 하나님과 가까워질수 있도록
6. 직장에서 반말하지 않기
7. 진로 새로운 일을 열어주시고 인도해주세요.
8. 집에서도 이쁜말하기. 생색내지 않고 한번은 내가 치우기
9. 새로운 만남을 위해 마음을 열수 있도록
유진
1. 설희언니의 회복을 위해
2. 하나님께 나아갈 수 있도록
3. 철저히 주님의 인도하심 아래 취업할 수 있도록
4. 진로에 있어 담대할 수 있도록
5. 동생 시험때까지 영육 지켜주시길
6. 연약한 저를 위해 우리 목장식구들 이젠 정말 되는 일만 있기를
7. 운동 등록할 수 있길
8. 지혜롭게 교제할 수 있길
9. 부모님 건강
정희
1.생활에 주님이 없어요 그러고는 공허하다 합니다 정말 주님이 오시면 공허하지 않나요
2.외로워요 내년에 꼭 신결혼 하게 해주세요 안그럼 진짜 더 막 살겁니다
3.로또1등
미나
1. 설희와 목장식구들 모두 온전한 믿음으로 소망의 말씀을 붙잡고 소망의 공동체에 끝까지 붙어 안심하고 수지맞는 인생되도록 은혜부어주세요
2. 직장과 관계에서 약속하신 말씀대로 인도하심 믿고 소망을 굳게 잡도록 도와주세요
3. 가족과 남자친구의 영육을 강건하게 붙드시고 성령충만히 동행하여주세요
4. 신교제 신결혼을 합당한 주의 뜻대로 길을 열어주세요
아림
1. 어떠한 상황해서도 하나님을 먼저 찾게 하소서. 이를 느끼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2. 하루의 시작과 끝에 말씀과 감사함으로 함께 하게해주세요.
3. 나의 힘으로 해결되지 않음을 인정하고 앞으로 해결해야하는 일들을 주기께 멑기기 해주세요.
4. 항상 흥분하지않고 겸손한 자세로 임할 수 있게 해주세요
5. 건강한 신앙생활을 하며 신교제를 할 수 있게 남자친구와 제게 은혜 부어주세요
6. 목장식구들에게 담력 허락해주셔서 크고작은 사건가운데 단단해질 수 있도록 해주세요
설희
1. 제 사명은 세례식을 통한 구원의 사명까지였으며, 결혼은 막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은혜와 사랑을 받는 통로를 열어주신 사건이라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취소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가족들이 상처를 정말 많이 받았고 저희 언니는 몸도 많이 아픈 상황이 왔는데, 새 살이 돋아날 수 있도록 아픈 상처가 오래가지 않게 부디 도와주세요. 친척분들이 많이 놀라셨는데 마음을 어루만져주세요. 우리 목장식구들도 너무 많이 놀라고 속상한 상황이 왔습니다.. 주님께 묻고가지 않은 부분들이 많았음을 회개합니다.. 아픈 영육을 하나님 발앞에 모두 내려놓사오니 주님.. 회복시켜주세요..
2. 취소된지 모르고 방문해주신 형제의 목원분과, 건물 사장님의 방문이 있었습니다. 그 외에도 두분정도 더 오셨었는데 사과만으로 부족했을 놀란 마음을 어루만져주시고 부디 깊이 회복해주세요. 위로와 응원, 격려를 위해 방문해주신 친구들 동생, 지체분들께 마음깊이 감사드립니다. 은혜를 가득 부어주시기를 기도합니다.
3. 오직 구원을 위해 남자친구였던 형제의 세례식을 극적으로 이뤄주셔서 감사합니다. 취소의 사건을 통해 앞으로 두번다시 연인이 될 이유는 전혀 없게 되었지만, 영혼구원을 위해 목숨을 내놓으신 예수님과 아들의 죽음을 바라봐야했던 하나님의 마음으로 그의 영육의 회복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앞으로 위로와 회복을 위해 하나님께 붙어갈 수 있게 해주세요.
4. 양육교사 수료를 받을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너무나 부족하지만 잘 준비될 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내년에 일대일양육의 지체가 선정된다면 조금이라도 회복 될 수 있도록 부디 성령의 능력으로 기름부어주세요.
경진
1. 예수님으로 말미암은 담력으로 하루하루를 잘 보내도록
2. 하나님께 나아가는 한주 보내길
3. 우리 가족들이 교회 나올 수 있도록
4. 오늘 촬영한것 결과물 잘 나오고 청년들에게 영육간에 도움이 되는 영상이 되도록
5. 우리목장 지켜주시길
6. 신교제 신결혼을 위해 기도하고 하나님이 나에게 딱맞는 배우자를
주시길 !!
석영
1. 큐티할 때 구체적이고 솔직하게 아버지께 토로하고 싶어요. 날마다 내 죄를 보며 회개하게 해주세요.
2. 몸이 아프고 힘들어도 소망의 공동체에 끝까지 붙어가고 싶어요. 앞으로도 예배와 목장을 사수하게 해주세요.
3. 나의 행위가 아닌 예수의 피를 믿도록 양육해가시는 모든 일상과 사건이 죽음이 아닌 오직 구원임을 알아 감사하고 싶어요.
4. 밥을 차려먹고 운동을 하고 싶은데 저의 우울과 무기력도 만져주시고 오직 행위로 자책과 자학을 숨 쉬듯 하는 저를 고쳐주세요.
5. 신교제 신결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