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요약
1. 온전한 믿음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내 행위가 아니라 믿음으로! 구원 받는다. 믿음으로 구원받고 하나님께 나아가야 한다. 예수의 피를 믿는 것!! 나는 힘이 없고 부족하나 피묻은 십자가를 잡아야 한다. 담력이 필요하다. 그렇기에 우리에게 공동체를 주셨다. 내가 찢어지지 않으면 우리 가족에 살 길이 없다. 죽을 길 같지만 살길이다. 예수 안에서 잘 죽고 적용하는 것. 휘장이 찢어지고 부흥이 일어난 것 처럼,내가 찢고 싶지 않은 걸 찢는 적용을 해야한다. 하지만 우리 힘으로는 할 수 없다. 온전한 믿음은 이 세상에서 나 혼자가 아니라 대제사장이 있다는 것을 믿는 것이다. 내 믿음으로 내가 하나님께 나아가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이 먼저 맑은 영을 부어주셔서 그 믿음으로 나아가는 것이다.
2. 소망을 크게 잡아야 합니다.
소망은 믿음에서 생겨나고 그 믿음이 계속 나아가게 한다. 소망을 크게 잡는건 하나님, 하나님의 약속을 굳게 잡는 것이다. 매일 큐티하며 그 말씀을 약속으로 받는 것이다. 근데 왜 이렇게 우리는 자주 흔들릴까? 변하는 것을 붙잡고 있기 때문에 요동치고 흔들리는 것이다. 변하지 않는건 오직 예수 그리스도 이다. 어제나 오늘이나 동일하시다. 예수님을 붙잡아야 한다.
3. 서로 격려해야 합니다.
대단한 분을 굳게 잡고 있으면 옆을 돌 볼 여유가 생긴다. 큰 사건을 공동체에 오픈하고 말씀으로 격려 받아야 한다. 최고봉은 (25절) 서로 모이기를 힘쓰는 것이다. 예배, 양육, 목장의 자리를 지키는 것에 힘쓰는 것이다. 왜냐면 우리는 연약하기 때문이다. 오늘 강해도 내일 약해질 수 있다. 자리를 지킨다면 거룩과 구원이라는 후한 선물을 주실 것이다. 내가 찢어지지 않았기 때문에 공동쳉의 훈육이 무시가 되는 것이다. 성숙한 종말은 내 종말을 아는 것이다. 밑동 짤린 인생이 복된 삶이다.
근황 및 나눔
지현
회사에서 상사 두 분이갈등이 있는데 그 사이에 껴있다. 자꾸 서로의 뒷담화를 나한테 와서 하니 듣는 것이 힘들다.17일에 교회 오기 전에 시험을 본다.그냥 보는 시험이다.한국어 시험이고, 원래 하고싶었던 출판이나교정해주는 회사로 들어가고 싶은 마음이 있다. 유진 회사에서 업무를 맡았는데, 상사들에게 모른다고물어보면 알려주는 것은 없고 회사 다니기 편하냐고막말한다. 알려주는 사람은 없고 내가 구글링해서 업무를 하려고 해도 한계가 있다. 어떻게 해야 할 지막막하고 답이 없다. 나는 한 곳에 잘 붙어있지 못하는 것 같다. 예전에도 알바를 하다가도 마음에 안들면 바로 그만 뒀다. 지금도 이직을 하고 싶은 마음이 있다.
지민
일이 많아 정신이 없기도 했고 고민거리도 있었다. 근데 큐티는 안 했지롱. 팀장님과 갈등해결은 됐는데 대신 일이 많아졌다. 배울 게 많아서 좋긴 하다.
지금까지 슬럼프였던 이유가 내 뜻대로 하려 하면 다 안되고, 내 모습 보려는 것도 내 힘으로 하려다 보니 자기 정죄로 힘들기만 했는데 오늘 말씀처럼 대제사장에게, 공동체에 묻고 가야한다는 게 내 말씀 같이 들렸다. 내가 연약하니 공동체에 묻고 가라는 것이 깨달아졌다. 이번 주는 말씀, 나 자신, 하나님께만 집중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기도는 목장에서 들은 대로 도와달라는 기도를 하는 게 맞다는 생각이 든다. 내가 할 수 있는건 쇠도끼를 들어올릴 수는 없어도 손을 대는 적용을 하도록 노력해야겠다. 나는 잘 모르겠으니 도와달라고 기도해야 겠다. 공동체와 말씀에 물으며 담력을 얻을 것이다.
말씀을 듣고 일, 관계에서 내 힘으로 하려 하는 것을 찢어야겠다고 느꼈다. 말씀을 우선순위로 잡아야 할 것 같다.
이번주는 내가 찢어야 할 적용을 하고 하나님께 나아가는 한 주가 되길 소망한다.
예진
이번 주에 내가 잘할 수 있을 것 같은 포지션 채용공고를 봤다. 욕심이 생겨서 레쥬메를 수정하고 또 수정했는데 새벽에 피곤해서 아침에 써야겠다 하고 자고 일어나서 지원하려고 하니까 그새 채용 공고가 마감이 되서 결국엔 지원을 하지 못했다. 욕심이 났던 포지션이다보니 아쥬 허무하고 생각보다 여파가 커서 한동안 구직활동을 하기 싫었다. 돌아보고 깨닫는 것은 내가 말씀보다 커리어를 더 붙잡고 싶어하는 사람이고, 내 믿음의 수준이 이만큼이라는 걸 깨닫게 되었다. 구직을 하다보니 어느새 중심을 벗어나서, 말씀이 안정을 주는게 아니라 커리어가 나한테 안정을 준다는 세상 가치관이 들어왔던 것 같다.
직장, 커리어 다 결국 돈일텐데, 이 돈의 주인은 하나님인데 그 돈을 벌고 커리어를 쌓는 주인이 나 자신이라고 생각하는 믿음 없음과 교만이 다시 올라왔던 것을 오늘 말씀 보며 회개하게 되었다. 커리어를 붙잡는 게 아니라 말씀을 붙잡는 한 주가 되도록, 그렇게 교만과 불신앙 죄 회개하며 말씀묵상 회복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내가 목장에 나오는 이유는 믿음같은지 성품 같은지?
유진- 반반.
지현 - 성품.
지민 - 반반
예진 - 성품 100
내가 찢어져야 할 것은. 적용해야 할 것은?
유진 - 회사 열심히 나가기 잘 버티기
지현 - 다음주 목장에 나오기
지민 - 일이든 관계든 내 힘으로 할 수 있다고 믿는 것. 맨날 큐티하면서 그 말씀을 그 하루의 우선순위로 두는 적용. 내가 애써 붙잡고 있던 것을 놓고 하나님께 나아가는 적용.
예진 - 커리어 욕심과 교제 타이밍을 붙잡는 것이 아니라 말씀을 붙잡도록. 내가 붙잡는 소망의 말씀은 내가 큐티하면서 꽂힌 말씀을 붙잡기. 조바심이 올라올 때 그 말씀을 기억하기. 말씀이 어려우면 공동체 찾기.
기도제목
유진이
1. 회사 업무가 해결이 될 수 있도록
2. 회사와 조현진
3. 아무것도 나를 편하게 해주지 못하는데 스트레스 관리를 잘 할 수 있도록
지현이
1. 다음주 주말에는 엄마가 술을 마시지 않을 수 있도록
2. 이번 한 주 잘 보낼 수 있도록
3. 허리와 골반이 상태가 많이 안좋아서 병원을 가보려고 하는데 큰 문제가 없을 수 있도록
지만이
1. 내 힘을 신뢰하지 않고 내가 연약함을 인정하고 하나님과 공동체를 믿고 의지할 수 있도록
2. 내가 찢어야 할 것을 묵상하고 찢는 적용을 할 힘과 믿음 주시도록
예진이
1. 친할머니 건강 사건 통해서 아빠가 천국소망 회복하시도록
2. 이력서 한 개 이상 내도록
3. 커리어와 신교제 신결혼을 붙잡는 것이 아니라 말씀을 붙잡도록
4. 신교제 신결혼 인내하도록
지원이:
막판 결혼식 준비 및 인사로 체력적으로 힘든데 넘치는 힘 주시도록

맛있는 음료 제공해준 한지민 부목자님 감사합니다 ^^~ (자기 PR의 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