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 나아가자
본문: 히브리서 10:19-25
설교: 김태훈 목사님
지난주 거주할 처소를 세웁시다 말씀을 들었다 거주할 처소를 왜 세워야 할까 구속사 양육으로 부흥이 일어나 처소가 좁아져 양육을 잘 받으려고 처소를 세우는 것이다. 구속사의 양육을 받기 위해서 팔복산에 올라가 앉으신 에수님께, 하나님께 나아가야 한다.
1. 온전한 믿음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19) 하나님께 나아가기 위해선 온전한 믿음이 있어야 한다. 우리는 예수님을 나의 주 나의하나님 구세주로 믿을떄 구원을 받는다 행위가 아닌 오직 믿음으로 구원받는 것이다. 오직 믿음으로 구원받는다는 것은 오직 은혜로 구원받는 것이다. 이것은 시작일 뿐이다. 날마다 하나님께 가까이 나아가는 것이 온전한 믿음이다. 믿음에는 내용이 있다. 구체적으로 예수의 피를 믿어야 한다. 내 죄는 더럽고 추하나 나를 위해 십자가에서 죽으신 예수님 앞에 나아갈 때 그 피가 깨끗케함을 주님일 우리를 일으켜주시는 것을 믿는 것이다. 세상을 보면 주눅이 들고 한숨이 나올때가 많다. 그래서 하나님은 우리에게 예수의 피를 주시고, 우리를 형제들아! 하고 불러주신다. 우리라는 공동체를 주신다. 우리와 형제들이 얼마나 큰 하나님의 사랑인지 모른다.
20) 성전 내부는 성소와 지성소로 구분되어있다 성소는 제사장만 들어갈 수 있었고 지성소는 대제자상만 1년에 한번 대속죄일에 들어갈 수 있었다. 성소와 지성소 사이엔 커다란 휘장이 있어 안을 들여다 볼 수 없었고 지성소 안에 나아갈 수 없었다. 그런데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리실 때 예수님의 죽음으로 찢어졌다. 휘장은 예수님의 육체를 상징한다. 예수님의 육체가 찢어짐으로 휘장이 찢어져 우리가 하나님께 나아갈 수 있는 길이열린 것이다. 온전한 믿음이란 예수님의 육체가 찢어지는 십자가가 살길임을 믿는 것, 예수안에서 찢어짐이 살길임을 믿는 것이다. 내가 찢어지지 않으면 우리 가족에게 길이 열리지 않는다. 내가 죽어지기로 결정하면 생각지도 않은 길이 열린다. 죽을길 같아 보이나 살길이다. 구원의 살길임을 믿고 잘 적용해야 한다. 믿음은 도망가지 않고 직면하는 것이고 회피하지 않는 것이다. 그럴 때 새롭고 살길이 열린다. 예수안에 죽기로 결심하면 예수님이 내 안에 사신다. 실제 삶에서 육체를 찢는게 쉽지 않다 누가 자원에서 찢겠다고 할 수 있겠는가? 우리 힘으론 도저히 할 수 었다. 그러기에 하나님은 다음 말씀을 주신다.
21-22) 온전한 믿음이란 우리에게 큰 대제사장이 있어 우리를 다스려주심을 믿는 것이다. 내 생각, 의로는 할 수 없지만. 예수님을 믿고 하루하루 주시는 말씀에 순종함으로 욕심을 찢고 사명의 십자가를 붙잡을 수 있다. 내 믿음으로 하나님께 나아가는 것이 아니다. 주님께서 먼저 우리 마음에 그리스도의 피를 뿌져주셔서 우리 죄가 사함받고 맑음물인 하나님의 영을 부어주셔서 우리가 거듭나 하나님께 나아가는 것이다.
* 내 믿음과 성품은 각각 몇 프로 입니까?
* 내가 예수안에서 죽어질 때 새로운 살 길이 열릴 것을 믿습니까?
* 내가 찢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2. 소망을 굳게 잡아야 합니다.
23) 히브리서에서 소망은 소망하는 객관적 믿음을 의미한다. 소망은 믿음에서 생겨나는 것이고 믿음에 의하여 끝까지 자라고 보전되는 것이다. 믿음과 순종이 동전의 앞뒷 면이라면, 믿음과 소망은 씨와 열매라고 할 수 있다. 소망을 굳게 잡는다는 것은 하나님을 굳게 잡는 것이다. 하나님이 미쁘심을 알고 붙잡는 것이다. [미쁘다: 신실하다, 믿을만하다] 하나님을 굳게 잡는 것은 하나님의 약속을 붙잡는 것과 같다. 하나님의 약속은 하나님의 말씀이다. 매주 큐티, 목사님을 통해 울려퍼지는 하나님의 말씀을 약속으로 받고 믿음으로 사는 것이 소망을 잡는 것이다. 우리는 하나님을 붙잡지 않고 변하는 것을 잡기에 흔들리고, 허무한 것이다. 영원히 변하지 않는 것을 붙잡아야 한다. 그래야 변하는 상황속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믿음의 선한 싸움을 싸우며 영생을 취할 수 있는 것이다. 변하지 않는 것은 예수그리스도이고 말씀이다.
* 무엇을 소망으로 삼고 있습니까? 내가 붙잡은 소망의 말씀이 있습니까?
* 소망의 공동체에 끝까지 붙어 있어 수지맞은 것은 무엇입니까
3. 서로 사랑을 격려해야 합니다.
24) 쇠도끼가 빠져 숨이 안 쉬어지는 우리에게 서로 돌아보라고 하신다. 우리에게 대단한 분이 있기 때문에다. 대단한 분을 굳게 잡고 있으면 내 옆에 있는 지체를 돌볼 수 있는 힘과 여유를 얻게 된다 그 대단한 분이 하나님의 집 다스리는 큰 제사장 영원히 온전케 되신 예수그리스도이다. 서로 사랑과 선행을 격려하는 것이다. 히브리서는 서로 사랑을 겪려하는 것 중 최고를 알려준다.
25) 서로 모이기를 힘쓰는 것이다. 믿음의 공동체로 모여 예배와 양육 목장과 섬김에 힘쓰는 것이 하나님께 나아가는 생명길이다. 왜 주님은 우리에게 모이라고 하실까? 우리가 연약하고 무식하기 때문이다. 지금 내가 강해도 내일을 약해질 수 있기 때문이다. 어떤 것은 알아도 다른 것은 모르기 때문이다. 공동체로 모이면 내가 약할 때 강한 지체가 붙잡아 준다. 공동체에 붙어만 가면 하나님이 수지맞게 해주신다. 우리가 모이는걸 싫어하는 이유는 교만하기 때문이다. 내가 찢어지지 않았기에 공동체의 권면과 나눔과 양육이 무시되고 찌질하게 생각되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우리가 서로 사랑을 겪려하여 하나님께 나아가야 하는 이유는 우리의 마지막 날이 가까이 오고있기 때문이다. 예수의 초림과 재림을 사는 이 기간이 종말의 시대이다 동시에 우리는 개인적 종말도 다가오고 있다. 성숙한 사람은 내 종말을 아는 사람이다. 하나님께 가까이 나아가야 한다. 서로 사랑을 겪려, 권면, 힘쓰라고 하신다.
* 어떤 모임이 제일 좋습니까? 제일 모이기 싫은 모임은 무엇입니까?
* 공동체 모임에 나오라고 권해야할 그 한 사람은 누구입니까?
<기도제목>
A
- 사라진 서류들 찾았다는데 제발 무사히 도착해서 비자 신청 신속하게 진행되도록
- 시간관리 잘 하도록
- 매일매일 하루를 잘 살아내며 내 죄만 회개하길
B
- 건강검진 하는데, 수치 안 좋았던 갑상선 수치 정상수치로 올라가기를
- 업무 트러블 없이 한 주 살기, 남도 나를 봐주고 있다는 생각을 하며, 교만하지 않기를
- 심리 시험 잘 준비할 수 있도록
- 가족 영육 건강할 수 있도록, 아빠 회복, 엄마 체력 지켜주시길
- 언니 임신 준비 잘 할 수 있도록
- 가정의 재정 회복히주시길, 욕심부리지 않고 주님의 방법대로 풀어주시기를
C
- 가족 모두를 지켜주실 하나님 믿고 의지할 수 있도록
D
- 내게 주신 환경과 사람에 대한 감사가 이어지는 한 주 될 수 있도록
- 새로운 직장 인도해주시고, 해야 할 일 하는 힘과 지혜주시길
- 아빠 한 말씀 듣고 갈 수 있도록 마음과 환경 열어주시길
- 내게 주신 것이 아닌 것에 대한 분별과 내 생각, 힘으로 끊어지지 않는 것에 대해 하나님께 온전히 맡기는 한 주 될 수 있도록
- 온 가족 건강 지켜주시길
E
- 맞는 약과 용량 찾아서 일상생활 무리없이 유지될 수 있도록
- 탐심과 원망, 자기연민의 휘장이 찢어지고 세상에 주눅들지 않을 담력 얻을 수 있도록
- 약속의 말씀 붙들고 가장 선한 길로 인도해주실 하나님께 나아가는 믿음 더하여 주시길
- 얼마 남지 않은 한해동안 사랑과 선행을 격려하는 목장모임 될 수 있도록
- 가족들, 붙여주신 주변 사람들 영육의 강건
- 신교제, 신결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