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12.03 주일설교말씀 (김태훈 목사님)
-하나님께 나아가자 히브리서10:19-25
수넴 여인이 사랑하는 아들이 죽었을때 평안입니다라고 했다. 지난주 말씀이 거주할 처소를 세웁시다였는데 구속사의 양육으로 부흥이 일어나 처소가 좁아졌기 때문이다. 양육을 잘 받기 위해 처소를 세우는 것이다. 구속사 양육을 받으려면 팔복산에 올라 앉으신 예수님께 나아가야 한다. 대구 채플도 말씀이 전해지기 위해 영적 전쟁을 치뤄야 한다.
하나님께 나아가려면...
1.온전한 믿음으로 나아가야 한다.
하나님께 나아가기 위해서는 온전한 믿음이 있어야 한다.
19절 믿음으로 구원 받는다는 것은 은혜로 구원 받는 것이다. 이제 우리는 믿음으로 하나님께 나아가야 한다.
예수의 피를 믿는 것이다. 내 죄를 회개할때 그 피가 나를 깨끗하게 함을 믿어야 한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예수의 피를 주심으로 형제,자매라 불러주시고 우리라는 공동체를 주신다. 이 시간 세상 친구들은 다른곳을 놀러갈텐데 우리는 믿음의 공동체에 있는 것이다. 세상의 인류도 담력이 있어야 한다.
20절 지성소에는 대제사장만 들어갈수 있었고 일년에 한번 대속죄제에만 들어갈수 있었다. 지성소는 들어가기 힘든 곳이다. 휘장이 내려져있어 안을 들여다볼수도 없었다. 그런데 예수님이 십자가에 매달려 죽으실때 이 휘장이 찢어졋다. 휘장은 화려하고 튼튼해서 성인이 달려들어도 찢을수 없었다. 휘장이 예수님의 육체를 상징하고 우리가 하나님께 나아갈 새로운 길이 열림을 뜻한다. 온전한 믿음이란 십자가가 살길임을 믿는 것이다. 예수 안에서 내가 찢어짐이 살길이다. 내가 죽어지기로 결정하면 새길이 열린다. 몸과 마음이 찢어질거 같을때 구원의 사건임을 알고 잘 죽기로 적용해야 한다. 믿음은 직면하는것이고 회피하지 않고 책임져야 한다. 탐심과 나의 게으름을 찢어야 한다. 살면서 내 육체를 찢는 것이 힘들다. 내 힘으로는 할수 없다. 예수의 피를 힘입어야 한다.
21,22절 온전한 믿음은 이 세상에서 우리를 다스려주시는 대제사장이 나를 다스려 주심을 믿는 것이다. 말씀으로 나를 다스려주심을 믿고 사명의 십자가를 붙잡아야 한다. 내 믿음으로 하나님께 나아가는 것이 아니라 주님이 먼저 피를 뿌려주심으로 하나님의 영을 부어주심으로 거듭나게 되고 나아가게 되는 것이다.
목사님)예수의 피 대신 예수의 기적과 명성만 따랐다. 아들 사건으로 내가 찢을수 없는 휘장을 찢게 해주셨다. 통곡의 눈물로 회개하였다. 대구채플 담당 목사로 부르심을 받았을때 십년전 불순종함으로 가정과 교회에 아픔을 끼쳐드렸는데 믿음의 순종을 통해 평안과 유익을 끼쳐드리고자하는 소망이 생겼다.
적용)내 믿음과 성품은 각각 몇 %입니까? 내가 예수 안에서 죽어질 때 새로운 살 길이 열릴 것을 믿습니까? 내가 찢어져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2.소망을 굳게 잡아야 한다.
23절 소망은 바라는 객관적인 내용을 의미한다.
믿음에 의하여 자라고 보존되는 것이다. 소망을 굳게 잡는 것은 미쁘신 하나님을 붇잡는 것이다. 미쁘다는 신실하다 믿을만하다인데 하나님의 약속을 붙잡는 것이다. 약속은 하나님의 말씀이다. 믿음으로 소망을 잡는 것이다. 과풍같은 상황속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믿음의 선한 싸움을 싸우며 붙잡아야 한다. 교회가 세워지는 것은 주권적이고 하나님이 하시는 것인데 두려움과 불안이 생겼다. 부흥이 일어나면 사탄도 부흥을 한다. 하나님의 공동체를 방해하기에 영적전쟁이 두렵고 아들의 치료,딸들의 적응이 걱정되었다.
그때마다 말씀을 암송하고 읊조리고 외우면 용기가 생기고 두려워하지 않게 된다. 여러분에게 붙잡는 소망의 말씀이 있는가? 큐티가 짐이 아닌 소망이 된다. 소망의 공동체에 붙어서 수지 맞는 여러분 인생이 도길 바란다.
적용)무엇을 소망으로 삼고 있습니까? 내가 붙잡는 소망의 말씀이 있습니까? 소망의 공동체에 끝까지 붙어있어서 수지 맞은것은 무엇입니까?
3.서로 사랑을 격려해야 한다.
올해도 끝나가는데 한해 여러분은 어떠셨나?
직장,학교,가정에서 쇠도끼가 물에 빠지는 일로 정신이 혼미하고 숨이 안쉬어진다. 주님이 서로 돌아보라고 하신다. 내코가 석자인데 남을 돌볼수 있는가? 우리에겐 대단한 분이 계시기에 사건중에도 평안입니다가 된다. 서로 돌아보며 해야 할일은 판단이 아닌 서로 사랑과 선행을 격려하는 것이다. 주님만 의지하며 사명의 십자가를 붙잡아야 한다. 사건을 겪어도 믿음의 공동체에 나누고 함께 울고 웃으며 말씀으로 격려하는것이 하나님께 나아가는 것이다.
25절 서로 모이기를 힘써야 한다. 예배와 양육,목장과 섬김으로 서로 격려하는 것이 하나님께 나아가는 생명줄이다. 우리가 연약하고 무식하기 때문이다. 지금은 강해도 내일 내가 약해질수 있다. 내가 약할때 강한 지체가 나를 붙잡아준다. 공동체 붙어가면 하나님이 수지 맞게 해주신다. 구원과 거룩,관계,취업도 보너스러 주신다. 우리가 모이기 싫어하는 이유는 교만하기 때문이고 내가 찢어지지 않았기에 무시가 되는 것이다. 성숙한 사람은 내 종말을 아는 사람이다. 명예,쾌락으로 가까이 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나아가며 모이기로 힘쓰며 양육받고 양육하는 것이 한 가정을 살리는 것이고 복된 삶이다.
적용)어떤 모임이 제일 좋습니까?
제일 모이기 싫은 모임은 무엇입니까?
공동체 모임에 나오라고 권해야 할 그 한사람은 누구입니까?
*목장나눔
장소:4층 비전홀
참석:최성남 장향희 표승범 김상호 김수현
목장인도:최성남
가)
기도원 다녀왔고 너의 있는 존재만으로도 하나님은 영광을 받으실수 있다 하셨다. 어떤걸 해야 한다고만 생각했다. 사역에 대한 마음의 가시를 깨닫게 하시며 막으셨다는 생각이 들었다. 프랑스 아웃리치도 내 생각이 아닌 흘러가는대로 하나님이 인도하시는대로 가려고 한다.
오전 사랑부에서 누나랑 좀 다퉜는데 수련회 아웃리치 준비하는데 방해가 있구나 생각이 들어서 누나한테 네가 나보다 옳다 하고 나왔다. 피투성이라도 붙어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우리들교회 사역이 내 욕심일수도 있고 하나님이 시키신다면 우리들교회가 아닐수도 있으니까...
여기만 고집하지 말아야겠다. 여기서 배워서 나가고 싶었다. 위드공동체에 올인하려고 프랑스 아웃리치도 안가려고 했는데 그것도 내 계획이였다. 면접에서 떨어지고 괜찮다 생각했는데 다음날 되니 힘들어 기도원으로 간것이다.
목자)떨어졌다 했을때 내가 떨어진거처럼 마음이아팠다.
면접을 통해 하나님이 너에게 하신 말씀이 분명히 있을 것이다. 그것을 알아야 한다.
나)
내가 원하고 바라는것이 있을때는 말씀을 열심히 보다가 얻지를 못하니 또 다시 말씀을 멀리하게 됐다. 오늘 예수의 피 대신 예수의 기적과 명성만 따랐다는 목사님 말씀이 너무 내 얘기 같았다. 아직도 이땅에서 짠하고 보여주고 싶은것이 많아 믿음이 자라지 못하는 것을 깨달았다. 돈이 우상이고 내 안에 탐심이 여전히 가득함을 그리고 교만해서 작은일들은 무시했던 것들을 쇠도끼가 물에 빠지는 사건을 통해 깨닫게 하셔서 감사하기도 하다.
신실하신 약속의 말씀을 붙들다가도 돈이 없으면 불안해지고 예민해진다. 나를 찢는것이 무엇이고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지만 내 믿음으로 하나님께 나아가는 것이 아니라 주님이 먼저 피를 뿌려주심으로 나아가게 되는 것이라 하시니 하나님이 영을 부어주심으로 나아갈수 있기를 기도하겠다.
목자)하나님의 뜻을 위해 우리가 지으심을 받았기에 신실하신 하나님을 붙들어야 한다.
잘 믿고 있던 유대인들을 붙잡으려고 쓴게 히브리서이다. 우리도 잘 믿고 있었다. 사건이 생기니 믿기 힘들다.
신실하신 하나님의 약속을 믿어야 한다. 이런 과정이 필요하다. 무의식 속에서 훈련되고 발달되야 하는것들을 하나님이 드러내서 성장하게 하신다. 우리 생각에 갇혀서 뭔가를 보여줘야 하는것에 사로잡혀 있기에 하나님이 주시는 일은 무가치하게 보인다. 평범하게 잘 사는게 하나님께 양육 받는 것이다. 하나님의 방법과 때를 믿어야 한다. 내가 찢어지는 적용이 뭔가를 생각해야 한다.
굳게 잡으라 헬라어가 흔들리지 않고 지키다는 뜻인데 흔들리지 않는 하나님의 약속을 끝까지 붙들고 지켜야 한다. 내가 지키고 누리려고 했던것들을 내려놓게 하신다.
우리는 노예 근성이 있어서 자유하지 못한게 있는데 그것을 깨야한다. 가장 영적인 사람은 편안한 사람이다. 내 생각을 버리고 편안해지기 위해 섞여야 하고 하기 싫은 것도 해봐야 한다.
다)
쇠도끼가 떨어졌다는 지난주 말씀을 들으며...
위드모임에서 결혼의 목적이 거룩보다 행복이라고 말했다. 결혼에 대해 두려워하기 때문에 행복을 기반에 두고 하고 싶다는 말을 했는데 내가 하기 어려운 말을 할때 목이 떨린다. 부르심에 순종하겠다는 마음을 먹고 안성집회에 갔다. 목사님도 반겨주시고 챙겨주셔서 좋았다. 내 속에 혈기가 없어지고 겸손을 회복하길 기도하라고 말씀해주셨다.
첫날 집회에 갔다 오는길에 한 형제가 앞으로 계획이 뭐냐 물었을때 일을 찾고 있다고 했지만 사실 찾지 않고 있었다. 상처가 올라왔다. 큐티에 나에게 죄를 지은 사람을 용서하면 내가 새로워지고 강해진다 하셨다. 편한 사람이 나에게 안부를 물으면 편안하게 말할수 있는데 편한 상대가 아니면 힘들다. 대학을 나의 실력이 아닌 하나님이 붙혀주셨는데 아버지는 모욕감을 주셨다. 그 모습이 그 형제에게 투영되어 상처가 올라온거 같았다. 부모님에 대한 상처가 많아서 형제,자매들의 모습에서 부모님의 모습을 보게 되면 상처를 받고 미워하게 된다. 큐티모임을 이제는 안가려고 했는데 오늘 말씀에 모이기를 힘쓰라고 하셔서 가야겠다는 생각을 하며 목장에 나눠보려고 했다. 야동을 지난주에도 다시 봤는데 끊는 적용을 하겠다.
목자)하나님이 여태 봐주셨지만 이제는 끊어야겠다 말씀하시면 끊는 적용을 해야 한다. 뇌가 각성이 되었기에 안하면 불안하다. 습관적인것을 안하면 불안이 오기 때문에 하루에 끊어지지는 않지만 횟수를 줄여야 한다.
라)
예수안에서 살길은 내가 찢어져야 한다고 하셨는데 그것이 두렵다. 그 마음도 부어주셔야 하는것인데 안되니까... 그럼에도 감사한것은 적용은 안되어도 그 말씀이 믿어진다는 것이 감사하다.
믿음이 아닌 성품으로 하려고 했는데 우리들교회 와서 처음 듣게 되었고 알게 되었다. 소망의 말씀은 내가 약할때 하나님이 강함 되어주신다는 말씀이다. 목장 모임이 제일 좋고 모이기 싫은 모임은 친척들과 만나는 자리이다. 지난번 전도하려고 했던 자매가 아파서 못왔는데 꼭 한번 데리고 오고 싶다.
아버지와 관계는 예전보다 많이 좋아졌다. 허리가 아파서 요즘 좀 걱정이다. 병원을 옮겨볼까 알아봐야겠다.
목자)목사님이 손도끼 기사님께 얘기한거처럼 전도하려는 자매에게도 지혜가 필요하다. 지금은 안정을 취하는게 필요할거 같고 기다리는것이 인내고 필요하다. 안부를 묻고 차차 들어주며 도와주고 스스로를 챙기는것도 필요하다.
마)
보이는게 없고 앞이 캄캄하다. 요즘 두시간 자고 시험준비하고 있다. 오늘 나눔이 다 나에게 해당되는 얘기다. 수련회 디렉을 맡게 되었는데 부족하여 부담이 된다. 내가 하는게 아니니 나의 적용도 마찬가지로 잘 섞여야 한다. 도움이 필요하다.
*기도제목
-표승범
1. 야동 잘 지울 수 있도록
2. 손가락 통증 감해주시길
3. 어머니 오른발 치유되시길
4. 혈기 없어지고 겸손회복되길
-장향희
1.근심 걱정 내려놓고 미쁘신 하나님을 붙잡을수 있도록
2.하나님께서 선하신 길로 인도해주시길
3.하기 싫은 일도 순종하는 마음으로 적용할수 있도록
4.건강회복, 홈트 적용하도록
5.가족건강,가족구원
-장익준
1. 말씀따라 살아가는 하나님께 칭찬받는 인생 되도록 (바쁜 일상중에 큐티하는 습관 들일 수 있도록)
2. 가족들 영혼 구원과 건강
(어머니는 2년째.아버지는 3개월 정도 교회 다니고 계시는데 믿음 제대로 생길 수 있도록. 아버지 건강 회복.여동생 영혼구원)
3. 겸손한 심령으로 사업체를 잘 운영하고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사용할 수 있도록 인도받기
4. 믿음의 배우자
(23년도는 엇갈리는 사랑의 짝대기로 너무 힘들었는데 24년도에는 서로가 사랑할 수 있는 배우자를 만나 믿음의 가정 만들수 있도록)
김수현
1. 영육간의 건강(특히, 허리, 무릎, 턱관절)
2. 감정의 울타리를 잘 치기(타인의 감정에 영향 받지 않기)
3. 내가 먼저 치유받고 살아나서 삶으로 본을 보이는 신앙인이 되도록
4. 게을리함 없이 주님을 우선순위에 두고 신앙생활, 영어 공부 잘 할 수 있도록(꾸준한 큐티 포함)
5. 완벽해야 한다는 강박을 버리고 작은 일부터 실천하도록
6. 전도하려는 자매를 위해 기도하고 지혜롭게 섬길 수 있도록
최성남
1. 기말고사 기간인데, 공부하는데 잘 이해하고 잘 외우고 시간관리 잘하도록.
2. 믿음의 배우자 만나도록.
김상호
1. 주신 사역 잘 감당하게 해주세요.
2. 큐티와 기도 끊어지지 않게 보호해주세요.
3. 잘 찢어지고 예수님 보혈이 잘 스며들도록 해주세요.
4. 주님의 훈련 인내할 수 있게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