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황나눔
A형
이번 주는 해석이 안 되고 많이 어질어질했다. 내가 보지 못하고 있는 것과 보고 있는 건 무엇인지 생각해보았다. 이번 주 설교에서 관련된 말씀이 많이 나와서 다시한번 봐야겠다.
일에 몰두한 한주. 경제가 포기가 안된다.
- (B형) 경제자체라기보다 그것을 보는 시각을 포기해야할 것 같다.
열등감 때문인지 몰라도 내가 좋아하는 그것을 내려 놓지를 못한다.
-(B형)그것을 보여주지 않아도 되었을지도 모르겠다.
-(B형)내가 좋아라 하는사람이라고 너무 퍼주는 것도 자제하는 게 좋을 것 같다.
-(B형)먹잇감이 되는 것이란 무엇인지?
C형
청첩장 모임 연락을 계속 미루게 되어학부생 때 동기였던 형과 싸운 일이 있었다.손절해야할까요?
- 봐야할 죄는쉽게 결정을 내린 것이다. 그에대한 후폭풍이 있는 것이다.결혼 일정 너무 빨리 잡았고 앞뒤 일정 고려하지 않은 것이 문제인 것 같다.
그런 것 같다. 그 결정 전에 나한테교만, 만용이 있었다.
- 미루는 게 낫긴 하다.
- 목사님 주례 부탁 방법: 엘더님께 여쭤보자.
D형
시험점수가 아쉽다
믿음이란 무엇인지 고민이 된다.
신이 사람을 만들고 죄를 짓자 아들을 보내 구속하셨다는 게 무엇인가
- 이성으로라도 말씀을 넣어줘야 발견할 가능성도 있다. 말씀을 보자.
B형
무기력한 일주일이었다. 해외에 계신 누님에게 갈지 말지 고민된다.
그런데 어떤 선택을 하든 하나님 때문에 했다고 합리화하고 싶어진다.
셈을 하려는 마음이 있는 것 같다.
- 그 고민이 묵상은 아니고 말한 것처럼 셈을 하려는 마음인 것 같다.
- 결정했으면 하자.
- 병원에서도 정직한 커뮤니케이션하고 처방 잘 따르도록
E형
5일이나 6일에 다시 출국할 예정이다. 그만둘까..하는 마음도 있고 가기싫다
한국에서 떠나기 싫은 것을 보면애정결핍이 있는 것 같다.
이까짓 것 때문에 국내에 오고일을 못했다는 게 웃기다.
가기 전 우울이 나오고 있다.
처음 시작할 때는 겉모습을 보았다. 이제는 4년의 준비의 결과가 이것인가라는 생각이 든다.
단지 가져다 주는 것 이상의 의미가 있나하는 일에 대한 회의감이 든다.
연애에 대해서는?혼전순결이란 단지 그냥 건들지 않는 것 아닌가? 정도였는데
지금 생각해 보면 큐티 올리지 못한 것, 갑의 연애 등의 부분이 있었다.
브리핑룸에서 15년이라고 들으면 존경이 되면서도 무시가 된다
- 을의 자리에서 내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 그것에 대해서만 생각하자
해외에서 받는훈련의 주제는?
- (B형)음란, (A형) 절제와 인내, 을의 자리
F형
묵묵히 참고만 있어서 그랬던 점이 있었다.
감정을 솔직히 표현하지 못하는 것죄송합니다.
연애 상황은? 아버지와 그에 대해 중심 잡는 것이 중요한 것 같다.
목사님과의 상담도 좋았다.
- 친구분이 신교제로 만들어주는 면도 있는데 먼저 말했어야 했을지도 모르겠다.
- 본능적인 반응은 한번 걸러야 한다.
- 말씀물고 죽자.
기도제목
이OO
1. 결혼 준비 과정에서 책임지는 마음 갖도록
2. 우울 무기력 덜 오도록
3. 공부할 때 지혜를 허락해주시도록
4. 아버지와 여자친구의 만남 지켜주시도록
박OO
1. 하나님의 뜻을 잘 묵상할수있도록
2. 내가 할 일을 꼭 하도록
3. 여자친구 영적구원을 도와주시도록
4. 물질의 복을 허락하시도록
정OO
1. 이번 주 적용으로 주일예배 다시 보고 큐티 매일 올릴 수 있도록
2. 내가 해야 될 거랑 을의 위치에서 말씀 보고 계속 잘 지킬 수 있기를
3. 신교제 기도할 때 내가 희생 할 수 있는 교제가 될 수 있게 기도하기
최OO
1. 말씀을 더 보도록
2. 신교제 허락해주시도록
3. 회사생활에서 주님의 뜻 깨닫도록
4. 자기확신 부분 해석 되어지도록
5. 말씀으로 마음을 치유 받을 수 있도록
김OO
1. 여자친구와 함께 서로의 연약함을 있는 그대로를 봐주고 안아주고 기도하는 신교제 신결혼 할 수 있기를
2. 회사에서 업무 시에 침착하게 하고 대화시에 침착하게 할 수 있기를
3. 약 잘 먹고 치료 잘 받을 수 있기를
4. 개인작업과 독서를 어린아이처럼 즐기면서 할 수 있기를
5. 허락해주신 물질과 시간을 지혜롭게 사용하여 기반을 잘 쌓을 수 있기를
6. 동생의 군생활 가운데 함께해주시고 지켜주시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