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11.26 주일 -
말씀 : 거주할 처소를 세웁시다
본문 : 열왕기하6:1-7
설교 : 김양재 목사
엘리학교가 부흥해서 거주할 새 처소를 세워야 했어요
1.부흥으로 이어지는 양육이 있어야 합니다.
게하시:구속사의 말씀이 들리지 않음. 게하시의 죄를 치리하는 것으로 이상하게 평신도 부흥이 일어났다. 양육은 말씀을 기르는 것이다. 양육을 통해 부흥이 일어났다. 잘 가르쳐라 전파되고 치유가 일어난다. 사랑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면 살아나고 싶은 사람들이 많아진다. 교회의 목적은구원이고 부흥은 결과에요. 구원의 말씀을 선포할때 부흥이 일어난다. 기적보다 중요헌건 구원의 메시지가 풍성한 것이다. 기적이 부흥을 만드는 것이 아니다. 양육이 부흥이다. 하나님의 양육을 날마다 받아야 한다.
[적용질문]
○ 말씀으로 양육 받아 살아난 경험이 있습니까? 내교회를 사랑합니까? 이유는 무엇입니까?
2.내 힘에 대한 신뢰가 떨어져야 합니다.
제자들은 요단강에 나무를 베어 새처소를 만들자고 함. 엘리사가 허락함. 종들이 함께 가자고 요함. 엘리사는 내가 가리라 함. 요단강을 가서 나무를 베고 돌아옴. 그중에 쇠도끼가 물에 떨어뜨림. 다행히 사람을 다치게 하지 않고 물에 빠짐. 쇠도끼 사건 인생이 떨어지는 사건. 쇠도끼는 자기 삶의 전부이며 내 힘이다. 나 힘에 대한 신뢰가 약해짐. 이 사건을 통해 사람의 힘으로 하는 것은 오래가지 못함을 알게 하기위해 찾아옴. 하나님의 끝 사랑이다. 우리를 더 크게하기 위한 사랑이다. 우리의 힘을 빼서 후한 선물을 주시기 위함이다.
[적용질문]
○ 내가 돈 / 건강 / 관계 / 재능 / 자리 등 쇠도끼처럼 의지하고 있는 사람(대상)은 누구(무엇)입니까? / 그것이 떨어지는 사건이 있었습니까?
3.사명의 십자가를 내밀어 잡으면 됩니다.
그 상황을 직면하라. 솔직하게 엘리서에게 이야기함. 엘리사가 나뭇가지를 던져 쇠도끼를 떠오르게함. 내 삶에 나뭇가지를 던지는 것은 어떤것일까? 결혼을 지키는 것이 사명을 지키는 것이다. 내 몫에 주어진 십자가를 지어라. 믿음으로 손을 내밀어 잡기만 해라. 순종이 손 내밀어 잡는 것이다.
[적용질문]
○ 주님이 내게 '집으라'고 명령하시는 사명의 십자가는 무엇입니까? 그것을 외면하고 있습니까? 피하고 있습니까? 손을 내밀어 잡고 있습니까?

<<간식제공 : 지상욱,인은성,장수한,이준재>>
------<우리들의 기도제목>------
○ 지상욱 : 쇠도끼를 내려놓을 수 있도록, 어머니 잘 보살피기
○ 이준재 : 내년에 양육잘 받고 주님께 순종할수 있도록
○ 이승규 : 건강잘관리하고 곧 졸업할 아이들 마무리 잘할수 있도록, 큐티잘하고 신교제,신결혼
○ 인은성 : 신혼집 새처소를 주시고 결혼준비 잘 할수 있도록
○ 조석진 : 12월달에 이사예정인데 지금 제 환경에 가장 적합한 집을 구할수 있기를 / 퇴사후 재취업 일자리 이전보다 좀더 안정적인 일자리 구할수 있기를
○ 장수한 : 사무실이전에 대해 긍정적인 효과가 있기를 / 얼마 안남은 올해 모두 무탈하고 마무리 잘 할수 있기를
------<마무리 기도>-----
우리가 늘 믿고 당연히 여겼던 쇠도끼가 물에 빠지는 사건을 통해 우리의 능력이 아닌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따라가는 우리 목장이 되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