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주할 처소를 세웁시다>
본문: 열왕기하 6:1-7
설교: 김양재 목사
1. 부흥으로 이어지는 양육이 있어야 합니다.
우리들 교회는 부흥을 내려놓고 양육을 하니 부흥으로 이어졌습니다. 교회의 목적은 사람을 살리는 것입니다.
기적이 부흥을 만드는 것이 아니고 양육이 부흥으로 이어지는 것입니다.
말씀이 영원하므로 영원히 이어집니다.
[적용질문]
말씀으로 양육 받아 살아난 경험이 있습니까? 내 교회를 사랑합니까?
이유는 무엇입니까?
2. 내 힘에 대한 신뢰가 떨어져야 합니다.
엘리사와 제자들이 신학교 세우기를 시작하자 마자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생도가 너무 신나서 나무를 베고 있다가 도끼 머리가 날아갑니다.
생도 입장에서는 내 힘을 신뢰 할 수 있는 도구가 사라진 것입니다.
기쁨과 감사함으로 일했는데시작부터 위기가 왔습니다.
신뢰가 무너지면 내 인생 망했다고 생각합니다. 한 명의 실수가 전체를 좌우했습니다.
하지만 한 명이 전체를 살리기도 합니다. 우리 힘으로는 거주할 처소를 지을 수가 없습니다.
우리 힘에 대한 신뢰를 꺾으신 것은 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적용질문]
내가 돈과 건강 관계 재능, 자리 등 쇠도끼처럼 의지하고 있는 사람(대상)은 누구(무엇)입니까?
그것이 떨어지는 사건이 있었습니까? 그 사건이 사랑으로 느껴집니까?
3. 사명의 십자가를 손 내밀어 잡으면 됩니다.
엘리사가 생도에게 도끼가 어디에 빠졌는지 묻는데 그것은 그 환경을 직면, 직시 하라는 것이었습니다
아무리 무거운 쇠도끼를 떨어뜨렸어도 나뭇가지를 던지니 떠오르는데 그 나뭇가지는 오래된 나뭇가지가 아니었습니다.
우리의 일상에서 십자가를 던지면 쇠도끼가 떠오르게 됩니다.
생도에게 물에 뜬 쇠도끼를 들어 올리라는 것은 나를 살리신 십자가를 들어 올리라는 것이었습니다.
들어 올릴 수는 없어도 손 내밀어 잡을 수는 있습니다.
피하고 싶은 사명을 보이시며 집으라고 하실 때 믿음으로 손을 내밀어 잡기만 하면 되는데 그것은 순종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십자가를 손을 내밀어 잡으라고 하십니다.
십자가 지는 사명을 감당하여 많은 사람과 가정을 살리게 될 것입니다.
[적용질문]
주님이 내게 집으라'고 명령하시는 사명의 십자가는 무엇입니까?
그것을 외면하고 있습니까. 피하고 있습니까. 손을 내밀어 잡고 있습니까?
*상반기에 비해 구성원 모두 밝아지고 비전이 생긴모습
<기도제목>
승혁
- 규칙적인 수험생활 잘할수있기를
이랑
- 여자친구 일본출장 다녀오는데 무사히 다녀오기를
신서
- 기말고사 준비 잘하기를
진형
- 여자친구 취업준비 잘되기를
- 양육고민하기
태정
- 매일큐티
- 외로움 잘 풀 수 있는 방법 찾기
- 졸음운전 조심하기
상헌
- 매일큐티
- 회사 프로젝트 마무리 잘하기
- 목보쓰기
지민
- 죄를보는 한주가되기를 기도합니다.
용훈
- 헬스장 잘 다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