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요약]
거주할 처소를 세웁시다 - 김양재 목사님
1. 부흥으로 이어지는 양육이 있어야 합니다.
처소가 좁다고 함. 부흥했다는 뜻. 왜? 게하시는 분별을 못함. 평신도 보다 수제자가 골칫 덩어리. 게하시 거룩해보였음. 평신도는 힘드니까 살려고 왔음. 사역자는 경건을 이익의 재료로 사용하려고. 구속사의 말씀이 안 들림. 게하시의 탐심을 엘리야가 치리함. 더 부흥함. 덮고 갔으면 분열이 기다렸을 것임. 치리하는 공동체는 믿을 만 함. 치리하는 교회. 세례 성찬 치리가 골고루 있음. 이것이 양육. 원칙은 말씀적용. 부흥을 내려놓으니 부흥으로 일루어지는 양육이 되었음. 당신 앞에 있는 이곳. 선지학교 신학교. 말씀으로 양육 받는 곳. 교회이기도 함. 예수님도 가르치고 전파하고 치료하심. 티칭 프리칭 힐링. 치유가 일어남. 성경을 읽히니 매주 마다 치유가 일어날 겁니다. 배움의 기본. 양육의 시작. 듣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선생님께 말할 때 있음. 걱정의 질문. 엘리사 성생님께 대책이 잇는지 물어봄. 엘리야 성령의 역사가 걱정의 안도로 바뀐 감탄의 외침. 들 호박국의 독. 두려움에 외침의 말을 함. 오늘1-2절. 거주할 처소를 세우사이다. 좁으니 요단강 근처에 거주할 처소를 세우자는 제안의 말. 현실의 말에 걱정하는 제자들. 능력에 감탄하는 제자들이 커서 자기들의 의견을 제안함. 자랑스러운 제안. 추가로 건물 세우자는 것. 신이 나서 당당하게 제자들의 모습. 제자들이 무조건 충성해서 아무 말 안하면 양육 실패한 것임. 여호람의 악한 통치에 있음. 살길이 캄캄한 암흑임. 시간이 흘러 제자들이 늘어남. 공동체 생활. 아무리 엘리야 엘리사로 승계가 이루어져도 여전히 같이 믿는다면서 사회적으로 소수고 비주류임. 왕따 생존자체가 문제인 공동체. 암흑기에도 목숨 걸고 사역함. 최선을 다해서 사역함. 경천동지하게 말씀을 전함. 게하시 치리와 맞물려 부흥이 일어남. 그냥 부흥이 아닌 수용할 수 없을 만큼 몰려드는 대단한 부흥. 벧엘 여리고 엘리사의 제자들이 모여 잇는 것 두 채플. 거주하는 곳이 부흥이 일어났을까요? 사람들이 살아나서. 선지생도인 과부. 나아만 장군등 죽어가는 사람들이 엘리사 만나서 살아남. 입소문 들은 사람이 선지학교로 몰려 듬. 일꾼들도 많이 필요하고 교회공동체가 부흥하는 원리 목적이 아니라 결과임. 살아나는 기적인 하늘에서 뚝 떨어지는 것이 아님. 기적 하나하나 하나님이 어떻게 말씀하시고 순종하고 적용했는지 자세하게 묵상함. 공동된 스토리. 사건을 통해서 키워 가시고 사람 엘리사. 성장을 통해 말씀의 단계 메세지도 키워감. 기적보다 중요한 것은 믿음으로 성장하고 구원의 메세지가 풍성해지는 것. 이것이 양육. 우리가 당신과 앉아있는 이곳. 배우는 이곳. 말씀으로 양육 받는 이곳. 기적이 부흥 만드는 것이 아니라 양육이 부흥으로 이루어짐. 기적은 일시적임. 말씀의 양육은 말씀이 영원하므로 영원히 이어짐. 천국 가서 하나님께 직접양육 받으리라고 믿습니다. 우리가 천국에서 누릴 기쁨 양육도 영원함. 이어진 부흥 또한 영원할 줄 믿습니다. 양육을 통해 진정한 부흥이 일어날 때 거주할 처소를 세우게 됨
적용질문 - 말씀으로 양육 받아 살아난 경험이 있습니까. 내 교회를 사랑 합니까 이유는 무엇입니까?
2. 내 힘에 대한 신뢰가 떨어져야 합니다.
내 힘으로 내려놔야 함. 전국적인 가뭄. 나무 구하기가 쉽지 않음. 제자들은 요단강에 가서 나무를 베어 거주할 처소를 세우자 함. 제자들의 간청에 엘리사가 주저앉고 내가 가리라 대답함. 함께 하는 우리 공동체가 되어 요단강에 도착해서 나무를 벰. 각각 한 제목으로 처소를 짓겠다는 것으로 열심 함. 시작하자마자 사건생김 5절. 철기세대 초기 엘리사. 블레셋 철기문화를 선도. 대장간 통제함. 이세벨도 대장간 통제. 빌려준 사람도 신앙고백으로 돕고자 함. 너무 열심히 하다가 도끼머루가 날아감. 흔한 일 점검을 확실히 해야 함. 너무 열심히 해서 점검을 소홀히 함. 가뭄이었지만 요단강에 물이 찼음. 선지자로 사명을 접고 어쩔 수 없이 노예로 될 처지. 선지생도는 인생이 떨어진 사건임. 위기상황. 벌목과정에서 중요한 도구인 쇠도끼.
적용질문- 내가 돈과 건강관계 재능 자리 등 쇠도끼처럼 의지하고 있는 사람(대상)은 누구 입니까? 그것이 떨어지는 사건이 있었습니까? 그 사건이 사랑으로 느껴집니까?
3. 사명의 십자가를 내밀어 잡으면 됩니다.
내 힘으로 아무것도 없는 그 상황 피하지 말고 직면하려는 요구. 보이라고 하심. 환경에서 피하지 말고 직시하고 받아들이라는 것 목장에서 내놔야 함. 가만히 있으면 병들어 죽음. 말씀이 위대한 것임. 쇠도끼 떨어진 장소를 보여줌. 예수 믿어도 환경이 조금 안 좋으면 원망함. 오래된 나무가 아님. 나무를 던지려면 베어서 던져야 함. 우리가 일상에서 십자가를 던지면 쓴물도 달아 지고 쇠도끼도 떠오름. 나뭇가지를 넣는 적용. 사명감당 잘하는 것이 결혼을 지키는 비결임. 결혼을 지키는 것이 내 자신의 죄를 직면 하는 비결임. 손을 내밀어 집음. 들어 올리라 새사람을 들어 올려야 함. 나의 신뢰가 떨어졌으니 아쉬워 하지 말고 주님의 십자가를 높이 들어 올려야 함. 사명의 십자가를 들어 올려야 함. 내 몫의 십자가. 집으라 들어 올릴 수 없는 사명의 십자가를 맡기실 때 손을 내밀어 잡으라는 뜻. 손 내밀어 잡을 수는 있음. 멀 하라는 것이 아님. 내 힘 믿고 실패한 것 교만하다가 넘어진 것. 내 눈 앞에 떠오르면 상처로 도망가고 싶음. 도망가는 것은 내 힘이 남아있음. 내 힘이 없으면 도망갈 엄두도 안남. 환경, 해외로 피하고 싶은데 우리는 그러면 안 됨. 피하고 싶은 사명 보여주면서 들어 올리라 할 때 믿음으로 손 내밀어 잡기만 하면 되는 것임. 사명의 십자가 손 내밀어 잡는 것이 순종임. 순종하며 받는 것. 직분이 갈 때 하나님의 능력으로 들어 올려 주실 줄 믿습니다.
적용질문 - 주님이 내게 집으라고 명령하시는 사명의 십자가는 무엇입니까. 그것을 외면하고 있습니까 피하고 있습니까. 손을 내밀어 잡고 있습니까?
[목장모임]
모임장소 : 판교 6층 안쪽 방
참석인 : 전훈목자, 안종수형제, 이정훈형제, 황재훈형제, 서승환형제, 남규찬
[기도제목]
전훈목자
1. 주님이 내게 집으라고 명령하시는 사명의 십자가가 구체적으로 무엇인지 깨닫고 적용하도록
2. 변경된 커리어에 감사한 마음으로 순종하고 그곳에서 일할 능력/체력 채워 주시도록
3. 나오지 못하는 목장 식구들 현장예배와 목장에 나올 수 있는 환경 열어주시도록
4. 신입사원 면접관 할 때(목/금) 응시자들을 잘 분별하도록
안종수 형제
1. 나의 삶이 어떠하든 하나님 한 분만 바라보는 삶을 살아갈 수 있기를
2. 대학원 준비 성실히 할 수 있도록
3. 내 삶에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더 분명하게 알아갈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이정훈 형제
1. 기복의 마음이 팔복의 믿음으로 변화되어가길
2. 직장에서 잘 적응할 수 있고 체력 지켜 주시기를
3. 사랑하는 사람들을 계속 사랑할 수 있기를
서승환 형제
1. 내 힘으로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열등감 비교의식 담배중독 피해의식 인정중독 짝사랑에서
상처와 회피, 연민이 올라오니 내 힘이 아직 남아있는 것 같은데 공동체에 묻고 갈 수 있도록.
2. 양육이 아직 힘든데 양육 받을 수 있도록.
3. 회피하지 않고 잘 직면해서 사명의 십자가를 들 수 있도록.
4. 담배중독, 음란물 끊어지도록
5. 예수님의 사랑이 더 깨달아지고 내 자신을 사랑할 수 있도록.
6. 아버지, 어머니, 가족의 구원.
7. 신교제, 신결혼
남규찬
1. 사명의 십자가 아래 도망갈 힘도 없는 상황에서, 손 내밀어 잡을 수 있도록
2. 침묵과 광야의 때에, 여호와 이레를 체험 할 수 있게
3. 그리 아니하실지라도 감사할 수 있는, 사랑 믿음 소망을 가지게.
4. 신교제 신결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