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한 선물
본문 : 창세기 29:31, 30:14-24
설교: 김양재 목사님
최고의 열매, 힘든삶의 자리를 포기하지 않고, 자리를 지키고, 주님께 예배하려 오신 한 분 한 분이시다. 우리는 늘 세속사 or 구속사를 선택해야 한다. 이삭이 야곱을 골랐고 야곱이 요셉이 아닌 유다를 선택했는데 다들 육이 무너지는 사건을 통해 당신이 나보다 옳도다! 하는 회개를 하니 주님 만난 자녀를 택하는 것이다. 구속사인 후한 선물로 말씀을 나누겠다.
1. 근본적인 열등감이 없어야 한다
사랑받지 못하고에서 더 나아가 레아( 싫어하다, 가증히 여기다)는 줄 곳 야곱에게 미움을 받았다, 한 많은 여인이었다. 여호와께선 이것을 보시고 태를 열어 계속 자녀가 태어나게 하셨다. 이것은 영적자녀이다. 하나님이 문제를 보시면 모든 문제의 실마리가 보이고, 풀리기 시작한다. 레아는 남편의 사랑을 못받으나 하나님의 사랑을 받았다. 레아의 사랑받지 못하는 핍박과 멸시를 보셨다. 우리가 당하는 것을 주님이 보시면 베푸시는 사건인 것이다. 라헬의 태는 닫혀있다. 레아가 아들 넷을 낳을때까지 라헬의 태는 닫혀있었다. 여자에게 가장 큰 사명은 여인의 후손에서 나오는 예수그리스도를 낳는 일이다. 많은 분들은 언니 레아는 불행하고 삶의 낙이 없는 여인으로 생각한다. 그러나 하나님은 레아에게 훨씬 큰 축복을 주셨음을 깨달아야 한다. 14) 합환채( 임신촉진제). 세상에서 힘든 레아는 구체적으로 사랑을 표현하는 아들이 생겼다(합환채를 가져옴). 라헬은 레아에게 합환채를 청구를 한다. 여호와가 태를 열어주신 것이지 합환채가 연것이 아닌데, 계속 세상의 것으로 해결하려고 하는 라헬이다. 15) 내 남편을 빼앗았다는 것도 옳은 말은 아니다 야곱이 사랑한 사람은 라헬이었다는 걸 레아는 알고 있었다 그런데, 하나님 앞에서 정체성이 세워지니 당당해졌다. 야곱이 싫으면 안해도 됐을텐데 결국 혼인을 허락한 사람은 야곱이다. 내 남편 내가 언저 결혼했다는 것을 강조하는 것이다. 세상적으로 레아는 라헬 바라기, 야곱의 마음을 잡지 못했다. 그러나! 인정을 하던 안하던 조강지처이다. 조강지처의 면류관이 있다. 이것을 내려놓는 것은 모든 것을 내려놓는 것이다. 레아가 내 남편이라고 하니 처음으로 라헬이 레아에게 압도되었다. 합환채를 얻기 위해 남편을 동침시킨 라헬의 방법은 세상적인 것의 극치이다. 라헬의 근본적 열등감인 아이가 갖고 싶으니, 남편이 아무리 사랑해줘도 소용없는 것이다. 라헬은 남편의 사랑이 많이 때문에 간절함이 없고 없는 아들만 바라고 있다. 사람은 아무리 많이 줘도 하나 없는 것을 채우기 위해 지옥을 산다. 그런데 야곱은 라헬이 자신을 제쳐두고 아들을 바라는 데도 라헬만 바라보고 있다. 합환채를 향한 욕심을 보시고 간절함을 보고 아이를 주실 법도 한데 하나님의 생각은 다르다 레아는 합환채도 없이 여호와를 신뢰하기에 레아는 믿음으로 들어갔다고 본다. 영생 화장품의 비결을 설명할 수 있는 삶을 살아야 한다. 남들이 볼때도 믿음이 베어 나와야 한다. 결과적으로 합환채를 요구했기에 라헬을 애기낳는 기간이 더 늦어졌다 네명이나 자녀를 낳고 생산이 멈춘 레아가 3명이나 더 낳는 것을 보아야했다. 하나님을 속일 순 없다.
*여러분이 부모, 남편, 자녀의 사랑을 받지 못해 하나님이 사랑하시는 것을 느끼싶니까?
*여러분의 근본적인 열등감은 무엇입니까? 믿음? 세상?
*합환채로 인간적인 방법으로 갈구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2.들으시는 기도를 해야합니다.
17) 라헬과 레아 중 하나님은 또 레아의 기도를 들으셨다. 조강지처로서 부끄럼 없이 구걸하는 레아를 불쌍하게 보셨다. 불쌍히 여길자를 불쌍히 여기신 하나님이다 .조강지처의 면류관은 누구도 가질 수 없는 것이다. 18) 잇사갈은 하나님이 내게 보상해주셨다 뜻이다. 하나님은 구속사의 혈통을 위해 레아의 배를 택하셨다. 생산이 멈췄는데 기적이 일어난 것이다. 천국은 침노당하는 것이다. 배부른 사람은 천국을 사모하지 않는다 밀알이 되어 추수하고 짐을 져야 천국을 딛는 것이다. 레아는 겸손할 수 밖에 없는, 무엇이든 받아들이고 감사하게 들어가는 것이다. 라헬은 감사치않고 회개치 않는다 그리고 작은 합환채를 빼앗고자 하는 것이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을 져야하는데 가벼운 짐진자를 오라고 하지 않으셨다. 레아가 주님의 사랑을 받고 자기를 미워하는 남편을 미워하지 않고 남편을 향한 마음이 한결같다 주님을 향한 의심의 틈이 없기에, 이것이 된 사람이 레아이다. 구원을 위해서라면 어떤 부끄럼, 수치도 감수한 것이다. 있어주기만 해도 감사한 것을, 다 없어지고 병들어야 한다. 19-20)스불론:후한선물 레아의 마지막 아들이다. 이제는 나와함께 살리라 이것은 남편이 함께 살리라도 맞지만 예수님과 함께 영원히 거하리라 라는 것이다. 언제나 소망가운데 사는 레아는 자기의 인생이 후한 선물이고 자녀도 후한선물이라고 고한 것이다. 내 인생이 하나님이의 후한 선물이라고 고백한 것처럼 우리도 어떤 환경에서도 고백했으면 좋겠다. 21) 8명의 아들과 1딸을 두게 되었다. 레아의 소생들은 파란만장한 삶을 살게 된다. 이땅은 잘먹고 잘살아도 소망이 없다. 세상에서 소망없는 것을 알게 되는 것이 축복이다. 레아가 감사하며 합환채를 빼앗겼지만 자녀는 3명이나 더 낳는 것을 보며 드디어 레아가 라헬에게 본이 되기 시작했다. 레아 아들의 이름이 후한 선물로 결론 내리는 레아를 보며 남편이 찾지 않는 가운데서도 아들을 낳는 레아를 보며 라엘의 기가 꺾였다. 경쟁이 의미가 없게 되었다 레아도 온전치 않지만 결국 하나님은 레아의 고통도 라헬의 고통도 돌아 보셧단 22) 드디어 라헬을 생각하여 돌보시고 기억하셨다. 하나님의 시간은 이때인것이다. 그동안은 라헬의 기도를 응답하지 않으셨다. 응답되지 않은 것은 잘못 구한 것까지 주실 수 없을 때가 많다. 아들을 낳으려고 합환채까지 먹었기에 또 기다려야했다. 동기가 다르다 레아가 끊잆없이 감사를 하고 그리스도의 향기거 되어 라헬을 움직였기에 하나님께서 들으셨다고 생각된다. 23) 합환채 때문이 아닌 생명의 주인은 오직 하나님인 것이다. 하나님께서 들어주실 기도를 처음 한 것이다. 생명은 하나님의 개입으로 탄생하는 것이다. 사람이 부요하면 가난해지지 않는다. 부끄러움이라고 인정하며 기도했기에 하나님깨서 응답하셨다고 생각한다. 나의 수치를 인정하고 드러내면 하나님께서 씻어내고 해결해주신다. 라헬이 하나님의 시기질투를 내려놓는 것이 이렇게 어려운것을 보게하신다. 육의 남편 사랑받는 사람이 하나님 사랑하기가 어렵고도 어려운 것이다. 24) 라헬을 아들을 낳자마자 다른 아들을 낳기 원했다. 야곱이 죽기까지 사랑한 사람이 라헬이다 겸손의 고백은 레아를 따라갈 수 없다
* 찬송하리로다 연합하릳로다의 드들으시는 기도를 하시나요
* 아직도 억울하다고 기도하눈가
3. 약속의 자녀입니다.
자녀들이 모두 약속의 자녀가 되엇다. 참으로 후한 선물이 아닐 수 없다. 야곱이 낳은 자녀들은 모두 약속의 자녀가 되었다. 야곱은 믿음의 혈통이긴 하지만 12 아들이 사랑받지 못하는 슬픔, 투기, 유혹가운데 태어났는데, 약속의 후사가 되었다 이것은 전적인 하나님의 주권이다. 여자들의 시기, 질투 중에도 하나님은 하나님의 목적을 이루어가신다. 야곱은 사이가 안좋은 부인과 사이에서 아이를 낳았다 행위의 옳고 그름이 아닌 것이다. 소용돌이 가운데 있는 것이 축복이고, 영적 생명이 나올 수 있는 비결이다. 하나님은 아브라함이 죽음 후에도 잊지않고 모든 가족들을 방문하였다. 이것이 후한 선물이 아니겠는가
* 여러분은 레아가 좋은가요, 여전히 라헬이 좋은가요?
<기도제목>
A
- 상하고 정죄되는 마음들 만져주시고 그 시선들을 나에게로 돌리며 하나님 앞에서 온전히 엎드려져 내 죄만 회개하길
- 모든 관계가 힘들다고 느껴지는 요즘 회피하지 않고 잘 해석해 나가길
- 영혼 구원을 위해 한 마음이 되는 신교제 / 신결혼 (불신교제 하고 싶은 마음 없애주시길)
B
- 큐티가 이어지는 한 주 될 수 있도록
- 아빠 한 말씀 들을 수 있게 마음 열어주시길
- 가족들 건강지켜주시길
- 새로운 직장 인도해주시고, 해야할 것을 하는 지혜와 힘주시길
- 하나님과의 관계에 있어 좀더 솔직해질 수 있도록
C
-가족 모두를 지켜주시는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기
D
- 아빠 사고에 대한 후유증 없기를, 큰 사고였지만 크게 다치신걸 아닌거에 주님께 너무 감사, 12월말에 MRI 찍으시는데 아무 이상 없기를, 큰일이 아니기를, 아프더라도 좋은 의사만나 금방 회복하시기를
- 아빠의 사고로 엄마가 영육간 힘들텐데 주님께서 잘 보호해주시고 좋은 사람들 붙여주시기를
- 회사 업무적으로 바쁜시기이고, 트러블 없이 잘 타협점찾아가며 즐거운 마음으로 일 할 수 있는 환경 주시기를
- 영육 회복할 수 있기를
- 신교제, 신결혼
- 언니네 이사, 잘 마무리 할 수있음에 주님께 감사, 임신 준비를 잘하고, 좀 더 웃을일이 많기를
- 가정안에 꼬여있는 재정문제들, 부모님 사업, 주님의 방법대로 풀어가주시길, 우리안의 욕심 내려놓을 수 있기를
E
- 직장에서의 사건 이후 무력감으로 우울이 심하게 왔는데 약 잘 챙겨먹고 회복할수 있도록. 하나님이 보고 계심을 믿고 하나님의 방법으로 풀어주시길 기도할수 있도록
- 정체성이 확립되고 하나님을 신뢰함으로 근본적인 열등감이 고침받을 수 있길
- 목장식구들과 내게 붙여주신 사람들 위해서 중보하기
- 신교제, 신결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