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후한 선물
본문: 창세기29:31, 30:14-24
설교: 김양재 목사님
목장참석: 고유미. 김정은. 유은정. 한지원
우리는 늘 눈을 뜨면 세속사냐 구속사냐로 선택을 해야 한다.
그래서 아브라함이 잘난 이스마엘이 아닌 비실비실한 이삭을 골라냈다.
이삭이 남자다운 에서가 아니라 돈, 여자 좋아하고 사기꾼의 거짓말쟁이 야곱을 골라냈다.
야곱이 요셉이 아닌 시아버지와 며느리와 동침한 유다를 선택하는데 다들 육이 무너지는 이 사건을 통해서 '당신이 나보다 옳도다!' 라는 회개를 하게 되니 보기에 좋은 자녀보다 주님 만난 자녀를 선택하게 되는 것이다.
오늘은 사라의 구속사인 위대한 결혼 후속으로 레아의 구속사인 후한 선물 로 말씀을 나누겠습니다.
1. 근본적인 열등감으로는 후한 선물을 못 받습니다.
사랑받지 못하고 에서 더 나아가서 원어는 싫어하다 가증히 여기다 라는 뜻을 가지고 줄곧 레아가 미움 받은 것을 말한다.
야곱이 장인에게 속아서 결혼했기 때문에 야곱이 진저리나게 싫어한 한 많은 여인이었다.
그런데 여호와께서 이것을 보셨다고 하는데 오늘 가장 중요한 말이다.
하나님이 보시니 태를 열어 자녀가 계속 태어나게 하셨는데 바로 이것이 구속사로 말하면 영적 자녀인 것이다.
여셨다 는 것은 푸셨다는 의미도 있기 때문에 주님이 나를 한번 보시면 나의 모든 문제의 실마리가 보이기 시작하고 풀리기 시작하는 것이다.
하나님이 보시면 풀리지 않는 문제가 없다.
남편의 사랑을 받지 못하니 하나님의 사랑을 받은 것이다.
핍박과 멸시를 보셨는데 우리의 당하는 것을 주님이 보시면 미움당하는 것이 베푸시는 사건인 것이다.
레아의 태는 열려졌는데 라헬은 닫혀 있다는 것이다.
언니는 계속해서 아들을 낳았는데 불과 1주일 간격으로 동침을 같이 시작했어도 아들 넷을 낳을 때까지 남편 사랑을 받은 라헬은 태가 닫혀 버렸다는 말이다.
이것은 아주 무서운 이야기인데 전도 안 하시는 분들은 생각해야하는 시간이다.
여자에게 가장 큰 사명은 여인의 후손에게서 오는 예수 그리스도를 낳는 일이다.
무시당하고 미움당해도 영적 후사 낳는 일을 한다면 가장 큰 일을 한 것이다.
어느 면으로 보나 언니 레아는 모든 것에 불리하고 불쌍하고 도저히 삶에 낙이 없는 여인으로 생각이 된다.
그러나 하나님은 여러 가지 불리한 조건에 있는 레아에게 더 큰 축복을 주셨음을 우리는 깨달아야 한다.
이 세상에서 힘든 레아는 이제 르우벤을 통해서 위로받게 된다.
왜 엄마는 라헬 이모처럼 사랑을 못 받아요? 하나님만 좋아하면 뭐해?' 이러면서 비판한 것이 아니고 어머니를 위해 구체적으로 사랑을 표현해 보라고 합환채를 가지고 온 것이다.
이것은 비판한 것이 아니다.
영적 어미가 되면 이런 아들이 생길 것이다.
라헬이 합환채를 이제 청구했다.
그런데 라헬은 이 여호와를 믿지 못하고 합환채 때문이라고 생각을 하고 달라고 한다.
레아가 아무리 당당해졌다고는 하지만 야곱이 사랑하는 사람은 라헬이었다는 것을 알고 있는 레아이다.
계속 주눅이 들었을 레아가 하나님 앞에서 이제 정체성이 확립이 되니까 당당해졌다.
야곱이 싫으면 안 했으면 될 것인데 결국 이 혼인을 허락한 사람은 야곱이란 말이다.
그리고 나를 위해서도 7년을 똑같이 일했다는 것이다.
그런데 '니가 내 남편을 독차지하고 있었던 것이 작은 일이냐?' 하는 것이다.
사실 레아가 조강지처가 되었어야 하지만 현실은 라헬이 조강지처가 된 것 같았다.
근데 내 남편 이라 함은 내가 먼저 결혼했다는 것을 강조하는 것이다.
먼저 혼인 예식을 내가 먼저 치뤘다.
그러나 레아는 세상적으로는 자녀가 그때까지 첩들의 아들과 함께 6명이나 있었음에도 오직 라헬바라기만 하고 있는 남편의 마음을 붙잡지 못했다.
조강지처로서 당당할 수가 없었던 것이다.
인정하던 안 하던 레아는 조강지처이다.
세월이 흘러서 레아는 이제 첩이 낳아준 아셀을 기쁜 자라고 부르면서 기쁜 자가 되어서 자기의 신분이 인식이 되었다.
레아가 처음으로 내 남편 이라고 당당하게 할 말을 한 것이다.
투기를 하던 라헬이 이 레아에게 압도가 되어서 '그러면 언니의 아들이 갖고 온 합환채 주면 내 남편이 언니와 동침하게 해줄게.'
라헬이 레아 언니가 당당하게 야곱이 자기 남편이라고 해도 가만히 있고 지금 합환채를 얻으려고 남편을 언니와 동침시킨 것은 인간적인 방법의 극치인데 레아를 인정하기 시작한 것이다.
라헬은 무너지기 시작한다.
'언니가 아무리 그래도 남편 야곱이 사랑하는 사람은 언니가 아니고 나야.'
아무리 부르짖어도 근본적인 열등감이 시작이 되었다.
언니가 가진 아이가 너무 갖고 싶으니까 남편의 사랑이 하나도 소용이 없다고 온몸으로 지금 표출을 하고 있는 것이다.
여호와를 의뢰하는 레아는 점점 힘을 얻어가고 투기의 라헬은 무너지기 시작한다.
인간의 방법을 쓰는 것이 이게 싸인이다.
투기와 경쟁 가운데 있게 되니까 필연 있어야 할일이 오게 되는 것이다.
라헬은 여전히 남편을 마음대로 주무르고 있다.
라헬은 남편의 사랑은 제 만땅이니까 이제 99개까지 가졌다. 간절함이 없다.
그 없는 아들만 간절히 바란다.
야곱은 라헬이 이렇게 아들만 바라는데도 아들만 바라는 라헬만 바라보고 있는 것이다.
이 가정은 두 자매가 남편을 마음대로 주고받으면서 부도덕한 매매를 하고 있는데 그 중심에 믿음의 조상 야곱이 딱 있는 것이다.
합환채를 향한 욕심을 보시고 라헬에게 이 간절함이 있다는 것을 아셨는데 라헬에게 자녀를 주실 법도 한데 하나님의 생각은 다른 것이다.
합환채를 라헬에게 주고 그 밤에 이제 야곱은 레아에게 들어갔다.
지금 레아는 여호와를 신뢰하는데 열등감이 없어서 믿음으로 들어갔다고 본다.
'오늘은 값을 주고 당신을 샀다'고 하는 레아의 카리스마에 왠지 압도돼 가지고 동침했을 것인데
레아는 언제나 찬송하고 복이 왔다고 또 기쁘다고 하니까 라헬이 '언니는 뭐가 좋아서 저러나?' 저렇게 하는 게 합환채인가? 이러면서 하나님을 안 바라보죠?
우리가 남들이 '뭐 땜에 저러나?' 하는 그런 인생을 살아야 된다.
환경은 죽을 지경이지만 '근데 무슨 화장품을 바르기에 그리도 얼굴이 빛나나?' 질문을 받고 살아야 된다.
영생화장품의 비결을 설명할 수 있는 인생을 살아야 한다.
결과적으로 합환채를 요구한 것에 대해서 라헬은 벌을 받았다.
라헬은 생산이 멈춘 레아가 그 다음에 3명의 자녀를 더 낳는 걸 봐야 됐다.
도리어 레아가 아이를 낳았다.
라헬은 여전히 아이를 갖지 못하고 있다.
계속 레아편을 들어주시는 것인데 하나님이 지금 보시고 계시기 때문이다.
적용)
-여러분이 부모, 남편, 자녀의 사랑을 받지 못해 하나님이 사랑하시는 것을 느끼십니까?
-여러분의 근본적인 열등감은 무엇입니까? 믿음이에요? 세상이에요?
-합환채로 인간적인 방법으로 갈구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2. 들으시는 기도를 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그렇게 간절히 원하는 라헬과 레아의 소원 중에서 도리어 레아의 기도를 들으셨다.
조강지처로서 부끄러움 없이 남편의 사랑을 구걸하는 레아를 불쌍하게 보신 것이다.
6명이나 자녀를 낳아주면서 까지도 사랑받지 못하는 레아를 하나님께서는 계속 불쌍히 보시고 계신다.
하나님을 속일 수가 없다.
불쌍히 여길 자를 불쌍히 여기시는 하나님이시다.
레아가 이뻐서 그러는 게 아니고 질서이고 조강지처이다.
그 하나님 만드신 것 중에 질서보다 위대한 게 없다.
그래서 예수님이 세례요한에게 세례 받으셨고 십자가로 끝났다.
질서에 순종하는 것은 십자가 지는 고통과 같은 것이다.
생각지 못한 다섯째 아들 잇사갈이 생산이 멈춘 레아에게서 나왔다.
시녀를 주었기 때문에 그 값을 주신 게 아니고 하나님은 구원을 위해서 수치를 무릅쓴 레아의 연약함을 불쌍히 여기시고 구속사의 혈통을 위해서 레아의 배를 택하셨다.
이런 레아의 기도를 하나님이 들으시는 것이다.
천국은 침노당합니다.
배부른 사람은 천국을 사모하지 않는다.
이 땅에서 발을 딛고 살 수가 없기에 천국을 사모하는 것이다.
죽어지고 썩어지고 밀알이 되어서 수고하고 짐을 져야 천국에 발을 딛는 것이다.
레아에게는 이런 쳐들어감이 있다.
쫓겨나고 미움 받고 이혼당하고, 그럴 때 천국으로 발을 옮기는 것이다.
천국은 이런 자가 쳐들어간다.
겸손할 수밖에 없어서 자기를 주장하지 않고 무엇이든 받아들이고 하루라도 감사하게 들어가는 것이다.
내 사모하는 주님을 하루라도 볼 수 있다면 자기의 자존심은 아무것도 문제가 되지 않는 것이다.
마태복음 11장에 권능을 많이 베푼 고을 고라신과 벳세다는 회개치 않아서 책망 받을 수밖에 없다고 했다.
라헬은 남편의 권능을 많이 받고 사랑을 혼자서 받고 있으면서 감사치 않는다.
회개치 않고 남편을 독차지하고 있으면서 형의 합환채를 빼앗고자 하는 것이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을 져야 주님께로 가는데 그런 자를 오라고 하시는데
배부르고 등 따시고 행복하고 가벼운 짐진 자를 오라고 하지 않았다.
똑같은 남편을 둔 가운데 두 부인이 사랑받지 못하고 싫어버림을 당한 것 같은 레아가 주님의 사랑을 받고 주님의 사랑을 받으니까 주님 때문에 남편을 미워하지 않고 언제나 기다렸다는 듯이 남편에게로 향한 마음이 한결같은 것을 본다.
주님에게로 향한 마음이 우리도 마찬가지로 주는 거 없고 받는 거 없어도
주님을 향한 의심의 틈이 없기 때문에 언제나 무슨 명령을 들어도 이해가 되는 것이다.
앉으라면 앉고 서라면 서고 이것이 되게 된 사람이 레아인 것이다
영적후사인 구원을 위해서라면 어떤 부끄러움도 감수하겠다는 것이다.
이런 기도를 들으신다.
배부른 자는 내 옆에 식구가 살아주어서 감사하고 있어 주어서 감사하고 이걸 모른다.
없어지고 병들고 그래야만 알게 되는 것이다.
여섯째 아들 레아의 마지막 아들 후한 선물이다.
레아는 마지막으로 하나님께서 후한 선물을 주셨다고 '끝까지 나와 함께 살리라. 그가 이제는 나와 함께 살리라.'
이 얘기는 예수님과 영원히 함께 살리라 아무리 이렇게 해도 끝까지 이렇게 희망을 놓지 않는 것이다.
언제나 소망 가운데 산다.
레아는 자기의 인생이 후한 선물이고 자녀도 후한 선물이고 남편의 사랑이 하나도 없어도 내 인생이 하나님의 후한 선물이라고 고백하는 것처럼 우리 또한 같은 고백을 했으면 좋다.
디나 는 심판이란 뜻이다.
아들 6명에 첩의 소생 아들 2명까지 8명의 아들과 한 딸을 두게 되었다.
레아의 소생들은 시련의 주인공이 될 딸까지도 다들 파란만장한 인생을 살게 되는데 레아는 모두가 후한 선물이라 한다.
디나 외에 딸이 더 있지만 고난의 주인공만 성경에 올라가는 것이다.
이 땅은 소망이 없다는 것이다.
소망 없는 세상에서 소망 없는 것을 알게 되는 게 축복이기 때문에 게하시가 나병에 걸린 게 축복 중에 축복이란 말이다.
레아가 이렇게 감사하면서 합환채를 뺏겼지만 그때부터 자녀를 셋이나 더 낳는 거, 기적 아니에요? 생산이 멈추었다고 그랬는데
드디어 레아가 이때부터 라헬에게 본이 되는 것이다.
남편 사랑도 못 받는데 늘 아들을 낳을 때마다 르우벤, 나의 괴로움을 권고하시고 그다음에 쭉 아들의 이름을 연결하면 '내 기도를 들어주시고, 연합하고, 찬송하고, 복되고, 기쁘고, 하나님이 보상해 주시고 후한 선물을 주셨다'
아들 이름을 다 이렇게 지었다.
이런 레아의 기도를 들으시는 것을 보게 된는데 완전히 신앙 고백이다.
괴로움에서 시작해서 후한 선물로 결론을 내리는 레아를 보면서 본이 되어야 할 것이다.
생산이 멈추었어도 늘 감사하고 기쁘니까 남편이 전혀 찾지 않는데 1년에 한 번, 2년에 한 번 찾기만 하면 아이가 생긴다.
기가 막혔을 것이다. '뭔가 내 맘대로 안 되는구나. '생산이 멈춘 레아에게도 3명이나 더 낳았다.
여전히 아이를 낳지 못하는 라헬이 기가 꺾이고 자기 시녀인 빌하까지 야곱에게 주어서 아이를 낳았는데도 그 아들 단의 이름을 '억울하도다.' 납달리는 '형과 경쟁해서 이겼도다.'
억울하고 경쟁했는데도 이게 다 의미가 없게 됐다.
언니가 계속 자연분만으로 애를 쑥쑥 낳고 있으니까
우리 이 세상에서도 일어난다.
우리 시할머니께서는 백을 못 센다.
그런데 시할아버지께선 의사이다.
그래서 너무 이쁜 여자 데리고 저기 평안도에서 의사하고 계시는데
여기는 100을 못 세니까 시댁에서 일만 한다.
어머니하고 한 번도 합방을 안 했다.
어느 날 명절에 술을 드셔가지고 한 번 합방을 했는데 우리 시아버지가 나온 것이다.
그리고 만고의 효도를 받으시고 장로 만드시고 이게 바로 레아 아니겠어요?
그 이쁜 여자는 소생이 없다.
지체된 기도 응답이지만은 레아도 결국 온전하지 않았지만 레아의 고통도 라헬의 고통도 주님은 이제 드디어 돌아보셨다.
드디어 레아가 3아들, 딸을 낳으니까 '이제 라헬을 생각하셨다' 그래요.
하나님이 그를 들으시고 하나님의 타이밍 이제 됐다.
레아가 6명의 아들과 딸을 낳기까지 그동안 라엘의 기도를 응답하지 않으셨다.
마가복음 11절 24절에 무엇이든지 구하는 것은 받은 줄로 믿으라고 하셨는데
라헬이 잘못 구하고 있기 때문에 주실 수가 없었다.
라헬이 언니를 투기하고 남편의 사랑을 독차지하려고 구했기 때문인 거를 아셨기 때문이디.
언니는 똑같이 시녀를 주어도 남편 위해서 하나님을 생각함으로 드린 데 비해
라헬은 '첩의 것은 내 것이다. 양자하겠다.' 그러면서 그 이름들을 다 억울하다 경쟁해서 이겼다고 하니까 동기가 다르다.
레아가 끊임없이 감사하니까 드디어 이 정도로 시간이 지나니까
라헬에게 본이 되어서 그리스도의 향기가 되어 라헬을 움직였기 때문에 하나님이 이제 라헬을 들으셨다고 생각한다.
하나님이 나의 부끄러움을 씻으셨다고 했는데 합환채 때문이 아니고 오직 자식은 하나님께 달려있는 것이다.
생산이 멈춘 그 레아의 태도 다시 열어주셨는데 르우벤이 발견한 합환채 때문이 아니고
오히려 야곱은 레아와 그냥 생산이 멈춘 레아와 정상적인 관계를 통해서 아들을 낳았다.
라헬이 얼마나 이상했겠나
레아는 이렇게 한 번만, 몇 년에 한 번만 동침해도 아이가 생기는데 자기는 그냥 이렇게 노력을 하는데 우리는 생명의 주인은 하나님밖에 안 계신 걸 알아야 한다.
인공수정을 했어도 하나님이 개입하시지 않으면 절대로 아이는 낳을 수 없다.
불임센터가 창조주가 아니다.
남녀의 성적 결합으로 아이가 태어나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이 개입하셔서 생명이 탄생하는 줄 믿습니다.
물론 이거 영적 생명으로까지 이어져야 되는 것이다.
사람이 부요하면 가난해지지 않는다.
라헬이 그만큼 부유했기 때문에 가난하고 상한 마음으로 기도를 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드디어 자신의 부끄러움이란 단어를 쓰면서 인정했기 때문에 드디어 울부짖으며 하나님께 기도했기 때문에 응답하신 것이다.
라헬은 남편의 사랑을 믿고 하나님께 기도하지 않고 언니를 투기하고 남편에게 화를 내고 합환채를 사면서 인간의 방법을 의지했기 때문에 더디 응답된 것이다.
나의 수치를 인정하고 드러내면 하나님께서 씻어주시고 해결해 주실 줄 믿습니다.
라헬이 인간의 시기 질투를 내려놓고 하나님께만 의뢰하기로 했을 때 응답하셨다.
온 인류에게 7년 수일 같은 사랑의 모델이 라헬이 무너지기가 이렇게 어려운 거를 보게 된다.
우리는 라헬이 부러워서 죽는다.
육의 남편, 육의 아내, 사랑을 받는 사람이 하나님 사랑하기가 어려운 것이다.
둘이 하나를 찰싹 붙이면 하나님 쳐다보기가 진짜 어렵다.
라헬은 겨우 아들 하나 줬는데 아직도 안 변했다.
요셉을 줬더니, '이까짓 것 갖고 돼? 하나 더 줘!' 이러는 것이다.
모든 것 다 갖추어도 이제 라헬은 이제야 아들 하나 낳았다. 이제야 영적으로 전도 한 번 했다.
이제 전도가 더 안 되는 것이다.
아들 하나 더 달라고 육적으로 그러니까 다른 아들 베냐민 낳다가 죽었다.
라헬의 고백은 '내 억울함을 푸시려고 내게 아들을 주셨다. 내가 형과 경쟁에서 크게 이겼다.' 다른 아들을 더하시기를 원하노라 후에 참고로 베냐민 낳을 때는 슬픔의 아들이라고 아주 아들을 저주하고 죽었다.
라헬이 결단코 겸손의 고백이 되어지지가 않는 것을 보게 된다.
적용)
-'찬송하리로다! 연합하리로다!' 의 들으시는 기도를 하나요? 아직도 '억울하다! 경쟁에서 이겨야 된다! 더달라!' 며 억울합니까?
오늘 레아와 라헬을 보니까 환경이 아니다.
라헬은 언제나 불평한다.
3. 약속의 자녀입니다.
앞으로 낳을 베냐민까지 12명의 출생의 배경을 보면은 남편 사랑받지 못하는 레아, 투기와 경쟁 가운데서 자식 낳지 못하는 라헬, 첩들의 소생 가운데 낳은 자식들이 모두 약속의 후사들이 되는데 참으로 후한 선물이 아닐 수 없다.
아브라함은 하갈이 이방인 애굽 여인이어서 이스마엘이 제외됐다.
이삭은 믿음의 베필 리브가와의 사이에서 났음에도 에서가 제외되었다.
야곱은 언니 동생 첩까지 4명의 여인에게서 모두 낳은 자녀들이 모두 다 약속의 후사가 되었다.
신결혼이란 것은 어떤 족속과 나라를 의미하는 것도 혈통으로 되는 것도 아니란 것이다.
하갈과는 처음부터 불신결혼이었기에 약속의 후사가 되지 못했고 에서는 아버지 어머니가 믿음의 혈통이었음에도 약속의 후사가 되지 못했다.
야곱은 믿음의 혈통이기는 하지만 12아들이 사랑받지 못하는 가운데, 슬픔 가운데, 투기 가운데, 유혹 가운데 태어나지만 그럼에도 하나님의 후한 선물로 모두가 약속의 후세가 되는 걸 보여준다.
전적인 하나님의 주권입니다.
우리가 불신결혼을 하지 않아야 하지만 불신결혼을 했어도 구원받은 집이 있고 신결혼을 했어도 떠나는 경우가 바로 이것이다.
아브라함은 믿음의 1대인데 아들 낳기가 너무 힘들다.
그래서 8명 중에서 1명 낳았다. 영적 자녀, 육적 자녀 8명인데
이삭은 2명 중에 1명이니까 8분의 1에서 이제 2분의 1로 줄었다.
3대째가 되니까 수고하지 않아도 저절로 모태 신앙이 되는 경우 이 믿음의 역사가 중요하다.
여자들의 시기 질투 중에도 하나님은 하나님의 목적을 이루어 가신다.
자녀 낳기 경쟁이 12자녀를 주신 것이다.
경쟁한 사람들이 이상한 것은 하나님께서 계속 손을 보시고 있다.
전도 경쟁도 많은 사람을 주께로 인도할 수 있는 줄 믿습니다.
야곱은 어려서부터 형과 사이가 안 좋더니 결혼하고서도 사이가 안 좋은 부인 틈에 끼었는데 아기는 잘도 낳고 있는데 행위의 옳고 그름이 아니라는 것이다.
구원은 하나님의 장중에 달려있다는 것이다.
약속의 땅을 벗어난 이스마엘, 에서같은 사람이 세상적으로는 효자고, 잘났다고 한다.
인본적으로 천국 가는 것이 아니다.
소용돌이 가운데 있는 게 축복이다.
소용돌이의 환경은 영적 생명이 태어날 수 있는 비결이다.
아무리 콩가루라도 놀라지 말고 있어야 되는 일로 여기시기를 바랍니다.
콩가루 같은 라헬과 레아와 야곱과 자녀들에게 하나님은 아브라함이 죽은 후에도 다 잊지 않고 방문하신 것이다.
치졸함에도 투기해도 유혹에 넘어갔음에도 방문해 주셨다.
우리가 잘나서가 아니고 우리가 오늘 보니까 레아와 같이 이 슬픈 환경에서 영적 자녀가 더 나오는 것이다.
레아는 슬픔의 인생을 산 것 같았지만은 늘 이렇게 찬송하고 연합하고 기쁘고 후한 선물의 인생을 살다가 마지막에 라헬과 들어가지 않고 레아와 들어갔다.
마지막 약속의 땅에 레아가 묻혔다.
라헬은 베들레헴 길에 장사되었다.
'나와 함께 살리라' 그 약속 이루어졌다.
아브라함도 헤브론에서 사라가 죽고 나서 보니까 그때까지 별거했다.
브엘세바에서 살고 사라는 헤브론 땅, 약속의 땅, 그래서 약속의 땅에서 죽으니까 그 땅을 샀다.
그때부터 약속의 조상으로 자리매김을 했는데 야곱도 결국 라헬을 못 내려놓더니 레아의 수고로 약속의 땅에 묻힌 줄 믿습니다.
우리는 밑동짤린 나무이기 때문에 여기서 당하는 거는 아무리 당해도 괜찮다.
영생이 기다리고 있다.
짧은 인생 레아는 그래서 아이를 많이 낳았다.
그 슬픔으로 전도했다면 열매가 있는 것이다.
결국, 맨날 '찬송하리로다 연합하리로다 기쁘도다 후한 선물' 이런 사람이 이 땅에서 기쁘게 안 살았겠나? 기쁘게 기쁘고 즐겁게 살다가 천국에 갔고 라헬은 좋은 남편 훌륭한 자녀 요셉 낳고 도리어 늘 형과 경쟁하여 '이겼도다 억울하도다' 이러면서 지옥을 살았다.
환경이 기쁜 게 아니라는 것이다.
하나님을 믿어야 암초를 넘어간다.
평북에서 선교사가 전도해 준 외고조 할아버지 밑에 외증조 할아버지는 교회를 세우셨고 저희 어머니는 변소 청소하시다가 딸 중에 빈민가 선교사와 가정 중수를 외치는 목회자가 나왔으니까 선교사님의 은혜를 갚은 거죠?
4대 만에 아들도 없는데 딸 중에 선교사가 나왔다.
그것도 26년간 필리핀을 지킨 선교사가 나왔다..
싸마리탄 UMC 성도들이 지난주 이거를 보고 김민자 선교사님을 잊지 못해 항상 그리워하고 있다는 소식을 들었다.
우리 자매가 모두 남편 사랑을 받지 못함을 하나님이 보셨다.
그래서 이렇게 후한 선물로 전도의 열매가 있게 하시는 줄 믿습니다.
세월이 너무 짧아요. 바로 이것이 구속사이다.
우리들교회의 핵심 가치 '호적물고 죽자'가 여기서 나왔다.
가정을 이렇게 지켜야 되는데 가정을 지키는 거는 레아처럼 수천 대 축복을 허락하신다.
근데 라헬은 그 훌륭한 아들 요셉을 낳았지만은 모든 훌륭한 아들은 다 레아의 소생 가운데 있다.
유다가 예수 그리스도의 조상이고 모세가 또 레아의 소생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호적 물고 죽어야 된다.
재혼을 하시고 지금은 마을님 목장님이 되신 이 가정에 아들이 우리들교회에서 결혼을 했는데 이혼을 한다고 하니까 이 두 분이 모두 직분을 내려놓고 아들 이혼을 이제 뭐 시키겠다고 하는 건지 그 이유가 '우리가 재혼하고 잘 살기 때문에 아들도 이혼해도 된다.' 이런 생각을 가지고 계신다면은
이유를 생각해 보니까 이 집에 갑자기 유산이 생겼다고 하는데 적용이 이렇게 힘들다.
뭐가 조금 생기면 적용이 힘들다.
사라가 하갈을 얻어 들인 한 가지 잘못으로 평생을 깨어서 인내하고 살았다고 했다.
저희 언니가 결혼 생활 2년하고 이혼하고, 재혼해서 40년을 살았지만 이혼 때문에 평생을 숨죽이고 살았다고 했다.
그런데 마을님은 아들이 그러니까 할 수 없다! 라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목숨 걸고 막으셔야 하는 것이다.
결혼의 목적은 행복한 것이 아니고 거룩이다.
잘잘못을 떠나서 며느리는 이혼할 생각이 없어 보인다면 오늘 후한 선물로 이혼을 철회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내가 그렇게 날마다 피를 토하고 생명 걸고 가정을 지키라고 하는데 20년이나 되셨기 때문에 얘기를 좀 해도 된다고 생각한다.
여러분 절대로 이혼 안 된다. 정신병자라도 살아야 되고 사이코패스라도 살아야 되고 어떤 경우도 살아야 한다.
결혼을 지키는 것이 항상 내 죄를 보는 가장 큰 비결이다.
사막의 교부들이 말하기를 '자기 죄를 아는 사람은 죽은 자를 일으키는 사람보다 위대하고
자기 죄를 위해 한 시간을 진실로 울부짖는 사람은 온 세상을 가르치는 자보다 더 위대하다고 했다.'
자기의 약함을 아는 사람은 천사를 볼 수 있는 자보다 더 위대하다고 했다.
이처럼 나의 약함과 부족함을 아는 것이 얼마나 지식인지 모릅니다.
그런 사람에게 레아처럼 하나님이 모든 것을 다 주실 줄 믿습니다.
라헬의 후손 요셉은 이 땅에서는 애굽의 총리였지만 계속 예수 믿는 다윗의 자손을 평생 괴롭히는 북이스라엘의 조상이 되었다.
이 땅에서 돈 많고, 뭐 남편 사랑, 아내 사랑 좋아하지 말고 그것 때문에 영적 자녀를 낳고 있나? 이거를 여러분들이 카운트 해야한다.
그 핵심에 정점에 결혼이라는 게 있는데 결혼을 지켜야 되는 것이다.
적용)
-여러분은 레아가 좋은가요? 여전히 라헬이 좋은가요?
가치관이 구속사로 바뀌어야 되는 것이다.
우리 큐티인에서 구속사적인 해석으로 본문해설이 나가니까 큐티인으로 큐티를 해야 한다.
레아처럼 다들 호적 지키기 앞장서니까 이번 붙회떨감 기도회에서 자녀가 이런 간증을 했다.
고3인데 초등학교 4학년 때부터 엄마의 양육으로 목포에서 판교까지 따라다녔는데
엄마는 저와 남동생들에게 매주 거절을 받으면서도 포기하지 않고 '교회 가자. 교회만 가자' 하셨다고 함.
저희 아빠는 제가 어릴 때부터 술을 마셨는데 밤마다 언성을 높이고 울고 불고 싸우시는데
실직으로 집안 냉전은 더 심해졌고
'아니 왜 저렇게 싸우면서 둘이 같이 사는지 의문이 들었고, 왜 목사님은 날마다 이혼하지 말라고 하시는지?' 이해가 가지 않을 때가 많았다.
근데 엄마랑 이모는 무슨 일만 생기면 '너 큐티는 하냐? 그 덕분에 습관처럼 큐티를 하게 되었지만 마음속으론 이 큐티 책이 무슨 현금으로 변하는 것도 아니고 당장에 나의 문제를 해결해 주지도 않는데 맨날 큐티큐티 하면서 우습게 여기곤 했다.
입시 시즌이 되면서 민수기와 내가 무슨 상관인가 싶어 큐티 하는 거 힘들었지만 큐티는 몸으로 하는 것이라며 또 이해하려고 하는 게 아니라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자리를 지키는 이유로 하는 거라는 이모 말에 당장 이해가 되지 않아도 늘 목사님 큐티노트부터 듣고 묵상 간증까지 읽으며 힘든 입시를 버텼다.
저는 돈이 없는데도 돈이 많이 드는 바이올린 전공이라 늘 '돈 없다. 돈 없다.' 하는 부모님 눈치를 살펴야 했는데 그래서 수시를 보았는데 실기를 잘했다고 생각한 학교는 예비가 되고 망했다 싶어 기대도 못 했던 대학에 막상 합격 소식을 들으니 마냥 기쁠 줄 알았는데 감사함보다 정말 회개가 되다.
생각해보니 큰 대회 실기시험 있을 때만 하나님 찾고 기도 부탁하고 큐티하고 시험이라는 핑계로 실기,악기, 예배 안 드릴 때도, 부모님이 또 돈과 술 땜에 싸워 힘들면 그때만 겨우 하나님을 찾던 저의 가식적인 모습이 붙으니깐 생각이 났다.
이런 제가 너무 연약해서 부모님 탓, 환경 탓, 경제력 탓, 나 자신 탓하며 더 우울해지고 하나님마저 외면할까 봐 붙여주신 것 같아서 회개가 되었다.
오늘 말씀처럼 슬로브핫의 딸들이 주신 기업을 지키고 여호와의 명령대로 행했다고 하는데 대학 입학이란 땅에 머물지 않고 주신 기업을 잘 지키며 사명 감당하는 제가 되겠습니다.
끝으로 주말마다 목포에서 판교까지 왕복 8시간을 기꺼이 운전하며 8년 동안 함께 교회 와주신 아빠에게 그동안 저 땜에 너무 수고하셨다고 말씀드리고 싶다.
청소년부 선생님들과 목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말씀을 사모한다는 게 얼마나 이게 감사한 일이에요.
우리의 고된 환경들은 하나님의 후한 선물인 줄 믿습니다.
<기도제목>
♡고유미
1.내가 받고 싶어 억지 부리며 구했고, 안주하며 평안함을 얻고 있는 이곳이 후한 선물임을 착각하고 있었음을 회개합니다. 평안하지 않은 관계, 순탄하지 않는 업무 등의 사건 속에서 내가 겸허히 순종할 수 있도록 이 번 한 주 치열하게 말씀 볼 수 있는 지혜주세요.
2.무사히 출장 마치고 돌아오게 해주심에 감사합니다. 다음 달 출장까지 준비되어져야하는 것들 주님 주시는 지혜로 상대측과 잘 협업할 수 있길
3.유선이 졸전을 통해 많은 이들이 마음의 위로와 안식 얻을 수 있도록 기도로 중보하는 한 주 보낼 수 있길
4.얼마 남지 않은 2023년 목장식구들 영육간의 건강 위해: 대면예배와 목장 참석이 어려운 그 한 사람이 카톡방을 통해 올라오는 나눔 간접체험하면서 예배 사모할 수 있는 맘 더 커질 수 있길
5.돕는 베필로 준비되어지기 위해 내가 가지치기해야 할 고정관념 매 순간 직면하고, 잘라 내어버릴 수 있길
♡유은정
1.하나님이 주시는 시야로 구원에 대해 후한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해주세요
2.목장식구들 주님 안에서 하나 되고 말씀의 은혜누릴 수 있도록 만나주세요
3.십일조 훈련을 잘하므로 물질 관리의 참지혜주시고 후한 선물로 강력한 성령의 절제 주세요
4.회사에서 레벨업 교육 한달 간 시작하는데 성령의 지혜와 능력과 기름 부어주세요 제힘으로는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피곤치 않도록 해주세요
5.부모님 동생부부 구원/아버지 임플란트 잘 치료되시고 소식하실 수 있도록
♡김정은
1.세상적인 후한 선물을 구했던 내 죄를 회개하고 구속사적인 후한 선물을 깨달을 수 있도록
2.하나님께서 예정하시고 예비한 사람이라는 것을 서로 같은 마음으로 알아보고 주님의 인도하심이 있는 만남의 축복이 있기를
3.어려운 업무로 불안한 마음이 평안해지고 하나님이 주시는 지혜로 잘 감당하도록 그리고 잘 감당한 그 일이 나에게 성숙의 과정과 열매 맺는 시간들이 되도록
4.전문성을 위해 시간, 물질 낭비하지 않고 내가 꼭 가야할 방향으로만 나아갈 수 있도록
5.오빠네 가정에 평안이 있고 믿는 사람들이 주변에 넘쳐나서 복음을 듣고 세상적인 길로 나아가지 않도록 그리고 부모님 미래에 대한 두려움이 없고 주님 안에서 평안과 감사누리도록
6.큐티할 때 집중하고 깨달음이 있어 적용까지 나아가길
7.내가 있는 환경(교회.직장.가정)에서 지혜롭게 온유하게 역할 감당하며 영혼구원에 늘 힘쓰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