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2023.11.19
본문:창세기 29:31, 30:14-24
제목:후한선물
설교:김양재 목사님
*말씀
사실 최고의 열매는 각자 힘든 상황에서 포기 하지 않고 잘 살아내고 계신 여러분들이고 주님께 예배하러 오신 여러분 한분 한분이 최고의 열매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늘 눈을 뜨면 세속사냐 구속사냐 선택을 해야 합니다 아브라함이 잘난 이스마엘이 아닌 비실비실 한 이삭을 골라 냈어요 이삭이 남자운 에서가 아니라 돈 좋아하고 여자 좋아하고 사기꾼에 거짓말쟁이 야곱을 골라 냈습니다 야곱이 요셉이 아닌 시아버지와 며느리와 동침한 유다를 선택하는데요 다들 육이 무너지는 사건을 통해서 당신이 나보다 옳도다라는 회개를 하게되니 보기에 좋은 자녀보다 주님만난 자녀를 선택하게 된것입니다. 작년에 제가 사라의 구속사인 위대한 결혼을 설교를 했었는데 오늘은 그후속으로 레아의 구속사인 후한말씀으로 말씀을 나누겠습니다. 위대한 결혼 후한선물은 책으로 나왔습니다.
1.근본적인 열등감으로는 못 받습니다
31 여호와께서 레아가 사랑받지못함을 보시고 그의 태를 여셨으나 라헬은 자녀가 없었더라
사랑받지 못하고에서 더나아가서 원어는 싫어하다 가증히 여기다라는 뜻을 가지고요 줄곧 레아가 미움받은 것을 말해요 야곱이 장인에게 속아서 결혼을 했기때문에 진저리나게 싫어한 한 많은 여인이었어요 그런데 여호와께서 이것을 보셨다고 해요 오늘 가장 중요한 말입니다 하나님이 보시니 태를 열어 자녀가 계속 태어나게 하셨는데 구속사로 말하면 영적자녀 인거에요 보셨다는 것은 푸셨다는 의미도 있기때문에 주님이 나를 한번 보시면 나의 모든 문제의 실마리가 풀리고 보이기 시작하는것입니다 하나님이 보시면 풀리지 않는 문제가 없습니다 남편의 사랑을 받지 못하니 하나님의 사랑을 받은겁니다 이 핍박과 멸시를 보셨어요 주님이 보시면 미움당하는 것이 베푸시는 사건인것입니다 그런데 뒤에 라헬은 무자하였더라 레아의 태는 열려져있는데 라헬은 닫혀있다는 거에요 언니는 계속해서 애를 낳는데 불과 일주일 간격으로 동침을 가지기 했어도 아들 넷을 낳을때까지 남편 사랑을 받은 라헬은 태가 닫혀 버렸다는 말이죠 이거 아주 무서운 얘기입니다 전도 안하시는분들은 생각하셔야 하는 시간입니다 여자에게 가장 큰 사명은 여인의 후손에게서 오는 예수그리스도를 낳는 일입니다 무시 당하고 미움 당해도 영적 후사 낳는 일을 한다면 가장 큰 일을 한거에요 많은 분들은 어느면으로 보나 모든것에 불리하고 불쌍하고 도저히 삶의 낙이 없는 여인으로 생각이 듭니다 오늘 여러분 자기 생각을 띵크를 해보세요 하나님은 여러가지 불리한 조건의 레아에게 훨씬더 큰 축복을 주셨음을 깨달아야 합니다 이걸보겠어요
14 밀 거둘 떄 르우벤이 나가서 들에서 합환체를 얻어그의 어머니 레아에게 드렸더니 라헬이 레아에게 이르되 언니의 아들의 합환채를 청구하노라
합환채를 임신 촉진제가 되겠습니다 이세상에서 힘든 레아는 르우벤을 통해서 위로받게 하시네요 어머니한테 문제 있어요 왜 엄마는 라헬이모처럼 사랑을 못받아요 하나님만 좋아하면 뭐해 비판한것이 아니고 어머니를 위해 구체적으로 사랑을 표현해 보라고 합환체를 가지고 온거에요 이거는 비판한게 아니에요 영적 어미가 되면 이런아들이 생길것입니다 어려서 첩집에 가있는 아버지를 데려오라고 날마다 족쳤던 어머니때문에 인생이 우울했던 자매가 있는데 어머니가 불쌍해서 그일을 하긴했지만 그렇다고 어머니들이 그런일을 시키면 안되는 것입니다 그런의미의 합환채가 아니에요 라헬이 불임치료제인 합환채를 청구했어요 여호와가 오늘 레아의 태를 열어주셨다고 했는데 그런데 라헬은 이 여호와를 믿지 못하고 레아의 하나님을 믿지 못하고 생각도 못한 보이는 합환채 때문이라고 생각을 하고 달라고 합니다 15절에
15 레아가 그에게 이르되 네가 내 남편을 빼앗은 것이 작은일이냐 그런데 네가 내 아들의 합환채도 빼앗고자 하느냐 라헬이 이르되 그러면 언니의 아들의 합환채 대신에 오늘 밤에 내 남편이 언니와 동침하리라 하니라
내남편을 빼앗다고 하는 말은 옳은 말은 아니에요 레아가 아무리 당당해졌다고 하지만 야곱이 사랑한 사람은 라헬이라는 것을 알고있는 레아 입니다 그래서 계속 주눅이 들었을 레아가 하나님 앞에서 정체성이 확립이 되니까 당당해 졌어요 야곱이 싫으면 안했으면 될것인데 결국 이 혼인을 허락한 사람은 야곱이란 말입니다 나를 위해서 7년을 똑같이 일했다는 거에요 그런데 니가 내남편을 독차지 하고 있었던것이 작은 일이냐 하는거에요 레아가 조강지처가 되었어야 하지만 현실은 라헬이 조강지처가 된거 같았잖아요 내남편이라고 하면 내가 먼저 결혼했다는 것을 강조 한것입니다 내가 먼저 혼인을 치뤘다 그러나 레아는 세상적으로는 자녀가 그때까지 첩들의 아들과 함께 여섯명이나 있었음에도 오직 라헬바라기 남편의 마음을 붙잡지못했어요 조강지처로서 당당할수 없었던 것이죠 그러나 인정하던 안하던 레아는 조강지처 입니다 세월이 흘러서 레아는 첩이 낳아준 아세를 기쁜자로 부르면서 자기 아들로 호적이 됐잖아요 레아가 처음으로 내남편이라고 당당하게 할말을 한거에요 투기를 하던 라헬이 레아에게 앞도가 되어서 그러면 언니의 아들이 갖고온 합환채주면 내 남편이 언니와 동침하게 해줄게 라헬이 레아 언니가 당당하게 야곱이 자기 남편이라고 해도 가만히 있고 지금 합환채를 얻으려고 남편을 언니와 동침시킨것은 인간적인 방법에 극치 인데요 레아를 인정하기 시작한거에요 이미 라헬은 무너지기 시작합니다 언니가 아무리 그래도 남편 야곱이 사랑하는 사람은 언니가 아니라 나야 아무리 부르짖어도 근본적인 열들감이 시작 됐어요 언니가 가진 아이가 너무 갖고 싶으니까 남편의 사랑이 하나도 소용이없다고 온몸으로 표출하고 있는거에요 백가지를 99가지를 가져도 1가지가 없어서 죽을거 같은거에요 여호와를 의뢰하는 레아는 점점힘을 얻어가고 투기의 라헬은 무너지기 시작합니다 인간의 방법을 쓰는것이 사인이에요 투기와 경쟁가운데 있게되니까 필연인지 있어야 될일이 온것이죠 라헬이 여전히 남편을 마음대로 주무르고 있어요 대단한 세력입니다 라헬은 남편의 사랑은 만땅이니까 간절함이 없어요 그리고 없는 아들만 간절히 바랍니다 그런데 야곱은 라헬이 아들만 바라는데도 아들만 바라는라헬만 바라보고 있는거에요 얼마나 아이러니입니까 이가정은 두자매가 남편을 마음대로 주고 받으면서 매매를 하고 있는데 그 중심에 믿음의 조상 야곱이 딱 있는거에요 합환채를 향한 욕심을 보시고 라헬에게 간절함이 있다는 것을 알았는데 라헬에게 자녀를 주실법도 한데 하나님의 생각은 다른거에요
16저물때에 야곱이 들에서 돌아오매 레아가 나와서 그를 영접하며 이르되 내게로 들어오라 내가 내 아들의 합환채로 당신을 샀노라 그 밤에 야곱이 그와 동침하였더라
합환채를 라헬에게 주고 그밤에 야곱은 레아에게 들어갔어요 여호와를 신뢰하지 않아요 레아는 열등감이 없어서 믿음으로 들어갔다고 봅니다 오늘은 값을 주고 당신을 샀다하는 레아의 카리스마에 왠지 압도돼가지고 동침했을텐데 왜냐하면 레아는 언제나 기쁘다고 하니까 라헬이 언니는 뭐가 좋아서 저러나 저렇게 하는게 합환채인가 이러면서 하나님을 안바라보죠 우리가 남들이 무엇때문에 저러나 환경이 죽을 지경이지만 무슨화장품을 바르기에 얼굴이 빛나는가 질문받고 살아야 돼요 영생화장품의 비결을 설명할수있는 인생을 살아야 하는데요 저는 우리 언니선교사님이 영생 화장품을 발랐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죠? 그러니까 이쁘고 미운게 아니에요 그게 딱있어요 결과적으로 합환채를 요구한것에 대해서 라헬은 벌을 받아요 라헬은요 생산이 멈춘 레아가 3명의 자녀를 더 낳는것을 봐야 했어요 도리어 레아가 애를 낳았어요 라헬은 여전히 아이를 갖지 못하고 있습니다 계속 레아편을 들어주시는 것인데요 왜냐하면은 하나님이 보고 계십니다 레아가 진짜인가 라헬이 진짜인가 계속 보고 계십니다
[적용질문]
Q.여러분이 부모,남편,자녀의 사랑을 받지 못해 하나님이 사랑하시는것을 느끼십니까?
Q.여러분의 근복적인 열들감은 무엇입니까?
Q.합환채로 인간적인 방법으로 갈구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한목자님이요 결혼후 아내가 혼전순결을 요구했다는 빌미로 십년동안 관계를 하지 않았다는 거에요 자녀도 인공수정으로 낳았대요 그런데 드디어 하나님께서 몸을 치셨대요 회사에서 퇴사 했지만 회개하지 못했고 열심으로 카페를 경영했지만 몸과마음이 공허해 우리들교회 와서 말씀이 들려 내죄였음을 깨닫고 하나님이 나병에 걸리게 하신것이 축복임을 깨닫게 되었다고 했는데요 하나하나 묶어 적용하다 보니까 그렇게 아내는 핑계로 10년동안 수많은 여자와 음란과 외도를 했고 돈을 좇아 게하시처럼 탐심으로 거짓말을 일삼았다는거에요 그러니까 이사람이 이제 여러가지 퇴사라고 힘들어지니까 연락하던 수많은 여자들이 끊어지게 되었고 드디어 처녀였던 결혼 십년만에 관계를 하게되어 회복이 되었대요 지금은 다 몸과 마음이 정상적으로 회복되어 목자의 직분을 감당하고 있는데 술과 담배가 남아 있답니다 여러분 이번 설교를 듣고 완전히 끊어지기를 바랍니다 그래도 저는 아내가 레아같이 혼전순결 지킨거는 굉장히 사랑받지 못할 태도 같았짐나 이세상에서 제일 잘한것이에요 아내가 레아같아서 쳐다보지 않았지만 하나님이 돌봐주셔서 남편을 돌려주셨다고 생각합니다 혼전순결을 지킨 아내에게 카리스마가 그냥 쫙있고 끝까지 존경받을 자리에 남아있을줄 믿습니다
2.들으시는 기도를 해야 합니다
17하나님이 레아의 소원을 들으셨으므로 그가 임신 하여 다섯째 아들을 댜곱에게 낳은지라
하나님은 그렇게 간절히 원하는 라헬과 레아의 소원중에서 도리어 레아의 기도를 들으셨어요 조강지처로서 부끄러움없이 남편의 사랑을 구걸하듯이 구걸하는 레아를 불쌍하게 보신거에요 6명이나 자녀를 낳아주면서 까지도 사랑받지 못하는 레아를 하나님께서는 계속 불쌍히 보시고 계세요 하나님을 속일수 없어요 불쌍히 여길자를 불쌍히 여기는 하나님이세요 레아가 이뻐서 그런게 아니에요 질서잔항요 조강지처잖아요 하나님 만드신것중에 질서보다 위대한게 없엉요 예수님이 세례요한에게 세례 받으셨어요 십자가로 끝났어요 질서에 순종하는것은 십자가지는 고통입니다
18 레아가 이르되 내가 내시녀를 내 남편에게 주었으므로 하나님이 네게 그 값을 주셨다 하고 그의 이름을 잇사갈이라 하였으며
생각지 못한 5째아들 잇사갈이 생산이 멈춘 레아에게서 나왔어요 시녀가 시녀를 주었기 때문에 그값을 주신게 아니구요 하나님 구원을 위해 수치를 무릅쓴 레아를 불쌍히 여기시고 구속사 혈통을 위해서 레아의 배를 택하셨어요 이런 레아의 기도를 하나님이 들으시는거에요 천국은 침노 당합니다 배부른사람은 천국을 사모하지 않아요 이땅에서 발을 딛고 살아갈수 없기에 천국을 사모하는것입니다 죽어지고 썩어지고 수고하고 짐을 져야 발을 딛는것입니다 레아에게는 이런 처들어감이 있어요 쫓겨나고 미움당하고 그럴때 천국으로 발을 옮기는 거에요 천국은 이런자들이 처들어 가요 갈수밖에 없어서 자기를 주장하지 않고 무엇이든 받아들이고 하루라도 감사하게 들어가는거에요 내사모하는 주님을 하루라도 볼수있다면 자기 주장 자존심은 아무것도 문제가 되지 않는거에요 마태복음 11장에 권능을 많이 베푼 고을 고라신가 베세다는 회개치 않아서 책망받을수 밖에 없다고 했는데요 라헬은 남편의 권능을 많이 받고 사랑을 혼자 받고 있으면서 감사치 않아요 회개치 않고 남편을 독차지 하고 있으면서 언니의 합환채를 빼앗고자 하는거에요 수고하고 무거운짐을 져야 주님께로 가는데요 그런자를 오라고 하시는데요 배부르고 행복하고 등따시고 가벼운 짐진자를 오라고 하지 않았습니다 똑같은 남편을 둔 가운데 두 부인이 사랑받지 못하고 싫어버림을 당한 레아가 주님의 사랑을 받고 주님의 사랑을 받으니까 주님때문에 남편을 미워하지 않고 언제나 기다렸다는 듯이 남편을 향하는 마음이 한결같은것을 봅니다 주님에게로 향하는 마음이 우리도 마찬가지로 주는거 받는거 없어도 주님을 향한 의심에 틈이 없기 때문에 언제나 무슨 명령을 들어도 예 가되는것이죠 앉으라고하면 앉고 서라면 서고 이것이 되게 된 사람이 레아인거에요 영적후사인 구원을 위해서라면 언떤 부끄러움도 감수 하겠다는 것입니다 이런레아에 기도를 들으십니다 배부른자는 내 옆에 식구가 살아주어서 감사하고 있어주어서 감사하고 이걸 몰라요 없어지고 병들고 그래야만 알게되는거에요
19 레아가 다시 임시하여 여섯째 아들을 야곱에게 낳은지라
20 레아가 이르되 하나님이 내게 후한 선물을 주시도다 내가 남편에게 여섯 아들을 낳았으니 이제는 그가 나와 함께 살리라 하고 그의 이름을스블론이라 하였으며
여섯째아들 레아의 마지막아들 후한선물 어쨌든 레아는 마지막으로 하나님께서 후한선물을 주셨다고 끝까지 나와 함께 살리라 그가 이제 나와 함께 살리라 그렇데 됐어요 사실 육적으로도 이얘기는 예수님과 영원히 살리라 아무리 얘기해도 끝까지 희망을 놓지 않는거에요 언제나 소망가운데 살아요 레아는 자기 인생이 후한 선물이고 자녀도 후한 선물이고 남편의 사랑이 없어도 내 인생이 하나님의 후한 선물이라고 고백하는 것처럼 우리 또한 같은 고백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21 그 후에 그가 딸을 낳고 그의 이름을 디나라 하였더라
디나는 심판이라는 뜻이에요 그래서 아들 여섯명에 첩의 소생 8명의 아들과 한딸을 두게 되었습니다 레아의 소생들은 시련의 주인공의 딸까지도 다들 파란만장한 인생을 살게 되는데 레아는 이 모두가 후한선물이라고 하는겁니다 디나 뒤에 딸이 더있지만 고난의 주인공만 성경에 올라가는거에요 이땅에는 소망이 없는거에요 소망이 없는 세상에서 소망없는것을 알게 된게 축복이기 때문에 게하시가 나병에 걸린것이 축복중에 축복이라는 말입니다 이해되셨죠 그래야 천국을 침노하면서 쳐들어 갈것입니다 레아가 감사하면서 합환채를 뺏겼지만 그뒤로 자녀를 셋이나 더 낳는거 그거 기적입니다 생산이 멈췄다고 했는데 레아가 이때부터 라헬에게 본이 되는거에요 남편 사랑도 못받는데 늘 아들을 낳을때마다 나에 괴로움을 공거하시고 아들의 이름을 연결하면 내기도를 들어주시고 연합하고 찬송하고 복되고 기쁘고 하나님이 보상해주시고 후한선물을 주셨다 아들의 이름들을 이렇게 지었어요 이런 레아의 기도를 들으시는것을 보게 돼요 이게 신앙고백이잖아요 괴로움에서 시작해서 후한선물로 결론을 내리는 레아를 보면서 이렇게 본이 되어야 할것입니다 생산이 멈췄어도 늘 감사하고 기쁘니까 남편이 전혀 찾지 않는데 1년에 2년에 1번찾기만 하면 애가 생겨 기가막혔을 거에요 뭔가 내맘대로 안되는구나 그러니까 생산이 멈춘 레아에게도 3명이나 더 낳았어요 여전히 아이를 낳지 못하는 라헬이 기가 꺽이고 그래서 자기 시녀인 비락까지 야곱에게줘서 아이를 낳는데도 아들 이름을 뭐라고지었는줄 아세요 억울하도다 형과 경쟁에서 이겼도다 그러니까 그렇게 억울하고 경쟁했는데도 다 의미가 없게 됐어 언니가 계속 자연분만으로 애를 낳으니까 우리 이세상에서 일어나요 우리 할머니께서는 백을 못세세요 시할아버지께서는 의사에요 너무 이쁜여자 데리고 시댁에서는 일만하는거지 100을 못세니까 근데 그어머니와 한번도 합방을 안했어요 근데 어느날 명절에 술을 드셔가지고 한번 합방을 했는데 시아버지가나온거죠 그리고 장로만드시고 이게 바로 레아 아니겠어요 그런데 이쁜여자는 소생이 없어요 데리고 살던 여자 지체된 기도 응답이지만은 레아도 온전하지 않았지만 레아의 고통도 라헬의 고통도 주님이 돌아 보셨어요
22 하나님이 라헬을 생각하신지라 하나님이 그의 소원을 들으시고 그의 태를 여셨으므로
드디어 레아가 3아들딸을 낳으니까 이제 라헬을 생각하셨다고 해요 하나님이 그를 들으시고 하나님의 타이밍이 됐어요 레아가 6명의 아들과 3명의 딸을 낳기까지 그동안 라헬의 기도를 응답하지 않으셨어요 마가복음 11장24절 무엇이든 고하는것은 받은줄로 믿으라 하셨는데 라헬이 잘못 구하고있기 때문에 주실수가 없었어요 라헬이 언니를 투기하고 남편의 사랑을 독차지 하려고 구했기 때문인걸 아셨기 때문이에요 언니는 똑같이 시녀를 주어도 남편 위해서 하나님을 생각함으로 드린데 비해 라헬은 첩의 것은 내것이다 그러면서 그이름들을 억울하다 경쟁해서 이겼다니까 동기가 달라요 레아가 끊임없이 감사하니까 드디어 이정도로 지나니까 라헬에게 본이 되어서 그리스도의 향기가 되어 라헬을 움직였기 때문에 하나님이 라헬을 들으셨다고 생각해요
23 그가 임심하여 아들을 낳고 이르되 하나님이 내 부끄러움을 씻으셨다 하고
하나님이 나의 부끄러움을 씻으셨다고 했는데 합환채때문이 아닌거잖아요 오직 자식은 하나님께 달려 있는거에요 생산이 멈춘 레아의 태도 다시 열어주셨는데 르우벤이 발견한 합환채 때문에 야곱의 성욕을 일으키고자 하지만 오히려 야곱은 레아와 생산이 멈춘 레아와 정상적인 관계를 통해서 아들을 낳았잖아요 라헬이 얼마나 이상했겠습니까 레아는 몇년에 한번만 동침해도 아기가 생기는데 자기는 노력을 하는데 우리는 생명의 주인은 하나님밖에 안계신걸 알아야 돼요 인공수정을 했어도 하나님이 개입하시지 않으면 절대 낳을수 없어요 불임센터가 창조주가 아니에요 남녀의 성적결합으로 아이가 태어나는것이 아니고 하나님이 개입하셔서 생명이 탄생하는줄 믿습니다 물론 이건 영적생명으로까지 이어 져야 하는거죠 사람이 부유하면 가난해지지 않아요 라헬이 그만큼 부유 했기때문에 가난하고 상한 마음으로 기도하지 않았다는 거에요 드디어 자신의 부끄럼움이라는 단어를 쓰면서 인정했기때문에 드디어 울부짖으며 기도했기때문에 하나님이 응답하신거에요 남편의 사랑을 믿고 하나님께 기도하지 않고 언니를 투기하고 남편에게 화를내고 합환채를 사용하면서 인간의 방법을 의지 했기때문에 더디 응답된것입니다 나의 수치를 인정하고 드러내면 하나님께서 씻어주시고 해결해 주실것을 믿습니다 그런데 라헬이 인간의 시기질투를 내려놓고 하나님께만 의뢰하기로 했을때 응답하셨잖아요 라헬이 무너지기가 이렇게 어려운거를 보게 됩니다 우리는 라헬이 부러워서 죽겠잖아요 그쵸? 육의 남편 육의 아내 사랑을 받는 사람이 이렇게 하나님 사랑하기가 어려운 거에요 둘이 하나를 찰싹 붙이면 쳐다보기가 어렵더라구요 그렇게 아들을 낳았어요
24 그 이름을 요셉이라 하니 여호와는 다시 다른 아들을 내게 더하시기를 원하노라 하였더라
라헬은 겨우 아들하나 줬는데 아직도 안변했어요 요셉을 줬더니 하나 더줘 하는거에요 모든것 다 갖추고도 라헬은 이제 아들 하나 낳아서 영적으로 전도 한번 했거든요 그랬는데 이제 전도가 더 안되는거에요 아들하나 더 달라고 육적으로 그러니까 다른 아들 낳다가 죽었잖아요 그러니까 라헬의 고백은 내 억울함을 푸시려고 내게 아들을 주셨다 내가 형과 경쟁이서 크게 이겼다 다른 아들을 더하시기를 원하노라 후에 상고로 벤야민 낳을때는 슬픔의 아들이라고 아들을 저주하고 죽었어요 라헬이 결단코 겸손의 고백이 되어지지 않는것을 보게 됩니다
[적용질문]
Q.찬송하리로다,연합하리로다의 들으시는 기도를 하시나요? 아직도 억울합니까?
환경이 아니죠 레아와 라헬을 보니까 언제나 불평을 해요 라헬이
3.약속의 자녀 입니다
앞으로 나올 벤야민까지 12명의 출생의 배경을 보면 남편 사랑받지 못하는 레아 투기와 경쟁가운데 자식을 낳지 못하는 라헬 첩들의 소생가운데 나온 자식들이 모두 약속의 후사들이 되네요 참으로 후한선물이 아닐수가 없습니다 아브라함은 하가리 이방인 애굽여인이여서 이스마엘이 제외 됐어요 에서가 제외 되었어요 야곱은 언니동생 첩 네명의 여인에게서 모두 나은 자녀들이 약속의 후사가 되었죠 신결혼이라는것은 어떤 족속과 나라를 의미하는것은 아니라는 것을 혈통으로 되는것도 아니에요 불신결혼이었기에 약속의 후사가 되지 못했고 에서는 아버지 어머니가 믿음의 혈통이었음에도 약속의 후사가 되지 못했어요 야곱은 믿음의 혈통이기는 하지만 열두아들이 사랑받지못하는가운데 슬픔가운데 투기 가운데 유혹가운데 태어나지만 그럼에도 하나님의 후한 선물로 모두가 약속의 후사가 되는걸 보여줍니다 전적인 하나님의 주권입니다 우리가 불신결혼을 하지 않아야 하지만 불신결혼을 했어도 구원받은 집이 있고 신결혼을 했어도 떠나는 경우가 바로 이것입니다 아브라함은 믿음의 1대잖아요 그러니까 아들낳기가 너무 힘들어요 그래서 여덟명 중에서 한명 낳았어요 영적자녀 육적자녀 8명인데 이삭은 2명중에 한명이니까 8분에1에서 2분에1로 줄었잖아요 삼대째가 되니까 수고하지 않아도 저절로 모태신앙이 되는경우 믿음의 후사가 중요합니다 여자들의 시기질투중에도 하나님은 하나님의 목적을 이루어 가십니다 자녀 낳기 경쟁이 열두자녀를 주신거에요 경쟁한 사람들이 이상한것은 하나님께서 계속 손을 보시고 있죠 우리가 봤어요 여러분 전도경쟁도 많은 사람을 주께로 인도할것을 믿습니다 전도경쟁은 시기질투를 하세요 하나님께서 선을 이루시면 어렵고 힘든 환경에서 대인관계에 문제점을 겪는 아들이었을거에요 12아들이 살인하고 시아버지와 동침하고 강간당하고 이런 모든 콩가루집안에 환경을 가지고 이제 너무도 당하다가 다른사람들에게 같은 사람에게 나도 당했다 가서 얘기를 해줄수 있으니까 전도를 잘하게되는거에요 그래서 야곱은 어려서부터 형과 사이가 안좋더니 결혼하고서도 사이가 안좋은 부인틈에 끼었는데 아들은 잘도 낳고 있잖아요 행위의 옳고그름이 아니라는거에요 구원은 하나님의 장중에 달려있다는거에요 약속의 땅에 벗어난 이스마엘 에서같은 사람이 세상적으로는 효자고 잘났고 그러니까 인본적이고 이래야 천국가는게 아닌거에요 소용돌이가운데 있는게 축복입니다 소용돌이 환경은 영적 생명이 태어날수있는 비결이니까 여러분들이 아무리 콩가루라도 놀라지말고 있어야 될 일로 여기시기를 바랍니다 콩가루같은 라헬과 레아와 야곱과 자녀들에게 하나님 아브라함이 죽은후에도 다 잊지않고 방문하신거에요 치졸함에도 투기에도 유혹에 넘어갔음에도 방문해 주셨어요 우리가 잘나서가 아니고 레아와같이 이슬픈 환경에서 영적자녀가 더 나오는거에요 레아는 슬픔에 인생을 산것같았지만은 찬송하고 연합하고 기쁘고 후한선물의 인생을 살다가 드디어 마지막에 어떤 선물을 받나요
31 아브라함과 그의 아내 사라가 거기 장사되었고 이삭과 그의 아내 리브가도 거기 장사되었으며 나도 레아를 그곳에 장사하였노라
할렐루야
마지막에 라헬이 들어가지 않고 레아가 들어갔습니다 마지막이 중요합니다 약속에 땅에 레아가 묻혔습니다 라헬은 베들렘길에 장사되었다고 했어요 아기 낳다가 죽었어요 이쁜여자들은 길가에 묻히는거에요 그래서 빨리죽었어요 그러니까 나와 함께 살리라 그약속이 이루어졌습니다 레아가 이제는 나와함께 살리로다 아브라함도 사라가 죽고나서 보니까 별거했습니다 여기는 부헬사바에서 살고 사라는 헤브론땅 약속의 땅에서 죽으니까 그땅을 샀잖아요 그때부터 약속의 조상으로 자리 매김했는데 야곱도 그렇게 라헬을 못내려놓더니 레아의 수고로 약속의 땅에 묻힌줄 믿습니다 여러분들은 약속의 땅에 묻히면 뭐해 이땅에서 사랑도 못받았는데 여러분 우리는 밑동잘린 나무이기때문에 여기서 당하는거는 아무리 당해도 괜찮아요 영생이 기다리고 있잖아요 이짧은 인생 레아는 아이를 많이 낳았어요 그슬픔으로 전도의 땅 열매가 있는거에요 결국 찬송 연합 기쁘도다 후한선물 이런사람이 이땅에서 기쁘게 안 살았겠어요 기쁘게 살다가 천국에 갔고 라헬은 좋은 남편 훌륭한 아들 요셉을 낳고 도리어 늘 형과 경제하며 지옥을 살았다는 얘기에요 환경이 기쁜게 아니라는 얘기에요 하나님을 믿어야 암초를 넘어간다구요 선교사가 전도해준 외고조할아버지 밑에 외증조할아버지는 교회를 세우셨고 저의 어머니는 변소청소를 하시다가 딸중에 빈민가 선교사 가정중수를 외치는 목회자가 나왔으니까 선교사 은혜를 갚은거죠 4대만에 아들도 없는데 딸중에 선교사가 나왔어요 그것도 26년간 필리핀을 지킨 선교사가 나왔네요 구사마리탄 성도들이 지난주 이것을 보고 김민자 선교사님을 잊지못해 그리워 한다는 소식을 들었어요 우리 자매가 모두 남편사랑을 받짐 못함을 하나님이 보셨어요 후한선물로 전도의 열매가 잊게 하시는줄 믿습니다 세월이 너무 짧아요 바로 이것이 구속사에요 그리고 우리들교회에 핵심같이 호적물고 죽자가 여기서 나왔어요 가정을 지켜야 되는데 가정을 지키는것은 레아처럼 수천대 축복을 허락하세요 그런데 라헬은 훌륭한 아들 요셉을 낳았지만은 모든 훌륭한 아들은 레아의 가운데 있어요 유다가 예수그리스도의 조상이고 모세가 레아의 소생이에요 우리는 호적물고 죽어야 돼요 그러면 이혼한 사람은 어떡하냐 이혼한 사람은 지금부터 지키면돼요 율법적으로 말하는게 아니에요 재혼을 말렸어요 그런데 재혼을 하시고 지금은 마을 목자님이 되신 이가정에 아들이 우리들교회에서 결혼을 했는데 이혼을 한다고 하니까 두분이 모두 직분을 내려놓고 아들 이혼을 시키겠다고 하는건지 그이유가 재혼을 하고 잘살기 때문에 아들도 잘살거다 이런 생각을 가지고 계신다면은 어쨌든 직분은 왜 내려놓으시려고 그러세요 아들이 이혼하는 직분을 왜 내려 놓으시냐고 이유를 생각해보니까 이집에 갑자기 유산이 생겼다고 해요 그러면 적용이 이렇게 힘들어요 뭐가 이렇게 생기면 적용이 힘들어요 사라가 한가지 잘못으로 평생을 깨어서 인내해서 살았다고 했잖아요 지난주에도 저희 언니가 결혼생활 2년하고 이혼하고 재혼하고 40년을 살았지만 그 이혼때문에 평생을 숨죽이고 살았다고 했어요 그런데 마을님은 아들이 그러니까 할수없다 라고 생각할수 있겠지만 목숨걸고 막으셔야 합니다 결혼의 목적은 행복이 아니라 거룩입니다 내가 재혼해보니까 더 낫다 우리들교회에세 그런 얘기하시면 안돼요 며느리도 물론 문제 있겠죠 복종의 언어를 써야 돼요 며느님 복종의 언어를 쓰기 바라요 그러나 잘잘 못을 떠나서 며느리는 이혼할 생각이 없어 보인다며 오늘 후한선물로 이혼을 철회하길 간절히 바랍니다 우리들 교회에서 그러시면 안되는거에요 우리들교회 핵심가치입니다 내가 그렇게 날마다 피를토하고 생명걸고 가정을 지키라고 하는데 20년이나 되셨기 때문에 이얘기를 해도 된다고 생각해요 마을님 목자님 저를 너무 미워하지 말라고 결혼했다고 하면 무를수없습니다 정신병자,사이코패스라도 살아야 되고 어떤경우도 살아야 돼요 그러니까 남편이 도박하고 돈도없고 영육간에 너무힘들게 하고 그러니까 아내 집사님이 공부도 안하시는데 설교요약을 너무 잘한다는 보고를 받았어요 그러니까 자녀들이 그 아빠 믿에서 엄마가 열심히 나오니까 결혼해서 다들 잘나오고 있다고 하잖아요 뭐가 축복이에요 그남편하고 살아주는 것만으로 자녀들에게 엄청난 믿음의 유산이 내려오고 있는줄 믿습니다 절대로 이혼하면 안되는거에요 우리들교회에와서부터 갈라지면 돼요 그전까지는 다 용서해 줘요 결혼을 지키는것이 항상 내 죄를 보는 비결입니다 이땅에서 내땅을 볼수 없거든요 결혼에 대한 모든것을 담은 제 책들 다들 읽어 보시고 오늘 후한선물 위대한 결혼 제발 지키시기를 바랍니다 사막의 교부들이 말하기를 자기죄를 아는 사람은 죽은자를 일으키는 것보다 위대하고 자기 죄를 위해 한시간을 진실로 울부짖는 사람은 온세상을 가르치는 자보다 위대하다고 했어요 자기 약함을 아는 사람은 천사를 보는자보다 위대하다고 했습니다 이처럼 나에 약함과 부족함을 아는것이 얼마나 지식인지 모릅니다 그런사람에게 레아처럼 하나님 모든것을 다 주실줄 믿습니다 그러니까 라헬의 후손 요셉은요 이땅에서는 애굽의 총리였지만 계속 예수믿는 다윗에 자손을 평생 괴롭히는 북이스라엘의 조상이 되었잖아요 이땅에서 돈많고 남편사랑 아내사랑 좋아하지말고 그것때문에 영적자녀를 낳고 있나 이것을 알아야 해요 핵심에 정점에 결혼이라는게 있어요 결혼을 지켜야 되는거에요
[적용질문]
여러분은 레아가 좋은가요,여전히 라헬이 좋은가요?
가치관이 구속사로 바뀌어야 합니다 이것을 우리 큐티인에서 구속사적인 해석으로 본문 해석인 아가니까 큐티인으로 큐티를 하셔야 되는거에요 그냥 율법 도덕적으로 써놓은 책이 아니니까 곳곳에 가서 전하셔야 되는거에요 레아처럼 호적지키기에 앞장서니까 이번 붙회떨감 기도에서 이런 간증을 했어요
초등학교 4학년때부터 목포에서 판교까지 따라다녔는데 가족 여행도 분수가 있지 엄마는 저와 남동생에게 매주 거절을 받으면서도 포기 하지 않고 교회가자 교회만 가자고 하셨대요 저희 아빠는 어릴때부터 술을 마셨는데 밤마다 언성을 높이고 울고불고 싸우시는데 집안 냉전은 더 심해졌고 저렇게 싸우면서 왜 둘이 같이 사는지 의문이 들었고 왜 목사님은 날마다 이혼하지 말라고 이해가가지 않았을때가 많았습니다 근데 엄마나 이모는 무슨일만 생기면 너 큐티는 하냐 닥치고 큐티부터해 라고 하셔서 그덕분에 습관처럼 큐티를 하게 되었지만 마음속으로 큐티책이 현금으로 변하는것도 아니고 당장에 나의 문제를 해결해 주지 않는데 큐티큐티 하면서 우습게 여기곤 했습니다. 제가 입시 시즌이 되면서 민수기와 내가 무슨상관이 있나 싶어 큐티하는것이 힘들었지만 큐티는 몸으로 하는것이라며 또 이해하려는게 아니라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자리를 지키는 이유로 하는거라는 이모말에 당장 이해가 되지 않아도 늘 목사님 큐티노트부터 듣고 묵상간증까지 읽으며 힘든 입시를 버텼습니다 저는 돈이 없는데도 돈이 많이 드는 바이올린 전공이라 늘 돈없다는 부모님 눈치를 살펴야 했는데 수시를 보았는데 실기를 잘했다고 생각한 학교는 망했다 싶어 기대도 못했던 대학에 막상 합격소식을 들으니 마냥 기쁠줄 알았는게 감사함으로 회개가 되었습니다 생각해보니 큰 대회 실기시험이 있을때마다 하나님 찾고 기도 부탁하고 큐티하고 시험이라는 핑계로 예배 안드릴때도 부모님이 돈과 술때문에 싸울때면 그때만 겨우 하나님을 찾는 가식적인 제 모습이 생각이 났습니다 이런 제가 너무 연약해서 부모탓 환경탓 경제력 탓 하며 더 우울해지고 하나님 마저 외면하게 될까봐 붙혀주신거같아서 정말 회개가 되었습니다 오늘 말씀처럼 슬로보핫에 딸들이 주신 기업을 지키고 여호와의 명령대로 행했다고 하는데 대학입학이라는 주신땅에 머물지 않고 기업을 지키며 사명감당하는 제가 되겠습니다 끝으로 주말마다 목포에서 판교까지 왕복 8시간을 기꺼이 운전하며 8년동안 수고해주신 아빠에게 그동안 저때문에 수고하셨다고 말씀드리고 싶고 청소년부 선생님들과 목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술먹고 실직하고 그랬는데 아내가 남편을 안버렸잖아요 같이 계속 오면서 가정을 지켰더니 딸이 고3이 이런간증을 했네요 너무 놀랍지 않아요 얘가 더 이쁜얘기를 했어요 이제 청년부가 되면 김양재담임 목사님 설교를 직접듣는 레벨업이 된듯해 설레기도 합니다 이게 중요하잖아요 말씀을 사모한다는게 얼마나 감사한 일이에요 약속대로 우리들 청년부에 잘붙어가고 교회에 봉사하겠습니다 이렇게 간증자리에 세워주셔서 감사드리고 하나님 사랑합니다 우리들교회 청소년부 최고에요 그리고 결국은 8시간 타고왔는데 학교 붙었잖아요 여러분들이 멀어서 교회 못데리고 오겠죠 콩가루 같아도 그러기에 예배를 사모하는것이고 저는 목포에서 8년을 오셨다는 말에 이렇게 예배를 사모하시나요 우리들의 고된환경은 하나님의 후한선물인 줄 믿습니다 말씀 맺을게요 후한선물을 받으려면 근본적인 열등감이 없어야 돼요 믿음이 들어가지 않으면 그 열등감으로 끊임없이 라헬처럼 불평해요 이거주면 저거 달라그러고 오늘 저는요 성경에 나오지 않는 얘기는 하나도 안했어요 근데 왜 김양재 목사만 그렇게 얘기한다고 그래요 왜 김양재 목사만 이혼을 말린다고 그래요 여러분 복받으라고 그러는건데 후한 선물 받으라고 하는건데 결혼을 지켜야하는데 이유가 얄짤업다고 그랬죠 하나님이 들이시는 기도를 해야 되는거에요 그러면 끝까지 생각하세요 우리 모두 약속의 자녀가 되게 하시는거에요 지금 오늘 요셉을 라헬을 욕하는게 아니에요 요셉은 표상이지만 유다는 씨에요 그중에서 더 훨씬 예수그리스도의 직계조상 여기에 레아가 들어간다는 얘기에요 주안에 있는 나에게 딴 근심이 없는거에요 레아를 보니까 찬양합니다
*기도제목
호진
-주일성수를 위해 기도하기
-이직준비 열심히하기
-운동열심히 하기
-매일큐티 하기
-내 속의 아픔을 직면하며 공동체에게 나누기
-병원가서 상담받고 약처방받기
경모
-운동 열심히 할 수 있도록
-회피하지않고 직면할 수 있도록
은우
-이번주는 꼭 교회 가기
상혁
-업무복귀 잘해나갈수 있도록
-매순간 지혜롭게 일하기
대석
-말씀을 가까이하는 습관기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