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2023.11.19.(주일) 창세기29:31, 30:14~24 「후한 선물」 오늘은 추수감사 주일입니다. 최고의 열매는 각자 힘든 삶의 자리를 포기하지 않고 지키며 여전한 방식으로 살아내시고 있는 여러분 또 여러 고난 가운데서도 주님을 바라보며 주님께 예배하러 이 자리에 오신 여러분 한 분 한 분이십니다.
우리는 늘 눈을 뜨면 '세속사냐 vs. 구속사냐'로 선택해야 합니다. 이스마엘이 아닌 이삭, 에서가 아니라 야곱을 골라냈어요. 요셉이 아닌 유다를 선택하는데 다들 육이 무너지는 사건을 통해서 '당신이 나보다 옳도다'라는 회개를 하게 되니 보기에 좋은 자녀보다 주님 만난 자녀를 선택하게 되는 것입니다. 오늘은 사라의 구속사인 「위대한 결혼」에 이어 레아의 구속사인 「후한 선물」로 말씀을 나누겠습니다.
1. 근본적인 열등감으로는 후한 선물을 못 받습니다.(창29:31,30:14-16)
Q. 여러분이 부모, 남편, 자녀의 사랑을 받지 못해 하나님이 사랑하시는 것을 느끼십니까?
Q. 여러분의 근본적인 열등감은 무엇입니까? 믿음이에요, 세상이에요?
Q. 합환채로 인간적인 방법으로 갈구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2. 들으시는 기도를 해야 됩니다.(30:17-24)
Q. '찬송하리로다! 연합하리로다!'의 들으시는 기도를 하나요? 아직도 '억울하다! 경쟁에서 이겨야 된다! 더 달라!'며 억울합니까?
3. (후한 선물을 받는 사람은) 약속의 자녀입니다.
Q. 여러분은 레아가 좋은가요? 여전히 라헬이 좋은가요?
▪ 8년간 목포에서 올라와 예배드린 학생의 붙회떨감 입시간증
기도제목
고수영
-음란한 마음을 회개하고 용서받기를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기도를 할 수 있기를
-직장 가운데 한 주간 잘 순종하기를
김형주
- 구속사의 관점으로 삶을 볼 수 있기를
- 정죄가 되는 사람들이 떠오를 때마다 그들을 위해 기도할 수 있기를
- 국시 공부에 집중하고 행할 수 있기를
- 어르신 40명 회원 채울 수 있기를
- 질서를 지키는 것이 믿음이라는 말씀을 받아들일 수 있기를
- 음란한 장소 아닌 거룩의 장소로 이끌 수 있는 주님의 마음을 알 수 있기를
차인호
-매일매일 기도할 수 있도록
-행복의 순위가 아닌 거룩의 1순위가 되기를
홍현호
-진로인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