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맹세와 탐심을 분별해야 합니다.
게하시는 수제자여도 말씀이 안들리니까 둘을 구별하지 못한다. 자기 자존심을 기준으로 삼기 때문이다. 엘리사가 예물을 받을만하고 하나님이 나아만을 통해 베푸신 물질을 자기 하나 살자고 거절한다. 우리는 감정이 왕 노릇하는 시대를 살고 있다. 스스로 느끼는 감정이기 때문에 내가 남성이어도 여성으로 느끼는 나는 여성이라고 할 수 있는 시대에 살고 있다.
감정 충만한 게하시 같은 지도자 때문에 민중이 병들어간다. 어린 소녀와는 너무 대조를 이루는 행동이다. 엘리사가 선지생도 중에 제일이라고 고른 수제자가 게하시이다. 결정적인 구원의 일이 망쳐진다. 나아만의 구원 때문에 일부러 안 받았는데 찾아가서 받으러고 한다. 탐심과 맹세을 구별하려면 말씀으로 선택해야 한다. 마찬가지로 북이스라엘은 무시하고 지역감정의 최고 감정을 보여준다. 게하시가 전형적인 북이스라엘의 모델이다. 금송아지 사상이 만연해서 제자뽑기가 어렵다. 평신도가 득세하면 종말이 가깝다고 한다. 나아만을 보며 게하시가 혼잣말로 이 개만도 못한 아람놈이 치료비도 안내고 그냥 가? 하는 욕을 한다. 구속사에 게하시는 은혜를 받지 못한다. 나는 사랑받았고 요셉이고, 좋아하고 이해해도 적용은 또 다른 문제다. 흩어진 유대인이 이스라엘 땅으로 돌아가, 역사적 귀향의 차원으로 본다. 평등에 원래 바탕을 두지 않는다. 탐심과 맹세를 구별하나? 맹세는 여호와의 구속사로 맹세하나는 것이다
2. 탐심은 거짓을 낳는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게하시가 얼마나 요란하게 달려갔는지 나아만이 놀래서 직접 맞이한다. 나아만은 엘리사 선생님한테 무슨 일이 생겼냐고 해서 평안이냐고 묻는다. 수넴여인은 평안하지 않았지만 누구에게 털어놔야 하는지 몰랐기 때문에 평안하다고 했지만 게하시는 부글부글하면서 거짓말을 한 것이다. 나아만의 예물을 받지 않겠다던 것을 이제는 받기로 했다고 거짓말하는 것이다. 젊은 생도 2명이 와서 도와줘야 한다고 3500만원과 옷 2벌을 달라고 한다. 치밀하니 나아만은 의심을 안한다. 거짓에 거짓을 새끼쳐서 낳는다. 나아만은 게하시으 ㅣ말을 듣자마자 옷을 준다. 은도 2배나 많이 준다. 게하시는 2배를 주니 충분하다고 거절한다. 큐티하면 사기꾼이 분별된다. 게하시는 스승까니 팔아가며 거짓말해서 얻은 돈을 갈취했다. 선지자의 제자가 은혜 받은 사람을 거짓말로 등쳐먹었다. 선생님에게 걸리면 어떡하지? 일말의 양심이 있어서 걱정했을까? 어느덧 집 가까이 왔다. 언덕 위에 집은 우리에게 꿈이 있는 집인데 말씀은 어두움이리고 추락항 것을 암시한다. 게하시는 사완을 따돌립니다. 나중에 쓰려고 저장했다는 뜻이다. 탐심, 얼마나 치밀하고 영약한지를 보여준다.
이 물음은 게하시로 하여금 죄를 고백할 수 있는 최고의 질문이다. 게하시는 엘리사 선생님의 동선을 다 알고 있다. 게하시의 계산으로는 선생님이 방에 있어야 하는데 예상을 빗나가고 마주쳤다. 게하시가 욕심에 눈이 멀었다. 자기 생각은 선한 게 하나도 없다. 주인 앞에 서니는 공손한 것이 아니라 원치도 않은데 맞닥뜨렸다는 뜻을 담고 있다. 게하시는 엘리사의 제자로 스승의 모습을 절대 닮지 못하고 계속 거짓망ㄹ을 한다. 나아만에게 한 거짓말이 치밀한 거짓이었다면 엘리사에게 한 거짓은 갑자기 한 거짓말이다. 뭐가 더 나쁠까? 갑자기 불쑥 나온 거짓말은 평소 습관을 보여주는 거라 더 나쁘다. 평소 거짓말을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으니 평소 자기 생각이 불쑥 나온 것이다. 엘리사의 말을 전하는 권한, 특권을 받은 사람입니다. 이런 대단한 자리에 앉은 게하시가 속으로는 늘 거짓을 지어냈다. 대단한 장군 나아만에게도 치밀하게 꾸민 거짓말을 하고 불쑥 거짓말을 하고 만다. 백성들이 무지하다. 그래서 지도자 한 사람이 중요하다. 탐심은 거짓으로 이어질 수 밖에 없다. 감추려고, 채우려고 거짓말을 한다.
3. 내 고난이 내 죄보다 악함을 고백해야 한다.
하나님은 수넴여인이 왜 괴로워하는지 엘리사에게 알려주지 않으셨다. 하지만 게하시의 거짓말이 다해서는 그 현장에 있었던 것처럼 밝히 알려주신다. 마치 엘리사의 마음이 게하시와 함께 다녀온 것처럼 훤히 알고 있다. 엘리사는 무엇이든지 받을 때냐고 묻는다. 지금이 어떤 때인가? 하나님을 배반한 때이다. 침략과 배반이 이어지는 때이다. 이렇게 영적으로나 육적으로카 어둠이 짙게 덮인 때에 누구보다 깨어있어야 하는 사명자 아닌가? 나아만의 구원을 위해 세심하게 분별하고 있는 때다. 우리이게 이런 선민 의식이 꽉 잡고 있드. 구원을 위해 너무도 중요한 시기안데 탐심이 눈이 멀어 무엇이든 받을 생극만 하고 있다. 네가 정신이 있냐 없냐, 이럴 때냐, 어떻게 탐심에 눈이 멀어 나아만에게 재물을 뜯어날 생각이냐, 어찌 그럴 수 있냐고 한다. 엘리사의 사자후가 계속 된다. 이 꾸중과 양육은 치리로 이어진다. 나아만의 나병이 내게 들어 영원토록 이르라고 하니 나병이 발하여 눈 같이 된다. 게하시가 하루 아침에 이렇게 된 것이 아니다. 목원들이 말도 섞고 싶지 않은 목자가 되면 안된다. 탐심에 눈을 멀어 배를 채우려고 해서 받은 것은 나병이다. 거만한 이방 장수였지만 우여곡절 끝에 순종하니 나병이 떠나갔다. 다만 여호와께 드리겠다는 종이됐다. 다만 게하시는 여호와의 삶을 사는 자리에 있넜지만 탐심에 눈이 멀어 돈을 쫓아 그 결과 자손 대대로 나병에 걸리는 벌을 받았다. 세상으로 봤을 때 잘못 걸린 것이다. 하지만 구속사를 사는 사람에게는 게하시가 엘리사에게 걸린 것이 최고의 복이다. 게하시에게 절대 속지 않은 엘리사 한 사람이 있는 것이 최고의 복이다. 평생 나병을 겪으며 거짓말이 얼마나 무서운 죄인지 생각하지 않을ㅊ수 없기 때문이다. 안걸리고 탐심과 거짓으로 이땅에서 성공하다가 걸려서 평생 죗값을 치루며 회개하다가 영원한 상을 받는 것이 큰 유익이기 때문이다. 인생은 밑동잘린 나무이기 때문이다. 여러가민 고난은 재수가 없어서 걸린 것이 아니라 목적과 뜻이 있다. 그래서 고난은 주님의 선물이고 축복이다. 그러므로 게하시에게는 나병이 인생 최고의 축복이다. 이거를 구속사적으로 생각하는 사람은 맞다고 인정하는가? 내 고난이 내 죄보다 약하다고 부르짖는 것이 축복이다.
** 참여 : 인화, 수연, 하은, 조희, 란 **
A
1. 체력과 건강 부어주시길
2. 심사와 교수님들께 감사의 사례를 알맞게 하고 잘 마무리 될 수 있기를
3. 남에게 인정받으려고 열심히 사는 것보다 하나님께 기도하고 묻기를
4. 호감가는 오빠에게는 호감만 들다가 말기를
5. 영화 오디션 주배역들이 수정됨에 따라 보여지는 상황에 슬퍼하지 말고 하나님의 부르심을 기대하기를
6. 추워지는 날씨에 학습지교사일 다니며 불평하지 않고 감사로 다닐 수 있길
7. 학습지만 하다가 인생 끝날거라는 생각하지 않기
8. 극단적인 생각이 들때마다 주님께 기도할 수 있기를
9. 거짓말하지 않고 그때마다 입 다물기
10. 말이 앞설 때가 있는데, 해야할 말인지 아닌지 분간하며 말하기
11. 치부드러낸다고 쪽팔리거나 부끄럽더라도 말하기
B
1.정말 작고 사소한 것 까지 공동체에 묻고 따를 수 있기를
2.양교 마무리를 앞두고 은혜보다 과제에 치여 스트레스 받고 있는데 항상 본질을 잊지 말기를
3.진로에 대해서 기도할때 낮아지는 적용만은 하고 싶지 않다고 하는 교만한 모습이 있는데 하나님이 불쌍히 여겨주시길
4.항상 말 조심하고 해야 할 말과 하지 말아야 할 말을 잘 분별할 수 있도록
5.여행 너무 가고 싶은데 혼자는 외롭고 같이 갈 수 있는 지체 주시길
6.연말이라 일이 많은데 귀찮은 완벽주의와 게으름으로 생각만하고 실천이 잘 되지 않는데 하나님이 힘주시기를
7.신교제 신결혼에 대해 기도하고 긍정적인 마음 갖을 수 있도록
8.술 줄이고 건강하게 운동할 수 있기를
9.혼자 있을때 거칠게 운전하게 되는데 얌전하게 운전할 수 있도록 보호해주시길
10.사소한 거짓말이 더 악한 것을 알고 거짓말하지 않는 일주일 보내길
11.수련회 잘 참석하고 은혜로운 시간 보낼 수 있도록
C
1. 공동체 지체를 위해 내가 해결해주고 싶은 마음은 버리고 하나님께 기도만 할 수 있도록
2. 크리스마스와 청년부 스탭 섬기면서 우선 순위 잘 지키도록
3. 양교, 여행, 유년부, 생일 모임 등등 너무 많은 스케쥴이 겹쳐있어서 체력적으로 힘든데 나에게 필요한 체력 해주시기를
4. 하나님이 허락하실 신교제 잘 기다릴 수 있도록
D
1. 이번주에 나눈 돈에 대한 욕심, 분별에 관해서 묵상하고 내 죄 보는 시간 갖기를
2. 신결혼 준비과정에서 하나님께 세세하게 묻고가며 준비할수있도록
3. 생활예배 잘 드리고 우선순위 지키며 보내는 한주가 되기를
E
1. 24학년도 반배정이 잘 될 수 있길
2.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배우자인지 잘 분별할 수 있길
3. 주변 사람들한테 상처주는 말보다는 따듯한 말을 더 많이 할 수 있길
4. 양육이 끝났지만 매일 큐티하며 내가 죄인 인것을 깨닫고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을 느낄 수 있도록
5. 엄마들의 컴플레인에 대해 지치지 않는 힘 주시길
F
1. 사람에게 미혹되지 않도록 영적으로 더 깨어 기도하기
2. 주어진 상황과 환경을 당연하게 여기지 않고 주님께 무조건 감사하는 마음 갖기
3. 매일 큐티할수 있는 사모함과 체력 주시길
4. 신교제, 신결혼 할수 있는 거룩과 고난의 길을 걸어갈수 있는 인내와 감당할 성품으로 준비되어질수 있도록
5. 카풀 아저씨께 복음전하고 전도할수있는 능력 주시길
6. 항상 주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고 사소한 일도 주님께 묻고 순종하는 삶 살아가기
7. 이번주 목장 참석 할수있는 힘과 체력 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