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요약]
#지금이 어찌 받을 때이냐 - 김양재목사님
1. 맹세와 탐심을 분별해야 합니다.
게하시를 받아내겠다는 의지가 강함. 받으리라 수동적이 아닌 능동적으로 받아낸다는 뜻. 손을 뻗고 쫒아가서 치밀한 계획 가운데 예물을 받아내겠다는 것 교회를 위한 것이 아니라 내가 받으리라 우리도 아니고. 게하시의 탐심이 용암처럼 끓고 있음. 게하시는 본능적인 맹세와 결단. 자기 판단 열심에 기름을 붙는 일. 여호와 이름을 도깨비 방망이처럼. 자기욕심 화인. 엘리사는 분별함. 게하시는 분별하지 못함. 말씀을 기준으로 탐심은 멈춰야 할 것이지만 구속사 맹세는 순종해야 할 일. 어떻게 적용할지 모를 때는 반대로 해야 함. 게하시는 구별하지 못함. 더 불타오르게 함. 자기생각 자존심을 기준으로 삼기 때문 내가복음. 게하시는 선생님을 정죄함. 맞아 보임. 감정이 왕 노릇하는 세상을 살고 있음. 엘리사의 슬픔. 게하시의 야망으로 결정적인 구원이 망쳐짐. 나아만의 구원을 위해서 거절했는데. 구속사로 선택해야 함. 라헬이 아닌 레아가 약속의 땅에 묻힌 구속사로 읽어내지 않으면 라헬과 요셉이 최고 선민의식 우월의식 국수주의 이 땅에 레아와 그 아들 유다를 무시함. 북이스라엘은 남유다를 무시함. 지역감정의 최고봉을 보여줌. 게하시가 북이스라엘의 모델임. 엘리사가 바로잡고 하지만. 제자 뽑기가 어려움. 수넴 여인 평신도가 엘리사의 지체가 됨. 평신도가 난리를 치면 종말이 가까움. 이 아람사람 나아만 점잖은 표현 아님. 항상 요셉으로 달려감 선민의식을 못 벗어남. 구속사의 엘리사의 제자 게하시는 그럴듯하지만 은혜를 받지 못함. 적용은 또 다른 문제. 실제적인 삶에서 적용을 못함 게하시 처럼. 우리가 다 게하시인 것임. 시오니즘의 본질은 유대민족의 구원. 알리야. 팔레스타인의 침입을 귀환으로 봄. 선민주의가 무서움. 받지 말아야할 때인지 우리가 구속사를 모르면 분별이 되지 않음. 인생 최고의 훈련을 해야 탐심과 맹세를 분별할수 있음. 탐심은 내 욕심으로 도깨비 방망이로 쓰는 것.
적용질문 - 내 것 인데 내가 받아야 하는데 라며 받아내고 싶어 하는 것은 무엇? 멈춰야 할 탐심과 맹세하고 힘써야 할 구속사적인 적용이 구별됩니까?
2. 탐심은 거짓을 낳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제자가 은혜 받은 사람을 등쳐먹고 있음. 탐심이 치밀하고 영악하고 똑똑하고 정치를 통해서 보고 있음. 25절. 엘리사의 물음은 죄의 고백의 마지막 기회를 준 것임. 예상은 빗나가라고 있는 것임. 내가 예상한데로 되지 않았다고 슬퍼하면 안 됨. 게하시는 스승을 닮지 못 했음. 나아만의 거짓말 치밀한 꾸민 거짓말 엘리사의 거짓말은 갑자기 나온 것임. 갑자기 나온 거짓말은 평소습관이 나온 것임. 사소한 거짓말을 심각하게 생각하니 스승의 거짓대답이 불쑥 나오는 것임. 대단한 자리에 앉은 게하시가 속으로는 거짓을 지어냄. 우리가 다 게하시임. 때가 있는 것임. 게하시가 우리 속에 있음 탐심은 거짓으로 이어짐. 감추고 채우려고 거짓말함. 수제자의 사명도 한순간에 앚아감
적용질문 - 탐심을 가리려고 거짓말 한 적은 없습니까? 치밀하게 or 습관적으로 거짓말을 합니까? 습관적으로 나오는 거짓말은 무엇입니까?
3. 내 고난이 내 죄보다 약함을 인정해야 합니다.
믿음이 약할수록 수가 보임. 게하시는 속일 수 없는 한사람이 있음. 자연환경도 이스라엘을 배반. 위기의 때 깨어있어야 할 선지자와 제자들. 구원을 위해 중대한 시간에 게하시는 탐심에 눈을 멀어 받을 생각만 하니. 아람과 이스라엘의 대치상황. 욕심은 자기 밖에 모름. 엘리사의 치리로 이어짐. 탐심에 눈이 멀어 사명 잊고 거짓말 한 것이 나병임. 고난임. 나아만은 겸손의 종이 되었음 게하시는 다만 여호와께 드리는 자리에 있었으나 탐심에 눈이 멀어 사명보다 돈을 쫒아 떠남 그 결과 자손대대 나병이 걸림. 문제 부모만 있음. 구속사를 사는 사람에게는 게하시에 엘리사에게 걸린 것이 최고의 복임. 게하시에게 속지 않은 엘리사가 최고의 축복임. 왜냐하면 평생 나병 때문에 고생하면서 자신의 거짓말과 탐심이 죄악이라는 것을 생각하기 때문임. 죄인임을 깨닫는 것이 나병임. 지옥에서 영원이 벌 받는 것보다 걸려서 죄값 치러 회개하며 천국에 들어가는 것임. 어떤 모양의 고난도 구원과 뜻이 있음. 죄를 회개하며 주님을 찾도록. 내 힘의 헛된 수고를 멈추고 여전한 방식으로 거룩한 삶을 살라고 하심. 구속사 적인 고백이 이 땅 최고의 축복임. 게하시는 나병이 인생이 축복임.
적용질문 - 속이려 하다가 걸려서 평생 기억하며 거룩해질 수밖에 없는 일은 무엇입니까? 걸린 것이 축북입니까 저주입니까? 내 고난이 내 죄보다 약함을 인정합니까?
[목장모임]
모임장소 : 판교3층.
참석인 : 이정훈형제, 안종수형제, 서승환형제, 황재훈형제, 남규찬
목자가 친척상을 당하여 부재 가운데, 종수형제의 다양한 맛의 빼빼로를 준비,
정훈형제의 치킨 제공으로 약 3시간동안 다양한 나눔을 하였습니다.
[기도제목]
전훈목자
1. 구원에 대한 감사가 회복되고 이 땅에서 잘 안된 것에 대한 불평과 비관적인 생각 하지 않도록
2. 커리어 변곡점에 있는데 선한 길로 인도함 받으며 구원의 관점으로 해석하고 바라보도록
3. 업무에 지혜 주시고 실수하더라도 자책하지 않고 하나님께 지혜 구하도록
4. 나오지 못하는 목장 식구들 현장예배와 목장에 나올 수 있는 환경 열어주시도록
안종수 형제
1. 나의 삶이 어떠하든 하나님 한 분만 바라보는 삶을 살아갈 수 있기를
2. 대학원 준비 성실히 할 수 있도록
3. 내 삶에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더 분명하게 알아갈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이정훈 형제
1. 기복의 마음이 팔복의 믿음으로 변화되어가길
2. 직장에서 잘 적응할 수 있고 체력 지켜 주시기를
3. 사랑하는 사람들을 계속 사랑할 수 있기를
서승환 형제
1. 내 욕심, 내감정과 하나님이 정하신 뜻 사이에서 하나님 편에 설 수 있도록.
2. 인정받고 관심받기 위해 거짓말을 할 때도 있고 하나님 자리에 오르려 할때가 있는데..
말씀으로 인도하심 받으며 순종하며 갈 수 있도록
3. 내게주신 질병의 뒤에 숨는 것이 아니라 나병같은 이 고난으로
말씀의 땅으로의 인도하심 받아
죄를 고백하며 천국에 들어갈수 있도록.
4. 신교제 신결혼
5. 출근 잘하기
6. 아버지, 어머니, 가족들의 구원.
7. 자연스럽게 감정을 표현할 수 있도록
엽진성 형제
1. 사고친거 잘 해결할 수 있도록 ㅜㅜ
2. 입에 정직과 술 담배 생각 떠나도록
3. 예배중에 주님이 만나주시도록
4. 어머니 혼자 고생하시는데 어머니 뜻처럼 병원에서 단단해져서 퇴원 후 예배외 직장 생활 잘 이뤄지도록
남규찬
1. 침묵과 광야의 때에 더 큐티에 매달릴 수 있도록
2. 여러 군데 입사 지원을 하는데, 주일성수를 최우선 가치로 놓고 생각하도록
3. 양육도 거의 끝나 가는데, 처음과 같이 꾸준할 수 있도록
4. 신교제 신결혼에 용기를 가질수 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