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11월 5일 주일설교
민수기 30:1-16
삼박자/ 장충만 목사 (세종 중문교회)
19년차 사역자이다. 지금도 얼마나 충만한지 난 왜이렇게 몸을 혹사시키면서 열심히 살까? 이름을 충만이라서.. 한순간도 열심히 하지 않았던 때가 없이 사역을 했다. 사역을 해오며 두번의 큰 회의를 느낀적이 있다.
1. 교육부 사역에 대한 회의이다.
교육부 다음세대를 향한 마음으로 열심히 사역을했다. 정말로 20년전이니까 얼마나 더 충만했겠는가?
열정적으로 목숨을 걸고 사역을 했었다. 그런데 아이들이 자라서 청년이 되었을 때 교회를 떠나가는 모습을 보고 큰 회의가 찾아왔다.
제가 이렇게 열심히 했었떤 이유는 이 아이가 직장을 가든 결혼을 가든 세상을 변화시키고 이끌어갈 그러한 믿음의 사람이 되라고 열심히 했는데 한명한명 떠나가는 모습을 보고 회의가 찾아왔다. 부모님과 함께 신앙생활하는 사람들은 떠나지 않는 다는 것을 발견하였다.
저희 교회는 전세대 통합예배를 드렸다. 2016년 12월 25일 부목사로 사역을 하던 모교회에 가서 사역을 하려고 1부예배가서 주보를 폈는데, 축 세종목사 담당목사 장충만. 그곳에서 사역을 시작했다.사역의 큰 회의를 맞이해서 회의에 대한 답을 전세대 통합예배로 드렸다.
예배와 신앙교육을 분리한 것이다. 그런데 언제인가부터 모든 교회가 예배를 교육하기 시작했다.
아이들 발달 성장 능력에 따라. 자꾸 예배를 교육시키는 것이다. 초등부 중등부 성인찬양 다 다르다. 예배분위기도 다르고 메시지도 다르다.
우리는 교육부 예배따로 드리지 말고 예배와 교육을 분리하자. 예배를 함께 드리고 아이들 발당 능력에 따라 신앙을 교육하자.
그렇게 해서 회의에 대한 답을 얻었다.
2. 한국교회와 사역에 대한 회의이다.
성경을 보면 그리스도인의 모습이 보여야 하는데, 너무나 당연한데, 아무리 성경을 봐도 오늘날 우리가 눈으로 보는 교회의 모습을 찾아보기 어렵다.
더욱더 안타까운 것은 앞으로 같아질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렇게 큰 회의가 들었다.
하나님 말씀 맨날 보면 뭐하나. 삶과 같아 지지 않는데. 어디서부터 잘못됐지? 라는 회의가 찾아왔다.
그때 우리들교회가 두번째 회의에 대한 답을 주었다. 미국 오전시간이었는데 예배가 있었던거 같다 성도님들의 간증을 보면서 김양재 목사님이 이거보세요 목사님. 교회와 성도를 사랑하는 마음이 짧은 시간이지만 목양을 하시는 구나 생각이 들었다.
그후로 몇 년이 지나서 사역에 대한 회의가 찾아왔다. 도대체 이 교회가 왜 이 하나님 말씀과 다를까 원래 그렇다는 것은 무엇인가?
개척을 한지2년이 되었을 때 영구비전을 세웠다.
하나님 말씀을 읽으면 세종중문교회가 되고 우리의 신앙생활의 모습이 되는 그런 그리스도인이 되는 것이 평범한 일이 되어야 합니다.
그런 교회를 하자라고 목회현장을 봤는데 답이 안보였다. 우리들교회 얘기가 들렸다.
우리들교회는 모든 성도들이 큐티잘해서 삶이 변화되고 그러한 간증이 끊이질 않는다더라 그래서 저는 믿죠. 모두가 이렇게 할지는 몰랐다.
그런 목회에 대한 회의가 찾아왔을 때 목장모임 한번가고싶은데 소개해주면안되냐고. 분당쪽에 있는 목장에 갔다.
갔더니 저녁에 성대하게 식사를 하고 목장모임이 시작을 하는데 갑자기 부부싸움을 시작하시면서 이게 얼굴이 체면으로 남들앞에서 관리가 되는 그런게 있는데 그분들은 너무 진지하셨다.남편이 바람을 펴서 이혼소송을 하고 있고, 우리 부부랑 다르네 위안을 받으면서. 근데 맛있게 밥먹고 싸움을 하기 시작해서 제가 당황을 하고 정말 12시 1시가 되서 끝났다. 1시에 끝나서 세종까지 운전해서 5시에 새벽예배를 드리고 그래서 다른데 소개해달라고 했다. 다른데 갔더니 맛있게 밥을 먹고 자기 죄를 고백하는데, 평생 오랫동안 감춰온 비밀이 밝혀지면 얼굴들고 다니지 못했는데 그 죄는 죄가 아니더라구요. 내죄는 사소한 거라서 죄고백을 하고 그 자리에서 목욕탕 세미나를 하는 거기 가봐라. 거기 가겠다고 했다. 은혜를 받고 너무 충만한 은혜를 받고 목회에 대한 두번째 회의에 결론을 얻었다. 소명을 얻게 됐다.
서울과 분당에는 우리들교회가 있으니 우리는 세종의 도피성교회가 되자.
답을 얻었으니 선포했다 저희 교회는 세종시의 도피성교회입니다. 우리가 도피성 교회가 됩시다 라고 선포했다.
세종시가 전국 1위라는 기사를 보게 되었다. 그사람들은 오늘도 살까말까 고민하고 있는데 세종에 있는 300개가 넘는교회는 뭐했냐 이거에요.
한사람만 있었어도 그 인생의 결론이 달라졌을텐데. 어느덧 한국교회도 우리가 예쁜 포장지로 감싸고 멋진차를 타야 대접을 받고 상처있는 모습으로 가면 천대를 받는 그런 모습이 되었더라구요. 교회를 가기위한 담벼락이 높아졌어요.
우리들교회는 그렇지 않더라구요. 우리가 세종시의 있는 모습 그대로 안아줄수있는 곳은 적습니다.
그러한 도피성 교회가 됩시다라고 선포했다. 분위기가 둘로나눠졌다. 지금도 얼마나 어려운데요 무슨 지금도 감당하기 힘든데 죽어가는 사람들을 책임집니까 반절. 다음 반절은 도피성 교회 너무좋습니다. 이 시대는 그런교회가 필요합니다.
그런데 도피성 교회가 뭐에요? 저도 잘 몰라요. 그런데 도피성 교회 사명을 잘하는 교회가 있어요 우리도 그럼 되지 않겠습니까 그렇게 시작이 됐어요. 정말 가끔씩 계란이 바위를 깨뜨렸다. 도피성 교회를 외친지 5년이 되었다.
새가족이 왔을 때 이곳이 도피성교회구나 나눔을 하기 시작했다. 과연 우리들교회는 어떻게 했을까 봤더니 목사님 13개 큐티모임 집에서 했다는 얘기를 듣고.. 너무 큰 질문이었다.
너무 힘들고 지치고 있을 때 계란으로 바위를 던졌는데 바위가 깨지는 일들이 있었다. 진짜 이성도님은 우리교회 아니었으면 운명을 달리했을거야 하는 분들이 계셨다. 교회 출석성도가 200명이 채 안되었을때에 감옥에 가신분들이 많았고 면회를 자주갔다.
한번은 어떤분이 새가족이었는데 갑자기 안보이셨다. 왜 안보이나 했는데, 그해 크리스마스 시즌에 전화가왔다.
보이스피싱 가해가가 됐다고 영락없이 잡혀갔다고 동생 살라달라는 전화였다. 동생이 죽을려고 하니까 동생면회를 갔는데 죽겠더라구요 바로 갔습니다. 몰골이 너무 안좋았다.당신이 억울하게 그 자리에 있는 사람들이 당신 한명입니까 많습니까?
그 자리가 당신 인생의 결론이 아니라 억울한 사람을 치료하기 위한 약재료로 쓰임받을겁니다. 출소하셔서 잘지내신다.
너무 힘들고 어려울때가 있었다. 나누고자하는 간증이 많은데 시간이 없어서.. 여튼제가 도피성 사역을 5년쯤하다보니까 교회에 정착이 된 것 같다. 어설프고 부족하지만, 어느덧 믿음의 공동체들이 생기고 사랑으로 함께 커가고 있다.
도피성은 가나안땅에 들어가면 6개 도피성이 있다. 저희 예배실 이름을 다 그걸로 지었다. 제가 우리 교회에서 우리들교회와 같은 교회를 세워갈까 고민을 하다가, 첫째는, 전교인 큐티운동. 외치고 있다.
두번째는 think양육을 시작했다. 녹이기가 힘들었는데 숙제가 너무 많다. 내가 가주는게 어딘데, 그런분위기인데 책을 10권을 읽으며 녹취하고 어떻게 다합니까 그거에 대한 도전이 있었다.
책은 김양재 목사님 필독서를 하면되는데 설교를 김양재 목사님 설교로 해야하나 내 설교를 녹취해야되나 고민이 됐다. 그렇게 해서 우여곡절끝에 과제제출을 어떻게 하는가. 저희는 홈페이지도 없고 궁금해서 어떻게 만드나 물어봤더니 돈이 많이들었더라구요 우리는 그냥 손으로 쓰자.
제 목양실 뒷편에 책장이 있는데 5기를 마쳤어요. 1기에 3~4반인데 6기 이제 들어가는데 그동안 성도님들이 다 손으로 써서 일일히 읽어보고 말씀으로 처방했는데 a4가 쌓여있다. 그렇게 think양육을 시작했다.
우려가 필요없었다. 죄고백하는게 어려웠는데, 마음열기 질문으로 4시간 나눴다. 이렇게 아픔과 상처가 많았는데 편안하고 아름다운 모습으로만 나아왔는가. 내가 이제야 비로소 여러분들을 위한 사역자가 되었다고 사과했다.
그때이후로 조금씩 우리들교회처럼 죄고백이 정착된거 같다.
정말 목회에 대한 고민 고민에 대한 답을 주신 교회와 김양재목사님과 교역자님과 성도님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지난 9월부터 민수기 여행중에 있습니다. 민수기는 민족의 수요를 세는 책이라고 이름이 지어졌다. Numbers라고 써있다.
민수기의 원래 히브리어 단어를 아십니까? 베미드바르 라는 단어이다. 숫자와는 전혀 관련없는 단어이다. 광야에서. 입니다.
민수기는 광야에서의 추억을 담고있는 책입니다. 대부분의 내용이 출애굽한 이스라엘의 광야의 시작 2년과 마지막 2년 중간은 거의 기록돈 내용이 없고 출발과 마지막기록을 기록하고 있다. 내 인생 광야의 시작과 끝은 민수기와 함께 해야한다는 것이다.
여러분 내인생의 광야길이 시작되거든 민수기를 펴보세요. 하나님께서 어떻게 인도하시고 놀라운 사역을 계획하시는지 모든 광야길에 결론을 얻어가시길 소망합니다. 오늘도 주어진 귀한 말씀으로. 오늘의 본문은 민수기 30장이다. 서원과 서약에 관한 명령이다.
내가 서원을 하는 서원을 받는 하나님. 오늘 민수기 30장말씀을 보면 서원을 하는자와 받는자가 있는데 어떠한 존재에 의해서 그 서원이 이루어질수도있고 그 서원이 취소될수도있다고 말씀하고 있다.
서원을 하는자는 어린여자들의 서원. 새신부들에 대한 서원. 과부와 이혼당한 여자들에 대한 서원. 사회적으로 힘없고 연약한 자들의 서원을 얘기하고 있다. 민수기 숫자가 중요하고 계수가 이루어지는데, 계수된 여자 한명도 없는거 아십니까.
민수기 30장에는 그들의 서원을 귀담아 듣는 분이 계시다는거에요. 작고 연약한 자들의 외침에 귀를 기울이신다는 것이다. 내 주변에 작고 연약한 자들의 귀를 기울이는 믿음의 사람이 되길 소망한다. 그러한 한 사람이 되기 위해서 이 자리에 부르신줄을 믿습니다. 약한자들이 하나님과 맺은 서원을 이루기 위해서 중간열쇠 그 서원을 유효/무효하게 만들수있는 사람이 그 가정의 가장이다.
어떠한 서원과 결심 서약들도 그의 아버지 혹은 남편 가장의 여부에 따라 서원이 지켜질수도있고 무효가 될수도있다고 얘기한다. 서원을 하는 작고연약한 자와 받으시는 하나님 이 둘을 연결하는 자가 가장에게 주어졌다는것이다.
여러분 이거 대충생각해봐도 하나님이 잘못한거 같지 않나요? 그런 남편들 모시고 사는데, 하나님을 향한 우리의 믿음의 서원이 그들에 의해 이루어질수도있고 취소될수있다면 너무 하나님 손해보시는거 같아요.
만약 여자들에게 주어졌다면, 바로 이루어질텐데, 왜 하나님은 이렇게 하셨을까?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여자들의 서원을 통하여 원하시는 것이 있으셨다. 작고 연약한 존재들의 서원을 통해서 가정을 세우시고 가정을 이루기를 원한다는 것을 알았어요. 여자들의 서원이 이루어질수록 가장이 세워지는 것을 하나님께서 원하셨다.
서원의 열쇠가 되는 남자들 가장이 이 삼박자가 아름다운 연합을 이룰 때 그 서원이 이루어진다고 말씀은 얘기하는 것 같다. 1차는 출애굽한 사람을 계수했지만 2차는 광야에서 태어난 사람을 계수한다. 2차인구조사때 인구수에 따라서 기업이 달라진다. 그래서 인구를 계수하고. 그 기업을 나눠준다. 그들에게 하나님이 내가 너희를 이끌어낸 너희의 하나님이니 알람을 설정해주신다. 매주 매월 등 유월절 무교절 등등 절기를 지켜주셨다.
마치 하나님이 모든일들 만물을 다스리기 위한 인간을 만드시고 동산 중앙에 하나의나무를 볼때마다 창조주가 나고 나의 뜻을 이루기 위한 피조물이라고 말씀하시는 것 같이, 약속의 땅 가나안으로 인도하시고 그땅을 만족하는 너가 언약을 기억해라 라고 절기의 약속을 28-29장에 하신다음에 갑자기 여자들이 30장에 서원을 하는데 남자들이 취소하면 땡이래요. 이게 대체 어떤 뜻인가?
선악과를 범하자마자 사람들은 가정이 깨지기 시작합니다. 이상하게 여자를 의심하고 옷도 가리고 자녀를 낳았는데 형이 동생을 죽여버리고 반향하고 놀라운 가정의 분열이 시작된다. 하나님이 제사를 받으시는 제사가 있고 받지 않으시는 제사가 있다. 아담이 다시 자기 아내와 동침하내 아들을 나아 셋이라고 하였으니.. 여호와의 이름을 불렀더라. 패턴이 죄로 인해서 하나님과 가정이 깨어진 상태에서 하나님은 예배를 통하여 가정을 세우셨다는것이다. 새롭게 출발하는 약속의 땅으로 인도하시고 예배를 가르쳐주신 이후에 가장의 역할이 무엇인지 알려주고 계신다.
제사를 회복하시고 가정의 회복을 이루어가신다. 예배의 열매는 가정에서 그 열매가 맺어질줄 믿습니다. 오늘 1부 2부를 통해서 1대지를 나눴는데, 1대지를 요약하면 서원과 서약이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서원을 연약한 자와 받으시는 하나님, 유효/무표하게 할 가장 3박자를 위해 가장은 가정을 책임져야 한다. 예배회복은 그 열매는 가정에서 맺혀집니다. 서원하는자와 받으시는 하나님 그리고 이둘을 연결하기 위한 가장을 그 가정에 두고 그것 무효하게 하든 유효하게하든. 가족을 세우고 살리기 위한 가족을 세우기를 소망합니다.
1. 가장은 가족을 책임져야 합니다. (1,2부에서 한 1대지)
2. 가족은 가장에게 순종하여야 합니다.
아무리 하나님과 서원하였다고해도, 그 가정이 안되라고 하면 이루어질수없는 서원이다.
내가 하나님과 맺은 뜻이 아무리 크고 중요해도 가장이 무효하면 무효가 된다. 그러므로 가족은 가장에게 순종하여야합니다.
가정의 질서와 가족원들의 도리에 대해서 말씀하신다. 아내가 남편에게 복종하는 것에서부터 시작합니다.
에베소서 2장 22절. 지금 한국에 가능한 말씀입니까? 어려워보이는 이유가 있습니다. 남편에게 복종을 안합니다.
주님 같아야 복종을 하죠. 아내들이 자기 남편만빼고 다 복종을 잘한다. 내 남편보다 믿음이 좋아보이는 사람한테 복종을 잘한다.
내 남편한테 짜증만 내고, 인간아 저사람 반절만 닮아봐라. 하나님께 서원이 생길수록 남편과의 갈등이 깊어져간다.
말씀은 기준이 한번더 달라진적이 없다. 남편에게 순종하라는 것이 가정의 무너진 질서를 세우는 길이다.
남편은 주님이 아닙니다. 남편에게 주님을 기대하지 마십시오. 남편과 주님은 다른 인물이지만 아내는 똑같이 해야한다는 것이다.
주님께 하듯 남편에게 복종하라는 것이다. 남편이기때문에 주님같이 복종하라는 것이다.
복종할 수 있는 사람에게 복종하는 것은 믿음없는 사람도한다. 내 남편이 주님같아야 복종을 한다구요? 진짜 예수님과 한번 살아보실래요? 그리고 주님같은 남편과 살아보실래요?
주님은 주님이고 남편은 남편이다. 그 남편은 35억명 중에 최적화된 남편을 보내주신것이다.
말씀의 핵심은 남편에게 복종하되, 주님께 하는 것 처럼 복종하라는 것이다. 키워드는 복종이지 남편이 아니다.
남편을 주님으로 바꿔놓고 복종을 생각하는게 아니라 그 말씀의 키워드는 복종이라는 것이다. 남편이 어떤 상태라도 믿음이 있는자가 복종하는 말씀을 이뤄갈때에 그 날은 반드시 오게 된다는 것이다. 남자라는 존재에 복종을 할 때 가정이 세워진다는 것이다.
대접을 받을만해서 대접하는게 아니다. 존경받지 못할만한 사람이지만 남편이기 때문에 존경하고 존중해주고 세워준다면 반드시 그도 나를 세워준다는 것이다. 엄마가 아빠를 복종하는 모습은 자녀들에게 아빠에 대한 존경을 낳기 때문이다.
아내들이여 자기남편에게 복종하기를 주께 하듯 하라. 남편을 존경하는 제가 가르쳐서가 아니다 아이들은 보고 배운다.
아내가 존댓말을 쓰는 아이로 만들었다. 엄마가 아빠를 가장을 존경하는 모습은 가정의 질서를 세워준다.
말씀은 아빠가 존경할만한지에 대해서 얘기하지 않는다. 내가 남편에 말에 순종하는건 가장의 질서를 세워주는 것이다.
가장을 세우고자 하는 가정의 순종이다. 이게 여인들의 지혜이다. 엄마의 역할이 가정에서의 존경을 만들어내는 확실한 방법이다.
존경할만한해서가 아니고 가정에서부터 존경을 만들어가는것입니다. 존경은 가정안에서부터 존경받을때에 나아가는 것이다.
존경은 아내가 남편에게 순종하는것에서부터 만들어진다.
우리 믿음의 아내 믿음의 자녀들 여러분 우리들로부터 우리가정의 가장 믿음없는 가장일수록 가장의 권위가 세워지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소망합니다.
적용질문: 가정에서 존경을 만들어갑시다. 존경하지 못하는 나의 어떠한 모습이 있습니까?
순종하기 어려운 사람에게 가장이라는 사실만으로 순종하는 것이 믿음이다.
(기도제목)
지윤
1. 세금 소급 문제와 노동부 진정 문제가 주님이 감해주셔서 잘 해결 되었습니다.
2. 이외에도 회사에 문제가 많은데 스트레스 관리 잘 할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3. 매일 주신 말씀으로 깨어있게 하시고 작은 일도 공동체에 묻고 가고 감사하는 마음 갖도록
은우
1. 요단을 건너지 못하게 하는 욕심과 고집이 공동체의 구원에 걸림돌이 된다는 것을 깨달아 나의 발로 요단을 건너 가나안 깊은 곳 까지 갈 수 있도록
2. 금요일, 많은 사람들 앞에 서야하는데 회개해야 하는 시간이라는 것 기억하고, 사명 감당할 수 있는 지혜와 힘 주시도록
3. 전시가 있는데 나의 어떠함 때문이 아니라 혼탁한시대를 향해 진노 하시는 것에 슬퍼하고 스스로를 정비하여 말씀 앞에 바로 서도록
다님
1. 이번주 주일이 사촌동생 결혼식인데 주님이 함께해주시어 구원으로 이어지는 결혼식될수있길 기도합니다
2. 건강이 허락되어 결혼식참석할수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