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1.05.
참석: 박현진, 김정한, 김웅, 박현호, 박범진, 이성은
<말씀요약>
제목: 삼박자
본문: 민수기30:1-16
설교자: 장충만 목사님(세종중문교회)
아직까지 19년 사역하면서 한 순간도 쉽게 사역을 하지는 않았던 것 같아요. 그런데 두 번의 큰 회의를 겪게 됩니다. 교육부에서 최선을 다해 열심히 사역했는데, 이 친구들이 직장을 다니면서 교회를 떠나는 거에요. 저는 떠나고 돌아오기 위해 사역한 게 아니거든요. 이건 좀 아닌데, 목숨 걸어도 안될 일은 굳이 목숨 걸 이유가 없다는 생각을 느끼고 첫 회의를 느꼈습니다. 두 번째는 한국 교회에서 목회하는 것에 대한 회의였습니다. 아무리 하나님의 말씀을 읽어도 한국 교회 모습이 너무 다른 게 많은 거에요. 그 때 우리들교회 사역을 접하게 되고, 사역에 대한 답을 얻었던 것 같아요.
김양재 목사님을 처음 뵌 곳은 미국에서 유학생활을 할 때 목사님께서 저희 교회에 오시게 되서 의전을 맡았습니다. 그런데 목사님을 모시는데, 성도와 교회를 향한 마음이 많으신 분이라는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그리고 갑작스럽게 한국 귀국하게 되면서 부목사 생활을 하게 될 때, 개척하게 될 때, 하나님의 말씀과 오늘날의 신앙생활이 다른 것에 회의를 느끼고 있었습니다.
그 때 우리들교회의 소문이 들렸습니다. 그래서 그것이 한, 두 가지 좋은 샘플인줄 알고 사역 탐방을 부탁드렸습니다. 그래서 처음 목장모임을 가서 밥을 주시고 싸우시는 부부를 보면서 너무 놀랐습니다. 더 놀라운 것은 목자님과 권찰님이 놀라지도 않으시고 처방하시는 모습이었습니다. 그리고 다른 목장에 탐방을 갔는데, 맛있는 밥을 먹고 평생 감춰뒀던 죄보다 더한 죄를 듣고 은혜를 받았습니다.
그렇게 목회자 세미나에 대해서 듣고, THINK 양육에 대해서 듣고 사역에 대해서 배우게 됐습니다. 저희는 그 과정을 만들어가야 되거든요. 어떻게 우리들교회가 있었을까의 과정에 관심을 갖고 두 번째 회의에 대한 답을 얻었습니다. 사역이 너무 심플하고 단순하고, 성경에 있는 그대로 하시더라구요. 그렇게 은혜를 받고 우리 교회의 비전을 찾았다고 선포했습니다. 우리 교회는 말씀을 읽으면 하나님의 말씀이 되고, 역사를 기록하면 하나님의 말씀이 되는 교회가 되자는 답을 얻었습니다. 그렇게 도피성 교회를 선포한지 5년이 되었습니다. 가야 할 길, 갖춰야 할 길이 멀지만, 제 사역의 답을 얻었습니다. 도피성이 되자고 5년쯤 외치다 보니, 많은 분들이 알고 오시더라구요.
지난 9월부터 민수기를 묵상하고 있습니다. 민족의 수요를 세는 책이라고 이름을 지었습니다. 히브리어 원어는 베미드바르라는 말이에요. 그 뜻은 숫자와 관련 없는 뜻입니다. 광야에서 라는 뜻입니다. 민수기는 광야의 추억을 담고 있는데, 민수기의 대부분의 내용이 광야 출발 2년, 도착 2년을 상세히 기록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인생의 광야길 출발과 마지막을 민수기에서 답을 얻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인생의 광야길을 시작하셨습니까? 이제 끝을 향해 가고 계십니까? 민수기에서 하나님이 어떻게 역사하시는지 답을 찾으시기를 소망합니다.
30장은 서원에 대해서 말씀하십니다. 서원과 서약이 이뤄지기 위한 조건에 대해 말씀하고 계세요. 서원을 하는 자, 받는 자가 있는데, 그 중간에 어떤 존재에 의해 이뤄질 수도, 취소될 수도 있다고 말씀하고 있어요. 받는 사람은 하나님이고, 하는 사람은 사회적으로 힘 없고 연약한 자들이 서원하는 것임을 알 수 있어요. 그들의 서원이 이뤄지기 위해서는 그 가정의 가장의 허락 여부에 따라 서원이 이뤄질 수도 무효가 될 수도 있다는 것이에요. 사회적으로 힘 없고 약한 자들의 서원을 이야기하고 있구나, 누구도 관심 없는 이들의 서원과 소원에 귀담아 들으시고 이뤄지기를 간절히 바라시는 하나님이 계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아주 작고 연약한 자의 소리를 들을 수 있는 믿음의 공동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약한 자들이 하나님과 맺은 서원이 이뤄지기 위해서는 중간열쇠인 가장의 동의가 있어야 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13절.
어떤 서원, 결심, 서약들도 그들의 가정의 허락 여부에 따라 지켜지게 될 수도, 무효하게 될 수도 있다고 합니다. 서원하는 자, 받는 하나님, 그리고 이들을 잇는 열쇠를 가장이 쥐고 있다는 거에요.
하나님이 큰 실수하신 것 아닙니까? 가장에게 열쇠가 있다면 이뤄질 수 있는 것이 너무 적지 않겠습니까? 사실 그 열쇠가 여자들에게 주었다면 하나님을 향한 우리의 믿음의 고백이 즉각 이뤄지지 않았겠습니까? 하나님이 많이 손해보시는 것 같은데, 말씀에서 우리는 하나님의 계획을 볼 수 있습니다. 여자들의 믿음의 서원이 이뤄질수록, 믿음이 커질수록 믿음 없는 남편들이 소외되는 것이 아니라 가정이 서고 가장이 세워지는 계획을 갖고 계신다는 거에요. 서원하는 여자, 받으시는 하나님, 중간 열쇠인 가장의 삼박자가 하나가 될 때 서원이 이뤄진다고 말씀은 이뤄진다고 얘기하고 있습니다.
민수기에서는 두 번의 계수가 이뤄집니다. 1차는 출애굽한 사람, 2차는 광야에서 자란 사람을 계수합니다. 26-27장에서 두 번째 계수가 이뤄지고 기업을 분배합니다. 28-29장에서 드려야 할 제사를 말씀해주십니다. 한 해를 바쁘게 지내며 알람이 올 때마다 구원해주신 은혜를 기억하라는 삶을 살라고 얘기하시다가 갑자기 30장에 왜 서원 이야기가 나왔냐는거에요.
이와 비슷한 패턴이 창세기 3-4장에 나옵니다. 인간이 선악과를 범함으로 가정이 깨지고, 믿던 관계에 의심이 들어가고, 서로를 감추고 자식을 낳았는데, 형이 동생을 죽입니다. 3장에 죄가 나와 가정이 깨졌는데, 4장에 가인과 아벨의 제사 이야기가 나옵니다. 깨진 가정을 회복하는 열쇠가 제사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창세기 4:25-26
하나님이 예배를 가르켜주신 이후에 서원을 통해 가장의 역할을 알려주시는 겁니다. 하나님께서는 제사를 회복하셨고 가정을 회복하셨어요. 우리의 예배 회복의 열매는 가정에서 맺혀질 줄 믿습니다.
삼박자의 역할을 이루기 위해서
1. 가장은 가족을 책임져야 합니다.
13절.
가족원의 서약은 가장에게 주어졌다는 것이에요.
우리들교회 방문할 때마다 새로운 죄패를 발견하게 됩니다. 첫 죄패는 자기 의였어요. 저는 모태신앙이고 목사님 자녀이고 신학생에 유학까지 다녀온, 19년째 사역하는 기독교 풀 옵션의, 어떠한 상황에서도 나의 모든 감정을 감추고 숨기고 바꿔서 적당히 은혜스러운 포장지로 포장할 수 있는 사람입니다.
목세를 마치고 THINK 양육을 하면서 철판을 벗기는 것과 싸움을 했습니다. 얼마 전 다시 우리들교회를 찾았을 때는 자신이 너무 거룩한 척, 잘 하는 척을 하는 목사라고 소개했습니다. 그리고 이번 말씀을 준비하며 말씀을 비춰보니 저는 다섯 식구를 지키는 가장으로서 가정을 지키기로 한 서원이 없는 죄인입니다. 하나님이 제게 맡겨주신 가족을 지키기 위한 서원은 단 하나도 없어요.
여러분, 저는 목사로서 하나님을 위한 서원, 모든 시간과 열정을 하나님께 드립니다. 그런 목사라고 생각하면 훌륭한 것 아닙니까? 본문 말씀은 아니라고 합니다. 한 가정의 가장으로서, 한 여인의 남편, 세 아이의 아빠로서 그들을 지키기 위한 어떤 서원을 하셨습니까? 라고 물어보면 주님께 맡겼다고 하는 것이 제 답입니다.
저는 일중독 아버지 밑에서 자랐습니다. 아버지 얼굴을 본 적이 거의 없습니다. 아침에 눈을 뜨기 전에 사역지로 떠나셨고, 잠들면 돌아오셨습니다. 항상 사역하시느라 지금까지도 오롯이 가족 네 명만 갔던 여행이 한 번도 없습니다. 나름 대학원까지 졸업하고 입학했는데 아버지가 오신 적이 없습니다. 그래서 잘 놀아주는 아버지가 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평생 다짐했던 것처럼 하는 일 중독자가 되었습니다. 사역의 시간을 가정에 뺏겼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아버지와 다른 삶을 살겠다고 다짐했기에, 자부심이 있었습니다.
너무 잠을 안자고 일을 하니까 몸에 이상신호가 왔습니다. 이것을 칭찬으로 받아들였습니다. 그런데 말씀을 보니 저는 가족원을 돌아보지 못한 채 성공과 안전, 나의 승리를 위해 모든 관심과 서원을 가족과 분리된 하나님에게만 두었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이것이 잘못되었다고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어느 평신도 가정에서 사랑받았던 아내는 외로움을 호소했습니다. 그런 아내가 사역의 걸림돌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더 많은 시간을 교회에서 보내지 못함을 안타까워하며 교회에 대한 이야기를 가정에서 하고, 아이들의 이야기를 듣지 못했습니다.
하루는 이것이 터졌고 아내가 대화를 하다가 그릇을 집어던졌습니다. 저는 아내를 비정상이라고 여겼고, 앞집 목사님에게 상담을 요청했습니다. 지금까지 제가 가장이라는 사실을 모르고 살았습니다. 가장이 되어 옆을 보니 곪아 터진 아내가 있고, 아래를 보니 아빠만 보는 세 아이들이 있는데, 가장은 하나님 일 한다고 가정의 서원, 소원에 대한 것을 인식하지 못했던 사역중독자임을 발견했습니다.
가장은 가족을 책임져야 합니다. 가장은 하나님의 마음을 품어야 합니다.
적) 나는 나의 가정을 위해 무엇을 서원하십니까?
2. 가족은 가장에게 순종해야 합니다.
가장이 무효라고 하면 이뤄질 수 없는 소원입니다. 내가 하나님과 맺은 서원이 아무리 크고 중요해도 가장이 무효라고 하면 무효가 되는 것이에요.
에베소서 5장
가족원들의 도리.
엡 5:22.
하나님, 가장, 가족의 질서는 아내가 남편에게 복종하는 것에서부터 시작된다는 것이에요. 말씀대로라면 믿음의 여성은 이렇게 살아가야 하는 것처럼 보여져요. 오늘날 한국 사회에서 가능하다고 보십니까?
이것이 어려워 보이는 이유.
1) 남편에게 복종을 안합니다.
2) 아내들이 남편만 빼고 복종을 잘해요 : 특히 믿음있어 보이는 사람에게 복종 잘 해요.
그러니 믿음이 좋아질수록, 서원이 생길수록 감정의 골은 깊어져 갑니다. 하지만 행복하고 건강한 가정을 세우기 위해 남편에게 복종하라고 이야기하고 있어요. 여자들이 기억해야 할 것이 있어요. 남편은 주님이 아닙니다. 남편에게 주님을 기대하지 마십시오.
남편과 주님은 완전히 다른 인물입니다. 다르지만 아내가 해야 할 행동은 같아야 한다는 것이에요. 말씀을 보면 주님과 같은 남편에게 복종하라가 아니에요. 남편이기 때문에 주님같이 복종하라는 것이에요. 믿음의 사람이라면 주님을 믿는 믿음으로 남편에게 복종하는 것이에요.
그 남편은 내게 최적화된 남편을 보내주신 것입니다. 말씀은 주님에게 복종하는 것처럼 복종하라고 하십니다. 복종이 키워드이지 남편이 아니에요. 남편을 주님으로 바꿔놓고 복종을 생각하는 것이 아닙니다. 남편이 어떠한 상태라도 믿음 있는 자가 복종하라는 말씀을 이뤄갈 때에, 가정이 선다는 것이에요.
말씀의 비밀은 대접을 받고자 하는대로 남에게 하라는 것이에요. (마7:12)
내가 이렇게 대접했으니 돌아올 것을 기대하는 것이 아니에요. 남편이기 때문에 존중해주고 세워준다면 그도 나를 반드시 세워주게 된다는 것이에요.
또 다른 이유는 엄마가 아빠를 복종하는 모습은 자녀들에게 존경을 낳기 때문입니다.
목사님.
저희 아이들은 저에게 존댓말을 쓰고 엄마에게 반말을 해요. 너무 신기해서 첫째가 천재인줄 알았어요. 왜 그런지 말씀을 묵상하다 알았어요. 아내에게 배운 거에요. 남편을 존중하는 그런 마음을 보고 배웁니다.
엄마가 아빠를 존경하는 모습은 가정에 질서를 세워줘요. 아이들은 본대로 따르기 때문입니다. 말씀은 아빠가 존경받을 만한 사람인지에 관심을 두지 않아요. 엄마는 가장의 권위를 세워주고 복종하고 순종하라고 이야기하고 있어요. 복종하고 순종하는 것은 자녀들에게 아빠를 세워주는 거에요.
저희 어머니는 아버지를 칭찬하셨어요. 어려서부터 저는 어머니를 통해 아버지와 소통했습니다. 제가 중학생이 넘어가니 알겠더라구요. 그렇게 시간이 흘렀어요. 그리고 저는 아빠를 존경하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약점이 없어서가 아니라 가장을 세우고자 하는 순종이었습니다.
나의 가정에서부터 존경을 만들어가는 것이에요. 존경은 밖에서 만들어서 가져오는 것이 아닙니다. 안에서 받을 때 밖으로 나아가는 것입니다.
30:5
존경은 아내가 남편에게 순종하는 것에서부터 만들어집니다.
30:8
존경은 가정에서부터, 믿음의 사람들로부터 만들어지게 된다는 것이에요. 믿음의 아내, 자녀들, 우리들로부터 우리 가정의 가장, 믿음없는 가장일수록 가장의 권위가 세워지길 기도합니다.
적) 가정에서 존경을 만들어갑시다. 존경하지 못하는 나의 어떠한 모습이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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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 나눔>
A: 이번에 공무원 시험이 있어서 시험을 봤는데 시작 10분 만에 배가 아파서 좀 힘들었다. 시험 결과는 2~3주 뒤에 제대로 나오는 데 망한 것 같다. 영어 시험은 대체가 가능해서 바로 토익 시험공부를 하게 될 것 같다. 내년이 시험 마지막 기회인데 아직 계획은 제대로 짜놓은 것은 없다. 만약 내년에도 떨어지면 아마 내려가서 아버지 하시는 일 도와드려야 할 것 같다.
B: 몸은 점점 회복되어 가고 있다. 지난 주 3부 전체 모임에서 찬양팀 반주도 하고 간증할 것 준비하느라 바쁘게 지냈다. 힘들다 보니 말씀을 보고 목장은 나오지 못했지만 예배는 구준히 듣고 있었다. 요즘 직장에서는 별 터치가 없다. 힘들다고 얘기하니까 급여도 올려주고 오히려 조금 풀어주는 것 같다. 아버지가 그 새에도 3번이나 내 이름으로 대출을 해달라 하셔서 힘이 들었다. 평소에도 빚 중독이 있으신데, 제 명의로 대출하자 하셔서 엘더님께 연락드리고 거절하라는 처방에 거절했었는데 그 때는 단호하게 거절하지 못했던 것 같다. 그 후로도 2번이나 계속 요구를 하니 현재는 단호하게 거절하고 있는데 힘이 좀 부치는 것이 있다.
C: 지난번 프로젝트가 크게 망했다 보니 새로 다른 걸 올리는 게 맞나 싶기도 하다. 근데 할 만하다 보니 하고 싶지 않다 라고 보고 드렸지만 팀장님이 자꾸 계속 해보자 하시니 갈등을 하고 있다. 요즘 부모님도 사이가 안 좋으셔서 힘든 것도 좀 있다. 돈을 모아보려고 적용을 했는데 돈이 크게 빠졌다 보니 가족들도 나도 힘이 빠지는 게 있다. 그래도 해결될 만하고 말씀이 조금씩 해석이 되다 보니 하나님께서 사건을 하나씩 던져 주시는 것 같다. 어제도 앙교가 가기 싫었는데 그래도 붙어가야지 하는 마음으로 가서 열심히 임했던 것 같다.
D: 몇 일전에 친형이 우리 집에 와서 오랜만에 얘기를 하게 되었다. 결혼 생활 어떠냐고 물어봤는데 경제적으로 힘들고 개인 시간이 없어 힘들다고 하더라. 그런 얘기를 듣고 결혼을 하기 싫다는 생각이 들었던 것 같다. 그 외에는 수업을 들으며 지내고 있고 직업면에서는 물류 쪽을 지양하고 있는데 가까운 곳은 거의 다 주일이 근무 날에 포함되어 있다 보니 고민이 많이 된다.
<기도 제목>
박현진
1. 가족과 엮어주신 지체의 구원을 인도해 주시길
2. 서원한 음악 사역 십자가 지는 사명 잘 감당할 수 있길
3. 하나님 보시기에 좋은 배우자로 준비될 수 있도록, 함께 사명 감당할 수 있는 믿음의 동역자를 만날 때까지 말씀에 순종하며 기다릴 수 있도록
4. 내 생각을 내려놓고 말씀에 순종할 수 있도록
김정한
1. 말씀과 공동체를 지금처럼 지속적으로 사랑하고 가까이할 수 있도록
2. 분노와 짜증, 생색이 아닌 말씀에 순종하고 적용한 언행을 하도록
김웅
1. 여러 고난 속에서도 신결혼해서 가정을 이루는 남았더라의 소망과 사역자로 부르심의 소명위해 기도하며 하루하루 살아내길
2. 가정경제 어려움에서 일용할 은혜와 양식, 건강주시고 아버지 빚중독에서 구원받을 수 있길
임현호
1. 여러 사건의 광야 가운데서 중심잡고 잘 갈 수 있도록
2. 아버지 하는 일 잘될 수 있도록
박범진
1. 무기력함을 이겨낼 수 있도록,운동 열심히 할 수 있도록
2. 알바 구직으로 인한 스트레스 받지 않고 자리 주실 것을 믿고 기다릴 수 있도록
이성은
1. 하루하루 무의미한 나날이 아니라 주님의 말씀에 더 집중하며 열정을 가질 수 있도록
2. 날씨가 추워지는 데 모두 건강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