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3. 11. 05. 주일예배 -
주 제 : 삼박자
본 문 : 민수기 30:1~16
설교자 : 장충만 목사(세종중문교회)
가장은 가정을 책임져야 한다.
아내는 남편이 잘나서가 아니라 못났어도 예수님께 하듯 복종하여 가정에 질서를 세워야 한다.
가정은 여자의 역할과 남자의 역할 모두 중요하다. 질서에 순종할때 하나님의 관계가 회복되고
하나님 나라가 가정에 이뤄진다.

*간식제공 : 지상욱,인은성,오재화
<<목장기도제목>>
0 지상욱 : 열정과 적극성을 회복할수 있도록
0 인은성 : 한주 건강관리 잘하고 전세집 빠지고 결혼준비 잘 할수 있도록, 기도의 자리에서 거룩으로 갈수 있도록~
0 이승규 : 전세 관련 마무리 잘 될수 있기를, 신교제 신결혼 할수 있도록
0 장수한 : 사무실 판교 이전이 확실시 된거 같은데 큰 문제 없이 진핸되고 잘 자리잡을수 있기를
0 이준재 : 진정한 적용을 할수 있도록!
0 강우람 : 공연 잘 마칠 수 있도록, 동료와 관객들에게 하나님의 선한 영향력을 나타낼 수 있도록
<<기 도>>
- 이번 한주도 말씀에 순종하고 날마다 큐티로 우리의 영을 새롭게 하여 주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