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문] 2023.11.03 이진국 목장보고서
조상수, 강윤희, 김진
나를 살리는 거절
민수기 20장 22-29절
1. 신앙은 가까운 가족들이 나를 모질게 거절하는 참담한 상황속에서도 하나님의 말씀을 기억하고 그 말씀을 지키며 찬란하게 살아 내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가까운 가족들이 나를 모질게 거절하는 일이 내 앞에 닥칠 때 어떻게 반응하며 대처합니까? 전쟁을 불사하며 가족들을 진멸합니까? 아니면 내가 손해를 보고 수고를 감내하더라도 산길로 돌아가는 적용을 합니까?
김진
구원 때문에 라기보다 치사하고 더러워서 돌아감
친했던 사촌형에게 헬프 요청을 했을때 안도와줘도 어쩔수없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굳이 말을 너무 모질게해서 이해가 안갔다
조상수
아버지가 형을 거절하는 것이 괴롭다
가족끼리 그러는 것이 괴롭다
(내가 당한일은 아니라서) 할 것은 별로 없다고 생각
방법이 있다면 산길로 돌아가는 적용할 생각은 있다
2-3년전 사촌동생 합의금 30만원 빌려달라 보내줬는데 지금까지 연락이 없다
큰 돈도 아니고 너무 이해가 안간다
강윤희
최근 간단한 사건 (어릴 땐 그냥 지나갈 수 있었을 일이었는데) 이제 커서 자존심땜에 발끈한 것 같다
안한다
2. 신앙은 끊임없이 거절 당하는 처참한 상황속에서도 여전한 방식으로 큐티하며 양육받으며 십자가를 지는 적용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이루어 가는 것입니다.
가까운 가족과 친척으로부터 거절당함을 경험했을 때 어떻게 말씀을 이루어가는 적용을 하셨습니까? 가장 최근에 하나님으로부터 어떤 기도를 거절당하셨습니까? 아니면 이와는 반대로 하나님의 부르심과 교호의 거룩한 요청에 나는 어떤 사명을 거절하고 있습니까? 양육을 받아야 하는데 이것저것 핑계를 대며 요리조리 피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조상수
거절 당한 것 없다
배우자 기도
일하는 시간과 교회활동 시간이 겹쳐서 뭘할수가 없다
하고싶어도 못한다
(김진 ➜ 다음텀에 양육교사 받는 걸로)
김진
그냥 피하는 것 외에 한 것 없다
아주 어릴적부터 기도한것을 들어주시진 않았지만 선하시게 바꾸시고 인도하실 것을 믿으려 노력하고 있다
양교를 즐겁게 받고 있는 중이다
강윤희
최근 친척언니랑 해외여행갔었다 잘맞긴 하지만 불편한 부분이 있어서 참긴한다
기도안해서 모르겠다 - 하나님은 가장 원하시는 것을 안해주시는것 같다 이것도 저것도 아닌 삶을 사는 것에 지치는 것이 걱정
교회로 돌아오기가 어렵다
주일성수 못지키고 있는것
이도 저도 못하는 상황이라 답답
기도제목
강윤희
1. 집 이사 결정 및 거주 할 곳 신중히 선택 할 수 있도록
2. 아빠 치매 진행이 빨라져서 걱정이 많은데 엄마 건강과 이모가 고관절 골절로 누워계시는데 빨리 회복될 수 있도록
3. 돈의노예가 되지 않도록 재정관리 잘 할 수 있도록
4. 주일성소를 지킬 수 있도록
조상수
1. 부모님 건강
2. 형네 가족 구원을 위해
3. 믿음의 배우자
4. 직장 생활 잘 할 수 있도록
이진국
1. 한 주간 아버지 병원 왔다갔다 하는데 원인 찾아서 치료 될 수 있도록
2. 어머니 실비보험 문제 잘 해결되고 좋은 병원 찾아서 쉬실 수 있도록
3. 대학강의 및 사업 및 민간자격증 운영기도로 하도록
4. 신교제 신결혼 하도록
5. 목장을 위해 늘 묻고 기도하며 가도록
6. 교수초빙 서류 합격 잘 묵상하고 공개강의 및 면접 기도로 잘 준비할 수 있도록
김진
1. 신교제 x 신결혼
2. 걱정 근심 염려 불안을 주께 모든 걸 맡길 수 있도록 + 잘 인내하고 낙심하지 않기
3. 예배가 즐거워 질 수 있게 성령님 도와주세요
4. 갑자기 직업과 주거가 불안정해지는 상황이 동시에 오니 또 오랫만에 불안이 막 몰려옵니다. 무엇보다 신앙생활을 잘 할 수 있는 곳으로 가자 이렇게 정했는데 구체적인 것들이 잘 떠오르지 않습니다. 구체적인 적용 잘 할 수 있는 지혜를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