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요약] 본문: 민수기 30:1-16
설교자: 장충만 목사(세종중문교회) 민수기 원어=베미드바르=광야에서. 오늘 본문은 사회적으로 약한 자들의 서원을 이야기한다. 여성은 계수조차 되지 않았다. 주님은 그들의 작은 소리를 들으신다. 서원을 하는 자와 들으시는 하나님 사이에 유효, 무효를 결정하는 키는 가장에게 있다. 여자들의 서원을 통해서 가정을 세우고 가정을 이루길 바라신다. 서원하는 자, 가장, 하나님이 아름다운 삼각형을 그리는 것을 원하신다. 죄로 인하여 가정이 깨어지고 예배를 통하여 가정이 세워진다. 예배를 통하여 가정이 세워지길 소망한다. 1. 가장은 가족을 책임져야 한다. 2. 가족은 가장에게 순종해야 한다. 하나님, 가장, 가족 3박자는 여자가 남자에게 복종함으로 시작된다. 가정의 질서를 세우는 길이다. 남편은 주님이 아니다. 남편에게 주님을 기대하지 말라. 남편이 어떤 상태라도 믿음있는 자가.복종해야 한다. 엄마가 아빠를 존중하는 모습은 자녀들에게 모범이 된다. 아빠를 존경하도록 한다.
[기도제목]
양승혁
-영육간 회복(많이 지친 상태)
정윤지
-체력과 지혜의 은혜 주어주시길
정원빈
-힘들어도 포기하지 않고 갈 수 있게
남하경
-체력을 잘 아낄 수 있도록
-보석상자 갈 수 있는 마음 주시길
서은범
-다음주부터 바빠지는데 회사에 잘 붙어가도록
문에스더
-갈비뼈 흉통 회복될 수 있도록
김학재
-가족 건강
함은솔
-하나님과 더 친밀해지도록
김섬김
-이혼 위기의 친구와 그 남편의 구원을 위해서
김대흠
-매일큐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