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살리는 거절
민수기 20:22-29
김재학 목사님
키 작으면 루저, 못생기면 후저, 돈없으면 꺼저, 이 세 가지를 다 가진 사람은 뒈저라고 합니다. 이런 사람들이 구속사의 말씀이 가장 잘 들리는 사람입니다. 마태복음에서 말하는 의는 십자가 보혈의 의를 말합니다. 즉 내가 죽고 다른 사람을 살리는 것입니다. 내 삶의 모든 것들이 죽어서 배우자를 살리고, 자녀를 살리고, 공동체를 살리고, 교회를 살리고, 죽어가는 영혼을 살리고, 이나라, 이민족을 살리는 것입니다.
1. 가족의 거절에도 말씀대로 적용해야 합니다.
적용
*여러분은 가까운 가족들이 나를 모질게 거절하는 일이 내 앞에 닥칠 때, 어떻게 반응하며 대처하십니까?
*전쟁을 불사하며 그러한 가족들을 진멸합니까? 아니면 내가 손해를 보고 수고를 감내하더라도 산길로 돌아가는 적용을 합니까?
2. 거절하는 하나님 말씀에 순종합니다.
적용
*가까운 가족과 친척들로부터 거절당함을 경험했을 때 어떻게 말씀을 이루어 가는 적용을 하셨습니까?
*가장 최근에 하나님으로부터 어떤 기도를 거절당하셨습니까? 아니면 이와는 반대로 하나님의 부르심과 교회의 거룩한 요청에 나는 어떤 사명을 거절하고 있습니까?
*양육을 받아야 하는데, 이것저것 핑계를 대며 요리 저리 피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3. 거절에 온 공동체가 위로해 주십니다.
적용
*공동체의 위로를 받고 있나요? 외롭나요?
(기도제목)
지윤
1. 이스라엘에 유월절을 허락하셨지만 이스라엘 백성들이 악했던 것 같이 저도 하나님이 주신것에, 행하신 일에 감사하지 않고 끊임없이 불평불만 하고 있습니다. 촛불에 흔들리지 않고, 태양을 볼 수 있기를, 작은 것에도 감사할 수 있기를
2. 임금체불 사건으로 다다음주에 노동부에 가야하는데 인간적인 마음이 아니라 주님의 마음으로 협력하여 선을 이룰 수 있도록
3. 저 뿐만 아니라 목장 식구들이 모두 아픈데, 모두 각자의 자리를 지킬수 있도록 건강에 기름부어 주시고 회복되는 은혜가 있기를
은우
1.유학18년을 거절 하셔서 가나안 깊은 곳까지 인도해 주신 것에 감사합니다. 오늘 가자고 해도 할말없는 인생임을 알고 매일 하루만 말씀에 사는 인생 되도록.
2. 3박4일 동안 지방에서 전시 셋업 중입니다. 돕는 손길가운데 은혜 내려 주시고 사고로 부터 지켜 주시고, 팀원들 간에 서로 위하고 감사하는 마음 가질 수 있도록, 이 모든 일들이 역대 지략에 적혀지지 않음을 알고 정해주신 처소를 지키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