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나를 살리는 거절
본문 : 민수기 20:22-29
설교 : 김재학 목사님 (워싱턴 블레싱교회)
1. 민수기 20장 14-21절
Q. 여러분들은 가까운 가족들이 나를 모질게 거절하는 일이 내 앞에 닥칠 때 어떻게 반응하며 대처하십니까?
Q. 전쟁을 불사하며 그러한 가족들을 진멸합니까? 아니면 내가 손해를 보고 수고를 감내하더라도 산길로 돌아가는 적용을 합니까?
2. 민수기 20장 22-29절
Q. 가까운 가족과 친척으로부터 거절 당함을 경험했을 때 어떻게 말씀을 이루어 가는 적용을 하셨습니까?
Q. 가장 최근에 하나님으로부터 어떤 기도를 거절 당하셨습니까?
Q. 아니면 이와는 반대로 하나님의 부르심과 교회의 거룩한 요청에 나는 어떤 사명을 거절하고 있습니까?
Q. 양육을 받아야 하는데 이것저것 핑계를 대며 요리저리 피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기도 제목
A 자매
1. 내 안에 남아있는 1% 불신이 1%의 불순종으로 끝나지 않기를
2. 신교제, 신결혼을 위해 간절히 구하고 적용하며 가는 것이 하나님의 뜻대로 구속사의 말씀을 이루는 것임을 신뢰할 수 있도록
3. 나를 돌이키게 하신 말씀을 새기고 기억하고, 매일의 큐티로 생활예배 회복하고, 양교 과제 성실히 할 수 있도록ㅠ
4. 우리 목장식구들 나를 살리게 하신 거절이 무엇인지 깊이 깨닫고, 왕의 대로가 아닌 돌산 오르는 적용 함께 잘할 수 있기를!!
B 자매
1. 아빠 구원 받고 천국 갈 수 있도록, 담배 끊을 수 있도록
2. 대학원 입학이 하나님이 허락한 길이면 열어 주시기를
3. 언니랑 스마트스토어 시작 했는데 기름 부어 주시기를....
4. 이사 갈 집 마련해 주시기를..
5. 신교제, 신결혼
6. 항상 매순간 일분일초 동안 말씀으로 분별할 수 있는 지혜를 주시기를! 직장에서 부정한 입술로 계속 정죄 하는데..
진짜 주기도문 외우면서 참을 수 있도록..
C 자매
1. 최근에 있었던 사건들이 나를 살리게 하신 거절이었음을 받아들이고, 내 마음 잘 살필 수 있도록
2. 팀 이동이 얼마 남지 않아서 새로 소속될 곳을 슬슬 정해야 한다. 나에게 알맞은 팀을 찾을 수 있도록
3. 이제서야 회사 생활에 감사함을 느끼는 것 같다. 그전에는 내 마음대로 되지 않았던 인사이동에 대해 불평만 했었고 죄 없는 팀원들에게 벽을 치고 지냈는데, 최근 들어 후회가 많이 된다.. 남은 기간 밝고 따뜻하게 지내고 곧 바빠질 시즌 및 업무 준비를 차분히 해나갈 수 있도록
4. 이번 주 운동 계획 세운 대로 꼬옥 하기~
D 자매
1. 왕의 대로로 편하게 가고 싶어 돈을 보고 지원했는데 이젠 돈 욕심이 좀 내려놔지고 체력도 없어서 오히려 연락이 없어 거절 당한게 좋았다. 안된 줄 알았던 곳에서 수요일에 줌으로 면접 보자고 하는데 결과 하나님께 맡겨드리기를, 안되면 산길로 순순히 돌아가는 적용하기를
2. 구원을 위해 헌신하는 눈물만 하나님이 닦아주시고 세상을 쫓아서 흘리는 눈물, 내가 성공했으면 좋겠다는 눈물은 닦아 주시지 않는다는 것 기억하며 큐티하고 공부하기를
3. 요즘 과제가 안풀리니 재미없고 하기 싫어서 스트레스만 쌓이는데 이게 내 한계임을 인정하고 겸손해져서 하나님께 지혜 구하기를
4. 신천지에 빠진 여동생이 신천지에서 나와 우리들 공동체에 속해 갈 수 있기를, 미국에서 공부하는 남동생 안전하게 보호해주시고 해외 목장 들어가기를, 군대 휴가 나온 남동생 편안한 쉼 누리고 군대에서 주일 성수 잘 지키기를
5. 목장 식구들의 기도 제목으로 한 주 동안 기도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