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여호와께 드리겠나이다
김양재 목사님
1. 하나님의 사람에게로 도로 돌아오는 것이다
나아만은 고침을 받고 엘리사에게로 돌아왔다.
나아만에게 엘리사 앞은 내생각이 깨어진 자리였다.
나아만은 하나님의 사람을 무시했던 자신의 잘못을, 거만함을 생각했다
내생각이 옳다는 생각을 내려놓고 말씀의 자리로 돌아왔다.
말씀은 죄에서 돌이키게 하는 능력이다.
나아만이 엘리사에게 돌아와서 한것은 감사인사가 아니라 신앙고백이다.
하나님이 고쳐주신 은혜에 감사해서, 만나주신 은혜에 감사해서 예물을 드리는것이다.
세금처럼 드리면 예물이 아니라 답례품인 것이다.
영혼이 잘되는것이 먼저고 범사가 잘되는것은 따라오는 것이다.
세상적인 방법으로는 전전으로 새롭게 될수없다.
영과 육이 하나되는 바라크의 예물을 하나님께 드려야한다.
적용
Q. 여러분의 믿음의 상태는 뒷간 갈 적 마음입니까, 나올 적 마음입니까? 즉, 간절합니까? 입을 싹 씻고 있습니까?
Q. 여러분의 헌금은 답례품입니까? 하나님께 무릎 꿇고 경배하며 드리는 신앙고백의 베라카의 예물입니까?
Q. 갔다가 도로 돌아와야 할 하나님의 사람의 말씀의 자리는 어디입니까? (교회, 목장, 양육, 가정, 회사)
2. 다른신에게 드리는일을 멈춰야한다.
엘리사는 나아만의 구원을 위해 예물을 거절한다.
하나님께 드리는 예물을 가로채는것은 하나님의 마음이 아니다.
은혜가 예물로 살수있는것이 아님을 알게 하기 위해 끝까지 나아만의 예물을 받지 않았다.
이스라엘의 흙이 있어야 예배드릴수 있다고 생각한 나아만은 흙을 달라고 한다.
만약 선지자가 예물을 받았으면
하나님이 참 신이다, 고백은 여기서 끝났을 것이다.
돈에 인정을 드리면 무너진다.
오직 나아만의 구원만을 생각한 결과이다.
적용
Q. 내 선택의 목적은 돈입니까, 구원입니까?
Q. 구원을 위해 거절해야 하는 이익이 있습니까?
Q. 기복적인 욕심인 것을 애써 외면하며 아직도 끊지 못하고 다른 신에게 드리는 제사는 무엇입니까? (사상, 이념, 명예, 돈, 자식 등)
Q. 여러분 한 사람의 결정이 가정과 교회와 나라의 운명을 결정하는 것에 얼마나 동의하십니까?
3. 죄사함의 평안을 누립니다.
흙을 달라고 부탁한 나아만은 한가지 더 부탁하는데 용서이다.
나라로 돌아가면 림몬 신당에서 제사를 드려야하는데 용서해 달라고 하는것이다.
용서가 필요한 인생임을 인정하는것이다.
자신이 영적 나병환자임을 인정하는것, 하나님의 용서없이 살 수 없는 사람임을 인정하는것이 깨끗한 인생이고 천국을 향해 달려가는 복된인생이다.
이때 엘리사는 평안히 가라고 답변한다.
죄사함의 평안이다. 샬롬, 평안을 가지고 고향으로 떠나라고 한다.
수넴여인이건 나아만이건 차별이 없다.
사건이 오면 내판단과 감정으로 오르락 내리락 하는것이 아니라 하나님께로 돌아가려는 사인인 것이다.
적용
Q. 하나님의 용서 없이 살 수 없는 인생임을 얼마나 인정합니까?
Q. 용서하지 못하는 사람은 누구입니까? 남입니까, 자신입니까?
Q. 그래서 '하나님, 용서해주세요' 하고 얼마나 부르짖습니까?
Q. 죄사함의 평안을 얼마나 누리고 있습니까?
(기도제목)
세정
1. 내 생각 내 뜻 내려놓고, 하나님이 내인생의 주인임을 망각하지 않기를
2. 동생이 예배 때 마지막 순서의 기도를 위해 교회에 온다고 하는데, 예배가 쌓이고 쌓여서 결국에는 말씀이 들리는 날이 오기를 바라고
아버지 영혼 구원을 위해 기도합니다.
다님
1. 불면이 너무 심한데 잘수있게 해주시고 아프지만 이 과정에서 진정한 쉼을 누릴수있게 해주시길
2. 생활예배가 제대로 세워지고 공예배 드릴수있는 체력주시길
지윤
1. 거짓 평안을 누리고 있었더니, 회사에 또 일이 빵빵 터지고 있습니다. 척박한 환경 속에서 경계를 잘 지키게 도와주시고
2. 감당할 수 있는 체력 부어주시길
은우
1.스스로 숨쉴 수 없는 인생이라는 것을 기억하고, '주제 파악'을 하여 '샬롬', 하는 한주 보내도록
2.위로받지 못한 것 같은 그늘뒤에도 태양의 주인이 감찰 하는 것에 안심하고, 오직 구원받은 것에 기뻐찬양하도록
3.전시, 계약, 프로젝트들은 악한이때를 위함인줄 상기하여, 깨어 기도하고 분별할 수 있는 말씀을 입,귀,심령에 넣어주시도록